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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QsucvFddryBxk36MItzioHB8sbWAP5B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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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롯데렌탈(089860): 한 바퀴 더 돌린다
<요약>
1분기에도 실적 호조는 이어졌습니다. 매출에서는 중고차 판매가 크게 늘었고 수익성 측면에서는 오토렌탈이 돋보였습니다. 롯데렌탈은 중고차 전략도 시장 상황에 맞게 재정비 중입니다. 현재는 신차를 장기 렌탈(3~4년)한 이후 중고차로 경매시장에 매각하는데, 7월부터는 3~4년이 된 중고차를 매각하기보다 중고차 장기 렌탈로 한 번 더 운용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꾸준히 실적이 개선됐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힘을 받지 못했습니다. 중고차 매각 이익이 일회성이라고 봤기 때문인데 최근에는 본업인 렌탈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입니다. 29일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장기 성장 전략을 더 상세히 밝힐 예정입니다.
<본문>
꾸준한 호실적
롯데렌탈은 1분기에도 실적 호조를 이어나갔다. 매출액은 7,21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3% 성장했고, 영업이익도 852억원(OPM 11.8%, +0.9%p YoY, 이하 모두 YoY)으로 20.8%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409억원으로 12.4% 증가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2%, 13% 상회했다. 사업부별 매출은 중고차 판매가 22%나 늘었고 오토렌탈도 8% 증가한 반면 모빌리티(그린카 포함)는 5% 줄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오토렌탈이 돋보였다. 영업이익률이 9.5%(+1.8%p)로 높아지며 이익을 견인했다. 반면 중고차 판매 영업이익률은 19.7%(-2.4%p)로 2022년 3분기 26.3%로 피크를 찍고 내려오는 모습을 이어나갔다.
중고차 렌터카 사업 시작
중고차 전략도 시장 상황에 맞게 재정비 중이다. 현재는 신차를 장기 렌탈(3~4년)한 이후 중고차로 경매시장에 매각한다. 이때 잔존가치를 최대한 높이는 게 핵심 경쟁력 중 하나였다. 코로나 기간 동안 중고차 가격이 급등하면서 중고차 매각이 효자 사업으로 등극했다. 그러나 7월부터는 3~4년이 된 중고차를 매각하기보다 중고차 장기 렌탈로 한번 더 운용할 계획이다. 중고차 시장이 커지면서 중고차 렌탈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에 따르면 수익성이 정상화 되고 있는 중고차 매각보다 이렇게 한 바퀴 더 돌리는 방식이 차량 1대 당 수익성이 더 높다.
잘하는 것에 집중한다
그 동안 꾸준히 실적이 개선됐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힘을 받지 못했다. 시장에서는 실적 개선의 요인 중 하나인 중고차 매각 이익이 지속되기 어렵다고 봤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고차 매각 외에 본업인 일반렌탈과 오토렌탈의 수익성이 꾸준히 개선 중이다(그림 7). 중고차 렌터카 사업 개시도 오토렌탈 수익성 추가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롯데렌탈은 29일로 예정 된 CEO 주관 인베스터 데이에서 장기 성장 전략을 더 상세히 투자자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 보고서 원문: https://zrr.kr/padh
<요약>
1분기에도 실적 호조는 이어졌습니다. 매출에서는 중고차 판매가 크게 늘었고 수익성 측면에서는 오토렌탈이 돋보였습니다. 롯데렌탈은 중고차 전략도 시장 상황에 맞게 재정비 중입니다. 현재는 신차를 장기 렌탈(3~4년)한 이후 중고차로 경매시장에 매각하는데, 7월부터는 3~4년이 된 중고차를 매각하기보다 중고차 장기 렌탈로 한 번 더 운용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꾸준히 실적이 개선됐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힘을 받지 못했습니다. 중고차 매각 이익이 일회성이라고 봤기 때문인데 최근에는 본업인 렌탈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입니다. 29일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장기 성장 전략을 더 상세히 밝힐 예정입니다.
<본문>
꾸준한 호실적
롯데렌탈은 1분기에도 실적 호조를 이어나갔다. 매출액은 7,21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3% 성장했고, 영업이익도 852억원(OPM 11.8%, +0.9%p YoY, 이하 모두 YoY)으로 20.8%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409억원으로 12.4% 증가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2%, 13% 상회했다. 사업부별 매출은 중고차 판매가 22%나 늘었고 오토렌탈도 8% 증가한 반면 모빌리티(그린카 포함)는 5% 줄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오토렌탈이 돋보였다. 영업이익률이 9.5%(+1.8%p)로 높아지며 이익을 견인했다. 반면 중고차 판매 영업이익률은 19.7%(-2.4%p)로 2022년 3분기 26.3%로 피크를 찍고 내려오는 모습을 이어나갔다.
중고차 렌터카 사업 시작
중고차 전략도 시장 상황에 맞게 재정비 중이다. 현재는 신차를 장기 렌탈(3~4년)한 이후 중고차로 경매시장에 매각한다. 이때 잔존가치를 최대한 높이는 게 핵심 경쟁력 중 하나였다. 코로나 기간 동안 중고차 가격이 급등하면서 중고차 매각이 효자 사업으로 등극했다. 그러나 7월부터는 3~4년이 된 중고차를 매각하기보다 중고차 장기 렌탈로 한번 더 운용할 계획이다. 중고차 시장이 커지면서 중고차 렌탈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에 따르면 수익성이 정상화 되고 있는 중고차 매각보다 이렇게 한 바퀴 더 돌리는 방식이 차량 1대 당 수익성이 더 높다.
잘하는 것에 집중한다
그 동안 꾸준히 실적이 개선됐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힘을 받지 못했다. 시장에서는 실적 개선의 요인 중 하나인 중고차 매각 이익이 지속되기 어렵다고 봤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고차 매각 외에 본업인 일반렌탈과 오토렌탈의 수익성이 꾸준히 개선 중이다(그림 7). 중고차 렌터카 사업 개시도 오토렌탈 수익성 추가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롯데렌탈은 29일로 예정 된 CEO 주관 인베스터 데이에서 장기 성장 전략을 더 상세히 투자자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 보고서 원문: https://zrr.kr/padh
기업실적 파일과 주간 종목 코멘트를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 저녁 8시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_l381y_trnnGb7ZurfGg28pEznnqp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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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오늘)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https://youtube.com/live/iLlvxHEEeHM?feature=share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7시 45분부터 프리토킹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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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2023년 6월 21일 멤버십 라이브. 은행 통신에 이어 정부가 컨트롤 나선 음식료. 높은 성장성을 보이는 모빌리티 산업. 추가 멀티플 확대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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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djbmanager
**본 정보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정보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유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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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Z 시리즈 출시 앞두고 사진 유출…전작과 확 달라진 점 보니
https://www.mk.co.kr/news/business/10766034
IT팁스터 레베그너스는 트위터를 통해 “플립5 가격은 전작과 동일한 수준이지만 폴드5 가격은 이전 모델에 비해 소폭 인하될 것”이라며 “다만 이는 초기 계획으로 향후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766034
IT팁스터 레베그너스는 트위터를 통해 “플립5 가격은 전작과 동일한 수준이지만 폴드5 가격은 이전 모델에 비해 소폭 인하될 것”이라며 “다만 이는 초기 계획으로 향후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멈춰선 PF시장서 1.3조 메가 딜…초고가 주택 분양 촉각[시그널]
https://www.sedaily.com/NewsView/29QXWPW7JG?OutLink=nstand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분양가가 140억 원에 달했던 '에테르노 청담'의 계약 파기분이 최근 프리미엄이 붙어 약 200억 원에 재판매 됐다”고 전하면서 "초고가 주거시설 수요가 확대되는 등 분양시장에서도 양극화가 벌어지는 양상"이라고 말했다.
[PF 시장에서도 양극화 진행 중. 서울 내에서도 강남, 용산, 여의도]
https://www.sedaily.com/NewsView/29QXWPW7JG?OutLink=nstand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분양가가 140억 원에 달했던 '에테르노 청담'의 계약 파기분이 최근 프리미엄이 붙어 약 200억 원에 재판매 됐다”고 전하면서 "초고가 주거시설 수요가 확대되는 등 분양시장에서도 양극화가 벌어지는 양상"이라고 말했다.
[PF 시장에서도 양극화 진행 중. 서울 내에서도 강남, 용산, 여의도]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622_0002348226&cID=13001&pID=13000
모두투어 일본 지역의 이달 1~21일까지의 예약 건수는 전월 동기간 대비 80% 증가하며 전체 지역 중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지난달 입국 규제 완화와 최근 기록적 엔저·항공료 하락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이제 여름 성수기 시즌이 시작되는데 요즘 홈쇼핑에서도 패키지 여행 상품이 많이 보입니다.]
모두투어 일본 지역의 이달 1~21일까지의 예약 건수는 전월 동기간 대비 80% 증가하며 전체 지역 중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지난달 입국 규제 완화와 최근 기록적 엔저·항공료 하락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이제 여름 성수기 시즌이 시작되는데 요즘 홈쇼핑에서도 패키지 여행 상품이 많이 보입니다.]
newsis
"올 여름 일본이 핫하다"…모두투어, 6월 日 예약 80%↑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모두투어는 본격 여름 성수기를 앞둔 6월 기준 전체 해외여행지 예약률에서 일본 지역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고 22일 밝혔다
변두매니저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622_0002348226&cID=13001&pID=13000 모두투어 일본 지역의 이달 1~21일까지의 예약 건수는 전월 동기간 대비 80% 증가하며 전체 지역 중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지난달 입국 규제 완화와 최근 기록적 엔저·항공료 하락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이제 여름 성수기 시즌이 시작되는데 요즘 홈쇼핑에서도 패키지 여행 상품이 많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LCC들이 높은 항공티켓으로 빠른 실적 회복을 했지만 여객기 도입이 많아지기 시작하는 올해 하반기부터 2025년까지는 과거 2016년 사이클 처럼 티켓가격 하향 (공급증가)로 패키지 수요가 증가할 수 있는 환경
패키지여행을 누가 가냐 할 수 있지만 40~60대 (한국에서 돈이 가장 많은)들은 패키지를 아직 좋아합니다.
물론 20~30대는 자유여행으로 가겠죠.
물론 20~30대는 자유여행으로 가겠죠.
파월, 올해 금리 추가인상 재차 언급하며 "목적지 가까워져"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3003100071
"이젠 적어도 우리의 목적지라고 생각하는 곳에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그는 6월 금리 동결 사례를 거론하며 "조심스레 움직이는 것은 타당하다"면서 "우리는 해야 할 일보다 더 많은 일을 하길 원치 않는다"고 언급했다.
[시장은 올해 기준금리를 두 번 더 인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https://www.yna.co.kr/view/AKR20230623003100071
"이젠 적어도 우리의 목적지라고 생각하는 곳에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그는 6월 금리 동결 사례를 거론하며 "조심스레 움직이는 것은 타당하다"면서 "우리는 해야 할 일보다 더 많은 일을 하길 원치 않는다"고 언급했다.
[시장은 올해 기준금리를 두 번 더 인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