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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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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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과 벤처캐피탈 시장_곽기현.pdf
10.7 MB
#자료공유
최근 금리인상으로 VC 변화가 많은데 큰 흐름을 이해하는데 좋은 자료입니다.
대기업들이 이렇게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공유해주면 작은 기업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좋은 변화입니다.

굿잡 #LG
기축통화국, 넓은 국토, 원유와 천연가스와 같은 필수 원자재를 자급할 수 있는 나라, 구글, 애플, 아마존과 같은 4차산업을 주도하는 기업을 보유한 미국이지만 이웃을 서로 신뢰하지 못하고 사상 최대 총기 사건을 경험하고 또 사상 최대치 총기 판매가 되고 있는 미국
#미국 #GodBlessAmerica
이번 주 주요 시황 투자레터를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5월 투자레터 링크를 모두 공유드렸으니 매크로, 원자재, 증시, 수급 등 과거 투자레터도 한번 쭉 보시면서 정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4월 미국 근원 PCE 물가지수가 +4.9% YoY 로 두 달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물가 상승 압력이 정점을 지나고 있다는 기대감으로 안도랠리를 이어갔습니다.

[미국증시]
Dow :33,212.96 (+1.76%)
S&P500 : 4,158.24 (+2.47%)
Nasdaq : 12,131.13 (+3.33%)
VIX : 25.74 (-6.4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08.86 (+1.83%)

[유가]
WTI : $115.07 (+0.86%)

[미국채권]
US 2 Year : 2.484 (+0.6bp)
US 5 Year : 2.724 (+1.8bp)
US 10 Year : 2.743 (+0.1bp)

5월 30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베이징·상하이 나란히 확진 감소속 방역완화 움직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12931?sid=104
- 우 부시장은 "다양한 산업과 분야의 기업들이 업무와 생산을 재개할 수 있도록 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생산, 소비 그리고 이에 따른 물류비용 상승 압력은 점진적으로 완화되겠죠. 관련된 업종/종목은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 개선 모멘텀이 생겼습니다. ]

2) 2년 뒤 서울 새집 2848가구 뿐…'최악' 공급 한파온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64SNB44R/GB01
-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8월 ‘250만 가구 이상’ 공급 목표 달성을 위한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해당 물량은 인허가 기준으로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에서 당장 가시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서울지역에서 신규 공급을 대폭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재개발/재건축 뿐입니다. #건설 #신탁사]

3) 돌아온 ‘한잔 더’…거리두기 해제로 밤 9시 이후 소비 대폭 증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49968?sid=101
- 업종별로 보면 저녁 시간대 이용이 상대적으로 많은 업종들이 크게 웃었다. 주점(맥주홀, 칵테일바, 스탠드바, 단란·유흥주점, 룸살롱 등)의 올해 4월 셋째주~5월 둘째주 카드 이용건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251% 증가했고, 이용금액도 186% 늘었다. 노래방의 이용건수와 이용금액도 각각 101% 증가했다.

[아침에 조깅할 때 보면 아침까지 감자탕집에서 해장 술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오프라인 소비와 결제가 2분기부터 정말 잘 되고 있다는 걸 매일 느낄 수 있죠. #나이스정보통신]
분상제 아파트, 곧바로 실거주 안하고 전월세 가능해진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715391982437
- 올 하반기부터 서울과 수도권 등 '분양가 상한제'(이하 분상제)가 적용된 새 아파트에 집주인이 곧바로 입주하지 않고 세입자를 들이는 것이 가능해진다. 정부가 오는 8월 이후 '전세대란' 우려에 대비해 최대 5년의 실거주의무를 완화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실거주의무는 유지하되, '최초 입주 가능시점'부터 무조건 실거주토록 하는 조항을 손볼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아울러 2020년 6·17 대책에서 내놓은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 실거주 의무도 완화할 예정이다. 규제지역에서 주택 구입자금용도로 주담대를 받으면 6개월 안에 매수한 집에 전입해야 하는 의무를 푸는 것이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전월세 매물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집주인과 세입자에게 모두 반가운 정책 변화입니다. 다음달 분양가상한제 합리화 방안까지 잘 나온다면 꼬여있던 주택 규제와 공급 문제는 하나씩 풀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4월 유통업체 매출 10.6% 증가... 온·오프라인 동반 성장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17532
-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경우 백화점 매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9.1% 증가했고, 편의점과 대형마트도 각각 10.9%, 2.0% 늘었다. 기업형 슈퍼마켓(SSM)은 1.8% 줄었다.

백화점은 전면 등교수업이 재개되고 재택근무가 축소되면서 아동·스포츠(33.4%), 여성캐주얼(22.2%), 남성 의류(21.2%) 수요가 늘었다. 백화점 쇼핑이 늘며 푸드코트 등 식품(30.3%)의 매출도 크게 증가했다. 편의점도 외부 활동 증가와 정상 등교 영향으로 간식·완구류 수요가 늘며 생활용품(11.1%)을 비롯한 전 품목의 매출이 좋았다.

[4월이 이정도면 5월은 얼마나 더 좋을까요? 참고로 작년 5~6월에는 비가 많이 왔었습니다. #기저효과 + #리오프닝]
CJ그룹, 콘텐츠·식품·물류에 5년간 20조 투자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59698?sid=101
- CJ그룹 관계자는 “CJ는 산업 기반이 미미하던 1990년대 중반부터 25년 넘게 영화·드라마 등 문화사업에 꾸준히 투자해왔다”며 “향후에도 공격적인 투자로 ‘소프트파워’ 분야에서 K-브랜드 위상강화의 주인공이 되겠다”고 했다.

[한국의 무형자산 (K-food, K-pop, K-drama, K-movie 등) 을 수출하는 그룹]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30일) 미국 증시는 메모리얼데이(현충일)로 휴장했습니다. 유가는 다음 달 2일 OPEC+ 회의와 유럽의 러시아 산 석유 금수 조치 우려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212.96 (-%)
S&P500 : 4,158.24 (-%)
Nasdaq : 12,131.13 (-%)
VIX : 26.54 (+3.1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41.62 (+0.86%)

[유가]
WTI : $117.18 (+1.83%)

[미국채권]
US 2 Year : 2.484 (-bp)
US 5 Year : 2.724 (-bp)
US 10 Year : 2.743 (-bp)

5월 3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한국과 중국 D램 기술 격차 5년…낸드는 2년"
https://m.news1.kr/articles/?4696951
-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술 격차의 경우 한국이 중국을 약 5년 정도 앞서는 것으로 평가됐다. 현재 한국의 삼성전자와 대만의 TSMC는 4~5나노 공정을 양산 중이다. 반면 중국의 SMIC는 2~3세대 뒤진 14나노 수준이며 미국의 제재로 반도체 제조를 위한 미국 장비·기술의 수출이 제한돼 7나노 이하 기술의 확보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미국의 중국 반도체 산업 제재가 유지되고 있을 때 빨리 기술 격차를 더 벌려야합니다. 시기적으로도 그리고 기술적으로도 중국은 후발주자이지만 중국 정부가 매우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산업이기 때문에 이번에 격차를 더 확대시켜놔야 합니다.]

2) 이재용 만나러…인텔CEO, 다보스서 날아왔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5/477815/?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 겔싱어 CEO는 최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 참석한 뒤 귀국길에 한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에도 아시아를 찾아 대만·일본·인도의 주요 고객사와 면담을 하기도 했다.

[바이든 대통령 방한 후 국내 주요 기업들의 미국 투자와 협력 강화 시도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3) 10년간 사들인 주식, 2년만에 죄다 팔아치운 '광란의 셀코리아'…대표주 외국인 지분율 '최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53009330593882?utm_source=newsstand.naver.co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top2
- 한국 증시에 등을 돌린 게 아니라 신흥국 전반에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지분을 줄이고 있다는 의미다. 실제 외국인은 업종 전반에서 대표 종목 중심으로 지분을 줄이고 있다. 단순히 위험자산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 것이다.

[지난 주 원화 강세로 전환되며 다시 외국인은 현물과 선물을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4) 박재범 소주에 임창정 막걸리도 ‘완판’…뜨거운 편의점 ‘술 전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27085?sid=101
- 31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들이 다양한 이색 주류를 선보이며 여름 성수기 ‘주류 대전’에 나설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올해는 편의점 업계의 주류 경쟁이 와인과 맥주에 이어 막걸리와 프리미엄 소주까지 확대되고 있어 편의점들이 다양한 이색 주류를 앞다퉈 내놓고 있다.

[소주와 맥주보다 저는 편의점에서 와인을 자주 구매하고 있습니다. 프로모션을 많이 해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