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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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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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화해 제스처?... 미국, 27개 중국 기업 ‘잠정적 수출통제’ 제외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56418?sid=104
미국 정부가 27개 중국 기업 및 단체를 ‘잠정적 수출 통제 대상’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오는 27일 지나 러몬도 미 상무부 장관의 방중을 앞두고 나온 전격적 발표로 중국은 즉각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8월 금통위 기자회견 정리 >

**핵심 키워드: 중립금리/물가목표/가계대출/환율/중국 (베어스팁 장에서 한미 디커플링과 관련해 시장이 궁금했던 부분들이 질문으로 다 나왔음. 제가 세미나 때 받았던 질문들과 거의 유사했음)

- 이전과 마찬가지로 시장금리가 급등했을 때 열리는 금통위는 상대적으로 Dovish. 물론 금리인하 논의 시기상조 입장과 연준의 고금리 장기화 선언시 디커플링 정책에 제약이 있다는 점을 재확인

- 다만, 중립금리와 관련해 미국과 다를 수 있고, 이에 따른 정책 디커플링도 충격 정도를 따져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을 확인. 한국은 고령화와 중국의 장기 성장률 하락에 잠재성장률 하락 가능성이 있고, 재정도 미국과 달리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점을 근거로 제시

- 물가목표치 상향에 대해서도 이론적/학술적으로 다뤄질 뿐 지금 상황에 논의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중앙은행 수장들의 공통적 생각을 전달

- 또한, 현재 금리 수준이 긴축 영역의 상단 또는 그 이상이라고 언급. 이창용 총재는 파월이 6월 FOMC에서 제시한 실질금리 (기준금리-물가)를 기준으로 이미 한국이 미국을 제외한 주요국 대비 높은 수준임을 강조

- 가계대출이 2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지만 GDP 대비 비중은 이번에 통계 변화까지 고려할 때 101%까지 축소된 상황. 필요시 거시적 정책 (금리)도 고려하겠지만 지금은 미시적 정책이 우선될 상황이라 밝힘. 또한, 가계대출과 통화량 등 수량 변수보다 인플레이션, 이자율 등 가격 변수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 그 가격 변수 중 하나로 위에 말씀드린 실질금리를 예시로 들었음

- 80%까지 그 비중을 점진적으로 낮추는 것이 목표. 하지만 과거 주요국 사례를 보면 위기시 기업대출을 대폭 줄인 경험은 있지만 가계대출의 연착륙을 위기 없이 달성한 사례를 찾아 보기는 어려움. 이에 제로 성장이 아닐 때 당국의 정책의지가 중요하다는 입장을 전달

- 환율에 대해서도 수준보다 변동성에 주목해야 한다는 입장. 달러 강세로 인한 주요국 통화 평가절하는 공통적 현상. 단, 그 속도가 적정 수준을 벗어날 경우 미시적 개입을 예고

- 작년 8월 이후 물가 경로 전망은 크게 바뀌지 않았지만 성장 경로 전망은 꾸준히 하향조정된 점을 인정. 하지만 한은의 양대 책무가 물가안정과 금융안정인 만큼 물가안정에 어느 정도 확신이 생겼으면 금융안정을 꾀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입장. 물론 경기가 안좋다는 점에 공감하나 한국 뿐만이 아닌 미국 제외 전세계 동일한 상황. 이에 금리인하와 재정확대를 통해 소폭의 성장률 제고보다 구조조정이 급선무라는 입장 확인

- 내년 성장률 전망치만 하향조정한 배경은 중국 경기의 빠른 회복이 지연될 것이란 전망 변경에 기인

▶️ 추가 인상보다 연내 동결에 좀 더 무게가 실렸다는 판단이며, 거시적 정책 대응보다 미시적 대응을 우선시 하는 입장을 확인할 수 있었음. 단, 과거처럼 인하 사이클이 강하게 오지 않을 것임을 경계. 그 예로 금리가 예전처럼 상당히 낮은 수준까지 내려갈 것을 생각해 빚을 진 사람들은 조심해야 한다고 답변
https://naver.me/xoYA58HC

면세점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소비 그리고 유통업체 (백화점 편의점) 실적 개선 기대
달러 지수 반등
"홍삼 큰 손 유커 돌아온다"…정관장, 중국인 전용 면세점 제품 출시 분주
https://naver.me/FDjiEiOP

중국은 한국에서 생산되는 홍삼을 '고려삼'으로 지칭하면서 한국 홍삼을 중국산인 인삼과는 다른 고급 약재로 인식하고 있다.

KGC인삼공사는 2017년 3월 사드 사태 이전에는 3000억원대의 면세점 매출을 기록했으나, 중국 단체관광객 제한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해엔 600억원대로 큰 폭 감소했다.
"오늘만 100만원 썼어요"…유커로 붐비는 명동 가보니
https://mnews.jtbc.co.kr/News/Article.aspx?news_id=NB12141441
A씨는 "면세점에서 화장품, 선글라스 등을 사면서 6000위안(약 100만원)을 썼다"며 "단체 관광 재개로 주변에 (한국을) 오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다음에 또 같이 오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거 사려고 한국 왔어요"…'매출 564% 폭증' 직원도 놀랐다
https://naver.me/5wAoOwKQ
3월부터 부산항에 크루즈선 입항이 재개된 점도 호재다.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부산에 입항한 국제 크루즈선은 50척이 넘는다. 여기서 내린 크루즈 관광객 수만 5만3000여 명에 달한다. 하반기에도 50척 이상 크루즈의 부산 입항이 예정돼 있다
"HBM·DDR5 더 줘"…엔비디아·메타, SK하이닉스 찾아 한국 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011827
업계 관계자는 "DDR5, HBM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크게 부족한 상태"라며 "메타, 엔비디아가 SK하이닉스로부터 제품을 계속해서 더 달라고 하는 상황이어서 품질 검사는 물론, 제품 추가 공급을 위한 논의를 위해 이천 공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미국 고용 지표 컨센 하회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10년물 채권금리 하락.

미국 고용 및 소비 둔화 본격화 하지만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증시 상승
달러지수 하락
"3년간 인천에 유커 4만명 온다"…한한령 이후 최대(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158945?sid=103

올 하반기부터 내년 이런 사진들을 더 자주 볼 것 같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코로나19를 계기로 드러난 취약한 매출 구조에 따른 과도한 송객수수료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또 현행 매출액 기반의 특허수수료 부과 체계가 대외충격 시 사업자의 경영부담을 가중시키는 문제도 살펴본다.

더불어 향후 코로나19 와 같은 유사한 상황에서도 면세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나아가 글로벌 경쟁력을 도모할 수 있는 제도적 해법도 논의할 예정이다.

[대기업 중심으로 구조조정이 완료된 면세점 산업. 코로나 명분으로 면세점 산업을 정부가 직접 챙겨주고 있음

상장사 면세점 매출 비중: 호텔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
]
설날·추석 명절 농수산물 선물한도 20만원→30만원 확대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29000754

오늘부터 농수산물 선물한도가 30만원으로 확대됩니다. 보통 고액 선물세트는 백화점에서 구매가 많이 이뤄집니다.
‘코로나 대출’ 잔액 24조 감소…9월 위기설에 선 그은 금융당국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04062?sid=101
대출 만기연장·상환유예 금액이 줄어드는 등 연착륙하고 있는 데다, 다음 달 말에 대출 일괄 만기가 돌아오는 것도 아니라는 설명이다. 지난해 9월 금융권 자율 협약에 따라 만기 연장은 2025년 9월까지 가능한데, 6월 말 기준 지원액의 93%(약 71조원)가 이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2025년 전에 내수와 자영업을 살려야 함. 정부가 해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이유

feat. 고려신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