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다만, 긍정적인 뉴스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흑해 항구에 대한 봉쇄를 풀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힌 점인데요. 협상 조건으로 서방의 러시아 제재 해제를 내세웠네요. 이로 인해, 최근에 곡물가격이 하락하긴 했지만, 실효성에 대해서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221608?sid=1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221608?sid=104
Naver
러시아 외무, 내주 터키 방문…우크라 곡물 수출길 개방 논의
기사내용 요약 터키 외무장관 밝혀 [서울=뉴시스]이지예 기자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다음주 터키를 방문해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길 개방을 위한 논의에 나선다고 터키 측이 31일(현지시간) 밝혔다. 메블
[이미 시장 예상치인 40만 bpd 증산이 발표된다면 "페따꼼블리" 유가 영향 크지 않을 수 있지만 추가 증산한다면 서프라이즈로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OPEC+회의 한국시간 오후 9시>
[미래에셋증권 정유화학 이진호]
오늘 OPEC+ 회의가 9시부터 예정되어있습니다. 아직까지 분위기는 지난 몇달간 이어온 40만 bpd 증산을 이어가지않겠느냐는 의견이 대다수지만, 어제부터 러시아를 감산 합의에서 제외하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증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러시아 해상운송 원유 금수조치를 취한 상황에서, 러시아를 제외할 명분이 생겼기에 낮은 가능성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http://naver.me/57XdL965
[미래에셋증권 정유화학 이진호]
오늘 OPEC+ 회의가 9시부터 예정되어있습니다. 아직까지 분위기는 지난 몇달간 이어온 40만 bpd 증산을 이어가지않겠느냐는 의견이 대다수지만, 어제부터 러시아를 감산 합의에서 제외하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증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러시아 해상운송 원유 금수조치를 취한 상황에서, 러시아를 제외할 명분이 생겼기에 낮은 가능성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http://naver.me/57XdL965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일) 미국 증시는 고용지표 부진 (5월 민간고용 12.8만명 MoM VS 컨센서스 +30만명)으로 향후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248.28 (+1.33%)
S&P500 : 4,176.82 (+1.84%)
Nasdaq : 12,316.90 (+2.69%)
VIX : 24.72 (-3.78%)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95.13 (+0.95%)
[유가]
WTI : $117.56 (+2.4%)
[미국채권]
US 2 Year : 2.632 (-1.6bp)
US 5 Year : 2.911 (-0.5bp)
US 10 Year : 2.913 (+0.2bp)
6월 3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OPEC+ 7월 하루 64.8만배럴 증산 합의…예상치 웃돌아
https://www.news1.kr/articles/?4701288
- 이날 OPEC+가 발표한 일일 증산량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돈다. 앞서 로이터는 OPEC+ 소식통을 인용, 이 협의체가 하루 60만배럴 증산에 합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한 바 있다.
[시장 기대보다 공급이 증가한 것은 긍정적인데 결국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진행 여부가 하반기 관건이네요. 다음 OPEC+ 회의는 6월 30일 예정입니다. #정유 #항공]
2) 인천공항 여객 지난달 100만명 육박…코로나 이전 대비 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22236
- 코로나19가 한창이었던 2020년, 2021년 5월과 비교하면 지난달 인천공항 일평균 여객 수요는 5∼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여객 수요가 100만명이면 여름휴가가 있는 6~8월은 얼마나 많아질까요? 참고로 7월부터는 국제선 항공편 규제도 완화됩니다. #LCC #제주항공 #진에어 #한국공항]
3) 현대차 지난달 미국 판매량 32% 급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95341
-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미국은 극심한 인력난으로 부품 생산과 물류 이동이 원활하지 않아 완성차 생산 차질이 커지고 있다”며 “인플레로 미국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하락하면서 소비 위축이 시작됐다는 분석도 나온다”고 말했다.
[생산/물류 문제 + 금리 상승 영향. 대표적인 경기소비재 품목인 자동차는 금리 상승기에 부정적입니다. 하반기 자동차 반도체 공급망 이슈 완화로 판매 회복을 컨센서스에는 반영 중인데 얼마나 조정될지 확인 필요합니다. #현대차 #기아]
4) 거리두기 해제 한달…'보복음주'에 숙취해소제 매출도 껑충
https://www.ebn.co.kr/news/view/1532856/?sc=Naver
- 2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편의점 CU 숙취해소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2% 올랐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폭 완화하기 시작한 올해 4월 38% 오른 데 이어 두 달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이다.
편의점 숙취해소제는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영향이 매출에 바로 직결되는 대표 상품이다. 편의점 GS25는 거리두기가 완화하기 시작한 4월에 50.2%, 5월에 53%의 숙취해소제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보수적인 대기업의 회식은 6월 말부터 많이 예정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계절적성수기 #편의점]
전일 (2일) 미국 증시는 고용지표 부진 (5월 민간고용 12.8만명 MoM VS 컨센서스 +30만명)으로 향후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248.28 (+1.33%)
S&P500 : 4,176.82 (+1.84%)
Nasdaq : 12,316.90 (+2.69%)
VIX : 24.72 (-3.78%)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95.13 (+0.95%)
[유가]
WTI : $117.56 (+2.4%)
[미국채권]
US 2 Year : 2.632 (-1.6bp)
US 5 Year : 2.911 (-0.5bp)
US 10 Year : 2.913 (+0.2bp)
6월 3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OPEC+ 7월 하루 64.8만배럴 증산 합의…예상치 웃돌아
https://www.news1.kr/articles/?4701288
- 이날 OPEC+가 발표한 일일 증산량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돈다. 앞서 로이터는 OPEC+ 소식통을 인용, 이 협의체가 하루 60만배럴 증산에 합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한 바 있다.
[시장 기대보다 공급이 증가한 것은 긍정적인데 결국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진행 여부가 하반기 관건이네요. 다음 OPEC+ 회의는 6월 30일 예정입니다. #정유 #항공]
2) 인천공항 여객 지난달 100만명 육박…코로나 이전 대비 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22236
- 코로나19가 한창이었던 2020년, 2021년 5월과 비교하면 지난달 인천공항 일평균 여객 수요는 5∼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여객 수요가 100만명이면 여름휴가가 있는 6~8월은 얼마나 많아질까요? 참고로 7월부터는 국제선 항공편 규제도 완화됩니다. #LCC #제주항공 #진에어 #한국공항]
3) 현대차 지난달 미국 판매량 32% 급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95341
-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미국은 극심한 인력난으로 부품 생산과 물류 이동이 원활하지 않아 완성차 생산 차질이 커지고 있다”며 “인플레로 미국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하락하면서 소비 위축이 시작됐다는 분석도 나온다”고 말했다.
[생산/물류 문제 + 금리 상승 영향. 대표적인 경기소비재 품목인 자동차는 금리 상승기에 부정적입니다. 하반기 자동차 반도체 공급망 이슈 완화로 판매 회복을 컨센서스에는 반영 중인데 얼마나 조정될지 확인 필요합니다. #현대차 #기아]
4) 거리두기 해제 한달…'보복음주'에 숙취해소제 매출도 껑충
https://www.ebn.co.kr/news/view/1532856/?sc=Naver
- 2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편의점 CU 숙취해소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2% 올랐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폭 완화하기 시작한 올해 4월 38% 오른 데 이어 두 달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이다.
편의점 숙취해소제는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영향이 매출에 바로 직결되는 대표 상품이다. 편의점 GS25는 거리두기가 완화하기 시작한 4월에 50.2%, 5월에 53%의 숙취해소제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보수적인 대기업의 회식은 6월 말부터 많이 예정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계절적성수기 #편의점]
뉴스1
OPEC+ 7월 하루 64.8만배럴 증산 합의…예상치 웃돌아(상보)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초점] 다급한 미국, 이란·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부분 허용 카드 먹힐까
https://cmobile.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6/2022060605440393456b49b9d1da_1?md=20220606060944_S#
비톨 그룹의 마이크 뮬러 아시아 지역 책임자는 UAE 두바이에 있는 팟캐스트와 인터뷰에서 “미국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어 휘발유 가격을 낮춰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면서 “미국이 제재 대상인 (이란산) 원유 유통에 눈을 감을 것이고, 실제로 그런 유통에 미국이 개입하는 사례가 극히 드물다”고 말했다고 외신이 전했다.
[유가가 낮아져야 러시아도 협상력이 약해지고 바이든도 11월 중간선거 전에 지지율을 조금이라도 올릴 수 있죠.]
바이든, 6월 말 예정 사우디 방문 7월로 연기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6050530491126b49b9d1da_1&md=20220605083041_S
미 정부의 고위 당국자는 미 NBC 뉴스에 “바이든 대통령은 GCC+3 정상회담을 위해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할 예정이고, 날짜가 정해지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언론은 바이든 대통령의 유럽 순방 일정이 빡빡하고, 중동 지역 방문 준비를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다.
[바이든의 사우디에 대한 입장변화도 그렇고 사우디도 증산을 해야 하는 명분을 맞추기 위해 실무진들이 열심히 협상을 진행 중이겠죠.]
https://cmobile.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6/2022060605440393456b49b9d1da_1?md=20220606060944_S#
비톨 그룹의 마이크 뮬러 아시아 지역 책임자는 UAE 두바이에 있는 팟캐스트와 인터뷰에서 “미국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어 휘발유 가격을 낮춰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면서 “미국이 제재 대상인 (이란산) 원유 유통에 눈을 감을 것이고, 실제로 그런 유통에 미국이 개입하는 사례가 극히 드물다”고 말했다고 외신이 전했다.
[유가가 낮아져야 러시아도 협상력이 약해지고 바이든도 11월 중간선거 전에 지지율을 조금이라도 올릴 수 있죠.]
바이든, 6월 말 예정 사우디 방문 7월로 연기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6050530491126b49b9d1da_1&md=20220605083041_S
미 정부의 고위 당국자는 미 NBC 뉴스에 “바이든 대통령은 GCC+3 정상회담을 위해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할 예정이고, 날짜가 정해지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언론은 바이든 대통령의 유럽 순방 일정이 빡빡하고, 중동 지역 방문 준비를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다.
[바이든의 사우디에 대한 입장변화도 그렇고 사우디도 증산을 해야 하는 명분을 맞추기 위해 실무진들이 열심히 협상을 진행 중이겠죠.]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다급한 미국, 이란·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부분 허용 카드 먹힐까
미국이 국제 유가를 낮추기 위해 대표적인 산유국인 이란과 베네수엘라에 대한 원유 수출 제한 조처를 완화하고 있다. 세계 최대 민간 원유 및 석유 제품 트레이딩 회사인 비톨(VITOL) 그룹은 5일(현지시간) 지난 2015년 체결된 이란 핵 합의가 부활하기 이전에라도 미국이 이란산 원유 수출 제한을 풀 것이라고 밝혔다. 로...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6일) 미국 증시는 대중국 관세 인하 추진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했지만 10년 채권금리가 3%를 넘어서며 상승폭이 축소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915.78 (+0.05%)
S&P500 : 4,121.43 (+0.31%)
Nasdaq : 12,061.37 (+0.40%)
VIX : 25.07 (+1.1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38.42 (+1.14%)
[유가]
WTI : $119.40 (+0.45%)
[미국채권]
US 2 Year : 2.732 (+6.5bp)
US 5 Year : 3.037 (+8.6bp)
US 10 Year : 3.04 (+8.5bp)
6월 7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대기업 월급 700만원 육박..경제 '악순환' 경고등 켜졌다
https://news.v.daum.net/v/20220606172702902
- 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300인 이상 대기업 근로자의 올 1분기 월평균 임금총액은 694만4000원으로, 전년 동기(613만2000원) 대비 13.2% 증가했다. 임금 상승률이 두 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반도체 경기 호황으로 삼성전자 등 정보기술(IT)업체의 성과급 지급이 급증한 2018년 1분기(16.2%) 후 처음이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치솟는 임금이 기업 실적을 갉아먹고 고용을 억제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플레이션으로 대기업 임금 인상이 높은 것으로 경제가 악순환에 들어간다고? 안그래도 심각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에 임금격차를 더 걱정해야할 거 같은데요? ]
2) 中 규제당국, 디디추싱 조사 마무리…빅테크 규제 끝나나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066023i
- 중국 당국은 이들 기업이 미국 증시에 상장한 지난해 6월 이후 대대적인 국가안보 조사에 착수했다. 이들 기업들이 수집한 정보가 미국 정부로 흘러들어갈 수 있다는 게 조사 이유였다. 그러나 조사에서 별다른 혐의점이 발견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중국 관세 인하를 추진하고 있으니 서로 give & take 할 준비를 해야죠.]
3) 애플, M2 탑재 맥북에어·맥북프로 13형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58813?sid=105
- 프로세서는 8코어 CPU, 10코어 GPU와 8GB 메모리, 256GB SSD 탑재 제품이 179만원, 512GB SSD 탑재 제품이 206만원이다. 환율 상승 등 여파로 국내 판매 가격이 약 10만원 가량 올랐다.
[역시 애플 가격은 착하지 않습니다.]
4) 美 "북한 조만간 핵실험 가능성 우려.. 긴급 상황"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5HRBSN3?OutLink=telegram
-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리는 북한이 조만간 7차 핵실험을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면서 "이것이 긴급 상황이며, 우리는 여기에 대비돼 있다고 확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안과 관련해 동맹간 긴밀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도 덧붙였다.
[“가능성 우려”. 대화와 확인없이 밖에서 추측으로 어떤 상황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인데 말이죠…]
전일 (6일) 미국 증시는 대중국 관세 인하 추진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했지만 10년 채권금리가 3%를 넘어서며 상승폭이 축소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915.78 (+0.05%)
S&P500 : 4,121.43 (+0.31%)
Nasdaq : 12,061.37 (+0.40%)
VIX : 25.07 (+1.1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38.42 (+1.14%)
[유가]
WTI : $119.40 (+0.45%)
[미국채권]
US 2 Year : 2.732 (+6.5bp)
US 5 Year : 3.037 (+8.6bp)
US 10 Year : 3.04 (+8.5bp)
6월 7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대기업 월급 700만원 육박..경제 '악순환' 경고등 켜졌다
https://news.v.daum.net/v/20220606172702902
- 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300인 이상 대기업 근로자의 올 1분기 월평균 임금총액은 694만4000원으로, 전년 동기(613만2000원) 대비 13.2% 증가했다. 임금 상승률이 두 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반도체 경기 호황으로 삼성전자 등 정보기술(IT)업체의 성과급 지급이 급증한 2018년 1분기(16.2%) 후 처음이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치솟는 임금이 기업 실적을 갉아먹고 고용을 억제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플레이션으로 대기업 임금 인상이 높은 것으로 경제가 악순환에 들어간다고? 안그래도 심각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에 임금격차를 더 걱정해야할 거 같은데요? ]
2) 中 규제당국, 디디추싱 조사 마무리…빅테크 규제 끝나나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066023i
- 중국 당국은 이들 기업이 미국 증시에 상장한 지난해 6월 이후 대대적인 국가안보 조사에 착수했다. 이들 기업들이 수집한 정보가 미국 정부로 흘러들어갈 수 있다는 게 조사 이유였다. 그러나 조사에서 별다른 혐의점이 발견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중국 관세 인하를 추진하고 있으니 서로 give & take 할 준비를 해야죠.]
3) 애플, M2 탑재 맥북에어·맥북프로 13형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58813?sid=105
- 프로세서는 8코어 CPU, 10코어 GPU와 8GB 메모리, 256GB SSD 탑재 제품이 179만원, 512GB SSD 탑재 제품이 206만원이다. 환율 상승 등 여파로 국내 판매 가격이 약 10만원 가량 올랐다.
[역시 애플 가격은 착하지 않습니다.]
4) 美 "북한 조만간 핵실험 가능성 우려.. 긴급 상황"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5HRBSN3?OutLink=telegram
-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리는 북한이 조만간 7차 핵실험을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면서 "이것이 긴급 상황이며, 우리는 여기에 대비돼 있다고 확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안과 관련해 동맹간 긴밀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도 덧붙였다.
[“가능성 우려”. 대화와 확인없이 밖에서 추측으로 어떤 상황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인데 말이죠…]
언론사 뷰
LG 인건비 65%·한화 55%↑..高물가→高임금 '악순환' 시작
LG그룹 계열사들은 올 들어 ‘보너스 잔치’를 벌였다. 올해 초 각각 기본급의 1000%, 850%를 성과급으로 지급한 LG이노텍과 LG화학이 대표적 사례다. 역대급 실적에 걸맞은 성과급을 요구한 직원들의 요구를 사측이 받아들인 것이다. LG 계열사만이 아니다. 주요 대기업의 1분기 인건비는 지난해 동기보다 20% 넘게 늘었다. 벌써부터 경제계에선 우려의
1) 휠라홀딩스 아쿠쉬네트, 中 상표권 분쟁서 승소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6535
- 7일 CNIPA은 FUTLEWT의 상표가 널리 알려진 타이틀리스트의 상표를 모방한 것으로 해당 상표에 대한 등록이 이뤄지고 사용될 경우 대중을 호도하고 아쿠쉬네트의 이익을 침해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향후 중국 사업 전망에 긍정적]
2) [단독] KT&G, 이엠텍에 특허 소송…"릴 ODM업계 재편 불가피"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076457i
- 전자담배 업계 관계자는 "이엠텍은 신제품 모델을 받지 못하는 등 KT&G 협력업계에서 배제됐다"며 "이랜텍을 중심으로 파트론, 아이티엠반도체 3사로 업계 재편이 이미 끝난 걸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sole vendor 에서 multi vendor로 변화 시작]
3) "1건당 6만9000원"…토스, 보험설계사 13만명에 개인정보 팔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08208?sid=101
- 토스는 가입자의 보험 내역 중 필요한 내용만 골라 알려드린다는 안내의 '내 보험-5분 상담 신청하기' 서비스 제공 과정에 '제3자 정보 제공 동의' 항목을 끼워 넣어 개인정보 매매의 합법적 근거를 확보했다.
[저도 이거 한번 해봤다가 보험설계사 분들에게 엄청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연락오시는 분이 계십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6535
- 7일 CNIPA은 FUTLEWT의 상표가 널리 알려진 타이틀리스트의 상표를 모방한 것으로 해당 상표에 대한 등록이 이뤄지고 사용될 경우 대중을 호도하고 아쿠쉬네트의 이익을 침해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향후 중국 사업 전망에 긍정적]
2) [단독] KT&G, 이엠텍에 특허 소송…"릴 ODM업계 재편 불가피"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076457i
- 전자담배 업계 관계자는 "이엠텍은 신제품 모델을 받지 못하는 등 KT&G 협력업계에서 배제됐다"며 "이랜텍을 중심으로 파트론, 아이티엠반도체 3사로 업계 재편이 이미 끝난 걸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sole vendor 에서 multi vendor로 변화 시작]
3) "1건당 6만9000원"…토스, 보험설계사 13만명에 개인정보 팔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08208?sid=101
- 토스는 가입자의 보험 내역 중 필요한 내용만 골라 알려드린다는 안내의 '내 보험-5분 상담 신청하기' 서비스 제공 과정에 '제3자 정보 제공 동의' 항목을 끼워 넣어 개인정보 매매의 합법적 근거를 확보했다.
[저도 이거 한번 해봤다가 보험설계사 분들에게 엄청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연락오시는 분이 계십니다...]
www.theguru.co.kr
휠라홀딩스 아쿠쉬네트, 中 상표권 분쟁서 승소
[더구루=김형수 기자] 휠라홀딩스의 미국 자회사 아쿠쉬네트(Acushnet)가 중국에서 제기한 상표권 분쟁에서 이겼다. 중국 국가지식산권국(CNIPA)은 중국 브랜드 FUTLEWT의 상표가 아쿠아쉬네트의 골프 브랜드 타이틀리스트(Titleist)의 상표와 혼동을 일으킬 정도로 유사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7일 CNIPA은 FUTLEWT의 상표가 널리 알려진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롯정밀 최대주주 지분 Update]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롯데케미칼의 롯데정밀화학 지분변동 공시가 있었으며,
최근 롯데케미칼은 지분 매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관해 간략히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 News, 롯데케미칼의 롯데정밀화학 지분매입 지속
작년 11월부터 시작된 롯데케미칼의 롯데정밀화학 지분 매입은 크게 3차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작년 11~12월에 1.1%(약 223억원)을 취득했으며, 올해 2~3월에 3.3%(658억원)을 추가 취득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5~6월 2.3%(477억원)를 지난주까지 취득했습니다.
지난 6개월간 총 6.64%의 지분을 1,358억원 매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지분 매입은 50% 확보까지 지속될 것
현재 롯데정밀화학의 최대주주인 롯데케미칼의 지분율은 37.77%입니다.
기존 31.13% 대비 6.64% 확대되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현재 자회사에 대한 연결 인식을 포석에 두고 지분확대를 진행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대한 기준은 지분율 50%입니다.
따라서 추가 지분 12.23%의 취득이 예상되며, 이를 위해 약 2,577억원의 추가 자금이 소요될 전망입니다(금일 종가 기준).
■ 시사점, 주가 하방 지지 역할
롯데케미칼 입장에선 자회사 연결편입을 통해 스페셜티 제품 비중확대를 꾀하고자 할 것으로 보입니다.
롯정밀 입장에선 현재 모회사의 지분 취득 시 일 평균 매수금액(28억원)이 일 거래대금(60억원)의 46%에 달하는 만큼 주가의 하방을 단기적으로 견고하게 지지할 전망입니다.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롯데케미칼의 롯데정밀화학 지분변동 공시가 있었으며,
최근 롯데케미칼은 지분 매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관해 간략히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 News, 롯데케미칼의 롯데정밀화학 지분매입 지속
작년 11월부터 시작된 롯데케미칼의 롯데정밀화학 지분 매입은 크게 3차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작년 11~12월에 1.1%(약 223억원)을 취득했으며, 올해 2~3월에 3.3%(658억원)을 추가 취득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5~6월 2.3%(477억원)를 지난주까지 취득했습니다.
지난 6개월간 총 6.64%의 지분을 1,358억원 매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지분 매입은 50% 확보까지 지속될 것
현재 롯데정밀화학의 최대주주인 롯데케미칼의 지분율은 37.77%입니다.
기존 31.13% 대비 6.64% 확대되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현재 자회사에 대한 연결 인식을 포석에 두고 지분확대를 진행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대한 기준은 지분율 50%입니다.
따라서 추가 지분 12.23%의 취득이 예상되며, 이를 위해 약 2,577억원의 추가 자금이 소요될 전망입니다(금일 종가 기준).
■ 시사점, 주가 하방 지지 역할
롯데케미칼 입장에선 자회사 연결편입을 통해 스페셜티 제품 비중확대를 꾀하고자 할 것으로 보입니다.
롯정밀 입장에선 현재 모회사의 지분 취득 시 일 평균 매수금액(28억원)이 일 거래대금(60억원)의 46%에 달하는 만큼 주가의 하방을 단기적으로 견고하게 지지할 전망입니다.
(컴플라이언스 기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