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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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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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가 中을 손절 못하는 이유는 반도체 때문"
https://v.daum.net/v/20230709184102515
미국 반도체기업 마이크론은 미국의 대중 제재 와중에도 지난달 중국 반도체 패키징 공장에 6억달러(약 7800억원)를 추가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론은 중국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이번 투자는 중국 사업과 조직에 대한 마이크론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또 다른 미국 반도체기업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5월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뷰에서 “중국 시장을 뺏기면 대안이 없다”고 우려했다.

미국 반도체기업들이 미·중 갈등에도 중국과 협력을 강화하려는 것은 거대한 시장을 놓칠 수 없기 때문이다. 중국은 스마트폰 자동차 PC 등 반도체가 필요한 각종 전자제품을 생산하는 핵심 기지다. 중국은 세계 반도체 매출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일부 반도체기업은 매출의 60~70%를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미국에서 생산된 반도체조차도 중국에서 최종 조립이나 테스트 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전해진다. 에밀리 와인스타인 조지타운대 안보·신기술센터(CSET) 연구원은 “전원을 끄는 것처럼 느닷없이 중국에서 모든 것을 철수해야 한다고 말할 순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알바 쓰는 것보다 훨씬 좋다”…사장님들이 꺼낸 카드는 바로
https://v.daum.net/v/20230709182100238
편의점 무인점포 수도 급증하는 추세다. 세븐일레븐, 이마트24, CU, GS25 등 주요 편의점 4개사의 무인점포(하이브리드 포함) 수는 2019년 208개에서 17배 늘어 올 상반기 말 기준 3530곳으로 집계됐다.
지난 주 발간된 주요 산업 인뎁스 리포트
[단독] 은행, 벤처·스타트업 인수 가능해진다… ‘금산분리’ 완화 속도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3/07/12/GUQESCBZGJEVBC3IFSYN72QA7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해외 금융사들은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인도 최대 은행인 인디아스테이트은행(SBI)은 쇼핑 플랫폼 YONO(요노)를 통해 금융 상품뿐 아니라 여행 및 레저, 교육, 패션 등의 분야의 전자상거래 업체 100여곳의 상품을 판매한다. 싱가포르개발은행(DBS)은 대표 앱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부동산, 주택 리모델링, 교육, 여행 및 레저, 자동차, 헬스케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금융->비금융 신사업으로 확장 + 주주환원정책이 함께 진행된다면 PBR 0.3x에서 멀티플 개선 가능]
위안화 환율도 하반기 시작과 함께 약세를 멈추고 강세 전환. 얼마나 지속될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 블링컨 국무부 장관과 옐런 재무장관의 방중 이후 발생한 변화 중 하나. 경제적 관점에서 미중 관계 개선의 시그널이 될 것인지 지켜볼 필요

» 상기 물가차트에서 확인되는 바와 같이 미국은 인플레이션 안정이, 중국은 경기 회복을 통한 디플레이션 진입 방어가 필요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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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가 대만 여행 관련 공지 최신판에서 대만을 지칭했던 '국가'(country)라는 표현을 삭제했다고 대만 연합보가 12일 보도했다.

미 국무부는 11일(현지시간) "정기적인 검토와 작은(minor) 편집을 거쳐 재발행한다"는 설명과 함께 대만 여행 권장 사항 수정판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연합보에 따르면 국무부는 작년 10월 이후 대만을 '가장 안전한 곳'을 의미하는 1등급 여행지로 분류해왔다.

이날도 여행 등급은 그대로였지만, 대만을 가리키는 표현에는 변화가 생겼다.

美국무부, 대만 여행정보 웹페이지서 '국가' 단어 삭제
- 대만 언론 "민감한 정치적 연관성 연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60904?sid=104
ISM 7월 제조업 지수 46.4로 9개월째 침체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8028325i
신규 수주와 생산 지표는 소폭 오르고 고용 지표 줄어

[전월 46 대비로는 반등했지만 침체 국면 지속. 올해는 반등 후 하락 반등 후 하락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