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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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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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30일) 미국 증시는 메모리얼데이(현충일)로 휴장했습니다. 유가는 다음 달 2일 OPEC+ 회의와 유럽의 러시아 산 석유 금수 조치 우려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212.96 (-%)
S&P500 : 4,158.24 (-%)
Nasdaq : 12,131.13 (-%)
VIX : 26.54 (+3.1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41.62 (+0.86%)

[유가]
WTI : $117.18 (+1.83%)

[미국채권]
US 2 Year : 2.484 (-bp)
US 5 Year : 2.724 (-bp)
US 10 Year : 2.743 (-bp)

5월 3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한국과 중국 D램 기술 격차 5년…낸드는 2년"
https://m.news1.kr/articles/?4696951
-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술 격차의 경우 한국이 중국을 약 5년 정도 앞서는 것으로 평가됐다. 현재 한국의 삼성전자와 대만의 TSMC는 4~5나노 공정을 양산 중이다. 반면 중국의 SMIC는 2~3세대 뒤진 14나노 수준이며 미국의 제재로 반도체 제조를 위한 미국 장비·기술의 수출이 제한돼 7나노 이하 기술의 확보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미국의 중국 반도체 산업 제재가 유지되고 있을 때 빨리 기술 격차를 더 벌려야합니다. 시기적으로도 그리고 기술적으로도 중국은 후발주자이지만 중국 정부가 매우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산업이기 때문에 이번에 격차를 더 확대시켜놔야 합니다.]

2) 이재용 만나러…인텔CEO, 다보스서 날아왔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5/477815/?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 겔싱어 CEO는 최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 참석한 뒤 귀국길에 한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에도 아시아를 찾아 대만·일본·인도의 주요 고객사와 면담을 하기도 했다.

[바이든 대통령 방한 후 국내 주요 기업들의 미국 투자와 협력 강화 시도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3) 10년간 사들인 주식, 2년만에 죄다 팔아치운 '광란의 셀코리아'…대표주 외국인 지분율 '최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53009330593882?utm_source=newsstand.naver.co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top2
- 한국 증시에 등을 돌린 게 아니라 신흥국 전반에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지분을 줄이고 있다는 의미다. 실제 외국인은 업종 전반에서 대표 종목 중심으로 지분을 줄이고 있다. 단순히 위험자산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 것이다.

[지난 주 원화 강세로 전환되며 다시 외국인은 현물과 선물을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4) 박재범 소주에 임창정 막걸리도 ‘완판’…뜨거운 편의점 ‘술 전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27085?sid=101
- 31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들이 다양한 이색 주류를 선보이며 여름 성수기 ‘주류 대전’에 나설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올해는 편의점 업계의 주류 경쟁이 와인과 맥주에 이어 막걸리와 프리미엄 소주까지 확대되고 있어 편의점들이 다양한 이색 주류를 앞다퉈 내놓고 있다.

[소주와 맥주보다 저는 편의점에서 와인을 자주 구매하고 있습니다. 프로모션을 많이 해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중국 5월 PMI 반등, 이제 6월 기대

상하이 봉쇄 완화 효과

안녕하세요. 5월 중국 PMI가 발표되었습니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4월보다 개선되었으나 예상대로 더딘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 단기 바닥 통과에 의미

31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의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6으로 전달의 47.4보다 2.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시장의 컨센서스(48.0)보다 나은 숫자입니다. 특히, 비제조업 PMI는 지난 달 41.9로 폭락한 바 있는데요, 5월은 47.8로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 Summer 시즌, 정책과 경기 주목

주식시장은 반등세를 이어갔습니다. 상해지수 0.7% 상승한 3,172p로 오전장을 마무리했는데요, PMI 반등도 투자심리에 도움을 주었지만 더 큰 이유는 "상하이 리오프닝 기대"입니다.

중국 정부가 발걸음이 급해졌습니다. 전인대에서 약속한 5.5% 성장률은 쉽지 않아졌고 2분기 성장률 마이너스를 걱정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하이 리오프닝을 기점으로 부양정책이 잇달아 출시됩니다. 부동산과 플랫폼 규제완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인프라투자 확대와 소비부양정책이 이어지는데요,

8월 베이따이허 회의 시점까지 경기와 금융시장을 반등시키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작용합니다. 차기 지도부 교체를 앞두고 민심을 다스리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시장은 하반기에 "정책과 경기방향"이 우호적인 중국 시장을 눈여겨보기 시작했습니다. 6월달 중국 발 정책과 경기흐름을 주목해야겠습니다.

t.me/jkc123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일) 미국 증시는 5월 ISM제조업 PMI가 56.1 (컨센서스 54.5, 전월 55.4)로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며 채권금리 상승과 함께 하락 마감했습니다. 또한 6월부터 시작된 연준의 QT (유동성흡수) 우려도 시장에 함께 반영되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813.23 (-0.54%)
S&P500 : 4,101.23 (-0.75%)
Nasdaq : 11,994.46 (-0.72%)
VIX : 25.69 (-1.9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59.54 (-0.78%)

[유가]
WTI : $114.79 (+0.1%)

[미국채권]
US 2 Year : 2.648 (+10.8bp)
US 5 Year : 2.916 (+10.7bp)
US 10 Year : 2.911 (+6.7bp)

6월 2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지방권력도 '교체'…민심은 野 심판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2/06/48479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 재선에 도전한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은 송영길 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인천시장의 경우 전직 시장인 유정복 국민의힘 소속 당선인이 현직 시장 박남춘 민주당 후보에게 도전해 당선됐다. 보궐선거에서는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인천 계양을에 출마해 당선됐고, 성남 분당갑에서는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돼 국회에 다시 입성한다.

[대선과 지방선거도 마무리되어 하반기 부동산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서 정책 변화와 그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2) 마켓워치 "6월부터 연준 양적긴축(QT) 시작, 금융시장 영향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6564
- 연준은 오는 1일부터 국채, MBS, 기관채를 3개월 동안 월 475억 달러씩 줄이기 시작할 것이라며 만기 도래한 채권은 연준 포트폴리오에서 사라지고, 재투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헌터 이코노미스트는 "주된 영향은 금융 여건에는 간접적일 것이며, QT가 국채 기간 프리미엄에 상승 압력을 가하면서 경제 성장 둔화와 함께 주식시장이 직면한 역풍을 가중시킬 것"이라며 "주요 불확실성은 연준이 얼마나 축소를 지속할지 여부"라고 말했다.

[“돈이 귀해지는” 상황에서는 현금흐름이 가장 중요해집니다. PSR, PDR과 같은 성장성보다 어떤 회사가 살아남을지가 중요해집니다. 모든 밸류에이션과 사업의 기본 가정은 사업 실적의 영속성입니다.]

3) 7월부터 국제선 항공편 규제 완전히 풀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77054
- 정부는 지난 4월 국제선 규제를 완화하면서 인천공항 ‘시간당 운항 편수’(슬롯)를 5월까지 20대로 늘리고 7월에는 30대로 완화할 계획이었다. 또 운항 횟수는 5월까지는 매주 100편씩, 7월에는 매주 300편씩 증편해 연말쯤 국제선 운항을 정상화할 예정이었다.

[공급증가로 비행기표 가격이 내려와야 하지만 보복 여행/추장 수요, 높은 유가 그리고 파일럿 쇼티지 등으로 기대만큼 가격이 내려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이길 기대해봅니다!
★ 다만, 긍정적인 뉴스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흑해 항구에 대한 봉쇄를 풀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힌 점인데요. 협상 조건으로 서방의 러시아 제재 해제를 내세웠네요. 이로 인해, 최근에 곡물가격이 하락하긴 했지만, 실효성에 대해서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221608?sid=104
[이미 시장 예상치인 40만 bpd 증산이 발표된다면 "페따꼼블리" 유가 영향 크지 않을 수 있지만 추가 증산한다면 서프라이즈로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OPEC+회의 한국시간 오후 9시>
[미래에셋증권 정유화학 이진호]

오늘 OPEC+ 회의가 9시부터 예정되어있습니다. 아직까지 분위기는 지난 몇달간 이어온 40만 bpd 증산을 이어가지않겠느냐는 의견이 대다수지만, 어제부터 러시아를 감산 합의에서 제외하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증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러시아 해상운송 원유 금수조치를 취한 상황에서, 러시아를 제외할 명분이 생겼기에 낮은 가능성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http://naver.me/57XdL965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일) 미국 증시는 고용지표 부진 (5월 민간고용 12.8만명 MoM VS 컨센서스 +30만명)으로 향후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248.28 (+1.33%)
S&P500 : 4,176.82 (+1.84%)
Nasdaq : 12,316.90 (+2.69%)
VIX : 24.72 (-3.78%)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95.13 (+0.95%)

[유가]
WTI : $117.56 (+2.4%)

[미국채권]
US 2 Year : 2.632 (-1.6bp)
US 5 Year : 2.911 (-0.5bp)
US 10 Year : 2.913 (+0.2bp)

6월 3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OPEC+ 7월 하루 64.8만배럴 증산 합의…예상치 웃돌아
https://www.news1.kr/articles/?4701288
- 이날 OPEC+가 발표한 일일 증산량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돈다. 앞서 로이터는 OPEC+ 소식통을 인용, 이 협의체가 하루 60만배럴 증산에 합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한 바 있다.

[시장 기대보다 공급이 증가한 것은 긍정적인데 결국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진행 여부가 하반기 관건이네요. 다음 OPEC+ 회의는 6월 30일 예정입니다. #정유 #항공]

2) 인천공항 여객 지난달 100만명 육박…코로나 이전 대비 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22236
- 코로나19가 한창이었던 2020년, 2021년 5월과 비교하면 지난달 인천공항 일평균 여객 수요는 5∼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여객 수요가 100만명이면 여름휴가가 있는 6~8월은 얼마나 많아질까요? 참고로 7월부터는 국제선 항공편 규제도 완화됩니다. #LCC #제주항공 #진에어 #한국공항]

3) 현대차 지난달 미국 판매량 32% 급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95341
-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미국은 극심한 인력난으로 부품 생산과 물류 이동이 원활하지 않아 완성차 생산 차질이 커지고 있다”며 “인플레로 미국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하락하면서 소비 위축이 시작됐다는 분석도 나온다”고 말했다.

[생산/물류 문제 + 금리 상승 영향. 대표적인 경기소비재 품목인 자동차는 금리 상승기에 부정적입니다. 하반기 자동차 반도체 공급망 이슈 완화로 판매 회복을 컨센서스에는 반영 중인데 얼마나 조정될지 확인 필요합니다. #현대차 #기아]

4) 거리두기 해제 한달…'보복음주'에 숙취해소제 매출도 껑충
https://www.ebn.co.kr/news/view/1532856/?sc=Naver
- 2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편의점 CU 숙취해소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2% 올랐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폭 완화하기 시작한 올해 4월 38% 오른 데 이어 두 달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이다.

편의점 숙취해소제는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영향이 매출에 바로 직결되는 대표 상품이다. 편의점 GS25는 거리두기가 완화하기 시작한 4월에 50.2%, 5월에 53%의 숙취해소제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보수적인 대기업의 회식은 6월 말부터 많이 예정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계절적성수기 #편의점]
4월 국내 카드 승인 실적 데이터 #리오프닝 영향으로 모든 산업에서 #소비 개선

운수, 음식점, 여가 관련 산업 증감률 높아 #오프라인 소비 회복 빠르게 진행 중. #나이스정보통신
주간 투자레터 및 엑셀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
[초점] 다급한 미국, 이란·베네수엘라 원유 수출 부분 허용 카드 먹힐까
https://cmobile.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6/2022060605440393456b49b9d1da_1?md=20220606060944_S#
비톨 그룹의 마이크 뮬러 아시아 지역 책임자는 UAE 두바이에 있는 팟캐스트와 인터뷰에서 “미국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어 휘발유 가격을 낮춰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면서 “미국이 제재 대상인 (이란산) 원유 유통에 눈을 감을 것이고, 실제로 그런 유통에 미국이 개입하는 사례가 극히 드물다”고 말했다고 외신이 전했다.

[유가가 낮아져야 러시아도 협상력이 약해지고 바이든도 11월 중간선거 전에 지지율을 조금이라도 올릴 수 있죠.]

바이든, 6월 말 예정 사우디 방문 7월로 연기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6050530491126b49b9d1da_1&md=20220605083041_S
미 정부의 고위 당국자는 미 NBC 뉴스에 “바이든 대통령은 GCC+3 정상회담을 위해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할 예정이고, 날짜가 정해지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언론은 바이든 대통령의 유럽 순방 일정이 빡빡하고, 중동 지역 방문 준비를 위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다.

[바이든의 사우디에 대한 입장변화도 그렇고 사우디도 증산을 해야 하는 명분을 맞추기 위해 실무진들이 열심히 협상을 진행 중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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