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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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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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국내 카드 승인 실적 데이터 #리오프닝 영향으로 모든 산업에서 #소비 개선

운수, 음식점, 여가 관련 산업 증감률 높아 #오프라인 소비 회복 빠르게 진행 중. #나이스정보통신
주간 투자레터 및 엑셀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
[초점] 다급한 미국, 이란·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부분 허용 카드 먹힐까
https://cmobile.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6/2022060605440393456b49b9d1da_1?md=20220606060944_S#
비톨 그룹의 마이크 뮬러 아시아 지역 책임자는 UAE 두바이에 있는 팟캐스트와 인터뷰에서 “미국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어 휘발유 가격을 낮춰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면서 “미국이 제재 대상인 (이란산) 원유 유통에 눈을 감을 것이고, 실제로 그런 유통에 미국이 개입하는 사례가 극히 드물다”고 말했다고 외신이 전했다.

[유가가 낮아져야 러시아도 협상력이 약해지고 바이든도 11월 중간선거 전에 지지율을 조금이라도 올릴 수 있죠.]

바이든, 6월 말 예정 사우디 방문 7월로 연기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6050530491126b49b9d1da_1&md=20220605083041_S
미 정부의 고위 당국자는 미 NBC 뉴스에 “바이든 대통령은 GCC+3 정상회담을 위해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할 예정이고, 날짜가 정해지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언론은 바이든 대통령의 유럽 순방 일정이 빡빡하고, 중동 지역 방문 준비를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다.

[바이든의 사우디에 대한 입장변화도 그렇고 사우디도 증산을 해야 하는 명분을 맞추기 위해 실무진들이 열심히 협상을 진행 중이겠죠.]
#요마트 30분만에 주문한 식재료와 과자들이 집 앞으로 배달됩니다.

#퀵커머스 새로운 이커머스 변화 시작을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초기라서 할인해서 싸고, #포켓몬빵 구매도 가능합니다 (어제 성공하고 오늘은 실패했네요...)
지금은 2세대 이커머스 [홈쇼핑, 온라인쇼핑 (지마켓,쓱닷컴, 쿠팡)]에서 3세대 이커머스 (#퀵커머스)로 넘어가는 초입 국면입니다.

3세대 이커머스 경쟁력은
1) 1시간 이내 배송 가능한 #라이더 + MFC (마이크로풀필먼트센터)

2세대 이커머스에서는 가격과 할인율
이 중요했지만 퀵커머스에서는 #스피드 최우선입니다!!!
고유가, 낮은 미국 원유 재고, 중국 리오프닝, 드라이빙 시즌, 항공 수요 회복 등 정유를 포함한 에너지 관련주들의 "구조적인 실적 성장" 분석으로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이 강해지고 있지만 미국 에너지 회사 내부자 (insider)들은 유가 $100이 넘어간 시점부터 보유 지분을 빠르게 매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시클리컬 산업에서 "구조적" 단어가 나오면 조심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6일) 미국 증시는 대중국 관세 인하 추진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했지만 10년 채권금리가 3%를 넘어서며 상승폭이 축소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915.78 (+0.05%)
S&P500 : 4,121.43 (+0.31%)
Nasdaq : 12,061.37 (+0.40%)
VIX : 25.07 (+1.1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38.42 (+1.14%)

[유가]
WTI : $119.40 (+0.45%)

[미국채권]
US 2 Year : 2.732 (+6.5bp)
US 5 Year : 3.037 (+8.6bp)
US 10 Year : 3.04 (+8.5bp)

6월 7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대기업 월급 700만원 육박..경제 '악순환' 경고등 켜졌다
https://news.v.daum.net/v/20220606172702902
- 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300인 이상 대기업 근로자의 올 1분기 월평균 임금총액은 694만4000원으로, 전년 동기(613만2000원) 대비 13.2% 증가했다. 임금 상승률이 두 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반도체 경기 호황으로 삼성전자 등 정보기술(IT)업체의 성과급 지급이 급증한 2018년 1분기(16.2%) 후 처음이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치솟는 임금이 기업 실적을 갉아먹고 고용을 억제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플레이션으로 대기업 임금 인상이 높은 것으로 경제가 악순환에 들어간다고? 안그래도 심각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에 임금격차를 더 걱정해야할 거 같은데요? ]

2) 中 규제당국, 디디추싱 조사 마무리…빅테크 규제 끝나나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066023i
- 중국 당국은 이들 기업이 미국 증시에 상장한 지난해 6월 이후 대대적인 국가안보 조사에 착수했다. 이들 기업들이 수집한 정보가 미국 정부로 흘러들어갈 수 있다는 게 조사 이유였다. 그러나 조사에서 별다른 혐의점이 발견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중국 관세 인하를 추진하고 있으니 서로 give & take 할 준비를 해야죠.]

3) 애플, M2 탑재 맥북에어·맥북프로 13형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58813?sid=105
- 프로세서는 8코어 CPU, 10코어 GPU와 8GB 메모리, 256GB SSD 탑재 제품이 179만원, 512GB SSD 탑재 제품이 206만원이다. 환율 상승 등 여파로 국내 판매 가격이 약 10만원 가량 올랐다.

[역시 애플 가격은 착하지 않습니다.]

4) 美 "북한 조만간 핵실험 가능성 우려.. 긴급 상황"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5HRBSN3?OutLink=telegram
-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리는 북한이 조만간 7차 핵실험을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면서 "이것이 긴급 상황이며, 우리는 여기에 대비돼 있다고 확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안과 관련해 동맹간 긴밀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도 덧붙였다.

[“가능성 우려”. 대화와 확인없이 밖에서 추측으로 어떤 상황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인데 말이죠…]
1) 휠라홀딩스 아쿠쉬네트, 中 상표권 분쟁서 승소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6535
- 7일 CNIPA은 FUTLEWT의 상표가 널리 알려진 타이틀리스트의 상표를 모방한 것으로 해당 상표에 대한 등록이 이뤄지고 사용될 경우 대중을 호도하고 아쿠쉬네트의 이익을 침해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향후 중국 사업 전망에 긍정적]

2) [단독] KT&G, 이엠텍에 특허 소송…"릴 ODM업계 재편 불가피"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076457i
- 전자담배 업계 관계자는 "이엠텍은 신제품 모델을 받지 못하는 등 KT&G 협력업계에서 배제됐다"며 "이랜텍을 중심으로 파트론, 아이티엠반도체 3사로 업계 재편이 이미 끝난 걸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sole vendor 에서 multi vendor로 변화 시작]

3) "1건당 6만9000원"…토스, 보험설계사 13만명에 개인정보 팔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08208?sid=101
- 토스는 가입자의 보험 내역 중 필요한 내용만 골라 알려드린다는 안내의 '내 보험-5분 상담 신청하기' 서비스 제공 과정에 '제3자 정보 제공 동의' 항목을 끼워 넣어 개인정보 매매의 합법적 근거를 확보했다.

[저도 이거 한번 해봤다가 보험설계사 분들에게 엄청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연락오시는 분이 계십니다...]
[(삼성/조현렬) 롯정밀 최대주주 지분 Update]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롯데케미칼의 롯데정밀화학 지분변동 공시가 있었으며,
최근 롯데케미칼은 지분 매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관해 간략히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 News, 롯데케미칼의 롯데정밀화학 지분매입 지속

작년 11월부터 시작된 롯데케미칼의 롯데정밀화학 지분 매입은 크게 3차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작년 11~12월에 1.1%(약 223억원)을 취득했으며, 올해 2~3월에 3.3%(658억원)을 추가 취득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5~6월 2.3%(477억원)를 지난주까지 취득했습니다.
지난 6개월간 총 6.64%의 지분을 1,358억원 매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지분 매입은 50% 확보까지 지속될 것

현재 롯데정밀화학의 최대주주인 롯데케미칼의 지분율은 37.77%입니다.
기존 31.13% 대비 6.64% 확대되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현재 자회사에 대한 연결 인식을 포석에 두고 지분확대를 진행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대한 기준은 지분율 50%입니다.
따라서 추가 지분 12.23%의 취득이 예상되며, 이를 위해 약 2,577억원의 추가 자금이 소요될 전망입니다(금일 종가 기준).


■ 시사점, 주가 하방 지지 역할

롯데케미칼 입장에선
자회사 연결편입을 통해 스페셜티 제품 비중확대를 꾀하고자 할 것으로 보입니다.
롯정밀 입장에선 현재 모회사의 지분 취득 시 일 평균 매수금액(28억원)이 일 거래대금(60억원)의 46%에 달하는 만큼 주가의 하방을 단기적으로 견고하게 지지할 전망입니다.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융투자 음식료/담배 심은주] 콜마비앤에이치(BUY, TP 5만원): 국내 신제품 및 고객사 확대 효과

1)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720억원(YoY 17.3%), 252억원(YoY 9.6%) 추정, 1분기 바닥으로 국내외 모두 QoQ, YoY 회복 예상

2) 2분기부터 신제품 출시 효과 반영, 개별인정형원료 ‘여주’소재 혈당치료제 및 ‘루바브’소재 여성 갱년기 제품 출시

3) ‘여주’ 초도 물량 시장 반응 긍정적, 신규고객사 매출 기여 유의미할 듯, ‘루바브’도 과거 3천억원 시장규모로 신제품 안착시 실적 레버리지 기대

4) 고객사 확대도 긍정적, 글로벌 대형 제약사 및 국내 유통 대형사 오더 물량 증대 긍정적

5) 4월 중국 수출액 100억 시현 파악, 중국 애터미 재고 소진으로 오더가 MoM 증가 중, 올해 건기식 인당 구매액 확대도 긍정적

https://bit.ly/3tj0QfS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7일) 미국 증시는 World Bank의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9%로 하향 (1월 전망치 4.1%)한 점과 Target의 재고 우려로 하락 시작했지만 인플레이션 peak out 보도 (블룸버그)와 채권금리 하락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180.14 (+0.80%)
S&P500 : 4,160.68 (+0.95%)
Nasdaq : 12,175.23 (+0.94%)
VIX : 24.02 (-4.1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06.74 (-0.83%)

[유가]
WTI : $119.66 (+0.2%)

[미국채권]
US 2 Year : 2.735 (+0.3bp)
US 5 Year : 2.991 (-4.6bp)
US 10 Year : 2.979 (-6.1bp)

6월 8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WB, 세계성장률 대폭 하향한 2.9%…"스태그플레이션 위험 상당"
https://www.yna.co.kr/view/AKR20220607168200071?section=news
- WB은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의 봉쇄, 공급망 교란,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이 성장을 해치고 있다"며 "많은 나라에서 경기침체는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WB은 "세계 경제가 미약한 성장과 높은 인플레이션이 장기화하는 시기로 접어들 수 있다"면서 "이는 스태그플레이션 위기를 높인다",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이 상당하다"고 우려했다.

[주요 기관의 전망치는 주식시장에서 후행지표로 인식됩니다. 러시아 전쟁과 유가를 제외하면 상반기에 있었던 우려요인들은 하나씩 완화되고 있습니다.]

2) 반도체·해운·비료값 꺾였다… '인플레 정점' 기대감 커져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47946
- 반도체 가격은 정점이었던 2018년 7월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지난해 중반보다 14% 하락했다. 의류나 가구, 명품 같은 제품의 공급 비용에 큰 영향을 미치는 컨테이너 선적 비용은 지난해 9월의 고점에 비해 26% 떨어졌다.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지난 10년과 같은 매우 낮은 인플레 환경으로 돌아가진 못합니다. 중국의 고령화 (중국생산자물가 상승 요인)와 높아진 유가 때문이죠.]

3) '6만전자'로 본 한국 기업의 딜레마 [조일훈의 '6만전자' 탐색전]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0742001?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
- 한국 기업들이 자기자본을 신줏단지 모시듯 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주력 제조업의 경기 부침이 심한 편이다. 둘째, 지정학적 불안이다. 셋째, 낮은 내부 지분율과 상속 등의 변수로 경영권 방어 부담이 늘면서 공격적 사업 확장이 어려워졌다. 넷째, 규모의 경제를 이루는 과정에서 대규모 장치산업에 안주하는 경향이 생겨났다. 다섯째, 디플레이션을 수출하는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 여섯째, 미·중 갈등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맞물리면서 새로운 형태의 안보·경제 블록이 생겨나는 와중이다.

[개인적으로 대주주 경영권 방어와 증여 이슈가 크다고 봅니다. 한국 상속세율과 증여세율은 OECD국가 중 가장 높은 국가입니다. 호주와 캐나다는 상속세율/증여세율이 없고, 영국의 경우 증여세는 없습니다. 한국은 모두 50% 이상입니다.]
#러시아전쟁 이후 러시아산 원유 수입량은 오히려 증가

유럽 국가들이 러시아 원유 금수조치에서 Druzhba 파이프로 이동되는 원유는 금수조치 면제 재검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