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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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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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채권투자자들은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
국내 증권사 1분기 실적은 더 내려갈 가능성이 높을 듯
[비싸게 IPO해서 이 많은 기관투자자 물량을 개인들한테 넘길려고?😱]

마켓컬리 상장 '적격성' 부실...김슬아 지배력 낮아 중국계 최대주주 '먹튀' 가능성
http://www.newsbrite.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105
[검사자와 확진자 모두 peak out하는 모습. 다음주 화요일 확진자가 49만명 아래로 발표되면 하향안정화되는 차트가 완성되겠네요 👌]
[돈... 우리가 살아가는데 정말 중요하지만 건강하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의미가 없죠.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복리의 마법'도 경험합니다. 좋은 생각, 가족&지인과 행복한 시간, 건강한 운동이 있는 주말 보내세요]

노홍철 "주식으로 집값 이상 돈 벌어봤다…이후 다 날려"
https://www.fnnews.com/news/202203251458452960?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utm_campaign=fnnews&pg=nv_newsstand
그러면서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점은 본인의 에너지, 열정, 시간을 대부분 주식에만 쏟고 있다는 것"이라며 "너무 많은 것들을 주식에만 올인하지 않나 한다, 이 나이에 돈 외에도 중요한 것들이 있다"고 조언했다.
[인플레이션 시기에 실적이 개선되는 대표적인 산업: 음식료. 가격인상 명분도 생기고, 경쟁사와 가격경쟁을 덜 하고 마케팅과 판촉을 덜 해도 되는 좋은 이유가 생기죠. 제일제당 햇반이 싫어서 오뚜기 햇반으로 갈 수 있지만 결국 오뚜기도 가격인상을 한다는...]

햇반이 2100원...CJ제일제당 또 가격인상 '눈총'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73988?cds=news_edit
식품업계 1위 업체라는 특성상 제일 먼저 가격 인상에 나서는 것이 가능했고, 이는 고스란히 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지만 정작 소비자들의 부담을 고려하지는 않았다는 설명이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1) 채권금리 상승과 2) 저가 매수 유입 지속 등으로 혼조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채권 금리 상승이 눈에 띕니다.

[미국증시]
Dow :34,861.2 (+0.44%)
S&P500 : 4,543.04 (+0.51%)
Nasdaq : 14,169.30 (-0.16%)
VIX : 20.81 (-3.9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67.73 (+0.11%)

[유가]
WTI : $112.58 (+0.21%)

[미국채권]
US 2 Year : 2.284 (+14.9bp)
US 5 Year : 2.561 (+16.3bp)
US 10 Year : 2.488 (+11.8bp)

3월 28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원가 뛰고 중국의 역습까지…K배터리 위기인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73990
실제 니켈 등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배터리 3사가 오롯이 부담하는 구조가 아니다. 배터리 업체는 완성차 업체와 장기 공급계약을 맺으면서 원자재 가격과 배터리 판매 가격을 서로 연동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상호 약속한 가격 범위를 벗어날 경우 가격 협상을 다시 하도록 완충 장치를 둔 것이다. 이는 완성차 업체에 불리한 조건이지만 이런 구조가 가능한 것은 상호 힘의 균형이 비대칭적 구조기 때문이다. 즉, 전기차는 배터리 없이는 구동이 불가능하므로 완성차 업체 협상력이 배터리 업체보다 열위에 있다는 의미다.
노 소장은 “완성차 업체의 배터리 내재화 움직임은 내재화 그 자체보다는 설계 주도권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배터리 설계 주도권을 쥐면 디자인을 결정할 수 있으며 이는 곧 배터리 생산에 필요한 양극 물질로 무엇을 쓸지 정한다는 뜻인데, 양극재 업체를 직접 정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결국 배터리 설계 주도권을 가져와 이를 기반으로 배터리 업계를 대상으로 한 협상력을 키우겠다는 의미다.

[원자재 가격 상승, 배터리 원자재 사용 비율과 기술 발전 방향성, 배터리 업체와 완성차 간에 협상력 구조 등 이해하기 쉽게 잘 작성된 기사. 별 내용 없는데 제목만 자극적으로 써서 올리는 기사들을 많이 보다가 이런 좋은 기사를 보니 반갑네요.]

2) '주식보다 낫다' MZ세대 우르르…요즘 뜨는 재테크 [차은지의 리치리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78387?cds=news_edit
메이저 경매에 출품되는 미술품의 가격대는 적게는 80억원, 많게는 160억원에 달한다. 하지만 온라인 경매의 경우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다. 프리미엄 온라인 경매에는 수백만원대, 위클리 온라인 경매에는 수십만원대의 작품이 주로 출품된다.
뿐만 아니라 미술품 공동 구매는 최소 수십만원은 있어야 하는 미술품 투자의 문턱을 크게 낮춰 최근 20~30대 젊은 층의 관심이 높다. 소액으로도 작품 구매에 참여할 수 있어 MZ세대의 아트테크 수단으로 주목받으면서 미술품 경매사들도 관련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 때에도 투자자산의 '끝물'이 바로 미술품이었는데... 재테크와 취미활동은 잘 구분해서 즐기는게 좋습니다. 미술 재테크라고 말하지만 주식과 다른 점은 수익활동도 없고 배당도 주지 않죠. 유일한 가격 상승 요인은 바로 나보다 비싸게 사줄 누군가를 찾는다는 점. 그리고 장외거래이다보니 수급 장난도 꽤 있다고 갤러리 직접 하는 분께도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티스트와 작품을 사랑한다면 Why not! 저도 단색화 작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3) 주류 온라인 배송길 열리나…규제혁파차원 전향적 추진
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22/03/276475/
국세청 관계자는 "주류 온라인 통신 판매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당장 허용할 수도 없다"며 "찬성 측에서 또 다른 대안을 고안해내면 추가 간담회를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

[맥주 한두캔 마시고 싶지만 (보통 소주 한잔 하고 나서) 나가기 귀찮을 때가 많았는데, 당장은 아니겠지만 허용된다면 1시간 이내 배달되는 퀵커머스를 통해서 맥주와 안주 배달이 많아지겠군요.]
유가 상승 = 에너지 섹터, 채권 금리 상승 = 금융, 보험주
[부산이 '노잼도시'였는지 몰랐네요. 🧐

롯데월드 부산이 31일 개장인데
#리오프닝 과 함께 기대감은 높습니다.

오시리아테마파크 주요 주주는 동부산테마파크 35%, GS리테일 22.4%, 호텔롯데 21.9%.

하반기 GS홈쇼핑과 퀵커머스 사업 기대감과
#리오프닝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실적 (편의점/호텔) 회복 + 테마파크]

노잼도시 부산? 23년만에 돌아온 '롯데월드', 백미는 바로…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2713053023170
6조원의 사업비를 쏟아부어 조성한 오시리아의 분위기는 최근 들어 더욱 달아오른다. 관광단지 '화룡점정'으로 꼽히는 테마파크가 오는 31일 개장한단 소식에서다. 23년 만에 부산 레저시장에 다시 출사표를 던진 롯데월드의 야심작이다. 판매 15분 만에 얼리버드 연간 이용권이 동날 만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을 지난 24일 찾았다.
[미국과 유럽 오미크론 peak out 걸린 시간 = 1달
한국 오미크론 peak out 예상 시간 = 2달 예상 진행 중
중국 오미크론 peak out 예상 시간 = 1~2달?

끝이 예상되는 악재는 별로 큰 악재가 아닌 기회로 활용해야죠
]

中 경제수도 상하이 전면봉쇄, 세계경제에도 충격 줄듯(종합)
https://www.news1.kr/articles/?4628949
전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해외 유입을 제외한 중국 전역의 코로나19 신규 감염자는 5550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상하이 2678명, 지린성이 2078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KT 전고점 돌파]
2017년 이후 처음으로 KT 주가가 35,500원 넘어섰습니다. 2020년 6월에 KT 분석한 영상을 올리고 참 많이 '놀림'을 받았죠. 재미없고 주가도 안 올라갈 것 같은 회사를 분석한다고 말이죠. 지금은 모두가 좋아하는 통신주 top pick이 되어버렸습니다.

https://youtu.be/Q62ZNYAAoMU
Kenya 커피빈 맛있는데...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8일) 미국 증시는 1) 중국 코로나 확산에 따른 락다운 영향으로 유가와 10년 채권금리가 하락하며 빅테크 상승; 2) 러시아/우크라이나 회담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테슬라는 (펀더멘털에는 영향이 없는) 주식분할과 배당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반영하며 8%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4,955.89 (+0.27%)
S&P500 : 4,575.52 (+0.71%)
Nasdaq : 14,354.90 (+1.31%)
VIX : 19.63 (-5.6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887.10 (+0.50%)

[유가]
WTI : $103.42 (-9.20%)

[미국채권]
US 2 Year : 2.336 (+5.2bp)
US 5 Year : 2.563 (+0.2bp)
US 10 Year : 2.466 (-2.2bp)

3월 29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터키서 5차 평화협상 개최
https://www.yna.co.kr/view/AKR20220328001000108?input=1195m
협상일 두고 러시아는 29∼30일, 우크라는 28∼30일로 발표
[5차 협상인 만큼 과거보다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해봅니다…]

이대로라면 ‘공사중단·수주포기’ 불가피…“공공·민간 모두 자재가격 상승분 반영해야”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03281449136550289
시멘트와 레미콘 이외에도 단열재는 전년 대비 10% 이상 가격이 올랐고, 석고보드 가격도 최대 20% 이상 껑충 뛰며 건설업계의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전체 공사비에서 시멘트와 레미콘 비용 비중은 높지 않지만 비용 상승을 이유로 추가 부동산 규제 완화까지 기대할 수 있겠군요. 올해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은 섹터인데 기대감은 더 높아집니다.]

거리두기로 줄어든 음주사고… 자동차보험 손해율도 ‘뚝’
https://www.fnnews.com/news/202203281819040730
2021년에는 11월을 제외하고 사적모임 5인 이상이 금지됐고 수도권은 시간을 제한함에 따라 음주시간이 크게 줄어든 탓이다. 이는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 하락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사적모임 감소와 재택근무 기간이 연장되면서 손해율 하락이 더 오래 지속됐죠. 올해 리오프닝이 늘어나면 반대로 YoY 실적모멘텀은 얼마나 감소할지 확인하면 되겠네요. 보험주 주가 상승 배경은 1) 실적 개선 + 2) 금리 상승 + 낮은 밸류에이션 이었죠.]
빅테크 상승 에너지 하락
한국전력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 동결, 전기요금은 kWh당 6.9원 인상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5926
- 한국전력은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가 동결된 이유를 놓고 정부로부터 “국제 연료가격 상승 영향으로 연료비 조정단가 조정요인이 발생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와 높은 물가 상승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의 생활안정을 도모할 필요성이 있다”는 내용의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국전력 적자폭 추이는 1분기 > 2분기 > 하반기. 코로나 완화와 새 정부의 정책 그리고 적자폭 감소와 함께 주가도? ]
[LIVE] 3월 2일 라이브. 한국전력 공부해볼까요? 5년만에 찾아온 기회일까요?
https://youtu.be/XePhPx3ODYc
소비심리 두달 만에 반등…주택전망지수 내림세 멈춰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032816453099137
- 주요 지표 대부분 보합…금리·물가 상승 전망
주택전망, 규제완화 기대감에 7개월 만에 반등

[주택전망 ↑, 취업기회전망 ↑, 소비지출전망 ↑. 최근 대출 규제까지 완화되며 신용사이클 다시 반등 가능성 높아짐. Good!]
"인스타에 올리자"…위스키 시장, 2030이 판 키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41386?sid=103
- 위스키 구매자 중 50~70%가 2030 세대
"과시성 문화가 위스키·샴페인 매출 견인"

[저도 위스키를 좋아하지만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반주하기 좋아서... 특정 위스키 (특히 맥칼렌)는 구하기 힘들 정도고 남대문주류상가에서 프리미엄까지 붙어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소주로... 주식도 위스키도 비싸게 사기 싫어요 🤭]
변두매니저
한국전력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 동결, 전기요금은 kWh당 6.9원 인상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5926 - 한국전력은 2분기 연료비 조정단가가 동결된 이유를 놓고 정부로부터 “국제 연료가격 상승 영향으로 연료비 조정단가 조정요인이 발생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와 높은 물가 상승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의 생활안정을 도모할 필요성이 있다”는 내용의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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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3772-1513

▶️ 한국전력 2022년 2분기 연료비조정단가 발표: 0원/kWh 적용 결정

- '22년 2분기 연료비조정단가 산정에는 '21년 12월~'22년 2월 기간의 에너지 가격이 반영됨

- 2분기에 적용되는 에너지 가격(세후 무역통계가격 기준)은 전분기 대비 유연탄 +20.2%, LNG +39.1%, BC유 -0.6% / 전년동기대비 유연탄 +92.3%, LNG 127.5%, BC유 +48.5% 변동

- 각각의 에너지 가격에 환산계수를 적용해 구한 실적연료비와 기준연료비('20년 12월~'21년 11월 평균) 간 차이인 변동연료비에 변환계수를 곱해 산정한 "적정 연료비조정단가는 +33.8원/kWh"

-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와 높은 물가상승률 등을 이유로 2분기 연료비조정단가는 1분기와 동일한 0원/kWh으로 결정. 2021년 4분기부터 변화없이 같은 수준 유지

- 2022년 기준연료비 및 기후환경요금 인상분(+6.9원/kWh)도 2분기 연료비조정단가 결정에 고려되었음
"정점 지났다" 정부의 공식선언… 내달 4일 거리두기 해제 청신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032902100231040002&ref=naver
- 확산세가 감소세로 접어들면서, 정부는 내달 4일부터 적용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와 일부 논의가 진행되는 만큼 거리두기가 대폭 완화될 전망이다. 손 반장은 28일 중수본 백브리핑에서 "거리두기는 금주 일요일이 종료 시점이라 이번 주 중에 논의에 착수할 것"이라며 "인수위 보고 과정에서 이 부분에 대한 논의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2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사적모임 최대 8인 및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오후 11시 제한 조치는 내달 3일 종료된다.

[그럼 저도 4월부터 다시 미팅과 약속을 잡아야겠군요! 기분이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