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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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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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FED, 미국 부유층 20% 제외하면 추가 저축 이미 고갈

- 가계 재정에 대한 FED 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부유가정 20% 제외, Excess Saving이 미 고갈되어 펜데믹 시작 전보다 수중에 현금을 덜 갖고 있는 상황

- 이번 분기에 전체적인 초과 저축의 총재고가 고갈될 것으로 추정
반도체 부활 꿈꾸는 日… 생산기업 세제 혜택 늘린다
https://v.daum.net/v/20230926050230288

구체적으로는 5~10년 단위로 반도체와 배터리 등 투자 기업의 생산 비용 부담을 덜어 주는 방식으로 감세 조치가 이뤄질 전망이다. 주로 제조 설비나 공장 정비 등 초기 비용이 드는 쪽을 대상으로 세제 혜택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 반도체 공장이 일본 구마모토현에 건설 중인 것을 계기로 일본 내 소재 분야 투자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미쓰비시에 앞서 감광제 업체인 도쿄오카공업이 구마모토현과 후쿠시마현에서 증산 투자를 결정하기도 했다.
2023년 카페 트렌드
카페 트렌드 리포트 2023.pdf
1.5 MB
자료: 오픈서베이 트렌드 리포트: 카페 트렌드
유가 & 금리 반등으로 체감 물가 상승 -> 소비여력 위축
정부 “규제 풀어 내년까지 주택 100만호 공급한다”
https://v.daum.net/v/20230926151602186

신속한 인허가·PF보증 확대 등 주택사업 지원 계획 밝혀
3기신도시·신규택지서 12만호 공공주택 내놓을 것

자금조달 측면에선 공적 보증기관이 PF대출 보증규모를 확대하고 심사기준을 완화해 보증 대상 사업장을 확대한다. 우선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당초 계획보다 보증 규모를 5조원 확대해 각각 15조원, 10조원을 보증한다. 대출 보증한도 역시 전체 사업비의 50%에서 70%로 높인다. 대출 심사기준에선 현재 700위 내로 정해진 시공사 도급순위 기준을 폐지하고, 자기자본 선투입 요건도 시공순위 100위 내 업체에 한해 기존 10%에서 5%로 낮춘다.

부실우려 사업장은 대주단 협약을 통해 사업 재구조화를 진행하며 신규자금(PF정상화펀드) 규모를 당초 1조원에서 2조원으로 늘린다. HUG 중도금대출 보증 책임비율은 현행 90%에서 100%로 확대된다. 정부는 은행권이 중도금 대출심사 과정에서 초기분양률을 적용하는 관행이 합리화되도록 지속 점검한다. 연립·다세대·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사업에 대해서도 건설자금이 1년간 한시적으로 지원된다.
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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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27
건설 -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해석

▶️보고서 : https://bit.ly/48FxETo
달러 & 채권금리 상승
주택 판매는 하락 VS home price 지수 반등
중국 경제지표는 서프라이즈, 미국은 기대치 하회가 진행 중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8 제조업(공업기업) 이익 : 서프라이즈

•8 제조업 순이익 YoY+17.2%
(7 YoY-6.7%)

•1-8 순이익 YoY-11.7%
(1-7 순이익 YoY-15.5%)
(1-6 순이익 YoY-16.8%)

•1-8 매출 YoY-0.3%
(1-7 매출 YoY-0.5%)
(1-6 매출 YoY-0.4%)

•8월 중국 제조업 이익 서프라이즈. 2023년 제조업 강력한 재고조정과 수익성 악화 최악을 통과, 회복 궤도 진입. 8월 이후 중국 PMI와 기업 지표 생산과 가격 신호 회복 시작. 9-10월 성수기 효과 본격화. 매출 회복세 느리지만, 3/4분기는 내수, 4/4분기는 수출 Bottom-Out 기대
[미래에셋 김철중]

Source: https://han.gl/diykDv

■ 9월 미국 신차 판매량 +13% YoY 전망. 올해 연간 전망 기존 1,500만대 → 1,530~1,540만대로 상향 조정

Cox Automotive는 신차 대출 금리 상승 및 미국 UAW 파업에도 불구하고 9월 판매량을 128만대로(+13.3% YoY, -4.4% MoM)로 전망함. 전월대비 감소는 영업일이 하루 적기 때문. 3분기는 390만대(+15.1% YoY) 전망. 9월 SAAR(계절조정 연환산 판매대수)는 1,550만대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됨. 8월 1,500만대 대비 +3%. 3분기 YTD 판매량 1위는 GM으로 약 195만대(+18.7% YoY)

수석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높은 이자율, 경제성 문제,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등 부정적인 영향에도 불구하고 펜트업 수요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 재고가 증가함에 따라 리테일과 Fleet 판매 모두 증가하고 있음. 렌탈과 상업용 플릿 판매는 각각 +62%, 40% YoY (YTD)

업계 재고는 200만대를 상회하며 전년동기대비 80만대 이상 증가함. 올해초부터 재고가 증가함에 따라 상승한 인센티브는 더 많은 소비자들을 끌어들인 것으로 분석됨

Cox는 올해 미국 연간 신차 판매량 전망을 기존 1,500만대(상반기말에 제시)에서 1,530~1,540만대로 상향 조정함. 이중 리테일 판매는 +4% YoY, Fleet +40% YoY. 현재 업계의 우려 요인은 금리임(작년까지만 해도 재고). 현재의 높은 금리, 경제성, 신용 가용성 상황은 부정적

또한, 현재 미국 UAW의 '스탠드업 파업 전략(정해진 일부 공장만 파업을 단행, 공장을 확대해나가는 방식)'으로 인해 초기 혼란 및 영향은 최소화된 상황이지만, 이러한 접근법은 훨씬 더 긴 혼란을 야기할 수 있음

t.me/cjdb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