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부양 효과 나타나기 시작. 중국 주식 바텀아웃 의견
=========================
~ Investors should be more optimistic about China’s market outlook because Beijing’s efforts to stimulate the economy are producing results, while technical signals suggest the stock slump since the start of the year is almost over, according to UBS Investment Bank
https://www.scmp.com/business/markets/article/3235168/after-bad-news-chinese-stocks-and-yuan-market-turnaround-not-far-away-ubs-data-improves
=========================
~ Investors should be more optimistic about China’s market outlook because Beijing’s efforts to stimulate the economy are producing results, while technical signals suggest the stock slump since the start of the year is almost over, according to UBS Investment Bank
https://www.scmp.com/business/markets/article/3235168/after-bad-news-chinese-stocks-and-yuan-market-turnaround-not-far-away-ubs-data-improves
South China Morning Post
Chinese stocks are due for an 8% rebound as market nears bottom, UBS says
Signs are pointing to the last phase of an onshore market slump, UBS strategist James Wang says. Companies in the e-commerce, restaurant, leisure and beer industries are his best picks.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9월 점도표 중간값 변화 >
23년: 5.125% ➡️ 5.125% ➡️ 5.625% ➡️ 5.625% (유지)
24년: 4.125% ➡️ 4.250% ➡️ 4.625% ➡️ 5.125% (50bp⬆️)
25년: 3.125% ➡️ 3.125% ➡️ 3.375% ➡️ 3.875% (50bp⬆️)
26년 (새롭게 공개): 2.875%
장기중립금리: 2.500% ➡️ 2.500% (유지)
- 올해 점도표 중간값은 추가 1차례 인상 가능성을 여전히 남겨뒀음. 단, 5.75% 위에 점을 찍은 위원 수는 1명 ➡️ 3명 ➡️ 0명으로 감소 (추가 2차례 인상 가능성 소멸)
-24년도 중간값은 50bp 상향조정해 6월에 이어 2차례 연속 상향. H4L 기조 의지 피력.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8명 ➡️ 7명 (중간값 상향조정에도 많은 위원수가 위에 점을 찍음). 3월 이후 24년 인하 폭은 87.5bp ➡️ 100bp ➡️ 50bp로 재차 축소
-25년도 중간값도 25bp ➡️ 50bp로 6월에 이어 재차 상향조정.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8명➡️ 8명으로 중간값 상향조정에도 유지됨. 3월 이후 25년 인하 폭은 112.5bp ➡️ 125bp ➡️ 125bp를 유지
-26년도 중간값 기준으로 100bp 인하를 반영. 즉, 26년까지 총 11차례 인하를 시사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2.5%를 유지. 단,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3명 ➡️ 4명 ➡️ 7명 ➡️ 7명으로 여전히 상향조정 가능성 잔존
23년: 5.125% ➡️ 5.125% ➡️ 5.625% ➡️ 5.625% (유지)
24년: 4.125% ➡️ 4.250% ➡️ 4.625% ➡️ 5.125% (50bp⬆️)
25년: 3.125% ➡️ 3.125% ➡️ 3.375% ➡️ 3.875% (50bp⬆️)
26년 (새롭게 공개): 2.875%
장기중립금리: 2.500% ➡️ 2.500% (유지)
- 올해 점도표 중간값은 추가 1차례 인상 가능성을 여전히 남겨뒀음. 단, 5.75% 위에 점을 찍은 위원 수는 1명 ➡️ 3명 ➡️ 0명으로 감소 (추가 2차례 인상 가능성 소멸)
-24년도 중간값은 50bp 상향조정해 6월에 이어 2차례 연속 상향. H4L 기조 의지 피력.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8명 ➡️ 7명 (중간값 상향조정에도 많은 위원수가 위에 점을 찍음). 3월 이후 24년 인하 폭은 87.5bp ➡️ 100bp ➡️ 50bp로 재차 축소
-25년도 중간값도 25bp ➡️ 50bp로 6월에 이어 재차 상향조정.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8명➡️ 8명으로 중간값 상향조정에도 유지됨. 3월 이후 25년 인하 폭은 112.5bp ➡️ 125bp ➡️ 125bp를 유지
-26년도 중간값 기준으로 100bp 인하를 반영. 즉, 26년까지 총 11차례 인하를 시사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2.5%를 유지. 단,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3명 ➡️ 4명 ➡️ 7명 ➡️ 7명으로 여전히 상향조정 가능성 잔존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아사히 신문은 복수의 여행사에 문의한 결과 지난 8월 일본 여행을 신청했던 중국 단체 여행객 중 70~80%가 계획을 취소했다고 지난 20일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065360?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065360?sid=104
Naver
단체관광 허용에도 방일 중국인 상승 제한적…오염수 방류 여파
일본 여행을 계획하던 중국 관광객들 잇따라 마음을 돌리고 있다.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아사히 신문은 복수의 여행사에 문의한 결과 지난 8월 일본 여행을 신청했던 중국 단체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영국, 친환경 정책에 제동 (FT)
리쉬 수낙 영국 총리가 어제 기자회견을 가졌는데요. 친환경 정책에 제동을 걸겠다는게 주요 내용입니다.
오늘자 FT 탑 기사로 보도되고 있네요.
===============
- 수낙 영국 총리가 Net-Zero에 제동을 걸기로 했음. 크게 3가지를 발표했는데
▲ 이번주 뉴욕에서 기후변화 관련 UN 정상회담이 열리는데, 여기에 불참키로 했고
▲ 영국은 2030년부터 휘발유와 경유 신차 판매를 금지할 계획이었는데, 이를 2035년으로 연기
▲ 아울러 2026년부터 기름 보일러를 금지하기로 했던 것도 2035년으로 미뤘음
- 결국 Net Zero 정책이 소비자들에게 과도하게 부담을 주고 있다는 것
- 2025년 1월 영국은 총선을 앞두고 있는데 인플레가 안잡혀 곤란한 상황. 이 때문에 탈탄소 정책을 늦춘 것으로 보임 (정치적 의도)
- EV에 대대적 투자를 했던 업체들은 반발했지만, 하이브리드 강자인 도요타가 이번 조치를 굉장히 반기고 있음
미국도 내년 11월 대선이 있는데 생각해볼 지점이 많은 기사입니다.
https://www.ft.com/content/02ecb92e-1e67-4db1-ad73-6c0e76bdc6ca
리쉬 수낙 영국 총리가 어제 기자회견을 가졌는데요. 친환경 정책에 제동을 걸겠다는게 주요 내용입니다.
오늘자 FT 탑 기사로 보도되고 있네요.
===============
- 수낙 영국 총리가 Net-Zero에 제동을 걸기로 했음. 크게 3가지를 발표했는데
▲ 이번주 뉴욕에서 기후변화 관련 UN 정상회담이 열리는데, 여기에 불참키로 했고
▲ 영국은 2030년부터 휘발유와 경유 신차 판매를 금지할 계획이었는데, 이를 2035년으로 연기
▲ 아울러 2026년부터 기름 보일러를 금지하기로 했던 것도 2035년으로 미뤘음
- 결국 Net Zero 정책이 소비자들에게 과도하게 부담을 주고 있다는 것
- 2025년 1월 영국은 총선을 앞두고 있는데 인플레가 안잡혀 곤란한 상황. 이 때문에 탈탄소 정책을 늦춘 것으로 보임 (정치적 의도)
- EV에 대대적 투자를 했던 업체들은 반발했지만, 하이브리드 강자인 도요타가 이번 조치를 굉장히 반기고 있음
미국도 내년 11월 대선이 있는데 생각해볼 지점이 많은 기사입니다.
https://www.ft.com/content/02ecb92e-1e67-4db1-ad73-6c0e76bdc6ca
Ft
Rishi Sunak announces series of U-turns on net zero pledges
UK prime minister says policy shift to include delaying ban on sale of new petrol and diesel cars until 2035
금융당국 "대형 은행, 대출경쟁 자제하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41106?sid=101
[연초에는 경쟁해라, 지금은 대출경쟁 자제해라.
배당 간섭도 안한다고 했음
관련 링크:
런던 간 이복현 "금융사 배당 자율 보장할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14033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41106?sid=101
[연초에는 경쟁해라, 지금은 대출경쟁 자제해라.
배당 간섭도 안한다고 했음
관련 링크:
런던 간 이복현 "금융사 배당 자율 보장할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1403301]
Naver
금융당국 "하나·우리·농협은행, 대출경쟁 자제하라"
금융당국이 최근 기업대출과 가계대출을 공격적으로 늘린 일부 은행에 "외연확대 경쟁을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대출 자산을 무리하게 확대하는 과정에서 대출재원 마련을 위해 고금리 수신경쟁이 촉발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한덕수, 시진핑과 항저우서 양자 회담 할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89343?sid=100
한 총리는 시 주석을 만나면 2019년 12월 중국 청두 회의 이후 열리지 않고 있는 한·중·일 정상회의가 연내에 한국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는 뜻을 전하면서 시 주석의 방한도 타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89343?sid=100
한 총리는 시 주석을 만나면 2019년 12월 중국 청두 회의 이후 열리지 않고 있는 한·중·일 정상회의가 연내에 한국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는 뜻을 전하면서 시 주석의 방한도 타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Naver
한덕수, 시진핑과 항저우서 양자 회담 할듯
尹·시 주석 만난지 10개월 만에 한덕수 국무총리가 23일 중국 항저우에서 개막하는 2023 아시안게임 참석을 계기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 회담을 할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작년 11월 윤석열 대통
안녕하세요. 이번 주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를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링크:https://www.youtube.com/post/Ugkx5TV8eTale0lsaFveOHFfPH8ApJZcb7vG
링크:https://www.youtube.com/post/Ugkx5TV8eTale0lsaFveOHFfPH8ApJZcb7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