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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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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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주 주간 매크로 투자레터를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링크:https://www.youtube.com/post/UgkxuZnCp2f2OoikhEVftvBZi2ei18KCsuh7
미국 대중 강경책에서 유화책으로 급선회, 왜?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875378
시 주석은 이날 회동에서 중국이 미국의 이익을 존중하는만큼, 미국의 패권에 도전하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 역시 중국의 권익, 특히 대만 문제에 있어 내정 간섭을 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블링컨 장관은 이에 "미국은 냉전을 추구하지 않고, 중국 체제의 변화를 추구하지 않으며, 대만 독립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응수했다.

[예상보다 분위기가 좋았던 블링컨 중국 방문. 5월부터 미국의 외교 스탠스 변화가 많이 보이기 시작. 사우디 LIV & 미국 PGA 합병. 중국에게는 대만 독립 지지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발표.

이 모든게 내년 미국 대선을 위한 작업 시작. feat. 트럼프 지지율]
일본 부동산도 증시도 분위기가 좋은데 엔화는 5년 최저치.

일본 브랜드와 같은 시장에서 경쟁해야 하는 품목들은 (eg. 자동차) 관련 비용 증가를 하반기에 더 고려해봐야 할 듯 (eg. 인센티브 증가)
[현대차] 2023 CEO Investor Day PT.pdf
31.1 MB
오늘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현대차 CEO Investor Day PT 파일 공유

현대차는 투자자들과 소통은 잘 함. 시장에서 원하는 것도 잘 알고.
"신한은행서 국민은행 예금 가입한다"…'예금 중개서비스' 오늘 시작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878329?sid=101
금융당국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예금중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추가로 혁신금융서비스 신청기업을 받고 경쟁을 확대하고 있다.

예금 인출 러시로 은행들이 유동성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에 과도한 머니무브를 방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금융회사별 플랫폼을 통한 모집한도를 현행(은행 5%·기타 3%)보다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빅뱅크들의 핀테크 산업 진출 본격과.

하반기 주담대 금리 비교 서비스도 출시 예정입니다.]
“D램 가격, 더 이상 못내려”… 삼성·SK하이닉스, 재협상 나선 이유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10668?cds=news_my_20s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삼성전자 DS부문 글로벌전략회의에서도 D램 가격 인상 전략이 중요한 의제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회의에서는 DS부문 130여명의 임원들이 모여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사업 전략과 위기 대응 등을 논의한다.

[기존 재고 하향 안정화 및 신제품 DDR5와 AI 수요 증가에 따른 고성능 디램 (HBM3) 등으로 이번 협상은 무난하게 진행되지 않을까 기대 중]
[한투증권 강경태] 건설

역전세에 대한 소고

■ 국내 총 가구 수의 15.5%가 전세 거주

- 국내 전세 시장 규모 1,217조원으로 추정

- 국내 총 가구 수의 15.5%인 325만세대가 주택을 전세 형태로 점유

■ 12개월 내 역전세 발 보증금 반환 규모 56조원으로 추정

- 2023년 6월부터 2024년 5월까지 도래하는 기존의 모든 전세 계약은 역전세

- 기존 임차인과 계약을 갱신하거나 기존 계약을 마무리하고 신규 임차인과 계약하는 과정에서 임대인이 반환해야 할 전세 보증금 규모는 향후 1년 간 55.9조원으로 추정

- 국내 전체 전세 시장 규모의 4.6%, 연간 전세 거래 시장 규모의 11.5%에 해당

■ 임대인의 보증금 반환 목적 주택 매도는 매매 시세 하락으로 연결

- 역전세가 시장에 가져오는 폐해는 주택 가격에 하락 압력을 가한다는 것

- 역전세를 맞닥뜨린 임대인이 보증금 반환 목적으로 보유 주택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거래 가격을 떨어뜨리는 순서

■ 매물 출회 위험 제한적, 임대차 3법 이후 나타난 전세 거래 mix 때문

- 그러나 역전세로 인한 임대인 보유 주택이 매물로 출회될 위험은 제한적

- 첫번째 변수는 2020년 7월말부터 시행된 임대차 3법 상 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 상한제

- 일물이가(一物一價) 현상 발생, 전세 거래량 안에서 mix가 생겼다는 의미

- 향후 1년간 도래하는 모든 전세 만기 사례 내 다수가 역전세를 피해간다고 보는 것은 이 때문

- 2021년 하반기에서 2022년 1분기까지 급등하는 시세를 반영하지 못한 채 계약한 전세 임대차 계약 사례가 이에 해당

■ 둘째, 보증부 월세 전환 조건의 거래 증가

- 둘째, 전세가격 상승 시기에 보증부 월세 거래가 동반 증가했다는 점

- 시세대로 전세 보증금을 올려 받는 대신 지역별로 적용되는 전월세전환율 만큼 일부 월세를 받는 방법

- 2022년 연간 전월세 거래량에서 보증부 월세 거래 비중이 전세를 넘어선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 추정

- 일시에 수취한 보증금 증가분이 없었다면 시세 하락 시 임대인이 월세를 포기하거나 낮추는 방법으로 계약할 수 있기 때문에 역전세로 인한 임대인의 보증금 반환 부담은 낮아지는 것

- 역전세는 현재 진행중인 현상이며 사회 곳곳에서 많은 폐해를 낳고 있지만, 가격 영향으로 이어지는 범위를 구분해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zrr.kr/xJWC
[단독] 김남국, 위믹스 급등 전 20억 '올인'…'평가액 200억대' 달하기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414700?sid=102
당시 위믹스 시세는 개당 2000원 대 초반이었습니다. 두 달 뒤, 위믹스 가격이 2만8000원까지 치솟으면서 한때 김 의원이 보유한 코인의 평가액은 원금의 10배, 200억 원에 달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대선을 6개월 앞둔 시점에서 특정 코인에 몰빵.

위믹스와 위메이드 이런 차트 뒤에는 정치인들이 있었군요.]
美 "미중 고위급 오갈 것…몇달 내 정상 대면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604729?sid=104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간 대화를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앞으로 몇 달 안에 그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래 이제 좀 그만 싸우고 사이좋게 지내자. 가능할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이제 곧 반기말입니다. 현대차는 2분기 이후부터 분기 배당을 하기로 했습니다. 분기 배당의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전년 반기 배당할 당시 6월 1,000원, 12월 6,000원 등 총 7,000원 배당이었습니다. 금년부터 이익의 25% 이상을 배당하겠다는 점에서 연간 9,000원 이상으로 추정하고, 분기 1,000원 정도 배당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현대차 보통주 연간 배당수익률 4% 중반, 우선주 8% 중반, 기아 6% 초반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