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4월 미국 근원 PCE 물가지수가 +4.9% YoY 로 두 달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물가 상승 압력이 정점을 지나고 있다는 기대감으로 안도랠리를 이어갔습니다.
[미국증시]
Dow :33,212.96 (+1.76%)
S&P500 : 4,158.24 (+2.47%)
Nasdaq : 12,131.13 (+3.33%)
VIX : 25.74 (-6.4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08.86 (+1.83%)
[유가]
WTI : $115.07 (+0.86%)
[미국채권]
US 2 Year : 2.484 (+0.6bp)
US 5 Year : 2.724 (+1.8bp)
US 10 Year : 2.743 (+0.1bp)
5월 30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베이징·상하이 나란히 확진 감소속 방역완화 움직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12931?sid=104
- 우 부시장은 "다양한 산업과 분야의 기업들이 업무와 생산을 재개할 수 있도록 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생산, 소비 그리고 이에 따른 물류비용 상승 압력은 점진적으로 완화되겠죠. 관련된 업종/종목은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 개선 모멘텀이 생겼습니다. ]
2) 2년 뒤 서울 새집 2848가구 뿐…'최악' 공급 한파온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64SNB44R/GB01
-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8월 ‘250만 가구 이상’ 공급 목표 달성을 위한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해당 물량은 인허가 기준으로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에서 당장 가시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서울지역에서 신규 공급을 대폭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재개발/재건축 뿐입니다. #건설 #신탁사]
3) 돌아온 ‘한잔 더’…거리두기 해제로 밤 9시 이후 소비 대폭 증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49968?sid=101
- 업종별로 보면 저녁 시간대 이용이 상대적으로 많은 업종들이 크게 웃었다. 주점(맥주홀, 칵테일바, 스탠드바, 단란·유흥주점, 룸살롱 등)의 올해 4월 셋째주~5월 둘째주 카드 이용건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251% 증가했고, 이용금액도 186% 늘었다. 노래방의 이용건수와 이용금액도 각각 101% 증가했다.
[아침에 조깅할 때 보면 아침까지 감자탕집에서 해장 술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소비와 결제가 2분기부터 정말 잘 되고 있다는 걸 매일 느낄 수 있죠. #나이스정보통신]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4월 미국 근원 PCE 물가지수가 +4.9% YoY 로 두 달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물가 상승 압력이 정점을 지나고 있다는 기대감으로 안도랠리를 이어갔습니다.
[미국증시]
Dow :33,212.96 (+1.76%)
S&P500 : 4,158.24 (+2.47%)
Nasdaq : 12,131.13 (+3.33%)
VIX : 25.74 (-6.4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08.86 (+1.83%)
[유가]
WTI : $115.07 (+0.86%)
[미국채권]
US 2 Year : 2.484 (+0.6bp)
US 5 Year : 2.724 (+1.8bp)
US 10 Year : 2.743 (+0.1bp)
5월 30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베이징·상하이 나란히 확진 감소속 방역완화 움직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12931?sid=104
- 우 부시장은 "다양한 산업과 분야의 기업들이 업무와 생산을 재개할 수 있도록 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생산, 소비 그리고 이에 따른 물류비용 상승 압력은 점진적으로 완화되겠죠. 관련된 업종/종목은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 개선 모멘텀이 생겼습니다. ]
2) 2년 뒤 서울 새집 2848가구 뿐…'최악' 공급 한파온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64SNB44R/GB01
-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8월 ‘250만 가구 이상’ 공급 목표 달성을 위한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해당 물량은 인허가 기준으로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에서 당장 가시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서울지역에서 신규 공급을 대폭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재개발/재건축 뿐입니다. #건설 #신탁사]
3) 돌아온 ‘한잔 더’…거리두기 해제로 밤 9시 이후 소비 대폭 증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49968?sid=101
- 업종별로 보면 저녁 시간대 이용이 상대적으로 많은 업종들이 크게 웃었다. 주점(맥주홀, 칵테일바, 스탠드바, 단란·유흥주점, 룸살롱 등)의 올해 4월 셋째주~5월 둘째주 카드 이용건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251% 증가했고, 이용금액도 186% 늘었다. 노래방의 이용건수와 이용금액도 각각 101% 증가했다.
[아침에 조깅할 때 보면 아침까지 감자탕집에서 해장 술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소비와 결제가 2분기부터 정말 잘 되고 있다는 걸 매일 느낄 수 있죠. #나이스정보통신]
Naver
베이징·상하이 나란히 확진 감소속 방역완화 움직임(종합2보)
상하이 "6월 1일 기업업무 재개 위해 부당한 제한 폐지" (홍콩 베이징=연합뉴스) 윤고은 조준형 특파원 =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한풀 꺾이면서 고강도 방역이 완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중국
분상제 아파트, 곧바로 실거주 안하고 전월세 가능해진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715391982437
- 올 하반기부터 서울과 수도권 등 '분양가 상한제'(이하 분상제)가 적용된 새 아파트에 집주인이 곧바로 입주하지 않고 세입자를 들이는 것이 가능해진다. 정부가 오는 8월 이후 '전세대란' 우려에 대비해 최대 5년의 실거주의무를 완화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실거주의무는 유지하되, '최초 입주 가능시점'부터 무조건 실거주토록 하는 조항을 손볼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아울러 2020년 6·17 대책에서 내놓은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 실거주 의무도 완화할 예정이다. 규제지역에서 주택 구입자금용도로 주담대를 받으면 6개월 안에 매수한 집에 전입해야 하는 의무를 푸는 것이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전월세 매물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집주인과 세입자에게 모두 반가운 정책 변화입니다. 다음달 분양가상한제 합리화 방안까지 잘 나온다면 꼬여있던 주택 규제와 공급 문제는 하나씩 풀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715391982437
- 올 하반기부터 서울과 수도권 등 '분양가 상한제'(이하 분상제)가 적용된 새 아파트에 집주인이 곧바로 입주하지 않고 세입자를 들이는 것이 가능해진다. 정부가 오는 8월 이후 '전세대란' 우려에 대비해 최대 5년의 실거주의무를 완화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실거주의무는 유지하되, '최초 입주 가능시점'부터 무조건 실거주토록 하는 조항을 손볼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아울러 2020년 6·17 대책에서 내놓은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 실거주 의무도 완화할 예정이다. 규제지역에서 주택 구입자금용도로 주담대를 받으면 6개월 안에 매수한 집에 전입해야 하는 의무를 푸는 것이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전월세 매물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집주인과 세입자에게 모두 반가운 정책 변화입니다. 다음달 분양가상한제 합리화 방안까지 잘 나온다면 꼬여있던 주택 규제와 공급 문제는 하나씩 풀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4월 유통업체 매출 10.6% 증가... 온·오프라인 동반 성장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17532
-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경우 백화점 매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9.1% 증가했고, 편의점과 대형마트도 각각 10.9%, 2.0% 늘었다. 기업형 슈퍼마켓(SSM)은 1.8% 줄었다.
백화점은 전면 등교수업이 재개되고 재택근무가 축소되면서 아동·스포츠(33.4%), 여성캐주얼(22.2%), 남성 의류(21.2%) 수요가 늘었다. 백화점 쇼핑이 늘며 푸드코트 등 식품(30.3%)의 매출도 크게 증가했다. 편의점도 외부 활동 증가와 정상 등교 영향으로 간식·완구류 수요가 늘며 생활용품(11.1%)을 비롯한 전 품목의 매출이 좋았다.
[4월이 이정도면 5월은 얼마나 더 좋을까요? 참고로 작년 5~6월에는 비가 많이 왔었습니다. #기저효과 + #리오프닝]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17532
-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경우 백화점 매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9.1% 증가했고, 편의점과 대형마트도 각각 10.9%, 2.0% 늘었다. 기업형 슈퍼마켓(SSM)은 1.8% 줄었다.
백화점은 전면 등교수업이 재개되고 재택근무가 축소되면서 아동·스포츠(33.4%), 여성캐주얼(22.2%), 남성 의류(21.2%) 수요가 늘었다. 백화점 쇼핑이 늘며 푸드코트 등 식품(30.3%)의 매출도 크게 증가했다. 편의점도 외부 활동 증가와 정상 등교 영향으로 간식·완구류 수요가 늘며 생활용품(11.1%)을 비롯한 전 품목의 매출이 좋았다.
[4월이 이정도면 5월은 얼마나 더 좋을까요? 참고로 작년 5~6월에는 비가 많이 왔었습니다. #기저효과 + #리오프닝]
Naver
4월 유통업체 매출 10.6% 증가... 온·오프라인 동반 성장
백화점 매출 19% 껑충... 의류·화장품↑, 가전·문화↓ 지난달 주요 유통업체의 온·오프라인 매출액이 일제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4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CJ그룹, 콘텐츠·식품·물류에 5년간 20조 투자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59698?sid=101
- CJ그룹 관계자는 “CJ는 산업 기반이 미미하던 1990년대 중반부터 25년 넘게 영화·드라마 등 문화사업에 꾸준히 투자해왔다”며 “향후에도 공격적인 투자로 ‘소프트파워’ 분야에서 K-브랜드 위상강화의 주인공이 되겠다”고 했다.
[한국의 무형자산 (K-food, K-pop, K-drama, K-movie 등) 을 수출하는 그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59698?sid=101
- CJ그룹 관계자는 “CJ는 산업 기반이 미미하던 1990년대 중반부터 25년 넘게 영화·드라마 등 문화사업에 꾸준히 투자해왔다”며 “향후에도 공격적인 투자로 ‘소프트파워’ 분야에서 K-브랜드 위상강화의 주인공이 되겠다”고 했다.
[한국의 무형자산 (K-food, K-pop, K-drama, K-movie 등) 을 수출하는 그룹]
Naver
칸에서 대박친 CJ, 콘텐츠·식품·물류에 5년간 20조 투자한다
[서울경제] CJ그룹이 콘텐츠와 식품 등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할 사업분야에 향후 5년간 20조원을 집중 투자하고 2만5000명 이상을 신규채용 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전체 20조원 중 12조원을 콘텐츠와 K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30일) 미국 증시는 메모리얼데이(현충일)로 휴장했습니다. 유가는 다음 달 2일 OPEC+ 회의와 유럽의 러시아 산 석유 금수 조치 우려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212.96 (-%)
S&P500 : 4,158.24 (-%)
Nasdaq : 12,131.13 (-%)
VIX : 26.54 (+3.1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41.62 (+0.86%)
[유가]
WTI : $117.18 (+1.83%)
[미국채권]
US 2 Year : 2.484 (-bp)
US 5 Year : 2.724 (-bp)
US 10 Year : 2.743 (-bp)
5월 3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한국과 중국 D램 기술 격차 5년…낸드는 2년"
https://m.news1.kr/articles/?4696951
-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술 격차의 경우 한국이 중국을 약 5년 정도 앞서는 것으로 평가됐다. 현재 한국의 삼성전자와 대만의 TSMC는 4~5나노 공정을 양산 중이다. 반면 중국의 SMIC는 2~3세대 뒤진 14나노 수준이며 미국의 제재로 반도체 제조를 위한 미국 장비·기술의 수출이 제한돼 7나노 이하 기술의 확보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미국의 중국 반도체 산업 제재가 유지되고 있을 때 빨리 기술 격차를 더 벌려야합니다. 시기적으로도 그리고 기술적으로도 중국은 후발주자이지만 중국 정부가 매우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산업이기 때문에 이번에 격차를 더 확대시켜놔야 합니다.]
2) 이재용 만나러…인텔CEO, 다보스서 날아왔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5/477815/?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 겔싱어 CEO는 최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 참석한 뒤 귀국길에 한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에도 아시아를 찾아 대만·일본·인도의 주요 고객사와 면담을 하기도 했다.
[바이든 대통령 방한 후 국내 주요 기업들의 미국 투자와 협력 강화 시도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3) 10년간 사들인 주식, 2년만에 죄다 팔아치운 '광란의 셀코리아'…대표주 외국인 지분율 '최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53009330593882?utm_source=newsstand.naver.co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top2
- 한국 증시에 등을 돌린 게 아니라 신흥국 전반에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지분을 줄이고 있다는 의미다. 실제 외국인은 업종 전반에서 대표 종목 중심으로 지분을 줄이고 있다. 단순히 위험자산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 것이다.
[지난 주 원화 강세로 전환되며 다시 외국인은 현물과 선물을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4) 박재범 소주에 임창정 막걸리도 ‘완판’…뜨거운 편의점 ‘술 전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27085?sid=101
- 31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들이 다양한 이색 주류를 선보이며 여름 성수기 ‘주류 대전’에 나설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올해는 편의점 업계의 주류 경쟁이 와인과 맥주에 이어 막걸리와 프리미엄 소주까지 확대되고 있어 편의점들이 다양한 이색 주류를 앞다퉈 내놓고 있다.
[소주와 맥주보다 저는 편의점에서 와인을 자주 구매하고 있습니다. 프로모션을 많이 해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전일 (30일) 미국 증시는 메모리얼데이(현충일)로 휴장했습니다. 유가는 다음 달 2일 OPEC+ 회의와 유럽의 러시아 산 석유 금수 조치 우려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212.96 (-%)
S&P500 : 4,158.24 (-%)
Nasdaq : 12,131.13 (-%)
VIX : 26.54 (+3.1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41.62 (+0.86%)
[유가]
WTI : $117.18 (+1.83%)
[미국채권]
US 2 Year : 2.484 (-bp)
US 5 Year : 2.724 (-bp)
US 10 Year : 2.743 (-bp)
5월 3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한국과 중국 D램 기술 격차 5년…낸드는 2년"
https://m.news1.kr/articles/?4696951
-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술 격차의 경우 한국이 중국을 약 5년 정도 앞서는 것으로 평가됐다. 현재 한국의 삼성전자와 대만의 TSMC는 4~5나노 공정을 양산 중이다. 반면 중국의 SMIC는 2~3세대 뒤진 14나노 수준이며 미국의 제재로 반도체 제조를 위한 미국 장비·기술의 수출이 제한돼 7나노 이하 기술의 확보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미국의 중국 반도체 산업 제재가 유지되고 있을 때 빨리 기술 격차를 더 벌려야합니다. 시기적으로도 그리고 기술적으로도 중국은 후발주자이지만 중국 정부가 매우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산업이기 때문에 이번에 격차를 더 확대시켜놔야 합니다.]
2) 이재용 만나러…인텔CEO, 다보스서 날아왔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5/477815/?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 겔싱어 CEO는 최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 참석한 뒤 귀국길에 한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에도 아시아를 찾아 대만·일본·인도의 주요 고객사와 면담을 하기도 했다.
[바이든 대통령 방한 후 국내 주요 기업들의 미국 투자와 협력 강화 시도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3) 10년간 사들인 주식, 2년만에 죄다 팔아치운 '광란의 셀코리아'…대표주 외국인 지분율 '최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53009330593882?utm_source=newsstand.naver.co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top2
- 한국 증시에 등을 돌린 게 아니라 신흥국 전반에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지분을 줄이고 있다는 의미다. 실제 외국인은 업종 전반에서 대표 종목 중심으로 지분을 줄이고 있다. 단순히 위험자산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 것이다.
[지난 주 원화 강세로 전환되며 다시 외국인은 현물과 선물을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4) 박재범 소주에 임창정 막걸리도 ‘완판’…뜨거운 편의점 ‘술 전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27085?sid=101
- 31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들이 다양한 이색 주류를 선보이며 여름 성수기 ‘주류 대전’에 나설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올해는 편의점 업계의 주류 경쟁이 와인과 맥주에 이어 막걸리와 프리미엄 소주까지 확대되고 있어 편의점들이 다양한 이색 주류를 앞다퉈 내놓고 있다.
[소주와 맥주보다 저는 편의점에서 와인을 자주 구매하고 있습니다. 프로모션을 많이 해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뉴스1
"한국과 중국 D램 기술 격차 5년…낸드는 2년"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중국 5월 PMI 반등, 이제 6월 기대
상하이 봉쇄 완화 효과
안녕하세요. 5월 중국 PMI가 발표되었습니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4월보다 개선되었으나 예상대로 더딘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 단기 바닥 통과에 의미
31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의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6으로 전달의 47.4보다 2.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시장의 컨센서스(48.0)보다 나은 숫자입니다. 특히, 비제조업 PMI는 지난 달 41.9로 폭락한 바 있는데요, 5월은 47.8로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 Summer 시즌, 정책과 경기 주목
주식시장은 반등세를 이어갔습니다. 상해지수 0.7% 상승한 3,172p로 오전장을 마무리했는데요, PMI 반등도 투자심리에 도움을 주었지만 더 큰 이유는 "상하이 리오프닝 기대"입니다.
중국 정부가 발걸음이 급해졌습니다. 전인대에서 약속한 5.5% 성장률은 쉽지 않아졌고 2분기 성장률 마이너스를 걱정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하이 리오프닝을 기점으로 부양정책이 잇달아 출시됩니다. 부동산과 플랫폼 규제완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인프라투자 확대와 소비부양정책이 이어지는데요,
8월 베이따이허 회의 시점까지 경기와 금융시장을 반등시키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작용합니다. 차기 지도부 교체를 앞두고 민심을 다스리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시장은 하반기에 "정책과 경기방향"이 우호적인 중국 시장을 눈여겨보기 시작했습니다. 6월달 중국 발 정책과 경기흐름을 주목해야겠습니다.
t.me/jkc123
상하이 봉쇄 완화 효과
안녕하세요. 5월 중국 PMI가 발표되었습니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4월보다 개선되었으나 예상대로 더딘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 단기 바닥 통과에 의미
31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의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6으로 전달의 47.4보다 2.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시장의 컨센서스(48.0)보다 나은 숫자입니다. 특히, 비제조업 PMI는 지난 달 41.9로 폭락한 바 있는데요, 5월은 47.8로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 Summer 시즌, 정책과 경기 주목
주식시장은 반등세를 이어갔습니다. 상해지수 0.7% 상승한 3,172p로 오전장을 마무리했는데요, PMI 반등도 투자심리에 도움을 주었지만 더 큰 이유는 "상하이 리오프닝 기대"입니다.
중국 정부가 발걸음이 급해졌습니다. 전인대에서 약속한 5.5% 성장률은 쉽지 않아졌고 2분기 성장률 마이너스를 걱정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하이 리오프닝을 기점으로 부양정책이 잇달아 출시됩니다. 부동산과 플랫폼 규제완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인프라투자 확대와 소비부양정책이 이어지는데요,
8월 베이따이허 회의 시점까지 경기와 금융시장을 반등시키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작용합니다. 차기 지도부 교체를 앞두고 민심을 다스리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시장은 하반기에 "정책과 경기방향"이 우호적인 중국 시장을 눈여겨보기 시작했습니다. 6월달 중국 발 정책과 경기흐름을 주목해야겠습니다.
t.me/jkc123
Telegra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차이나 전략입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일) 미국 증시는 5월 ISM제조업 PMI가 56.1 (컨센서스 54.5, 전월 55.4)로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며 채권금리 상승과 함께 하락 마감했습니다. 또한 6월부터 시작된 연준의 QT (유동성흡수) 우려도 시장에 함께 반영되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813.23 (-0.54%)
S&P500 : 4,101.23 (-0.75%)
Nasdaq : 11,994.46 (-0.72%)
VIX : 25.69 (-1.9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59.54 (-0.78%)
[유가]
WTI : $114.79 (+0.1%)
[미국채권]
US 2 Year : 2.648 (+10.8bp)
US 5 Year : 2.916 (+10.7bp)
US 10 Year : 2.911 (+6.7bp)
6월 2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지방권력도 '교체'…민심은 野 심판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2/06/48479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 재선에 도전한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은 송영길 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인천시장의 경우 전직 시장인 유정복 국민의힘 소속 당선인이 현직 시장 박남춘 민주당 후보에게 도전해 당선됐다. 보궐선거에서는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인천 계양을에 출마해 당선됐고, 성남 분당갑에서는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돼 국회에 다시 입성한다.
[대선과 지방선거도 마무리되어 하반기 부동산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서 정책 변화와 그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2) 마켓워치 "6월부터 연준 양적긴축(QT) 시작, 금융시장 영향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6564
- 연준은 오는 1일부터 국채, MBS, 기관채를 3개월 동안 월 475억 달러씩 줄이기 시작할 것이라며 만기 도래한 채권은 연준 포트폴리오에서 사라지고, 재투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헌터 이코노미스트는 "주된 영향은 금융 여건에는 간접적일 것이며, QT가 국채 기간 프리미엄에 상승 압력을 가하면서 경제 성장 둔화와 함께 주식시장이 직면한 역풍을 가중시킬 것"이라며 "주요 불확실성은 연준이 얼마나 축소를 지속할지 여부"라고 말했다.
[“돈이 귀해지는” 상황에서는 현금흐름이 가장 중요해집니다. PSR, PDR과 같은 성장성보다 어떤 회사가 살아남을지가 중요해집니다. 모든 밸류에이션과 사업의 기본 가정은 사업 실적의 영속성입니다.]
3) 7월부터 국제선 항공편 규제 완전히 풀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77054
- 정부는 지난 4월 국제선 규제를 완화하면서 인천공항 ‘시간당 운항 편수’(슬롯)를 5월까지 20대로 늘리고 7월에는 30대로 완화할 계획이었다. 또 운항 횟수는 5월까지는 매주 100편씩, 7월에는 매주 300편씩 증편해 연말쯤 국제선 운항을 정상화할 예정이었다.
[공급증가로 비행기표 가격이 내려와야 하지만 보복 여행/추장 수요, 높은 유가 그리고 파일럿 쇼티지 등으로 기대만큼 가격이 내려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전일 (1일) 미국 증시는 5월 ISM제조업 PMI가 56.1 (컨센서스 54.5, 전월 55.4)로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며 채권금리 상승과 함께 하락 마감했습니다. 또한 6월부터 시작된 연준의 QT (유동성흡수) 우려도 시장에 함께 반영되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813.23 (-0.54%)
S&P500 : 4,101.23 (-0.75%)
Nasdaq : 11,994.46 (-0.72%)
VIX : 25.69 (-1.9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59.54 (-0.78%)
[유가]
WTI : $114.79 (+0.1%)
[미국채권]
US 2 Year : 2.648 (+10.8bp)
US 5 Year : 2.916 (+10.7bp)
US 10 Year : 2.911 (+6.7bp)
6월 2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지방권력도 '교체'…민심은 野 심판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2/06/48479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 재선에 도전한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은 송영길 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인천시장의 경우 전직 시장인 유정복 국민의힘 소속 당선인이 현직 시장 박남춘 민주당 후보에게 도전해 당선됐다. 보궐선거에서는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인천 계양을에 출마해 당선됐고, 성남 분당갑에서는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돼 국회에 다시 입성한다.
[대선과 지방선거도 마무리되어 하반기 부동산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서 정책 변화와 그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2) 마켓워치 "6월부터 연준 양적긴축(QT) 시작, 금융시장 영향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6564
- 연준은 오는 1일부터 국채, MBS, 기관채를 3개월 동안 월 475억 달러씩 줄이기 시작할 것이라며 만기 도래한 채권은 연준 포트폴리오에서 사라지고, 재투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헌터 이코노미스트는 "주된 영향은 금융 여건에는 간접적일 것이며, QT가 국채 기간 프리미엄에 상승 압력을 가하면서 경제 성장 둔화와 함께 주식시장이 직면한 역풍을 가중시킬 것"이라며 "주요 불확실성은 연준이 얼마나 축소를 지속할지 여부"라고 말했다.
[“돈이 귀해지는” 상황에서는 현금흐름이 가장 중요해집니다. PSR, PDR과 같은 성장성보다 어떤 회사가 살아남을지가 중요해집니다. 모든 밸류에이션과 사업의 기본 가정은 사업 실적의 영속성입니다.]
3) 7월부터 국제선 항공편 규제 완전히 풀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77054
- 정부는 지난 4월 국제선 규제를 완화하면서 인천공항 ‘시간당 운항 편수’(슬롯)를 5월까지 20대로 늘리고 7월에는 30대로 완화할 계획이었다. 또 운항 횟수는 5월까지는 매주 100편씩, 7월에는 매주 300편씩 증편해 연말쯤 국제선 운항을 정상화할 예정이었다.
[공급증가로 비행기표 가격이 내려와야 하지만 보복 여행/추장 수요, 높은 유가 그리고 파일럿 쇼티지 등으로 기대만큼 가격이 내려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매일경제
지방권력도 `교체`…與 10곳 우세 - 매일경제
서울 오세훈·인천 유정복 유력 경기·세종·대전 박빙 투표율 50% 간신히 넘겨 재보선 이재명·안철수 `생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