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이미 기대가 꽤 커진 상황인데.. 좋은 쪽으로 흘러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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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조만간 중국제품에 부과한 제재관세 인하를 결단할 방침이라고 닛케이 신문 등이 23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 담당 보좌관은 전날 일본으로 향한 대통령 전용기에서 기자단에 이같이 밝혔다
~ 설리번 보좌관은 바이든 대통령이 대중관세를 내리는 게 고공행진하는 인플레에 대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분석하라고 경제팀에 지시했으며 이미 상세한 보고서를 받았고 지금 추가정보를 구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20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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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조만간 중국제품에 부과한 제재관세 인하를 결단할 방침이라고 닛케이 신문 등이 23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 담당 보좌관은 전날 일본으로 향한 대통령 전용기에서 기자단에 이같이 밝혔다
~ 설리번 보좌관은 바이든 대통령이 대중관세를 내리는 게 고공행진하는 인플레에 대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분석하라고 경제팀에 지시했으며 이미 상세한 보고서를 받았고 지금 추가정보를 구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202510
Naver
"바이든, 조만간 대중 보복관세 인하 결단" 설리번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조만간 중국제품에 부과한 제재관세 인하를 결단할 방침이라고 닛케이 신문 등이 23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 담당 보좌관은 전날
정부 "분양가 상한제 개편 착수…폐지·축소 아닌 기준 합리화"
https://www.yna.co.kr/view/AKR20220522006900003?input=1195m
이주비·명도비 등 정비사업 특성 반영해 가산비 조정할 듯
8월 공급대책과 함께 발표 가능성…기본형 건축비 인상도 검토
하반기부터 분양가 오를 듯…꽉 막힌 서울 분양 재개 여부 촉각
[6월 지방선거 그리고 8월 공급대책 등 불확실성 제거. 실적도 상반기에는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이 있었지만 하반기에는 부담 완화 및 분양가 상한제 개편되면 가격 전가 가능]
https://www.yna.co.kr/view/AKR20220522006900003?input=1195m
이주비·명도비 등 정비사업 특성 반영해 가산비 조정할 듯
8월 공급대책과 함께 발표 가능성…기본형 건축비 인상도 검토
하반기부터 분양가 오를 듯…꽉 막힌 서울 분양 재개 여부 촉각
[6월 지방선거 그리고 8월 공급대책 등 불확실성 제거. 실적도 상반기에는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이 있었지만 하반기에는 부담 완화 및 분양가 상한제 개편되면 가격 전가 가능]
연합뉴스
정부 "분양가 상한제 개편 착수…폐지·축소 아닌 기준 합리화"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새 정부가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로 분양가 상한제 개편 논의에 착수한 가운데 제도 개선 수위는 상한제 폐지나 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3일) 미국 증시는 대중 관세 인하 검토 소식과 함께 기술적 반등세를 이어가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880.24 (+1.98%)
S&P500 : 3,973.75 (+1.86%)
Nasdaq : 11,535.28 (+1.59%)
VIX : 28.48 (-3.2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08.39 (+1.40%)
[유가]
WTI : $110.59 (+0.28%)
[미국채권]
US 2 Year : 2.629 (+4.2bp)
US 5 Year : 2.876 (+7.0bp)
US 10 Year : 2.861 (+7.3bp)
5월 24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中, 경제 정상화 위해 감세 등 지원 패키지 도입
https://news.v.daum.net/v/20220523233447739
- 국무원의 경기안정책은 6개 분야, 33개 항목에 이른다. 우선 재정 면에서 세액공제를 적용하는 부문을 확충해 연간 환급-감면 세액을 1400억 위안 이상 늘려 2조6400억 위안(약 501조5210억원)으로 증대하기로 했다.
[리오프닝을 먼저 경험한 국가들 모두 보복 소비를 초반에 경험했었죠. 인플레이션과 금리상승으로 섹터별로 소비 증가율은 차이가 꽤 컸습니다. 특히 장기 금융부담을 필요로하는 고가 선택 소비재는 회복세가 약했습니다.]
2) 세계 최대규모 IPEF 본격 시동…중국 배제한 공급망 구축
https://m.newspim.com/news/view/20220523000815
- 참여국은 한국, 미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인도 등이다.
[중국 왕따시키기. 인플레이션 상승률은 하반기 둔화되겠지만 장기적 인플레이션 압력은 지속되겠군요.]
3) '시진핑 사단' 톈진시장 돌연사..리커창 반격 신호탄인가
https://news.v.daum.net/v/20220524060516976?x_trkm=t
- 런 부서기는 충칭시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의 최측근이자 차기 최고지도자로 유력한 천민얼(陳敏爾) 당서기와 탕량즈(唐良智) 시장에 이은 3인자였기에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던진 충격은 컸다.
이 잡지는 "인플레이션을 잡지 못해 중간선거 패배의 위기에 직면한 바이든은 지금 중국 봉쇄에 신경 쓸 여력이 전혀 없다"며 "그는 오히려 중국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며 일본 방문의 목적은 다른 데 있을 수 있다"고 꼬집었다.
[하반기 매우 중요한 정치적 이벤트 두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10월 중국 20차 당대회 (시진핑 3 연임 최종 결정 승인)와 11월 미국 중간선거입니다. ]
4) WHO "유럽·미주 원숭이두창 억제 가능...변이 증거 없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742927
- WHO 긴급 대응 프로그램의 로자먼드 루이스 천연두 사무국장은 "변이가 있다는 증거는 아직 없다"면서 유사 종인 '진성 두창바이러스'류의 경우 변이하지 않고 매우 안정된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다행입니다. ]
전일 (23일) 미국 증시는 대중 관세 인하 검토 소식과 함께 기술적 반등세를 이어가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880.24 (+1.98%)
S&P500 : 3,973.75 (+1.86%)
Nasdaq : 11,535.28 (+1.59%)
VIX : 28.48 (-3.23%)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08.39 (+1.40%)
[유가]
WTI : $110.59 (+0.28%)
[미국채권]
US 2 Year : 2.629 (+4.2bp)
US 5 Year : 2.876 (+7.0bp)
US 10 Year : 2.861 (+7.3bp)
5월 24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中, 경제 정상화 위해 감세 등 지원 패키지 도입
https://news.v.daum.net/v/20220523233447739
- 국무원의 경기안정책은 6개 분야, 33개 항목에 이른다. 우선 재정 면에서 세액공제를 적용하는 부문을 확충해 연간 환급-감면 세액을 1400억 위안 이상 늘려 2조6400억 위안(약 501조5210억원)으로 증대하기로 했다.
[리오프닝을 먼저 경험한 국가들 모두 보복 소비를 초반에 경험했었죠. 인플레이션과 금리상승으로 섹터별로 소비 증가율은 차이가 꽤 컸습니다. 특히 장기 금융부담을 필요로하는 고가 선택 소비재는 회복세가 약했습니다.]
2) 세계 최대규모 IPEF 본격 시동…중국 배제한 공급망 구축
https://m.newspim.com/news/view/20220523000815
- 참여국은 한국, 미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인도 등이다.
[중국 왕따시키기. 인플레이션 상승률은 하반기 둔화되겠지만 장기적 인플레이션 압력은 지속되겠군요.]
3) '시진핑 사단' 톈진시장 돌연사..리커창 반격 신호탄인가
https://news.v.daum.net/v/20220524060516976?x_trkm=t
- 런 부서기는 충칭시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의 최측근이자 차기 최고지도자로 유력한 천민얼(陳敏爾) 당서기와 탕량즈(唐良智) 시장에 이은 3인자였기에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던진 충격은 컸다.
이 잡지는 "인플레이션을 잡지 못해 중간선거 패배의 위기에 직면한 바이든은 지금 중국 봉쇄에 신경 쓸 여력이 전혀 없다"며 "그는 오히려 중국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며 일본 방문의 목적은 다른 데 있을 수 있다"고 꼬집었다.
[하반기 매우 중요한 정치적 이벤트 두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10월 중국 20차 당대회 (시진핑 3 연임 최종 결정 승인)와 11월 미국 중간선거입니다. ]
4) WHO "유럽·미주 원숭이두창 억제 가능...변이 증거 없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742927
- WHO 긴급 대응 프로그램의 로자먼드 루이스 천연두 사무국장은 "변이가 있다는 증거는 아직 없다"면서 유사 종인 '진성 두창바이러스'류의 경우 변이하지 않고 매우 안정된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다행입니다. ]
다음뉴스
[올댓차이나] 中, 경제 정상화 위해 감세 등 지원 패키지 도입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정부는 23일 경제활동 정상화를 위해 대상을 집중한 강력한 경제지원 패키지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신화망(新華網)과 신랑망(新浪網)에 따르면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주재한 국무원 상무회의는 이날 "현재 중국 경제에 대한 하방압력이 계속 증대하고 많은 기업이 대단히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며 이 같은 조치를 취하
산업부, 한국전력 역대급 적자에 전력 구매가격 상한제 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199561?sid=101
SMP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할 경우 한시적으로 가격 상한을 두는 것이 골자다.
직전 3개월간의 SMP 평균이 과거 10년간 월별 SMP 평균값의 상위 10%에 해당할 경우 1개월간 적용하고, 상한 가격은 평시 수준인 10년 가중평균 SMP의 1.25배 수준으로 정했다.
[한전 적자 규모는 올 1분기 최대치를 찍고 QoQ로 축소되는 방향성이죠. #PBR Band Trading]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199561?sid=101
SMP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할 경우 한시적으로 가격 상한을 두는 것이 골자다.
직전 3개월간의 SMP 평균이 과거 10년간 월별 SMP 평균값의 상위 10%에 해당할 경우 1개월간 적용하고, 상한 가격은 평시 수준인 10년 가중평균 SMP의 1.25배 수준으로 정했다.
[한전 적자 규모는 올 1분기 최대치를 찍고 QoQ로 축소되는 방향성이죠. #PBR Band Trading]
Naver
산업부, 한국전력 역대급 적자에 전력 구매가격 상한제 도입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지난달 전력도매가격 SMP 사상 최고 한전 부담 완화 조치…물가 상승 압박에 전기요금 인상은 '부담'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한국전력공사가 발전사에서 전력을 사 올 때 적용하는 전력도
文 정부 정책 뒤집기 시작됐다…6월 분상제·임대차시장 개선안 첫 테이프 [부동산360]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524000302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23일 열린 출입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분양가상한제는 주택 공급을 촉진하기 위해 손봐야 할 첫 번째 제도라고 보고 있다”면서 “6월 이내로 (개편 방안을) 발표하도록 다른 부처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규제를 보면 강화했다가 완화했다가 정권별로 사이클을 탔었죠. 이 사이클을 잘 이용하면 부동산 구매에서부터 건설사 투자에도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건설 #부동산]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524000302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23일 열린 출입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분양가상한제는 주택 공급을 촉진하기 위해 손봐야 할 첫 번째 제도라고 보고 있다”면서 “6월 이내로 (개편 방안을) 발표하도록 다른 부처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규제를 보면 강화했다가 완화했다가 정권별로 사이클을 탔었죠. 이 사이클을 잘 이용하면 부동산 구매에서부터 건설사 투자에도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건설 #부동산]
[단독] 요마트, GS 자체 컨설팅서도 ‘수익성 미지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91830
보고서의 엠에프시 모델별 손익 분석을 보면, 전용 엠에프시 운영 시 하루 1337건의 주문이 들어올 때 손익분기점에 도달하지만, 마케팅 비용(13%)을 반영하면 하루 주문 건수가 3천건이 돼도 손익이 마이너스 7%에 이르러 개선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가 대안으로 제시한 슈퍼마켓 거점 엠에프시 운영 시에도 하루 500건 이상 주문이 이뤄져야 겨우 손익분기점을 맞추는 수준에 도달한다.
“비마트도 지난해 주문 건수가 1천만건(하루 평균 700건 수준)에 달했지만 500억 정도 적자를 보고 있다.
[단독 입수했다고 하는 GS리테일 보고서가 작년 2021년 8월 20일 기준 보고서이고 내용을 봐선 왜 GS가 편의점이 아닌 마트 중심으로 지난 주부터 요마트 서비스를 시작했는지 이해가 되네요.
기사내용을 보니 오프라인 마트와 편의점과 같은 MFC (마이크로풀필먼트센터)가 없는 배민과 쿠팡은 퀵커머스 경쟁력이 GS보다 더 없다고 생각되는군요. 배민과 쿠팡은 본사로부터 손익관리 압박을 받고 있어 퀵커머스 투자는 더 늦어질 수 밖에 없고, 빨리 투자해서 시장 선점하는 것이 오히려 좋은 전력 같습니다.
초기때는 다 부정적일 수 밖에 없는 것이 누가 음식을 배달 시켜 먹느냐 했지만 그 시장이 15조원이 넘었죠. 이틀 기다리면 물건 오는데 누가 더 비싼 배달료 낸다고 했지만 쿠팡이 탄생했죠. 퀵커머스 시장은 계속 커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91830
보고서의 엠에프시 모델별 손익 분석을 보면, 전용 엠에프시 운영 시 하루 1337건의 주문이 들어올 때 손익분기점에 도달하지만, 마케팅 비용(13%)을 반영하면 하루 주문 건수가 3천건이 돼도 손익이 마이너스 7%에 이르러 개선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가 대안으로 제시한 슈퍼마켓 거점 엠에프시 운영 시에도 하루 500건 이상 주문이 이뤄져야 겨우 손익분기점을 맞추는 수준에 도달한다.
“비마트도 지난해 주문 건수가 1천만건(하루 평균 700건 수준)에 달했지만 500억 정도 적자를 보고 있다.
[단독 입수했다고 하는 GS리테일 보고서가 작년 2021년 8월 20일 기준 보고서이고 내용을 봐선 왜 GS가 편의점이 아닌 마트 중심으로 지난 주부터 요마트 서비스를 시작했는지 이해가 되네요.
기사내용을 보니 오프라인 마트와 편의점과 같은 MFC (마이크로풀필먼트센터)가 없는 배민과 쿠팡은 퀵커머스 경쟁력이 GS보다 더 없다고 생각되는군요. 배민과 쿠팡은 본사로부터 손익관리 압박을 받고 있어 퀵커머스 투자는 더 늦어질 수 밖에 없고, 빨리 투자해서 시장 선점하는 것이 오히려 좋은 전력 같습니다.
초기때는 다 부정적일 수 밖에 없는 것이 누가 음식을 배달 시켜 먹느냐 했지만 그 시장이 15조원이 넘었죠. 이틀 기다리면 물건 오는데 누가 더 비싼 배달료 낸다고 했지만 쿠팡이 탄생했죠. 퀵커머스 시장은 계속 커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Naver
[단독] GS리테일 퀵커머스 시장 진출…가맹 편의점 GS25 일감 뺏나
“지에스(GS)리테일 가맹점 지에스25가 이미 퀵커머스(즉시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자본력으로 무장한 모회사가 동일한 시장에 진출한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경쟁업체와 싸우는 것도 지치는 판국에 본사 때문에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4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스냅, 로블록스) 및 의류 (애버크롬비)업체들의 실적 부진 영향으로 급락하며 시작했지만 금융, 에너지, 제약, 유통 섹터에서 반등세를 이끌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928.62 (+0.15%)
S&P500 : 3,941.48 (-0.81%)
Nasdaq : 11,264.45 (-2.35%)
VIX : 29.45 (+3.4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47.56 (-1.64%)
[유가]
WTI : $110.26 (-0.03%)
[미국채권]
US 2 Year : 2.481 (-14.8bp)
US 5 Year : 2.743 (-13.3bp)
US 10 Year : 2.754 (-10.7bp)
5월 25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재건축 분위기 바뀌었다"…여의도공작, 정비구역지정 재도전
https://www.sedaily.com/NewsView/2663F1GVOF/GB03
- 지난해 하반기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된 이들 단지는 최근 서울시와 주민 간담회를 열고 시범은 최고 60층으로, 한양은 최고 50층으로 짓는 계획안을 마련하기도 했다. 현재 3종주거지역인 이들의 용도를 준주거나 상업지역으로 상향해 용적률을 높인다는 것이다. 서울시의 이러한 계획을 적용하면 여의도시범은 1584가구에서 2400여 가구로, 한양은 588가구에서 1000여 가구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하반기 주민 공람 등을 거쳐 최종안을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장 선거가 지나고 나면 주요 재건축 단지들은 속도가 붙겠죠. 서울 주요 지역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에 직접 투자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그게 불가능할 경우 주요 지역 개발을 수주하고 있는 건설사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진입장벽 높은 아파트 대신…" 실수요자들 빌라로 몰렸다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205247606i?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
- 지난달 서울 빌라의 평균 매매 가격은 3억5298만원이다. 1년 전인 지난해 4월(2억6862만원)에 비해 31.47%(8436만8000원) 뛰었다. 같은 기간 아파트의 평균 매매 가격은 9억1160만원에서 11억5041만원으로 26.19%(2억3881만원) 올랐다.
[수요 영향도 있겠지만, 9억 이상 아파트에는 대출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빌라와 소형 아파트로 실수요/투자 자금이 쏠렸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9억 이상 아파트 대출규제로 빌라, 꼬마빌딩, 오피스텔로 자금이 쏠려서 오히려 9억 이상 아파트는 버블이 덜 하겠죠. 요즘 금리 상승으로 빌라, 꼬마빌딩, 오피스텔에서는 임대수익률 마이너스 매물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부동산 경매를 배워볼까 합니다.]
전일 (24일) 미국 증시는 기술주 (스냅, 로블록스) 및 의류 (애버크롬비)업체들의 실적 부진 영향으로 급락하며 시작했지만 금융, 에너지, 제약, 유통 섹터에서 반등세를 이끌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928.62 (+0.15%)
S&P500 : 3,941.48 (-0.81%)
Nasdaq : 11,264.45 (-2.35%)
VIX : 29.45 (+3.4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47.56 (-1.64%)
[유가]
WTI : $110.26 (-0.03%)
[미국채권]
US 2 Year : 2.481 (-14.8bp)
US 5 Year : 2.743 (-13.3bp)
US 10 Year : 2.754 (-10.7bp)
5월 25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재건축 분위기 바뀌었다"…여의도공작, 정비구역지정 재도전
https://www.sedaily.com/NewsView/2663F1GVOF/GB03
- 지난해 하반기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된 이들 단지는 최근 서울시와 주민 간담회를 열고 시범은 최고 60층으로, 한양은 최고 50층으로 짓는 계획안을 마련하기도 했다. 현재 3종주거지역인 이들의 용도를 준주거나 상업지역으로 상향해 용적률을 높인다는 것이다. 서울시의 이러한 계획을 적용하면 여의도시범은 1584가구에서 2400여 가구로, 한양은 588가구에서 1000여 가구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하반기 주민 공람 등을 거쳐 최종안을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장 선거가 지나고 나면 주요 재건축 단지들은 속도가 붙겠죠. 서울 주요 지역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에 직접 투자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그게 불가능할 경우 주요 지역 개발을 수주하고 있는 건설사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진입장벽 높은 아파트 대신…" 실수요자들 빌라로 몰렸다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205247606i?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
- 지난달 서울 빌라의 평균 매매 가격은 3억5298만원이다. 1년 전인 지난해 4월(2억6862만원)에 비해 31.47%(8436만8000원) 뛰었다. 같은 기간 아파트의 평균 매매 가격은 9억1160만원에서 11억5041만원으로 26.19%(2억3881만원) 올랐다.
[수요 영향도 있겠지만, 9억 이상 아파트에는 대출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빌라와 소형 아파트로 실수요/투자 자금이 쏠렸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9억 이상 아파트 대출규제로 빌라, 꼬마빌딩, 오피스텔로 자금이 쏠려서 오히려 9억 이상 아파트는 버블이 덜 하겠죠. 요즘 금리 상승으로 빌라, 꼬마빌딩, 오피스텔에서는 임대수익률 마이너스 매물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부동산 경매를 배워볼까 합니다.]
서울경제
[단독] '재건축 분위기 바뀌었다'…여의도공작, 정비구역지정 재도전
여의도공작아파트 전경 / 네이버로드뷰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이후 여의도 일대 재건축 단지들이 사업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공작아파트’가 첫 번째로 정비구역 지정에 도전한다. 올해 준공 47년 차인 공작아파트..
★5월 25일 (오늘)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지난 주 오랜만에 진행한 Q&A 참 좋았습니다. 오늘은 다시 섹터와 기업분석 공부를 진행해보겠습니다. 현재 리오프닝으로 최고 호황을 보내고 있는 렌터카 산업과 내년부터 대기업이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되는 중고차 매매 산업에 대해 같이 공부해볼 계획입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x1rFCWWHwI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지난 주 오랜만에 진행한 Q&A 참 좋았습니다. 오늘은 다시 섹터와 기업분석 공부를 진행해보겠습니다. 현재 리오프닝으로 최고 호황을 보내고 있는 렌터카 산업과 내년부터 대기업이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되는 중고차 매매 산업에 대해 같이 공부해볼 계획입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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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2022년 5월 25일 라이브! 렌터카 산업 업데이트 및 중고차 매매 시장 변화 (대기업 진출 영향)
#주식 #멤버십 #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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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정보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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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5일) 미국 증시는 공개된 FED FOMC 의사록에서 시장에 알려진 수준의 통화정책 (향후 2회 50bps 기준금리 인상과 6월부터 QT) 변화만 확인되며 안도랠리를 보이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120.28 (+0.60%)
S&P500 : 3,978.73 (+0.95%)
Nasdaq : 11,434.74 (+1.51%)
VIX : 28.37 (-3.6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77.10 (+0.81%)
[유가]
WTI : $110.84 (+0.09%)
[미국채권]
US 2 Year : 2.502 (+2.1bp)
US 5 Year : 2.726 (-1.7bp)
US 10 Year : 2.751 (-0.3bp)
5월 26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러시아 "곡물 선박 우크라 떠나게 통로 제공 가능"…협상 시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209308?sid=104
- 루덴코 차관은 "식량 문제 해결에는 러시아의 수출과 금융 거래에 부과한 제재 해제를 포함해 포괄적 접근이 필요하다"면서 "러시아는 평화적 해법을 추구하는 모두와 대화를 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이길 기대해봅니다.]
2) 푸틴 '건강이상설'에.. 크렘린궁 "푸틴 대신할 인물 논의 중"
https://news.v.daum.net/v/20220525210625162
-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러시아 독립 인터넷 매체 메두자를 인용해 "푸틴 대통령이 중병에 걸렸을 경우 누가 그를 대체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인 것은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러시아 푸틴과 중국 시진핑 건강 이상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작은 변화들이 진행되고 있는 건 사실인 것 같네요.]
3) "점심값 무섭다"…'런치플레이션'에 분식집·편의점 찾는 직장인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114915?cds=news_my
- 편의점 4사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 편의점 도시락 판매량은 모두 전년 같은 기간보다 늘었다. GS25의 도시락 매출 증가율은 48.2%, CU 40.7%, 이마트24 52%, 세븐일레븐 20%인 것으로 나타났다.
[요즘 점심 평균 가격이 만원을 넘어섰죠. 인건비, 임대료, 그리고 재료가격이 올라서 메뉴 가격 인상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개인적으로 아직도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메뉴는 평양냉면과 콩국수입니다…그리고 편의점 도시락 퀄리티가 좋아지긴 했습니다.]
전일 (25일) 미국 증시는 공개된 FED FOMC 의사록에서 시장에 알려진 수준의 통화정책 (향후 2회 50bps 기준금리 인상과 6월부터 QT) 변화만 확인되며 안도랠리를 보이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120.28 (+0.60%)
S&P500 : 3,978.73 (+0.95%)
Nasdaq : 11,434.74 (+1.51%)
VIX : 28.37 (-3.6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77.10 (+0.81%)
[유가]
WTI : $110.84 (+0.09%)
[미국채권]
US 2 Year : 2.502 (+2.1bp)
US 5 Year : 2.726 (-1.7bp)
US 10 Year : 2.751 (-0.3bp)
5월 26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러시아 "곡물 선박 우크라 떠나게 통로 제공 가능"…협상 시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209308?sid=104
- 루덴코 차관은 "식량 문제 해결에는 러시아의 수출과 금융 거래에 부과한 제재 해제를 포함해 포괄적 접근이 필요하다"면서 "러시아는 평화적 해법을 추구하는 모두와 대화를 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이길 기대해봅니다.]
2) 푸틴 '건강이상설'에.. 크렘린궁 "푸틴 대신할 인물 논의 중"
https://news.v.daum.net/v/20220525210625162
-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러시아 독립 인터넷 매체 메두자를 인용해 "푸틴 대통령이 중병에 걸렸을 경우 누가 그를 대체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인 것은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러시아 푸틴과 중국 시진핑 건강 이상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작은 변화들이 진행되고 있는 건 사실인 것 같네요.]
3) "점심값 무섭다"…'런치플레이션'에 분식집·편의점 찾는 직장인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114915?cds=news_my
- 편의점 4사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 편의점 도시락 판매량은 모두 전년 같은 기간보다 늘었다. GS25의 도시락 매출 증가율은 48.2%, CU 40.7%, 이마트24 52%, 세븐일레븐 20%인 것으로 나타났다.
[요즘 점심 평균 가격이 만원을 넘어섰죠. 인건비, 임대료, 그리고 재료가격이 올라서 메뉴 가격 인상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개인적으로 아직도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메뉴는 평양냉면과 콩국수입니다…그리고 편의점 도시락 퀄리티가 좋아지긴 했습니다.]
Naver
러시아 "곡물 선박 우크라 떠나게 통로 제공 가능"…협상 시사
기사내용 요약 외무차관 "러시아 제재 해제 등 포괄적 접근 필요" [서울=뉴시스]이지예 기자 = 러시아는 25일(현지시간) 곡물을 운송하는 선박이 우크라이나의 항구를 떠날 수 있도록 인도적 통로를 제공할 준비가 됐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5일) 미국 증시는 유통업체 (백화점, 달러트리)의 실적 전망치 상향과 함께 금리 안정화로 안도랠리가 지속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유가는 러시아산 원유 수급금지에도 불구하고 OPEC+가 6월 증산 규모가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637.19 (+1.61%)
S&P500 : 4,057.84 (+1.99%)
Nasdaq : 11,740.65 (+2.68%)
VIX : 27.50 (-3.0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40.31 (+2.54%)
[유가]
WTI : $114.14 (+2.9%)
[미국채권]
US 2 Year : 2.478 (-2.4bp)
US 5 Year : 2.706 (-2.0bp)
US 10 Year : 2.742 (-0.9bp)
5월 27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블링컨 "中 국제질서 재편 의도에 초점..갈등은 피할 것"
https://news.v.daum.net/v/20220526233344427
- 블링컨 장관은 "우리는 중국이 궤도를 바꿀 것이라고 기대할 수는 없다. 그래서 우리는 개방적이고 포괄적인 국제 시스템에 대한 우리의 비전을 진전시키기 위해 중국을 둘러싼 전략적 환경을 형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블링컨 장관은 "우리는 우리의 강점인 경쟁력, 혁신 및 민주주의 기반에 투자할 것"이라며 "공동의 목적과 대의에 따라 행동하면서 이같은 노력을 동맹국 및 파트너 네트워크와 일치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바이든이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순방을 한 이유로 생각해볼 수 있겠군요.]
2) 벤처투자, 파티는 끝났다…"살아남을 방법을 찾아라"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518461
- 25일 미국 벤처투자 정보업체 크런치베이스에 따르면 지난 4월 한 달 동안 세계 신규 벤처투자 규모는 470억달러(약 59조원)로 전년 동기 대비 12% 급감했다. 지난해 2월(490억달러) 이후 15개월 만의 최저치다.
[이번 금리 상승 기에 살아남는 스타트업들은 다음 사이클에 정말 큰 회사로 성장할 수 있는 회사겠죠.]
3) "韓·中 주도 전기차배터리 판도 뒤집자" 美연합체 출범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526161043276314fb262fcb_1&md=20220527065136_S
- 미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제너럴모터스(GM), 포드, 파나소닉, 테슬라 등 미국 내 주요 완성차업체들과 배터리 관련 업체들은 전기차와 배터리의 대규모 공급망 구축을 위한 '미국 배터리 독립연합(CABI·The Coalition for American Battery Independence)'을 이날 출범시켰다.
CABI 관계자는 "전기차·배터리 산업과 관련해 정부의 정책지원과 의회의 세제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라며 "필요하다면 이들 산업을 '국방물자조달법'의 적용을 받게 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좋은 환경이 지속되면 경쟁자가 들어올 수 밖에 없죠. 더 많은 경쟁자는 결국 마진 축소로 연결되고 멀티플 하락도 함께 진행됩니다.]
전일 (25일) 미국 증시는 유통업체 (백화점, 달러트리)의 실적 전망치 상향과 함께 금리 안정화로 안도랠리가 지속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유가는 러시아산 원유 수급금지에도 불구하고 OPEC+가 6월 증산 규모가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637.19 (+1.61%)
S&P500 : 4,057.84 (+1.99%)
Nasdaq : 11,740.65 (+2.68%)
VIX : 27.50 (-3.0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40.31 (+2.54%)
[유가]
WTI : $114.14 (+2.9%)
[미국채권]
US 2 Year : 2.478 (-2.4bp)
US 5 Year : 2.706 (-2.0bp)
US 10 Year : 2.742 (-0.9bp)
5월 27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블링컨 "中 국제질서 재편 의도에 초점..갈등은 피할 것"
https://news.v.daum.net/v/20220526233344427
- 블링컨 장관은 "우리는 중국이 궤도를 바꿀 것이라고 기대할 수는 없다. 그래서 우리는 개방적이고 포괄적인 국제 시스템에 대한 우리의 비전을 진전시키기 위해 중국을 둘러싼 전략적 환경을 형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블링컨 장관은 "우리는 우리의 강점인 경쟁력, 혁신 및 민주주의 기반에 투자할 것"이라며 "공동의 목적과 대의에 따라 행동하면서 이같은 노력을 동맹국 및 파트너 네트워크와 일치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바이든이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순방을 한 이유로 생각해볼 수 있겠군요.]
2) 벤처투자, 파티는 끝났다…"살아남을 방법을 찾아라"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518461
- 25일 미국 벤처투자 정보업체 크런치베이스에 따르면 지난 4월 한 달 동안 세계 신규 벤처투자 규모는 470억달러(약 59조원)로 전년 동기 대비 12% 급감했다. 지난해 2월(490억달러) 이후 15개월 만의 최저치다.
[이번 금리 상승 기에 살아남는 스타트업들은 다음 사이클에 정말 큰 회사로 성장할 수 있는 회사겠죠.]
3) "韓·中 주도 전기차배터리 판도 뒤집자" 美연합체 출범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526161043276314fb262fcb_1&md=20220527065136_S
- 미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제너럴모터스(GM), 포드, 파나소닉, 테슬라 등 미국 내 주요 완성차업체들과 배터리 관련 업체들은 전기차와 배터리의 대규모 공급망 구축을 위한 '미국 배터리 독립연합(CABI·The Coalition for American Battery Independence)'을 이날 출범시켰다.
CABI 관계자는 "전기차·배터리 산업과 관련해 정부의 정책지원과 의회의 세제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라며 "필요하다면 이들 산업을 '국방물자조달법'의 적용을 받게 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좋은 환경이 지속되면 경쟁자가 들어올 수 밖에 없죠. 더 많은 경쟁자는 결국 마진 축소로 연결되고 멀티플 하락도 함께 진행됩니다.]
Daum | 뉴시스
블링컨 "中 국제질서 재편 의도에 초점..갈등은 피할 것"
기사내용 요약 "中, 국제질서 제공 안정·기회 있었기에 성장" "시진핑 치하 중국은 이러한 국제질서 약화시켜" 향후 10년 대중정책 완성 위한 결정적 시기로 판단 '투자, 제휴, 경쟁' 전략으로 美 이익 지키고 中과 경쟁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미국 바이든 정부가 중국의 국제질서 재편 의도를 가장 심각한 위협이라고 강조하면서도 이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