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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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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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CJ_기업리포트_23091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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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비상장 Analyst 김수현

[지주회사] CJ - 결국 중국 인바운드 최대 수혜는 CJ올리브영
투자의견 : 매수(상향)
목표주가 : 130,000원
현재주가 : 83,400원
Upside : 55.9%

1. 외국인 인바운드 등 CJ올리브영의 폭발적 성장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 CJ올리브영의 외국인향 판매액은 23년 1월 대비 8월 기준 현재 350% 이상 증가
- 중국 단체 관광객의 본격 재개 시 외국인 매출 비중은 더욱 늘어날 전망
- 점포당 매출 Organic 성장률도 30% YoY를 넘어섰으며 온라인 매출 성장은 46% YoY 기록 중

2. CJ올리브영 IPO 외에도 CJ & CJ올리브영 합병 검토 가능
- CJ올리브영은 경영권 승계의 핵심 vehicle로 자회사 중 유일하게 폭발적으로 성장한 회사
- 당초 그룹에서 기대했던 IPO 밸류 4조원을 거뜬히 넘어 5조원도 가능한 상황
- CJ올리브영 IPO 시 복잡한 승계과정이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안으로 CJ와 CJ올리브영의 합병 검토 가능

3. CJ의 최소 적정 가치는 3.5조원 이상 (1주당 130,000원)
- CJ올리브영과 합병할 경우 CJ는 사업 지주회사로서의 프리미엄 가능
- 상장 자회사 가치 80% 할인, CJ올리브영의 23F 순이익 기준 기업가치 산정 등 보수적으로 판단해도 CJ의 최소 적정 가치는 3.5조원 이상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리서치
CJ_기업리포트_230911.pdf
올리브영 상장 후 전환우선주를 어떻게 처리할지? 길게보면 더 투자매력이 높다고 생각하는 #CJ4우
조용히 은행주 (배당수익률이 높은) 주가 반등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COFIX 금리 반등과 함께 대출 수요도 회복되고 있죠. 무엇보다 연말 배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8월 중국 유동성지표 서프라이즈]

* 중국 지수선물 급등. 가계 레버리지가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이러다 하반기 중국 경제 좋아지면 어쩌죠


* 보통 퇴근할때쯤 발표합니다. 잘 나와서 그런지 일찍 공개하네요. 세부데이터 확인이후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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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2 +10.6% YoY
• 예상 10.7%
• 7월 10.7%

* 신규위안화대출 13,600억위안
• 예상 12,500억위안
• 7월 3,459억위안

* 사회융자총액 31,200억위안
• 예상 26,900억위안
• 7월 5,282억위안
inflation expectation 컨센 상회, 2년물 10년물 채권금리 반등
달라지수 하락
중국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때문인지 구리도 최근 바닥에서 반등세
"12억 이하는 다 빠졌어요"…'입주폭탄' 개포에 무슨 일이 [현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0579
시장에서는 내달 28~30일 예정된 사전점검 이후 전셋값이 더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개포동 C 공인 중개 관계자는 "현지 공인중개사들 사이에서도 '싼 매물은 없다'는 말이 돌기 시작했다"며 "사전점검 전후로 전세 계약을 맺으려는 세입자들도 대기중인 상태라 앞으로 매물은 더욱 빠르게 소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용면적 84㎡형의 경우 전셋값이 14억~15억원까지 치솟을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고 귀띔했다.

[반포 원베일리와 함께 올해 '입주폭탄' 단지였던 개포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물량이 잘 소화될 분위기]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chiyoung jang)
[9/12 Chart of the day ] 배당주로 이동하는 외국인의 관심

> 배당의 계절을 맞아 외국인들의 관심이 배당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9월 이후 외국인의 순매수강도 상위권에는 전통적인 고배당 업종인 은행, 통신, 보험이 위치하였습니다.

> 통상적으로 9월은 고배당 테마 내 외국인의 시가총액 증가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하는 구간입니다. 그 중 통신과 은행은 과거 대비 외인 시총 증가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상황입니다. 이를 감안 시 향후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추가적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특히, 은행 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최근 은행 금리 대비 높아진 회사채 금리에 기업들의 은행 대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은행 업종 실적이 상향 조정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일본 엔화가 강세로 전환된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