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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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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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guide 기준 컨센서스
지앤비에스 에코, 300% 무상증자 결정…"주주가치 극대화"
https://newsis.com/view/?id=NISX20231011_0002478736&cID=10403&pID=15000

[무상증자 발표 전 10% 넘게 오르던 주가는 현재 -14%...그리고 거래량... #지앤비에스에코]
중국 매크로는 이거 한 장

중국방문의 결과는 한문장으로
"시스템 리스크 낮아졌고 3분기 경기바닥을 통과했으나 경기회복은 느리고 낮게"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중국 증시에서 지금 필요한 것은
서프라이즈입니다. "부양정책과 미중 관계"의 서프라이즈!

t.me/jkc123
제주도, 추석연휴 중국인관광객 소비에 모처럼 활짝 웃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99506?sid=103

제주도 미래성장과 빅데이터팀은 중국인 관광객의 신용카드 결제금액을 중심으로 비교 분석한 결과, 올해 추석 연휴 중 중국인 관광객의 결제금액은 3억 4500여만원으로 지난해 동기(1439만원) 대비 1981%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국 시도 중 제주가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부산(1679%), 서울(956%), 대전(711%), 울산(514%), 경남(382%), 강원(378%) 순으로 중국인 관광객의 소비 증가율이 높았다.
🔥기업실적 파일과 주간 종목 코멘트를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 저녁 8시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

링크:https://www.youtube.com/post/UgkxA36v5dPiWAYgAivpnSZeNyrf0NOrX4pu
★10월 11일 (오늘 저녁 8시)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지난 주말 하마스-이스라엘 전쟁으로 미국 바이든 대통령의 외교 전략에 많은 변화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바이든보다 트럼프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바이든 외교팀이 사우디를 포함해 중국 방문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다음 달 미중 정상회담까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정신없게 돌아가는 바이든 외교 변화들을 업데이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국 그룹투어 재개 기대감으로 올랐던 면세점 주가가 다시 하락했는데 관련해서 업데이트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따 8시에 뵙겠습니다.

영상링크:
https://youtube.com/live/MvzfhEkjnhI?feature=share
유가 3% 하락, 10년물 금리 & 달러지수 하락
"비용 부담 커진 생성형 AI 기술, 내년에 거품 빠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00704?sid=105
가장 큰 장애물은 높은 비용이다. 생성형 AI의 기반이 되는 대규모언어모델(LLM)을 학습 및 운영하기 위해 슈퍼컴퓨팅이 필요한데 이와 관련한 비용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LLM 연산에 필수적인 그래픽처리장치(GPU)의 경우 엔비디아의 H100 칩이 개당 4000만원에 달한다.

[생성형 AI 버블이 빠지기 전에 다른 버블들이 먼저 빠질거 같은데...]
CPI, 금리, 달러 반등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2% 물가, 성경에 적힌 것 아냐”… 美서 고개드는 목표 상향론

물가목표제 상향 이야기가 또 나오네요.

물가목표제 상향은 언뜻보면 기준금리 그만올리자는 주장이지만, 인플레 기대치(BEI)를 끌어올려 장기금리 상승세를 더 부추길 수도 있죠.

어쨌거나 채권 금리를 억눌러야 하다보니 여러가지 아이디어들이 나오는건데...이보다는 ▲ QT 중단, ▲ 긴축 예산안(채권 발행 축소) 등이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11월을 기대해 보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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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의 정치권과 경제학계 일각에서 물가 목표를 현재의 ‘2%’에서 ‘3%’로 올려야 한다는 주장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물가 목표 2%’를 달성하기 위해 너무 강한 긴축을 해서 경기를 고꾸라트릴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물가 목표 2%’라는 규칙은 언제 처음 생긴 것일까. 전문가들은 34년 전인 1989년 뉴질랜드에서 시작했다고 한다.

이어 캐나다, 영국, 일부 유럽국이 이를 도입했고, 미국도 2012년부터 이와 같은 목표를 공식 채택했다. 미국의 ‘목표 상향론자’들은 ‘2%’란 숫자는 외국의 전례를 따른 것일 뿐, 심도 있는 연구 결과로 나온 게 아니라고 주장한다.

반면 “목표 상향이 물가를 더 높여 경제를 악화시킬 것”이란 반대론도 거세다. 중앙은행이 목표를 높이는 것 자체가 ‘앞으로 물가가 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낳고, 이 기대가 실제 물가에 반영된다는 것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3/10/13/6PNUX4NQ6NBNPJYXE4ZSMKQ2V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