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변하는 매크로와 시황에 시시콜콜 해설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꾸준히 관련 데이터를 확인하며 큰 그림에서 변화가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매주 주말마다 핵심적인 내용만 공유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멤버십 부장님들에게 매주 공유드리는 투자레터인데, 어제 오늘 급락장에 고민과 걱정하고 계신분들을 위해 공유드려봅니다.
유가와 관련해서는 4월 24일 투자레터를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내용은 5월 1일 투자레터를 그리고 주식시장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분들은 이번 주 투자레터를 참고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유튜브 멤버십 부장님들에게 매주 공유드리는 투자레터인데, 어제 오늘 급락장에 고민과 걱정하고 계신분들을 위해 공유드려봅니다.
유가와 관련해서는 4월 24일 투자레터를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내용은 5월 1일 투자레터를 그리고 주식시장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분들은 이번 주 투자레터를 참고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0일) 미국 증시는 10년물 채권금리가 3% 이하로 하락하며 빅테크 기업들이 기술적 반등세를 보이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160.74 (-0.26%)
S&P500 : 4,001.05 (+0.25%)
Nasdaq : 11,737.67 (+0.98%)
VIX : 32.99 (-5.06%)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54.80 (+0.79%)
[유가]
WTI : $99.36 (-3.6%)
[미국채권]
US 2 Year : 2.606 (+0.8bp)
US 5 Year : 2.908 (-3.4bp)
US 10 Year : 2.989 (-4.5bp)
5월 1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바이든 "인플레 대응 최우선..대중 고율관세 완화 논의"
https://news.v.daum.net/v/20220511064702134
- 미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인플레이션 대책 관련 연설 뒤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대중 관세를 완화할 것이나는 질문에 “아직 어떤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서도 “우리는 지금 그것을 논의하고 있다. 무엇이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줄지 살펴보고 있다”고 했다. 앞서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일부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완화에 대해 검토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했다.
[11월 미국 중간선거 전에 대중 관세를 완화하고 하반기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는 것을 보여주면 최근 높아진 인플레이션의 시작이 바로 트럼프 행정부였다고 책임을 넘길 명분과 작업을 시작하는것이 아닌지 생각됩니다.]
2) WHO "중국 '코로나 제로' 정책 지속 불가능…전략 전환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69900
- "우리는 중국 전문가들과 이 문제를 논의했고, 그러한 접근 방식이 지속 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사를 표시했다"며 "다른 전략으로 전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리라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전문가들의 의견이 잘 전달되고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해외 언론을 보면 중국 내 SNS 사용도 불가능하고 중국 내 검색포털사이트에서 코로나 봉쇄 및 정치 관련 단어는 검색조차 안된다고 합니다…]
전일 (10일) 미국 증시는 10년물 채권금리가 3% 이하로 하락하며 빅테크 기업들이 기술적 반등세를 보이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160.74 (-0.26%)
S&P500 : 4,001.05 (+0.25%)
Nasdaq : 11,737.67 (+0.98%)
VIX : 32.99 (-5.06%)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54.80 (+0.79%)
[유가]
WTI : $99.36 (-3.6%)
[미국채권]
US 2 Year : 2.606 (+0.8bp)
US 5 Year : 2.908 (-3.4bp)
US 10 Year : 2.989 (-4.5bp)
5월 1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바이든 "인플레 대응 최우선..대중 고율관세 완화 논의"
https://news.v.daum.net/v/20220511064702134
- 미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인플레이션 대책 관련 연설 뒤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대중 관세를 완화할 것이나는 질문에 “아직 어떤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서도 “우리는 지금 그것을 논의하고 있다. 무엇이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줄지 살펴보고 있다”고 했다. 앞서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일부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완화에 대해 검토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했다.
[11월 미국 중간선거 전에 대중 관세를 완화하고 하반기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는 것을 보여주면 최근 높아진 인플레이션의 시작이 바로 트럼프 행정부였다고 책임을 넘길 명분과 작업을 시작하는것이 아닌지 생각됩니다.]
2) WHO "중국 '코로나 제로' 정책 지속 불가능…전략 전환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69900
- "우리는 중국 전문가들과 이 문제를 논의했고, 그러한 접근 방식이 지속 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사를 표시했다"며 "다른 전략으로 전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리라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전문가들의 의견이 잘 전달되고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해외 언론을 보면 중국 내 SNS 사용도 불가능하고 중국 내 검색포털사이트에서 코로나 봉쇄 및 정치 관련 단어는 검색조차 안된다고 합니다…]
다음뉴스
바이든 "인플레 대응 최우선..대중 고율관세 완화 논의"
[서울경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인플레이션 대응 방안 가운데 하나로 일부 중국산 제품에 대한 고율관세 부과 완화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현지 시간) 미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인플레이션 대책 관련 연설 뒤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대중 관세를 완화할 것이나는 질문에 “아직 어떤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서도 “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12554?sid=101
- 정부는 총수 친족 범위를 ‘6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에서 ‘4촌 이내의 혈족, 3촌 이내의 인척’으로 축소할 계획이다.
- 정부는 총수 친족 범위를 ‘6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에서 ‘4촌 이내의 혈족, 3촌 이내의 인척’으로 축소할 계획이다.
Naver
'대주주 주식양도세' 기준 손본다…친족범위 조정 검토
[세종=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정부가 대기업집단 동일인(총수)의 친족 범위를 줄이면서 함께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요건 중 친족 범위도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대주주의 친족 범위가 너무 크다는 의견이 있었는
변두매니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12554?sid=101 - 정부는 총수 친족 범위를 ‘6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에서 ‘4촌 이내의 혈족, 3촌 이내의 인척’으로 축소할 계획이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매년 연말만 되면 대규모 개인 매도로 주식시장이 빠지게 되는 이상한 현상은 좀 줄어들겠군요. 장기투자자에게 혜택을 주는 방식으로 정책 변화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155047?sid=101
- 거리두기 완전 해제 후 주점 업종의 매출이 해제 전 대비 47% 증가했고, 특히 법인카드 매출은 같은 기간 70%나 급증했다.
[2분기부터 오프라인 결제 사업자 실적이 기대됩니다. PG쪽도 여행, 스포츠와 공연 표 결제 증가될 것으로 종합 결제 사업자 사업환경은 나쁘지 않습니다. #나이스정보통신]
- 거리두기 완전 해제 후 주점 업종의 매출이 해제 전 대비 47% 증가했고, 특히 법인카드 매출은 같은 기간 70%나 급증했다.
[2분기부터 오프라인 결제 사업자 실적이 기대됩니다. PG쪽도 여행, 스포츠와 공연 표 결제 증가될 것으로 종합 결제 사업자 사업환경은 나쁘지 않습니다. #나이스정보통신]
Naver
영업시간 제한 사라지니 주점 법인카드 이용액 70%↑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로 식당의 배달 주문액이 줄고 매장 내 식사와 주점 이용액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점 법인카드 사용액은 70%나 늘었다. 11일 BC카드가 식당 및 주점 업종의 신용카드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