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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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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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7일) 미국 증시는 스테그플레이션 (유가 상승 지속 & 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우려와 금리 상승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910.90 (-0.81%)
S&P500 : 4,115.77 (-1.08%)
Nasdaq : 12,086.27 (-0.73%)
VIX : 23.96 (-0.7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88.93 (-0.47%)

[유가]
WTI : $122.41 (+2.51%)

[미국채권]
US 2 Year : 2.778 (+4.3bp)
US 5 Year : 3.036 (+5.3bp)
US 10 Year : 3.027 (+5.7bp)

6월 9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옐런 "바이든 행정부, 인플레 해소 위해 대중 관세 인하 검토 중"
https://m.newspim.com/news/view/20220609000015
- 2일에는 미 무역대표부(USTR) 세라 비앙키 부대표가 대중 관세 전반을 살펴보고 있다며 모든 선택지를 두고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취임 이후 하락하기만 했던 바이든 지지율. 11월 중간선거 이전에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을 내리고 지지율을 올리기 위한 많은 노력들이 시작됩니다.]

2) 세계 각국 '전기요금 인상' 릴레이…韓도 압박 가중
https://www.etnews.com/20220608000117
- 연료비 조정단가 인상이 무산될 가능성도 있다. 정부는 2020년 12월 연료비 연동제 도입 이후 총 6차례 연료비 조정에서 4차례나 유보 권한을 발동했다.

[지난 정부가 연료비 조정 유보 권한을 사용했던 이유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기간이었기 때문이죠. 물가 부담이 있겠지만 거리두기도 사라졌고, 새 정부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9일) 미국 증시는 유럽 ECB의 2011년 이후 처음으로 기준금리 0.25%p 인상과 미국 5월 CPI 발표를 앞두고 금리 상승 우려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272.79 (-1.94%)
S&P500 : 4,017.82 (-2.38%)
Nasdaq : 11,754.23 (-2.76%)
VIX : 26.09 (+8.8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24.45 (-1.70%)

[유가]
WTI : $121.42 (-0.8%)

[미국채권]
US 2 Year : 2.815 (+3.7bp)
US 5 Year : 3.072 (+3.6bp)
US 10 Year : 3.046 (+3.7bp)

6월 10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ECB마저 긴축의 칼 뺀다…11년만에 금리 인상 예고(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37845
- ECB는 통화정책방향을 통해 “7월 회의에서 금리를 25bp(1bp=0.01%포인트) 인상할 것”이라며 “9월에도 재차 금리를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은행이 추후 두 차례 회의에 걸쳐 금리 인상을 예고하는 건 극히 드문 일이다.

[향후 금리인상 폭이 시장 예상치 (0.5%p)보다 낮게 발표되며 유로화 환율은 오히려 약세로 전환했습니다. #ECB]

2) 모더나 “개량 백신, 오미크론에 훨씬 효과적…늦여름부터 접종 가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19873?sid=105
- 스테판 방셀 모더나 CEO(최고경영자)는 “이번 임상 결과는 코로나19 변이 대응에 있어서 모더나의 백신 플랫폼이 (다른 백신보다) 우월하다는 증거다”라며 “이 백신을 올 가을 재유행에 대비해 늦여름부터 쓸 수 있도록 각국 정부에 허가 신청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매년 접종하는 독감백신처럼 코로나 백신도 함께 접종하겠군요. #위드코로나]

3) 증시 떠나는 '개미'...고객예탁금 4개월째 감소
https://m.metroseoul.co.kr/article/20220609500441
-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 31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57조5671억원으로 올해 가장 많았던 1월 27일 75조원에서 30%가량 감소했다.
해외주식 상황도 마찬가지다.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서학개미(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의 보관금액은 589억6883만달러(약 74조1533억원)로 올 초 623억1023만달러(약 78조3551억원)에서 비해 33억4139만달러(약 4조2018억원)나 감소했다.

[1년간 지속되는 하락장에 지칠 수 밖에 없죠. 하지만 시장 상황에 따라 왔다갔다 하다보면 결국 수수료와 세금만 내고 장기복리수익률은 누릴 수 없게 됩니다. 주가는 부진해도 실체가 있는 기업은 매 순간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가는 실적 성장을 반영합니다. 주식시장 상황에 따라 반영되는 시차가 있을 뿐입니다.]
중국 뱅크런 경고음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이번주 들어서 중국 은행들의 뱅크런 경고가 들려옵니다. "상하이 은행이 현금인출 제한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돌았는데요,

중국 현지에 확인해 본 결과는 중국 전체적인 은행의 현금인출 제한이 있고 (주 20만 위안) 원인은 부동산침체와 경기요인이 결합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지난 4월 허난성 4개 지방은행 인출불가 사태 발생

일반적인 시민은 현금인출 제한에 대해서 아직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것으로 보입니다.현금사용도가 크게 하락했고 온라인 자금흐름에는 이상이 없기 때문인데요.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란것인지, (지난 2020년 뱅크런 보도사태 참조) 이번 주말에 경과를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中 ‘은행 망한다’ SNS 헛소문에 뱅크런 확산
- http://naver.me/I5oMXbg6

t.me/jkc123
이번 달 (6월) 내로 발표될 #분양가상한제 개편안 관련 주요 고려 사항 #건설주 #GS건설
#GS건설 지난 2년 박스권 지지선 올 하반기엔 넘어설 수 있을까요? #실적개선 #규제완화
지난 주 금요일 미국 5월 CPI로 주말 내내 관련 뉴스로 정신없으셨죠? 😱 이와 관련한 팩트와 제 생각을 이번 주 투자레터로 공유드렸습니다.

변두매니저 유튜브 커뮤니티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5월 미국 CPI가 시장 예상치 (+8.5% YoY)를 상회하는 8.5%로 발표되며 채권 금리 상승과 함께 주식은 하락 마감했습니다. 반면 Core CPI는 2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국증시]
Dow :31,392.79 (-2.73%)
S&P500 : 3,900.86 (-2.91%)
Nasdaq : 11,340.02 (-3.52%)
VIX : 27.75 (+6.36%)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99.20 (-3.36%)

[유가]
WTI : $120.47 (-0.86%)

[미국채권]
US 2 Year : 3.067 (+18.3bp)
US 5 Year : 3.264 (+10.7bp)
US 10 Year : 3.165 (+8.0bp)

6월 13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고유가'에..美바이든, '석유 왕국' 사우디 드디어 간다
https://news.v.daum.net/v/20220612213101660?x_trkm=t&fbclid=IwAR2yzxIXIqBvjyoJtoI_tRVCX6UbO-UaxRQztOMiHhQzFMoQ4pXQ-1cxpgs&fs=e&s=cl
-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백악관이 바이든 대통령의 사우디 방문 사실을 이르면 13일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가 미 정부 소식통 2명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이 다음 달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일정에 사우디도 함께 들를 예정이다. 소식통은 "현재 계획으로는 바이든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 양측의 만남도 예정돼있다"고 전했다.

[실무진들의 대략적인 협상이 마무리된 것 같군요. 지난 주 금요일 발표된 CPI에서 에너지 기여도가 높았던 만큼 하반기 에너지 (유가) 만 정점을 확인하면 인플레이션 상승은 매우 빠르게 완화될 것 입니다. ]

2) 화물연대-국토부, '안전운임제' 협상 타결 임박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6125212i
4차교섭 '마라톤 협상' 끝에 12일 밤 늦게 의견 근접
일몰제 완전 폐지 대신 연장안에 원칙적 합의
안전운임 적용 품목 확대는 국회 법제화로 풀기로
이르면 13일 오전 파업해제 기자회견 가능성

[외부 영향 (유가 상승, 공급망 문제 등)과 함께 내수 운송 지연 (관련 비용 상승)으로 국내 물가 상승 압력에도 우려가 컸던 만큼 빠른 정상화를 기대해봅니다.]
President Biden Looks For Ways To Increase U.S. Refining Capacity
https://oilprice.com/Latest-Energy-News/World-News/President-Biden-Looks-For-Ways-To-Increase-US-Refining-Capacity.html

[사우디 방문과 더불어 다양한 방법들을 바이든 실무진들이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유가 선물 시장은 갭하락 후 -1.7~-3.9% 하락 거래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3일) 미국 증시는 지난 주 금요일 발표된 CPI 영향으로 채권금리가 폭등 (이틀동안 2년물 50bps 상승)하며 주식과 코인 시장 패닉셀링을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를 앞두고 미국 풋콜 비율은 코로나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추가 하락에 베팅하는 쪽으로 시장 쏠림).

[미국증시]
Dow :30,516.74 (-2.79%)
S&P500 : 3,749.63 (-3.88%)
Nasdaq : 10,809.23 (-4.68%)
VIX : 34.02 (+22.5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02.50 (-2.69%)

[유가]
WTI : $120.72 (+0.2%)

[미국채권]
US 2 Year : 3.367 (+31.8bp)
US 5 Year : 3.482 (+22.9bp)
US 10 Year : 3.362 (+20.5bp)

6월 14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연준, 0.75%p 금리인상 검토" WSJ
https://www.fnnews.com/news/202206140619499262
- 연준은 지난달 3~4일 FOMC에서 0.5%p 금리인상을 단행했다. 일반적인 금리인상 폭 0.25%p보다 2배 높은 인상폭이다. 3월 16일에는 0.25%p 금리인상으로 금리인상 포문을 열었지만 물가상승세를 선제적으로 제압한다는 명분으로 당시 큰 폭의 금리인상을 결정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이보다 더 큰 폭인 0.75%p 인상이 검토되고 있다. 빅스텝보다 보폭이 큰 '자이언트 스텝'이다.

[채권과 주식시장은 이번 주와 다음 달 FOMC에서 ‘자이언트 스텝’을 바로 반영했습니다. 이미 두달 연속으로 하락 중인 근원 CPI는 자이언트 스텝으로 하반기로 갈 수록 더 빠르게 둔화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2) 금융위 "코인 투자자 1525만명…일 거래규모 11조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244736?sid=101
- 아울러 지난해 하반기 기준 국내 가상자산 시장 규모는 총 55조2000억원이며, 일평균 거래규모는 11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용자 연령대로는 3040대가 전체의 58%로 가장 많고, 대다수(56%)는 100만원 이하 규모의 가상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파악했다.

[코인 시장 발 금융위기를 걱정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시장 규모와 인당 투자규모를 감안하면 과거 카드사태, 저축은행 사태, IMF 등과 같은 금융위기까지 확산될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하지만 취업과 자산형성이 충분히 되지 않은 20대의 소비여력은 매우 안 좋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3) 中 겨울밀 수확 차질 없었다…"작황도 좋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42354?sid=104
-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조사하는 세계식량가격지수(2014~2016년 평균 100 기준)는 5월 157.4포인트로 1년 전보다 22.9% 상승했고, 국제 밀 가격은 전년 대비 56.2% 급등했다.

세계 최대 식량 소비국인 중국의 곡물 생산과 가격 안정은 국제 식량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플랫폼 기업 규제 완화, 통화정책 완화, 재정정책 확대, 리오프닝으로 경기모멘텀도 높아지고 있는 중국에서 계속 긍정적인 뉴스가 나옵니다. 자이언트 스텝, 법인세 인상 등 미국 자산시장과 비교됩니다. ]
건설사들의 중동발 수주가 다시 시작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