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실적 파일과 주간 종목 코멘트를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 저녁 8시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
링크:https://www.youtube.com/post/UgkxLrBxMJ3C99DWwQGSBkF-FGvK4qbGV4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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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1~3선 도시 부동산 거래 관련 데이터입니다 (주간). 가장 열심히 규제를 완화하고 있는 2선도시가 먼저 회복을 시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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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대비 2023년:
① 거래량 회복 강도
• 8월부터 2선 → 3선 → 1선도시 순으로 2022년 대비 회복률 반등
• 2~3선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0% 이상 회복
② 1선도시 매물량/매물가 회복 강도
• 7월부터 매물량 증가 & 매물가 하락 속도 둔화
③ 2선도시 매물량/매물가 회복 강도
• 7월 이후 매물량/매물가 괴리 확대
• 9월 이후 매물가 반등 시도
④ 3선도시 매물량/매물가 회복 강도
• 7월부터 매물량 증가 & 매물가 하락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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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대비 2023년:
① 거래량 회복 강도
• 8월부터 2선 → 3선 → 1선도시 순으로 2022년 대비 회복률 반등
• 2~3선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0% 이상 회복
② 1선도시 매물량/매물가 회복 강도
• 7월부터 매물량 증가 & 매물가 하락 속도 둔화
③ 2선도시 매물량/매물가 회복 강도
• 7월 이후 매물량/매물가 괴리 확대
• 9월 이후 매물가 반등 시도
④ 3선도시 매물량/매물가 회복 강도
• 7월부터 매물량 증가 & 매물가 하락 가속화
★9월 20일 (오늘 저녁 8시)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미국 초과저축률 하락, 높아진 금리, 유가 그리고 10월부터 3년만에 재개되는 학자금 대출 상환 등으로 미국 소비 심리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연말 소비 시즌을 앞두고 소비 전망치가 하향되고 있는데요, 반면 아시아 지역의 소비는 견조하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미국 소비 둔화 우려 그리고 중국과 인도의 소비 여력을 확인하고 글로벌 섹터에 대해서 공부를 해볼 계획입니다.
그럼 이따 8시에 뵙겠습니다.
영상링크:
https://youtube.com/live/Oj5H92PrHSE?feature=share
미국 초과저축률 하락, 높아진 금리, 유가 그리고 10월부터 3년만에 재개되는 학자금 대출 상환 등으로 미국 소비 심리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연말 소비 시즌을 앞두고 소비 전망치가 하향되고 있는데요, 반면 아시아 지역의 소비는 견조하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미국 소비 둔화 우려 그리고 중국과 인도의 소비 여력을 확인하고 글로벌 섹터에 대해서 공부를 해볼 계획입니다.
그럼 이따 8시에 뵙겠습니다.
영상링크:
https://youtube.com/live/Oj5H92PrHSE?feature=share
YouTube
[LIVE] 2023년 9월 20일 멤버십 라이브. 미국 소비 둔화 우려가 경기침체로 확산 가능할까? 중국과 인도 소비는 괜찮을까? 그럼 어떤 회사가 좋을까?
변두매니저 멤버십 가입 링크:
https://www.youtube.com/channel/UCx6cNvqNOReZknwZah3VkUw/join
변두매니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jbmanager
**본 정보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정보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유가증권…
https://www.youtube.com/channel/UCx6cNvqNOReZknwZah3VkUw/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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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정보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유가증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부양 효과 나타나기 시작. 중국 주식 바텀아웃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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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vestors should be more optimistic about China’s market outlook because Beijing’s efforts to stimulate the economy are producing results, while technical signals suggest the stock slump since the start of the year is almost over, according to UBS Investment Bank
https://www.scmp.com/business/markets/article/3235168/after-bad-news-chinese-stocks-and-yuan-market-turnaround-not-far-away-ubs-data-impro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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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vestors should be more optimistic about China’s market outlook because Beijing’s efforts to stimulate the economy are producing results, while technical signals suggest the stock slump since the start of the year is almost over, according to UBS Investment Bank
https://www.scmp.com/business/markets/article/3235168/after-bad-news-chinese-stocks-and-yuan-market-turnaround-not-far-away-ubs-data-improves
South China Morning Post
Chinese stocks are due for an 8% rebound as market nears bottom, UBS says
Signs are pointing to the last phase of an onshore market slump, UBS strategist James Wang says. Companies in the e-commerce, restaurant, leisure and beer industries are his best picks.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9월 점도표 중간값 변화 >
23년: 5.125% ➡️ 5.125% ➡️ 5.625% ➡️ 5.625% (유지)
24년: 4.125% ➡️ 4.250% ➡️ 4.625% ➡️ 5.125% (50bp⬆️)
25년: 3.125% ➡️ 3.125% ➡️ 3.375% ➡️ 3.875% (50bp⬆️)
26년 (새롭게 공개): 2.875%
장기중립금리: 2.500% ➡️ 2.500% (유지)
- 올해 점도표 중간값은 추가 1차례 인상 가능성을 여전히 남겨뒀음. 단, 5.75% 위에 점을 찍은 위원 수는 1명 ➡️ 3명 ➡️ 0명으로 감소 (추가 2차례 인상 가능성 소멸)
-24년도 중간값은 50bp 상향조정해 6월에 이어 2차례 연속 상향. H4L 기조 의지 피력.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8명 ➡️ 7명 (중간값 상향조정에도 많은 위원수가 위에 점을 찍음). 3월 이후 24년 인하 폭은 87.5bp ➡️ 100bp ➡️ 50bp로 재차 축소
-25년도 중간값도 25bp ➡️ 50bp로 6월에 이어 재차 상향조정.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8명➡️ 8명으로 중간값 상향조정에도 유지됨. 3월 이후 25년 인하 폭은 112.5bp ➡️ 125bp ➡️ 125bp를 유지
-26년도 중간값 기준으로 100bp 인하를 반영. 즉, 26년까지 총 11차례 인하를 시사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2.5%를 유지. 단,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3명 ➡️ 4명 ➡️ 7명 ➡️ 7명으로 여전히 상향조정 가능성 잔존
23년: 5.125% ➡️ 5.125% ➡️ 5.625% ➡️ 5.625% (유지)
24년: 4.125% ➡️ 4.250% ➡️ 4.625% ➡️ 5.125% (50bp⬆️)
25년: 3.125% ➡️ 3.125% ➡️ 3.375% ➡️ 3.875% (50bp⬆️)
26년 (새롭게 공개): 2.875%
장기중립금리: 2.500% ➡️ 2.500% (유지)
- 올해 점도표 중간값은 추가 1차례 인상 가능성을 여전히 남겨뒀음. 단, 5.75% 위에 점을 찍은 위원 수는 1명 ➡️ 3명 ➡️ 0명으로 감소 (추가 2차례 인상 가능성 소멸)
-24년도 중간값은 50bp 상향조정해 6월에 이어 2차례 연속 상향. H4L 기조 의지 피력.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8명 ➡️ 7명 (중간값 상향조정에도 많은 위원수가 위에 점을 찍음). 3월 이후 24년 인하 폭은 87.5bp ➡️ 100bp ➡️ 50bp로 재차 축소
-25년도 중간값도 25bp ➡️ 50bp로 6월에 이어 재차 상향조정.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8명➡️ 8명으로 중간값 상향조정에도 유지됨. 3월 이후 25년 인하 폭은 112.5bp ➡️ 125bp ➡️ 125bp를 유지
-26년도 중간값 기준으로 100bp 인하를 반영. 즉, 26년까지 총 11차례 인하를 시사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2.5%를 유지. 단,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3명 ➡️ 4명 ➡️ 7명 ➡️ 7명으로 여전히 상향조정 가능성 잔존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아사히 신문은 복수의 여행사에 문의한 결과 지난 8월 일본 여행을 신청했던 중국 단체 여행객 중 70~80%가 계획을 취소했다고 지난 20일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065360?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065360?sid=104
Naver
단체관광 허용에도 방일 중국인 상승 제한적…오염수 방류 여파
일본 여행을 계획하던 중국 관광객들 잇따라 마음을 돌리고 있다.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아사히 신문은 복수의 여행사에 문의한 결과 지난 8월 일본 여행을 신청했던 중국 단체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영국, 친환경 정책에 제동 (FT)
리쉬 수낙 영국 총리가 어제 기자회견을 가졌는데요. 친환경 정책에 제동을 걸겠다는게 주요 내용입니다.
오늘자 FT 탑 기사로 보도되고 있네요.
===============
- 수낙 영국 총리가 Net-Zero에 제동을 걸기로 했음. 크게 3가지를 발표했는데
▲ 이번주 뉴욕에서 기후변화 관련 UN 정상회담이 열리는데, 여기에 불참키로 했고
▲ 영국은 2030년부터 휘발유와 경유 신차 판매를 금지할 계획이었는데, 이를 2035년으로 연기
▲ 아울러 2026년부터 기름 보일러를 금지하기로 했던 것도 2035년으로 미뤘음
- 결국 Net Zero 정책이 소비자들에게 과도하게 부담을 주고 있다는 것
- 2025년 1월 영국은 총선을 앞두고 있는데 인플레가 안잡혀 곤란한 상황. 이 때문에 탈탄소 정책을 늦춘 것으로 보임 (정치적 의도)
- EV에 대대적 투자를 했던 업체들은 반발했지만, 하이브리드 강자인 도요타가 이번 조치를 굉장히 반기고 있음
미국도 내년 11월 대선이 있는데 생각해볼 지점이 많은 기사입니다.
https://www.ft.com/content/02ecb92e-1e67-4db1-ad73-6c0e76bdc6ca
리쉬 수낙 영국 총리가 어제 기자회견을 가졌는데요. 친환경 정책에 제동을 걸겠다는게 주요 내용입니다.
오늘자 FT 탑 기사로 보도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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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낙 영국 총리가 Net-Zero에 제동을 걸기로 했음. 크게 3가지를 발표했는데
▲ 이번주 뉴욕에서 기후변화 관련 UN 정상회담이 열리는데, 여기에 불참키로 했고
▲ 영국은 2030년부터 휘발유와 경유 신차 판매를 금지할 계획이었는데, 이를 2035년으로 연기
▲ 아울러 2026년부터 기름 보일러를 금지하기로 했던 것도 2035년으로 미뤘음
- 결국 Net Zero 정책이 소비자들에게 과도하게 부담을 주고 있다는 것
- 2025년 1월 영국은 총선을 앞두고 있는데 인플레가 안잡혀 곤란한 상황. 이 때문에 탈탄소 정책을 늦춘 것으로 보임 (정치적 의도)
- EV에 대대적 투자를 했던 업체들은 반발했지만, 하이브리드 강자인 도요타가 이번 조치를 굉장히 반기고 있음
미국도 내년 11월 대선이 있는데 생각해볼 지점이 많은 기사입니다.
https://www.ft.com/content/02ecb92e-1e67-4db1-ad73-6c0e76bdc6ca
Ft
Rishi Sunak announces series of U-turns on net zero pledges
UK prime minister says policy shift to include delaying ban on sale of new petrol and diesel cars until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