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커뮤니티에 #오뚜기 4분기 실적 (발표 347억 VS 컨센 313억) 관련 짧은 코멘트를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czK7ecNAU8BM67zKpYQpOdIc4MiuVh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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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6일) 미국 증시는 1월 생산자물가도 시장 예상치를 상회 (+0.7% MoM VS 컨센 +0.4%)하며 성장주들의 주가가 하락을 주도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696.85 (-1.26%)
S&P500 : 4,090.41 (-1.38%)
Nasdaq : 11,855.83 (-1.78%)
VIX : 20.17 (+10.64%)
[유럽증시]
Euro Stoxx 50 : 4,297.24 (+0.40%)
[유가]
WTI : $78.03 (-0.71%)
[미국채권]
US 2 Year : 4.644 (+1.7bp)
US 5 Year : 4.076 (+3.7bp)
US 10 Year : 3.865 (+5.8bp)
2월 17일 주요 뉴스입니다.
1) 美 도매물가도 다시 꿈틀…1월 PPI, 작년 6월 이후 최대폭 상승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762291?sid=104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를 높이는 지표들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연준이 종전 예상보다 더 많이 금리를 올리고, 더 오래 높은 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전망에 힘이 실린다.
[이미 미국의 최종금리는 지난 주 5%를 넘어섰습니다. 시장에서 어제부터 반응을 해서 그렇지. 그러고 보니 오늘 밤이 미국 옵션 만기일입니다.]
2) KT&G 압박하는 행동주의 펀드, 내달 주총 '주목'
https://www.ebn.co.kr/news/view/1567085/?sc=Naver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계 사모펀드인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와 국내 토종 행동주의 펀드 안다자산운용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KGC인삼공사 분할 상장 등을 포함한 주주제안서를 KT&G에 보냈다.
안다자산운용도 KT&G에 주주제안을 신청한 상태다. 안다자산운용은 현재 6명인 사외이사 정원을 8명으로 늘리고 배당을 현재 5000원에서 7800원으로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KT&G는 국내 궐련담배와 NGP MS 모두 확대 중이고 최근 PMI와 장기계약으로 해외 NGP 성장도 기대되죠. 국내 캐시카우가 너무 안정적이기 때문에 배당은 좀 더 늘려도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담배 가격 인상은 언제하나요?]
3) 전세·주담대 이자 내려간다…신규 코픽스 3%대
https://www.ebn.co.kr/news/view/1567075/?sc=Naver
금융당국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이 고금리에 따른 은행권의 '돈 잔치'를 지적하며 은행의 사회적 역할을 주문한 점도 대출금리를 끌어내리는 압력으로 작용될 전망이다.
[대통령까지 나서서 공공재라고 말씀을 해주시니 눈치보면서 빨리 내려야죠. 잔액 기준 코픽스도 2분기 지나서부터 내려오겠네요. 배당을 늘리겠다는 은행 VS 공공재 금리 내려 정부.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전일 (16일) 미국 증시는 1월 생산자물가도 시장 예상치를 상회 (+0.7% MoM VS 컨센 +0.4%)하며 성장주들의 주가가 하락을 주도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696.85 (-1.26%)
S&P500 : 4,090.41 (-1.38%)
Nasdaq : 11,855.83 (-1.78%)
VIX : 20.17 (+10.64%)
[유럽증시]
Euro Stoxx 50 : 4,297.24 (+0.40%)
[유가]
WTI : $78.03 (-0.71%)
[미국채권]
US 2 Year : 4.644 (+1.7bp)
US 5 Year : 4.076 (+3.7bp)
US 10 Year : 3.865 (+5.8bp)
2월 17일 주요 뉴스입니다.
1) 美 도매물가도 다시 꿈틀…1월 PPI, 작년 6월 이후 최대폭 상승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762291?sid=104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를 높이는 지표들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연준이 종전 예상보다 더 많이 금리를 올리고, 더 오래 높은 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전망에 힘이 실린다.
[이미 미국의 최종금리는 지난 주 5%를 넘어섰습니다. 시장에서 어제부터 반응을 해서 그렇지. 그러고 보니 오늘 밤이 미국 옵션 만기일입니다.]
2) KT&G 압박하는 행동주의 펀드, 내달 주총 '주목'
https://www.ebn.co.kr/news/view/1567085/?sc=Naver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계 사모펀드인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와 국내 토종 행동주의 펀드 안다자산운용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KGC인삼공사 분할 상장 등을 포함한 주주제안서를 KT&G에 보냈다.
안다자산운용도 KT&G에 주주제안을 신청한 상태다. 안다자산운용은 현재 6명인 사외이사 정원을 8명으로 늘리고 배당을 현재 5000원에서 7800원으로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KT&G는 국내 궐련담배와 NGP MS 모두 확대 중이고 최근 PMI와 장기계약으로 해외 NGP 성장도 기대되죠. 국내 캐시카우가 너무 안정적이기 때문에 배당은 좀 더 늘려도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담배 가격 인상은 언제하나요?]
3) 전세·주담대 이자 내려간다…신규 코픽스 3%대
https://www.ebn.co.kr/news/view/1567075/?sc=Naver
금융당국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이 고금리에 따른 은행권의 '돈 잔치'를 지적하며 은행의 사회적 역할을 주문한 점도 대출금리를 끌어내리는 압력으로 작용될 전망이다.
[대통령까지 나서서 공공재라고 말씀을 해주시니 눈치보면서 빨리 내려야죠. 잔액 기준 코픽스도 2분기 지나서부터 내려오겠네요. 배당을 늘리겠다는 은행 VS 공공재 금리 내려 정부.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한총리 "한중 항공편 이달 주 80회로…3월부터 100회까지 증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762773?sid=100
한덕수 국무총리는 17일 "현재 주 62회인 한국·중국 간 국제선 항공편을 이달 말까지 주 80회로, 다음 달부터는 양국 합의 수준인 주 100회까지 단계적으로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및 봄철 산불 대응 상황 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밝히고 "추가 증편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달부터는 명동, 남이섬, 제주도에 더 많은 관광객들을 볼 수 있겠네요. 특히 지난 3년간 저희 가족에게 힐링 장소였던 남이섬은 이제 해외관광객분들에게 양보해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762773?sid=100
한덕수 국무총리는 17일 "현재 주 62회인 한국·중국 간 국제선 항공편을 이달 말까지 주 80회로, 다음 달부터는 양국 합의 수준인 주 100회까지 단계적으로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및 봄철 산불 대응 상황 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밝히고 "추가 증편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달부터는 명동, 남이섬, 제주도에 더 많은 관광객들을 볼 수 있겠네요. 특히 지난 3년간 저희 가족에게 힐링 장소였던 남이섬은 이제 해외관광객분들에게 양보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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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한중 항공편 이달 주 80회로…3월부터 100회까지 증편"
코로나19 중대본 주재…"중국발 PCR 검사 종료 여부도 다음 주 결정" "코로나19 안정세…격리의무 등 남은 규제 논의 시작할 수 있을 것" 한덕수 국무총리는 17일 "현재 주 62회인 한국·중국 간 국제선 항공편
안녕하세요. 주간 투자레터를 커뮤니티 게시글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
링크: https://www.youtube.com/post/UgkxP8XCGdPN4cZDxV5xBwm5Z3PBdH1yzT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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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금리 상승 우려와 견조한 경기 회복 기대감 등으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826.69 (+0.39%)
S&P500 : 4,079.09 (-0.28%)
Nasdaq : 11,787.27 (-0.58%)
VIX : 20.02 (-0.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4,274.92 (-0.52%)
[유가]
WTI : $76.33 (-2.75%)
[미국채권]
US 2 Year : 4.617 (-0.6bp)
US 5 Year : 4.027 (-0.9bp)
US 10 Year : 3.817 (-1.1bp)
2월 20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코스피, 장투할 이유가 없다"…10년 수익률 글로벌 '꼴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12189
자본시장연구원은 미흡한 주주환원 수준, 저조한 수익성·성장 등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취약한 기업 지배구조, 저조한 회계 투명성, 낮은 기관투자가 비중 역시 국내 증시의 저평가와 관련이 있다고 분석했다.
[정말 다양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이유들이 있고 모두 동의합니다. 반대로 하나둘씩 개선해 나간다면 글로벌 1등으로 갈 수 있는 포텐셜이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2000년부터 2013년까지 장기 박스권이었습니다.]
2) 국민연금 7년 후 '밑빠진 독'…자산 팔아야 연금지급 가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04319?sid=101
29일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국민연금의 기금운용수익을 제외한 순수 연금수지(연금보험료-연금지급액)가 적자로 돌아서는 시점은 2030년으로 추정된다. 기금 규모가 줄어드는 전체 수지 적자 시점인 2041년보다 11년 앞서 연금 지출이 수입을 넘어서는 변곡점이 온다는 의미다. 이 경우 국민연금은 기금운용자산을 현금화해 보험료를 충당해야 한다.
[2030년까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시키고 장기투자 혜택을 늘려서 국내 증시를 장기 상승시키면 현재 국민연금 적자 문제도 꽤 해결될 수 (고갈 시기 지연) 있습니다.]
3) 청약통장 해지자 급증…예치금 6개월만에 5조 넘게 빠져나갔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2190601505914
서울은 작년 6월 32조7천489억원이었으나 지난달에는 31조1천817억원으로 7개월 만에 1조5천671억원(-4.8%) 감소했다.
대구는 작년 4월 4조2천241억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9개월 만에 5천310억원 줄어 감소율이 14.4%에 달했다.
[지금은 분양 경쟁률도 낮아서 청약통장이 필요없게 느껴지겠지만 또 돌고 도는 부동산 사이클을 감안한다면 청약통장이 아직 없는 무주택자라면 이제 하나쯤 마련해두는 것도 좋아보이는군요.]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금리 상승 우려와 견조한 경기 회복 기대감 등으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3,826.69 (+0.39%)
S&P500 : 4,079.09 (-0.28%)
Nasdaq : 11,787.27 (-0.58%)
VIX : 20.02 (-0.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4,274.92 (-0.52%)
[유가]
WTI : $76.33 (-2.75%)
[미국채권]
US 2 Year : 4.617 (-0.6bp)
US 5 Year : 4.027 (-0.9bp)
US 10 Year : 3.817 (-1.1bp)
2월 20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코스피, 장투할 이유가 없다"…10년 수익률 글로벌 '꼴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12189
자본시장연구원은 미흡한 주주환원 수준, 저조한 수익성·성장 등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취약한 기업 지배구조, 저조한 회계 투명성, 낮은 기관투자가 비중 역시 국내 증시의 저평가와 관련이 있다고 분석했다.
[정말 다양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이유들이 있고 모두 동의합니다. 반대로 하나둘씩 개선해 나간다면 글로벌 1등으로 갈 수 있는 포텐셜이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2000년부터 2013년까지 장기 박스권이었습니다.]
2) 국민연금 7년 후 '밑빠진 독'…자산 팔아야 연금지급 가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04319?sid=101
29일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국민연금의 기금운용수익을 제외한 순수 연금수지(연금보험료-연금지급액)가 적자로 돌아서는 시점은 2030년으로 추정된다. 기금 규모가 줄어드는 전체 수지 적자 시점인 2041년보다 11년 앞서 연금 지출이 수입을 넘어서는 변곡점이 온다는 의미다. 이 경우 국민연금은 기금운용자산을 현금화해 보험료를 충당해야 한다.
[2030년까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시키고 장기투자 혜택을 늘려서 국내 증시를 장기 상승시키면 현재 국민연금 적자 문제도 꽤 해결될 수 (고갈 시기 지연) 있습니다.]
3) 청약통장 해지자 급증…예치금 6개월만에 5조 넘게 빠져나갔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2190601505914
서울은 작년 6월 32조7천489억원이었으나 지난달에는 31조1천817억원으로 7개월 만에 1조5천671억원(-4.8%) 감소했다.
대구는 작년 4월 4조2천241억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9개월 만에 5천310억원 줄어 감소율이 14.4%에 달했다.
[지금은 분양 경쟁률도 낮아서 청약통장이 필요없게 느껴지겠지만 또 돌고 도는 부동산 사이클을 감안한다면 청약통장이 아직 없는 무주택자라면 이제 하나쯤 마련해두는 것도 좋아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