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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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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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국 실물지표: 잘해버렸다. 주가가 맞았다]

> 8월 중국 실물지표는 생산/소비 중심으로 예상 상회 (PMI/물가/대출에서 어느정도 시사). 부진할 것으로 예상됐던 투자는 역시나. 신뢰도가 많이 떨어졌겠지만 실업률도 개선

* 세부지표는 점심때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주가/환율은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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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생산 +4.5% YoY
• 7월 3.7%
• 예상 3.9%

* 고정자산투자 +3.2% YoY
• 7월 3.4%
• 예상 3.3%

* 부동산개발투자 -8.8% YoY
• 7월 -8.5%
• 예상 -8.9%

* 소매판매 +4.6% YoY
• 7월 2.5%
• 예상 3.0%

* 도시조사실업률 5.2%
• 7월 5.3%
• 예상 5.3%
안녕하세요. 이번 주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를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링크:https://www.youtube.com/post/UgkxcO19ET14zsyq_HLRw1qWQvN6yRTiSvMc
한-중 여객 월 100만명 눈앞…항공업계 "10월말부터 증편 확대"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3091715090545224

17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중국 여객 수는 93만1272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달(4만3675명)보다 21배 가까이 늘었다. 다만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178만4640명)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항공업계는 중국이 주요 매출 노선이던 대형항공사(FSC)를 중심으로 중국 노선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달 인천-하이웨이 노선을 주 4회, 인천-우한 노선은 주 3회 증편한다. 아시아나항공도 현재 14개 노선을 주 84회 운항 중이다. 오는 10월에는 주 90회로 약 6회 늘리며 운항률을 코로나 이전의 약 52%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이번 주말에 유커 회복과 관련한 뉴스들이 많이 있네요. 이제 수요는 충분하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공급 (항공편)이 빠르게 높아진다면 연말까지 좋은 데이터들을 많이 확인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지난 주 발간된 주요 산업 인뎁스 리포트
🔥 8월 국내 부동산 소비 심리지수

올 1월부터 상승세 지속

5월 기준점 100을 넘어선 이후 8월에는 107 (+19.9% YoY) 기록

국내 내수 소비심리와 상관관계가 높은 부동산 경기도 개선세 지속되는 중. 연말까지 방한 외국인 효과까지 더해져 내수가 더 좋아지길 🙏🙏🙏
유가 & 채권금리 상승 (feat. 이번 주 FOMC)
미시건 소비자심리지수 컨센 하회 & 달러 지수 하락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71페이지 인뎁스 리포트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자동차/모빌리티(Overweight): 모빌리티, 시장 재편의 기회를 보자 (송선재)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모빌리티 업종 Overweight, 최선호주로 롯데렌탈과 케이카 제시
모빌리티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를 제시한 가운데, 최선호주로 롯데렌탈(TP 3.5만원)과 케이카(T.P 1.5만원)를 제시한다. 모빌리티 업종을 주목하는 이유는 1) 중고차 매매업은 신차 생산 증가에 후행한 중고차 공급 증가와 함께 상승한 ASP가 유지되면서 향후 3년간 연평균 7% 성장하고, 2) 차량 렌탈업도 렌탈에 대한 호의적 시각 변화와 다양한 상품/서비스의 제공에 힘입어 향후 3년간 연평균 7% 성장할 것이며, 3) 중고차/렌탈 시장 모두 대형 업체들에게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 상위권 업체들 위주로 성장의 수혜가 집중되고, 4) 향후 ‘이동과 관련된 전체적인 여정’이라는 모빌리티 산업의 확장 속에서 고객 수요와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의 원천으로서 그 가치가 부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고차 매매: 연평균 5% 성장. 대형 업체들 위주의 시장 재편 시작
한국 중고차 매매 시장은 2022년 등록대수/매출액 기준으로 239만대/29.2조원의 규모였는데, 중고차 물량 증가와 함께 ASP 상승이 더해지면서 2025년 262만대/34.1조원(연평균 3%/5%)으로 성장할 것이다. IT 기술의 접목과 대형 업체들로의 시장 재편이 진행되면서 사업자 시장은 연평균 7%로 초과 성장이 가능하다. 케이카는 국내 1위 사업자(점유율 6.0%)로서 중고차 매입-상품화-매각의 전 과정에서 경쟁 우위를 갖춘 바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향후 3년 연평균 영업이익이 25% 증가할 것이다.

■차량 렌탈: 연평균 7% 성장. 플랫폼화를 통한 다양한 확장의 기회
한국 차량 렌탈 시장은 2022년 인가대수/매출액 기준으로 121만대/8.4조원의 규모였는데, 기존 법인뿐만 아니라 개인 고객의 수요가 증가하고, 다양한 렌탈 상품과 기술, 그리고 부가 서비스의 등장으로 자산 효율성이 증가하면서 2025년 142만대/10.4조원(연평균 5%/7%)으로 성장할 것이다. 특히, 차량 렌탈은 고객의 차량 이용 정보에 대한 데이터 수집이 용이하고, 플랫폼화를 통한 확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요도가 상승하고 있다. 롯데렌탈은 국내 최대의 차량 렌탈업체(점유율 20.1%)로서 다양한 상품/서비스 구성 능력과 그룹 차원의 모빌리티 사업에 대한 의지로 자체 성장(향후 3년 연평균 영업이익 증가율 8%)뿐만 아니라 시장 재편을 통한 추가 성장의 가능성도 가지고 있다.

■기타 관심종목은 쏘카와 레드캡투어
쏘카는 국내 1위의 카쉐어링 업체로 기존 초단기 성격의 카쉐어링에서 월단위 렌탈인 쏘카플랜 및 쏘카 앱을 통한 연계 서비스의 접목 등으로 플랫폼화를 통한 고객당 거래액이 증가하고, 데이터 분석으로 신규 수요 발굴 및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레드캡투어는 기업/공공기관 대상의 장기렌터카와 기업출장 서비스를 주력으로 업체로 렌터카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여행사업의 턴어라운드에 힘입어 향후 3년 영업이익이 연평균 9% 성장할 것이다.

전문: https://bitly.ws/UWoQ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세계 최고 갑부' 아르노 "루이비통, 자식에게 물려주라는 법 없다"[명품價 이야기]
https://www.fnnews.com/news/202309150817340838
"자식들이 너무 쉽게 회사를 상속하니 1~2대가 지난 뒤 회사가 무너졌다"고 지적하며 "나는 내 자녀들과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난 내 자식들이 파티를 하는 것을 원하지 않아 난 자식들에게 일을 시켰다"고 설명했다.

[클래스가 다른 글로벌 기업]
김영란법 한도 높이자 고가 추석 선물 '불티'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PWATCL4

100만원대 고가 제품인 ‘정관장 황진단천’은 전년 프로모션 기간 대비 매출이 31% 증가했으며, 상위 2% 수준의 홍삼인 지삼이 함유된 ‘에브리타임 리미티드’도 약 31%가 증가했다.

백화점과 마트 업계에서도 프리미엄 선물 수요가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