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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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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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발간된 주요 인뎁스 리포트
“올해 유커 200만부터 다시 시작”···中 단체관광객 전자비자 수수료 면제
https://v.daum.net/v/20230904093514243

중국인이 널리 쓰는 위챗페이, 알리페이 등 모바일페이 가맹점 25만 개소를 추가 확대하고, 10월부터 부가세 즉시 환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관광지에 위치한 K뷰티 업종과 약국 등 추가 200개소에서 세금 즉시환급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 [앞으로 한달 이내에 많은 오프라인 매장에 세금환급 시스템을 깔아야 하는 상황.

가능한 방법은 오프라인 VAN 포스단말기 (1위 나이스정보통신의 텍스리펀 사업부)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바로 포스단말기에서 세금환급 가능]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중국 배터리 공급과잉 우려 (FT)

중국이 들어오면 일단 다 접고 떠나야 한다는게 그간 산업계의 불문율이었습니다.

공산당이 한 번 정책 세우고 밀고 들어오기 시작하면 BEP 같은것 다 무시하고 엄청나 과잉공급을 해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인데요. 철강/알루미늄/태양광패널이 그렇게 망가졌었습니다.

그런데 배터리에서도 그런 조짐이 보인다는 내용이 FT에 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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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중국의 배터리 생산 캐파는 자국내 EV, 그리드용 수요의 2배 이상으로 추정 : 수요는 636GWh, 생산 capa는 1,500GWh

- 중국 지방정부는 보조금을 활용해 미래 배터리 생산중심지가 되기 위해 경쟁을 했고, 이것이 과잉공급으로 이어지는 양상

- 2027년까지 수요의 4배에 달하는 공급과잉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 2030년까지 중국 전체 자동차시장 전체가 EV로 보급된다고 추정을 해봐도 이의 2배에 달하는 과잉공급이 발생할 예정

- 이런 식의 공급과잉이 지속되면 결국 (태양광 때와 마찬가지로) 중국 업체들은 해외 수출로 눈을 돌리게 될 것이고, 이는 또다른 갈등을 야기할 것

- 중국의 저가 배터리 수출에 가장 취약한 것은 유럽 : 중국이 배터리를 직접 수출하는 것은 무역장벽 등으로 어렵지만, 현지 생산시설 건립에 대해선 인센티브가 주어지는만큼 유럽 배터리 메이커들의 걱정은 커지고 있음

- CATL은 2월 포드와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고, AESC는 타타의 영국 공장과 배터리 생산 계약 체결

https://www.ft.com/content/b6038e51-7b5b-4f97-a5da-9202e71562fc
중국 부동산 우려 완화
-홍콩H지수 +1.9% 상승 출발

-태풍 영향으로 9/1 휴장이었던 영향까지 반영되며 상승 출발

-부동산 업종이 대도시 부동산 규제 완화 소식에 강세 기록 중

-중국 최대 부동산 거래 플랫폼 KE Holdings는 2분기 호실적 반영되며 급등

-9/4 만기 역내 채권 만기 3년 연장에 성공한 컨트리가든 주가도 급등 출발
객단가에 변화가 나타난다면, 한국 면세점 시장규모 전망치는 추가로 상향조정 될 수 있을 것이다.

中 트립닷컴 여행 상품 분석: 방한 여행 수요 증가 속에 호텔신라/신세계의 수혜 ↑
★ 유통: 면세점 리턴즈 -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면세점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해외 여행 정상화 속에 유커가 빠르게 유입되면서, 시장의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이제 앞으로 발생할 모멘텀과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업사이드의 폭을 가늠해야 할 시기인데요.
- 주가는 여전히 코로나 이전 대비 낮고,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 방류 이슈로 중국 내 반일 정서도 커지고 있네요.
- 수요와 마진의 업사이드를 19년도 수준에 한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1) 해외 여행 정상화로 면세점 호조 전망
- 해외여행 수요 정상화, 인천공항 면세점 영업면적 확대 등에 힘입어, '24년 한국 면세점 시장 +20% 성장 전망
- 美 Case 감안 시, 韓 아웃바운드/인바운드는 2Q~3Q24에 '19년 수준 회복 전망(中 인바운드는 19년 이상도 가능)
- 인천공항도 T1 리뉴얼, T2 4단계 건설사업 등을 통해, 여객처리용량 및 면세점 영업면적 확대 전망

2) 中 인바운드 증가 기대감 점증 예상
- 중국 단체관광 재개와 중국 내 반일정서 심화로 한국 면세점 시장의 성장세가 탄력 받을 전망
- 중국 트립닷컴 내 방한 여행 상품 급증 + 중소형 다이고의 GT(Group Tour) 경로 유입 으로 추정치 상향 가능성
- 서울 강북/제주 면세점 중심으로 중국인 쇼핑객 증가 전망

3) 유통 업종 투자전략
- 업종 최선호주로 호텔신라, 차선호주로 신세계/현대백화점을 제시
- 호텔신라(TP 12.2만원): 면세점 High Beta + 서울 장충/제주 시내 면세점 고성장 기대
- 신세계(TP 33만원):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도 + 명동 시내 면세점 고성장 기대
- 현대백화점(TP 8.8만원):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아웃퍼폼 + FIT 확대 수혜

★ 보고서: bit.ly/44APHqr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정부, PF·민간 리츠 활성화 만지작…오피스텔 '주택 수 제외' 검토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90415025472884

실거주용으로 오피스텔을 보유한 경우에는 '주택 수'에서 제외하는 방안도 검토된다. 원 장관은 당시 "비 아파트(오피스텔 등)에 대한 청년, 서민층의 실수요가 있다"며 "실수요 보호나 주거사다리 보호를 위해 지원하거나 규제 정비할 부분은 없는지 집중 들여다볼 것"이라고 밝히며 규제 완화를 시사했다.
CJ, 올리브영 中 관광객↑…하반기에도 고성장 전망-SK
https://v.daum.net/v/FZsth2xvN5

최 연구원은 3분기부터 본격적인 중국 관광객 유입 증가가 기대되어 오프라인 매출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연간 순이익은 3620 억원으로 예상하는데, 주가수익비율(PER) 10배 적용 시 기업가치는 3조6000억원 규모다. 그는 “상장 시기는 확정된 바 없으나 하반기에도 높은 성장세가 예상되는 CJ 올리브영 가치가 CJ 주가로 반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우디, 하루 100만배럴 자발적 감산 12월까지 유지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66373&ref=A

앞서 러시아도 하루 30만배럴의 석유 수출 규모 축소를 연말까지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10년물 채권금리 반등
달러지수 반등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선행지표 3종 패키지 업데이트 - 9/6 장중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닌 패시브 유출"

︎ 지난 8월 초, China Exodus로 인한 패시브 외국인 유출 시그널이 간밤 미국증시의 "3高(i.e. 高달러, 高유가, 高금리)현상" 심화로 인해 재차 발생

︎ 8월 9일부터 시작된 좌수감소는 금일까지 누적 -9.8%를 기록했으며, 이에 대한 적정 외국인 순매도 금액은 -2조 514억원에 해당

︎ 다만, 동구간 수급 부합률은 여전히 절반에도 못 미치는 43% 기록 중. 이렇게 낮은 부합률은 과거 일반적인 상황과 매우 상이한 모습. 이는 결국 빠져나가는 Passive 자금을 역으로 상쇄하며 들어오고 있는 Active 쪽의 유입강도 역시 매우 강하다고 볼 수 있는 대목

(원본 링크 ☞ https://bit.ly/3sHYyJ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