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중국 5월 PMI 반등, 이제 6월 기대
상하이 봉쇄 완화 효과
안녕하세요. 5월 중국 PMI가 발표되었습니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4월보다 개선되었으나 예상대로 더딘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 단기 바닥 통과에 의미
31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의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6으로 전달의 47.4보다 2.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시장의 컨센서스(48.0)보다 나은 숫자입니다. 특히, 비제조업 PMI는 지난 달 41.9로 폭락한 바 있는데요, 5월은 47.8로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 Summer 시즌, 정책과 경기 주목
주식시장은 반등세를 이어갔습니다. 상해지수 0.7% 상승한 3,172p로 오전장을 마무리했는데요, PMI 반등도 투자심리에 도움을 주었지만 더 큰 이유는 "상하이 리오프닝 기대"입니다.
중국 정부가 발걸음이 급해졌습니다. 전인대에서 약속한 5.5% 성장률은 쉽지 않아졌고 2분기 성장률 마이너스를 걱정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하이 리오프닝을 기점으로 부양정책이 잇달아 출시됩니다. 부동산과 플랫폼 규제완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인프라투자 확대와 소비부양정책이 이어지는데요,
8월 베이따이허 회의 시점까지 경기와 금융시장을 반등시키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작용합니다. 차기 지도부 교체를 앞두고 민심을 다스리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시장은 하반기에 "정책과 경기방향"이 우호적인 중국 시장을 눈여겨보기 시작했습니다. 6월달 중국 발 정책과 경기흐름을 주목해야겠습니다.
t.me/jkc123
상하이 봉쇄 완화 효과
안녕하세요. 5월 중국 PMI가 발표되었습니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4월보다 개선되었으나 예상대로 더딘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 단기 바닥 통과에 의미
31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의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6으로 전달의 47.4보다 2.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시장의 컨센서스(48.0)보다 나은 숫자입니다. 특히, 비제조업 PMI는 지난 달 41.9로 폭락한 바 있는데요, 5월은 47.8로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 Summer 시즌, 정책과 경기 주목
주식시장은 반등세를 이어갔습니다. 상해지수 0.7% 상승한 3,172p로 오전장을 마무리했는데요, PMI 반등도 투자심리에 도움을 주었지만 더 큰 이유는 "상하이 리오프닝 기대"입니다.
중국 정부가 발걸음이 급해졌습니다. 전인대에서 약속한 5.5% 성장률은 쉽지 않아졌고 2분기 성장률 마이너스를 걱정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하이 리오프닝을 기점으로 부양정책이 잇달아 출시됩니다. 부동산과 플랫폼 규제완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인프라투자 확대와 소비부양정책이 이어지는데요,
8월 베이따이허 회의 시점까지 경기와 금융시장을 반등시키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작용합니다. 차기 지도부 교체를 앞두고 민심을 다스리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시장은 하반기에 "정책과 경기방향"이 우호적인 중국 시장을 눈여겨보기 시작했습니다. 6월달 중국 발 정책과 경기흐름을 주목해야겠습니다.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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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차이나 전략입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일) 미국 증시는 5월 ISM제조업 PMI가 56.1 (컨센서스 54.5, 전월 55.4)로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며 채권금리 상승과 함께 하락 마감했습니다. 또한 6월부터 시작된 연준의 QT (유동성흡수) 우려도 시장에 함께 반영되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813.23 (-0.54%)
S&P500 : 4,101.23 (-0.75%)
Nasdaq : 11,994.46 (-0.72%)
VIX : 25.69 (-1.9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59.54 (-0.78%)
[유가]
WTI : $114.79 (+0.1%)
[미국채권]
US 2 Year : 2.648 (+10.8bp)
US 5 Year : 2.916 (+10.7bp)
US 10 Year : 2.911 (+6.7bp)
6월 2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지방권력도 '교체'…민심은 野 심판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2/06/48479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 재선에 도전한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은 송영길 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인천시장의 경우 전직 시장인 유정복 국민의힘 소속 당선인이 현직 시장 박남춘 민주당 후보에게 도전해 당선됐다. 보궐선거에서는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인천 계양을에 출마해 당선됐고, 성남 분당갑에서는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돼 국회에 다시 입성한다.
[대선과 지방선거도 마무리되어 하반기 부동산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서 정책 변화와 그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2) 마켓워치 "6월부터 연준 양적긴축(QT) 시작, 금융시장 영향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6564
- 연준은 오는 1일부터 국채, MBS, 기관채를 3개월 동안 월 475억 달러씩 줄이기 시작할 것이라며 만기 도래한 채권은 연준 포트폴리오에서 사라지고, 재투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헌터 이코노미스트는 "주된 영향은 금융 여건에는 간접적일 것이며, QT가 국채 기간 프리미엄에 상승 압력을 가하면서 경제 성장 둔화와 함께 주식시장이 직면한 역풍을 가중시킬 것"이라며 "주요 불확실성은 연준이 얼마나 축소를 지속할지 여부"라고 말했다.
[“돈이 귀해지는” 상황에서는 현금흐름이 가장 중요해집니다. PSR, PDR과 같은 성장성보다 어떤 회사가 살아남을지가 중요해집니다. 모든 밸류에이션과 사업의 기본 가정은 사업 실적의 영속성입니다.]
3) 7월부터 국제선 항공편 규제 완전히 풀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77054
- 정부는 지난 4월 국제선 규제를 완화하면서 인천공항 ‘시간당 운항 편수’(슬롯)를 5월까지 20대로 늘리고 7월에는 30대로 완화할 계획이었다. 또 운항 횟수는 5월까지는 매주 100편씩, 7월에는 매주 300편씩 증편해 연말쯤 국제선 운항을 정상화할 예정이었다.
[공급증가로 비행기표 가격이 내려와야 하지만 보복 여행/추장 수요, 높은 유가 그리고 파일럿 쇼티지 등으로 기대만큼 가격이 내려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전일 (1일) 미국 증시는 5월 ISM제조업 PMI가 56.1 (컨센서스 54.5, 전월 55.4)로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며 채권금리 상승과 함께 하락 마감했습니다. 또한 6월부터 시작된 연준의 QT (유동성흡수) 우려도 시장에 함께 반영되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813.23 (-0.54%)
S&P500 : 4,101.23 (-0.75%)
Nasdaq : 11,994.46 (-0.72%)
VIX : 25.69 (-1.9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59.54 (-0.78%)
[유가]
WTI : $114.79 (+0.1%)
[미국채권]
US 2 Year : 2.648 (+10.8bp)
US 5 Year : 2.916 (+10.7bp)
US 10 Year : 2.911 (+6.7bp)
6월 2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지방권력도 '교체'…민심은 野 심판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2/06/48479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 재선에 도전한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은 송영길 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인천시장의 경우 전직 시장인 유정복 국민의힘 소속 당선인이 현직 시장 박남춘 민주당 후보에게 도전해 당선됐다. 보궐선거에서는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인천 계양을에 출마해 당선됐고, 성남 분당갑에서는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돼 국회에 다시 입성한다.
[대선과 지방선거도 마무리되어 하반기 부동산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서 정책 변화와 그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2) 마켓워치 "6월부터 연준 양적긴축(QT) 시작, 금융시장 영향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6564
- 연준은 오는 1일부터 국채, MBS, 기관채를 3개월 동안 월 475억 달러씩 줄이기 시작할 것이라며 만기 도래한 채권은 연준 포트폴리오에서 사라지고, 재투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헌터 이코노미스트는 "주된 영향은 금융 여건에는 간접적일 것이며, QT가 국채 기간 프리미엄에 상승 압력을 가하면서 경제 성장 둔화와 함께 주식시장이 직면한 역풍을 가중시킬 것"이라며 "주요 불확실성은 연준이 얼마나 축소를 지속할지 여부"라고 말했다.
[“돈이 귀해지는” 상황에서는 현금흐름이 가장 중요해집니다. PSR, PDR과 같은 성장성보다 어떤 회사가 살아남을지가 중요해집니다. 모든 밸류에이션과 사업의 기본 가정은 사업 실적의 영속성입니다.]
3) 7월부터 국제선 항공편 규제 완전히 풀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77054
- 정부는 지난 4월 국제선 규제를 완화하면서 인천공항 ‘시간당 운항 편수’(슬롯)를 5월까지 20대로 늘리고 7월에는 30대로 완화할 계획이었다. 또 운항 횟수는 5월까지는 매주 100편씩, 7월에는 매주 300편씩 증편해 연말쯤 국제선 운항을 정상화할 예정이었다.
[공급증가로 비행기표 가격이 내려와야 하지만 보복 여행/추장 수요, 높은 유가 그리고 파일럿 쇼티지 등으로 기대만큼 가격이 내려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매일경제
지방권력도 `교체`…與 10곳 우세 - 매일경제
서울 오세훈·인천 유정복 유력 경기·세종·대전 박빙 투표율 50% 간신히 넘겨 재보선 이재명·안철수 `생환`
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다만, 긍정적인 뉴스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흑해 항구에 대한 봉쇄를 풀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힌 점인데요. 협상 조건으로 서방의 러시아 제재 해제를 내세웠네요. 이로 인해, 최근에 곡물가격이 하락하긴 했지만, 실효성에 대해서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221608?sid=1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221608?sid=104
Naver
러시아 외무, 내주 터키 방문…우크라 곡물 수출길 개방 논의
기사내용 요약 터키 외무장관 밝혀 [서울=뉴시스]이지예 기자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다음주 터키를 방문해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길 개방을 위한 논의에 나선다고 터키 측이 31일(현지시간) 밝혔다. 메블
[이미 시장 예상치인 40만 bpd 증산이 발표된다면 "페따꼼블리" 유가 영향 크지 않을 수 있지만 추가 증산한다면 서프라이즈로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OPEC+회의 한국시간 오후 9시>
[미래에셋증권 정유화학 이진호]
오늘 OPEC+ 회의가 9시부터 예정되어있습니다. 아직까지 분위기는 지난 몇달간 이어온 40만 bpd 증산을 이어가지않겠느냐는 의견이 대다수지만, 어제부터 러시아를 감산 합의에서 제외하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증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러시아 해상운송 원유 금수조치를 취한 상황에서, 러시아를 제외할 명분이 생겼기에 낮은 가능성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http://naver.me/57XdL965
[미래에셋증권 정유화학 이진호]
오늘 OPEC+ 회의가 9시부터 예정되어있습니다. 아직까지 분위기는 지난 몇달간 이어온 40만 bpd 증산을 이어가지않겠느냐는 의견이 대다수지만, 어제부터 러시아를 감산 합의에서 제외하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증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러시아 해상운송 원유 금수조치를 취한 상황에서, 러시아를 제외할 명분이 생겼기에 낮은 가능성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http://naver.me/57XdL965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일) 미국 증시는 고용지표 부진 (5월 민간고용 12.8만명 MoM VS 컨센서스 +30만명)으로 향후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248.28 (+1.33%)
S&P500 : 4,176.82 (+1.84%)
Nasdaq : 12,316.90 (+2.69%)
VIX : 24.72 (-3.78%)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95.13 (+0.95%)
[유가]
WTI : $117.56 (+2.4%)
[미국채권]
US 2 Year : 2.632 (-1.6bp)
US 5 Year : 2.911 (-0.5bp)
US 10 Year : 2.913 (+0.2bp)
6월 3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OPEC+ 7월 하루 64.8만배럴 증산 합의…예상치 웃돌아
https://www.news1.kr/articles/?4701288
- 이날 OPEC+가 발표한 일일 증산량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돈다. 앞서 로이터는 OPEC+ 소식통을 인용, 이 협의체가 하루 60만배럴 증산에 합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한 바 있다.
[시장 기대보다 공급이 증가한 것은 긍정적인데 결국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진행 여부가 하반기 관건이네요. 다음 OPEC+ 회의는 6월 30일 예정입니다. #정유 #항공]
2) 인천공항 여객 지난달 100만명 육박…코로나 이전 대비 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22236
- 코로나19가 한창이었던 2020년, 2021년 5월과 비교하면 지난달 인천공항 일평균 여객 수요는 5∼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여객 수요가 100만명이면 여름휴가가 있는 6~8월은 얼마나 많아질까요? 참고로 7월부터는 국제선 항공편 규제도 완화됩니다. #LCC #제주항공 #진에어 #한국공항]
3) 현대차 지난달 미국 판매량 32% 급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95341
-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미국은 극심한 인력난으로 부품 생산과 물류 이동이 원활하지 않아 완성차 생산 차질이 커지고 있다”며 “인플레로 미국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하락하면서 소비 위축이 시작됐다는 분석도 나온다”고 말했다.
[생산/물류 문제 + 금리 상승 영향. 대표적인 경기소비재 품목인 자동차는 금리 상승기에 부정적입니다. 하반기 자동차 반도체 공급망 이슈 완화로 판매 회복을 컨센서스에는 반영 중인데 얼마나 조정될지 확인 필요합니다. #현대차 #기아]
4) 거리두기 해제 한달…'보복음주'에 숙취해소제 매출도 껑충
https://www.ebn.co.kr/news/view/1532856/?sc=Naver
- 2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편의점 CU 숙취해소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2% 올랐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폭 완화하기 시작한 올해 4월 38% 오른 데 이어 두 달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이다.
편의점 숙취해소제는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영향이 매출에 바로 직결되는 대표 상품이다. 편의점 GS25는 거리두기가 완화하기 시작한 4월에 50.2%, 5월에 53%의 숙취해소제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보수적인 대기업의 회식은 6월 말부터 많이 예정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계절적성수기 #편의점]
전일 (2일) 미국 증시는 고용지표 부진 (5월 민간고용 12.8만명 MoM VS 컨센서스 +30만명)으로 향후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248.28 (+1.33%)
S&P500 : 4,176.82 (+1.84%)
Nasdaq : 12,316.90 (+2.69%)
VIX : 24.72 (-3.78%)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95.13 (+0.95%)
[유가]
WTI : $117.56 (+2.4%)
[미국채권]
US 2 Year : 2.632 (-1.6bp)
US 5 Year : 2.911 (-0.5bp)
US 10 Year : 2.913 (+0.2bp)
6월 3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OPEC+ 7월 하루 64.8만배럴 증산 합의…예상치 웃돌아
https://www.news1.kr/articles/?4701288
- 이날 OPEC+가 발표한 일일 증산량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돈다. 앞서 로이터는 OPEC+ 소식통을 인용, 이 협의체가 하루 60만배럴 증산에 합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한 바 있다.
[시장 기대보다 공급이 증가한 것은 긍정적인데 결국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진행 여부가 하반기 관건이네요. 다음 OPEC+ 회의는 6월 30일 예정입니다. #정유 #항공]
2) 인천공항 여객 지난달 100만명 육박…코로나 이전 대비 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22236
- 코로나19가 한창이었던 2020년, 2021년 5월과 비교하면 지난달 인천공항 일평균 여객 수요는 5∼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여객 수요가 100만명이면 여름휴가가 있는 6~8월은 얼마나 많아질까요? 참고로 7월부터는 국제선 항공편 규제도 완화됩니다. #LCC #제주항공 #진에어 #한국공항]
3) 현대차 지난달 미국 판매량 32% 급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95341
-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미국은 극심한 인력난으로 부품 생산과 물류 이동이 원활하지 않아 완성차 생산 차질이 커지고 있다”며 “인플레로 미국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하락하면서 소비 위축이 시작됐다는 분석도 나온다”고 말했다.
[생산/물류 문제 + 금리 상승 영향. 대표적인 경기소비재 품목인 자동차는 금리 상승기에 부정적입니다. 하반기 자동차 반도체 공급망 이슈 완화로 판매 회복을 컨센서스에는 반영 중인데 얼마나 조정될지 확인 필요합니다. #현대차 #기아]
4) 거리두기 해제 한달…'보복음주'에 숙취해소제 매출도 껑충
https://www.ebn.co.kr/news/view/1532856/?sc=Naver
- 2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편의점 CU 숙취해소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2% 올랐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폭 완화하기 시작한 올해 4월 38% 오른 데 이어 두 달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이다.
편의점 숙취해소제는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영향이 매출에 바로 직결되는 대표 상품이다. 편의점 GS25는 거리두기가 완화하기 시작한 4월에 50.2%, 5월에 53%의 숙취해소제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보수적인 대기업의 회식은 6월 말부터 많이 예정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계절적성수기 #편의점]
뉴스1
OPEC+ 7월 하루 64.8만배럴 증산 합의…예상치 웃돌아(상보)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초점] 다급한 미국, 이란·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부분 허용 카드 먹힐까
https://cmobile.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6/2022060605440393456b49b9d1da_1?md=20220606060944_S#
비톨 그룹의 마이크 뮬러 아시아 지역 책임자는 UAE 두바이에 있는 팟캐스트와 인터뷰에서 “미국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어 휘발유 가격을 낮춰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면서 “미국이 제재 대상인 (이란산) 원유 유통에 눈을 감을 것이고, 실제로 그런 유통에 미국이 개입하는 사례가 극히 드물다”고 말했다고 외신이 전했다.
[유가가 낮아져야 러시아도 협상력이 약해지고 바이든도 11월 중간선거 전에 지지율을 조금이라도 올릴 수 있죠.]
바이든, 6월 말 예정 사우디 방문 7월로 연기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6050530491126b49b9d1da_1&md=20220605083041_S
미 정부의 고위 당국자는 미 NBC 뉴스에 “바이든 대통령은 GCC+3 정상회담을 위해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할 예정이고, 날짜가 정해지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언론은 바이든 대통령의 유럽 순방 일정이 빡빡하고, 중동 지역 방문 준비를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다.
[바이든의 사우디에 대한 입장변화도 그렇고 사우디도 증산을 해야 하는 명분을 맞추기 위해 실무진들이 열심히 협상을 진행 중이겠죠.]
https://cmobile.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6/2022060605440393456b49b9d1da_1?md=20220606060944_S#
비톨 그룹의 마이크 뮬러 아시아 지역 책임자는 UAE 두바이에 있는 팟캐스트와 인터뷰에서 “미국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어 휘발유 가격을 낮춰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면서 “미국이 제재 대상인 (이란산) 원유 유통에 눈을 감을 것이고, 실제로 그런 유통에 미국이 개입하는 사례가 극히 드물다”고 말했다고 외신이 전했다.
[유가가 낮아져야 러시아도 협상력이 약해지고 바이든도 11월 중간선거 전에 지지율을 조금이라도 올릴 수 있죠.]
바이든, 6월 말 예정 사우디 방문 7월로 연기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6050530491126b49b9d1da_1&md=20220605083041_S
미 정부의 고위 당국자는 미 NBC 뉴스에 “바이든 대통령은 GCC+3 정상회담을 위해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할 예정이고, 날짜가 정해지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언론은 바이든 대통령의 유럽 순방 일정이 빡빡하고, 중동 지역 방문 준비를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다.
[바이든의 사우디에 대한 입장변화도 그렇고 사우디도 증산을 해야 하는 명분을 맞추기 위해 실무진들이 열심히 협상을 진행 중이겠죠.]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다급한 미국, 이란·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부분 허용 카드 먹힐까
미국이 국제 유가를 낮추기 위해 대표적인 산유국인 이란과 베네수엘라에 대한 원유 수출 제한 조처를 완화하고 있다. 세계 최대 민간 원유 및 석유 제품 트레이딩 회사인 비톨(VITOL) 그룹은 5일(현지시간) 지난 2015년 체결된 이란 핵 합의가 부활하기 이전에라도 미국이 이란산 원유 수출 제한을 풀 것이라고 밝혔다. 로...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6일) 미국 증시는 대중국 관세 인하 추진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했지만 10년 채권금리가 3%를 넘어서며 상승폭이 축소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915.78 (+0.05%)
S&P500 : 4,121.43 (+0.31%)
Nasdaq : 12,061.37 (+0.40%)
VIX : 25.07 (+1.1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38.42 (+1.14%)
[유가]
WTI : $119.40 (+0.45%)
[미국채권]
US 2 Year : 2.732 (+6.5bp)
US 5 Year : 3.037 (+8.6bp)
US 10 Year : 3.04 (+8.5bp)
6월 7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대기업 월급 700만원 육박..경제 '악순환' 경고등 켜졌다
https://news.v.daum.net/v/20220606172702902
- 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300인 이상 대기업 근로자의 올 1분기 월평균 임금총액은 694만4000원으로, 전년 동기(613만2000원) 대비 13.2% 증가했다. 임금 상승률이 두 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반도체 경기 호황으로 삼성전자 등 정보기술(IT)업체의 성과급 지급이 급증한 2018년 1분기(16.2%) 후 처음이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치솟는 임금이 기업 실적을 갉아먹고 고용을 억제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플레이션으로 대기업 임금 인상이 높은 것으로 경제가 악순환에 들어간다고? 안그래도 심각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에 임금격차를 더 걱정해야할 거 같은데요? ]
2) 中 규제당국, 디디추싱 조사 마무리…빅테크 규제 끝나나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066023i
- 중국 당국은 이들 기업이 미국 증시에 상장한 지난해 6월 이후 대대적인 국가안보 조사에 착수했다. 이들 기업들이 수집한 정보가 미국 정부로 흘러들어갈 수 있다는 게 조사 이유였다. 그러나 조사에서 별다른 혐의점이 발견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중국 관세 인하를 추진하고 있으니 서로 give & take 할 준비를 해야죠.]
3) 애플, M2 탑재 맥북에어·맥북프로 13형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58813?sid=105
- 프로세서는 8코어 CPU, 10코어 GPU와 8GB 메모리, 256GB SSD 탑재 제품이 179만원, 512GB SSD 탑재 제품이 206만원이다. 환율 상승 등 여파로 국내 판매 가격이 약 10만원 가량 올랐다.
[역시 애플 가격은 착하지 않습니다.]
4) 美 "북한 조만간 핵실험 가능성 우려.. 긴급 상황"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5HRBSN3?OutLink=telegram
-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리는 북한이 조만간 7차 핵실험을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면서 "이것이 긴급 상황이며, 우리는 여기에 대비돼 있다고 확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안과 관련해 동맹간 긴밀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도 덧붙였다.
[“가능성 우려”. 대화와 확인없이 밖에서 추측으로 어떤 상황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인데 말이죠…]
전일 (6일) 미국 증시는 대중국 관세 인하 추진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했지만 10년 채권금리가 3%를 넘어서며 상승폭이 축소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915.78 (+0.05%)
S&P500 : 4,121.43 (+0.31%)
Nasdaq : 12,061.37 (+0.40%)
VIX : 25.07 (+1.1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38.42 (+1.14%)
[유가]
WTI : $119.40 (+0.45%)
[미국채권]
US 2 Year : 2.732 (+6.5bp)
US 5 Year : 3.037 (+8.6bp)
US 10 Year : 3.04 (+8.5bp)
6월 7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대기업 월급 700만원 육박..경제 '악순환' 경고등 켜졌다
https://news.v.daum.net/v/20220606172702902
- 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300인 이상 대기업 근로자의 올 1분기 월평균 임금총액은 694만4000원으로, 전년 동기(613만2000원) 대비 13.2% 증가했다. 임금 상승률이 두 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반도체 경기 호황으로 삼성전자 등 정보기술(IT)업체의 성과급 지급이 급증한 2018년 1분기(16.2%) 후 처음이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치솟는 임금이 기업 실적을 갉아먹고 고용을 억제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플레이션으로 대기업 임금 인상이 높은 것으로 경제가 악순환에 들어간다고? 안그래도 심각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에 임금격차를 더 걱정해야할 거 같은데요? ]
2) 中 규제당국, 디디추싱 조사 마무리…빅테크 규제 끝나나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066023i
- 중국 당국은 이들 기업이 미국 증시에 상장한 지난해 6월 이후 대대적인 국가안보 조사에 착수했다. 이들 기업들이 수집한 정보가 미국 정부로 흘러들어갈 수 있다는 게 조사 이유였다. 그러나 조사에서 별다른 혐의점이 발견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중국 관세 인하를 추진하고 있으니 서로 give & take 할 준비를 해야죠.]
3) 애플, M2 탑재 맥북에어·맥북프로 13형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58813?sid=105
- 프로세서는 8코어 CPU, 10코어 GPU와 8GB 메모리, 256GB SSD 탑재 제품이 179만원, 512GB SSD 탑재 제품이 206만원이다. 환율 상승 등 여파로 국내 판매 가격이 약 10만원 가량 올랐다.
[역시 애플 가격은 착하지 않습니다.]
4) 美 "북한 조만간 핵실험 가능성 우려.. 긴급 상황"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5HRBSN3?OutLink=telegram
-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리는 북한이 조만간 7차 핵실험을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면서 "이것이 긴급 상황이며, 우리는 여기에 대비돼 있다고 확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안과 관련해 동맹간 긴밀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도 덧붙였다.
[“가능성 우려”. 대화와 확인없이 밖에서 추측으로 어떤 상황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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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인건비 65%·한화 55%↑..高물가→高임금 '악순환' 시작
LG그룹 계열사들은 올 들어 ‘보너스 잔치’를 벌였다. 올해 초 각각 기본급의 1000%, 850%를 성과급으로 지급한 LG이노텍과 LG화학이 대표적 사례다. 역대급 실적에 걸맞은 성과급을 요구한 직원들의 요구를 사측이 받아들인 것이다. LG 계열사만이 아니다. 주요 대기업의 1분기 인건비는 지난해 동기보다 20% 넘게 늘었다. 벌써부터 경제계에선 우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