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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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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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발간된 산업 인뎁스 리포트 (매우 굿 리포트)
백악관 "이·하마스 인질 협상 진전…타결 한층 근접"(종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208422Y

존 파이너 백악관 국가안보 부보좌관은 이날 NBC '미트 더 프레스', ABC '디스위크'에 잇달아 출연해 "매우 민감한 협상이 좁혀지고 있다"며 "타결에 한층 근접했으며, 논의 시작과 비교해 상당히 근접했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단독] 지역 ‘일손 부족’ 비상에…직업계고 유학생도 취업비자 준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0878674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 도입 규모는 연간 5만~6만명 수준이었는데, 올해는 당초 11만명으로 계획했다가 12만명으로 확대했다. 내년에는 12만명보다 더 늘어날 전망이다.
"자영업자 · 소상공인 이자 직접 깎아준다"…2조 원 규모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107474?ntype=RANKING

올 초 은행들의 성과급 '돈 잔치' 논란으로 은행권이 3년간 10조 원의 기금을 마련하기로 했지만, 정작 체감도는 낮았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은행권 전체에서 이자를 깎아주는 규모는 약 2조 원 정도가 될 전망입니다.

최근 민주당이 추진 중인 '횡재세' 법안이 실제 시행될 경우 은행권이 뱉어야 할 초과 이익 규모가 2조 원 정도로 추산되기 때문입니다.
달러지수 하락세 지속
올 초 금융위가 한국 증시 선진화 방안으로 추진했던 정책 중 하나였던 배당절차 개선방안에 대기업과 금융회사 이외 시가총액이 작은 회사 (한국자산신탁, NICE)들도 동참한다는 공시.

한국 증시도 느리지만 좋은 방향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나이스정보통신도 주주환원정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