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아란 남)
[DAOL 퀀트 김경훈] 1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1Q22 Earnings Calendar - 5/9 업데이트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72%
- 전년동기비 성장률 +25%
- 성장률 상위: 에너지(128%) > 운송(97%) > 철강(62%)
- 성장률 하위: 조선(적지) < 호텔,레저서비스(적지) < 디스플레이(-91%)
KOSDAQ
- 기발표 완료율 18%
- 전년동기비 성장률 +105%
- 성장률 상위: IT하드웨어(372%) > 미디어,교육(168%) > 디스플레이(143%)
- 성장률 하위: 자동차(-13%) < 화장품,의류,완구(17%) < 운송(46%)
◆ 금주 실적발표 예정
- (5/9) CJ제일제당 3,948억원 (3%y, 67%q)
- (5/10) NHN 264억원 (-10%y, 6%q)
- (5/13) 엔씨소프트 1,899억원 (235%y, 74%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M0KQ9y)
1Q22 Earnings Calendar - 5/9 업데이트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72%
- 전년동기비 성장률 +25%
- 성장률 상위: 에너지(128%) > 운송(97%) > 철강(62%)
- 성장률 하위: 조선(적지) < 호텔,레저서비스(적지) < 디스플레이(-91%)
KOSDAQ
- 기발표 완료율 18%
- 전년동기비 성장률 +105%
- 성장률 상위: IT하드웨어(372%) > 미디어,교육(168%) > 디스플레이(143%)
- 성장률 하위: 자동차(-13%) < 화장품,의류,완구(17%) < 운송(46%)
◆ 금주 실적발표 예정
- (5/9) CJ제일제당 3,948억원 (3%y, 67%q)
- (5/10) NHN 264억원 (-10%y, 6%q)
- (5/13) 엔씨소프트 1,899억원 (235%y, 74%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M0KQ9y)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9일) 미국 증시는 러시아 전쟁 및 중국 봉쇄 정책 장기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주요 중앙은행들이 공격적인 통화정책 긴축을 지속할 것이라는 공포감으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유가도 전세계 경제전망치 하락과 전일 OSP 하향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245.70 (-1.99%)
S&P500 : 3,991.24 (-3.20%)
Nasdaq : 11,623.25 (-4.29%)
VIX : 34.75 (+15.10%)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26.86 (-2.82%)
[유가]
WTI : $103.07 (-6.8%)
[미국채권]
US 2 Year : 2.598 (-13.7bp)
US 5 Year : 2.942 (-13.7bp)
US 10 Year : 3.034 (-10.8bp)
5월 10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애틀랜타 연은 총재 "50bp 금리인상 2~3번 후 경제평가"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510000001
- 그는 다만 50bp보다 더 공격적인 금리 인상은 불필요하다고 언급해 75bp 인상에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지난 주 75bp인상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발언과 일치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통화정책을 내릴 때 물론 고용상황과 인플레이션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지만 금융시장 상황도 고려하게 됩니다. 한국증시는 작년 하반기부터 꾸준히 하락했지만 미국 증시도 최근 급락하며 밸류에이션 (일부 고밸류에이션 성장주 제외) 부담이 작년 대비 완화되었습니다.]
2) 尹 정부 부동산 과제 1순위는…"안전진단·재초환 등 규제 풀어 공급 확대를"
https://www.sedaily.com/NewsView/265WJ58NTZ/GB05
- ‘2022년 하반기 주택시장 전망’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의 32.4%는 윤석열 정부가 가장 먼저 시행할 주택 정책으로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를 꼽았다. 이어 △세제 개편(21.0%) △1기 신도시 외 도심 지역 주택 대규모 공급(18.1%) △임대차 3법 개정(13.3%) 순으로 집계됐다.
[수도권 지역 내 재개발 규제 완화를 해야 공급 문제를 해결하고 집값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죠. #건설]
3) 이창양 "전기요금 원가주의 중장기적으로 방향 맞아"
https://www.yna.co.kr/view/AKR20220509075100003
- 그는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등으로 국제 에너지 가격의 연료가율이 너무 올랐기 때문에 그 부분이 한국전력[015760]의 원가 인상 요인에 상당 부분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의 발언이니 오늘부터 시작인 새로운 정부의 정책 방향성을 대략 알 수 있죠. #한국전력]
전일 (9일) 미국 증시는 러시아 전쟁 및 중국 봉쇄 정책 장기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주요 중앙은행들이 공격적인 통화정책 긴축을 지속할 것이라는 공포감으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유가도 전세계 경제전망치 하락과 전일 OSP 하향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245.70 (-1.99%)
S&P500 : 3,991.24 (-3.20%)
Nasdaq : 11,623.25 (-4.29%)
VIX : 34.75 (+15.10%)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26.86 (-2.82%)
[유가]
WTI : $103.07 (-6.8%)
[미국채권]
US 2 Year : 2.598 (-13.7bp)
US 5 Year : 2.942 (-13.7bp)
US 10 Year : 3.034 (-10.8bp)
5월 10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애틀랜타 연은 총재 "50bp 금리인상 2~3번 후 경제평가"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510000001
- 그는 다만 50bp보다 더 공격적인 금리 인상은 불필요하다고 언급해 75bp 인상에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지난 주 75bp인상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발언과 일치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통화정책을 내릴 때 물론 고용상황과 인플레이션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지만 금융시장 상황도 고려하게 됩니다. 한국증시는 작년 하반기부터 꾸준히 하락했지만 미국 증시도 최근 급락하며 밸류에이션 (일부 고밸류에이션 성장주 제외) 부담이 작년 대비 완화되었습니다.]
2) 尹 정부 부동산 과제 1순위는…"안전진단·재초환 등 규제 풀어 공급 확대를"
https://www.sedaily.com/NewsView/265WJ58NTZ/GB05
- ‘2022년 하반기 주택시장 전망’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의 32.4%는 윤석열 정부가 가장 먼저 시행할 주택 정책으로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를 꼽았다. 이어 △세제 개편(21.0%) △1기 신도시 외 도심 지역 주택 대규모 공급(18.1%) △임대차 3법 개정(13.3%) 순으로 집계됐다.
[수도권 지역 내 재개발 규제 완화를 해야 공급 문제를 해결하고 집값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죠. #건설]
3) 이창양 "전기요금 원가주의 중장기적으로 방향 맞아"
https://www.yna.co.kr/view/AKR20220509075100003
- 그는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등으로 국제 에너지 가격의 연료가율이 너무 올랐기 때문에 그 부분이 한국전력[015760]의 원가 인상 요인에 상당 부분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의 발언이니 오늘부터 시작인 새로운 정부의 정책 방향성을 대략 알 수 있죠. #한국전력]
뉴스핌
애틀랜타 연은 총재 "50bp 금리인상 2~3번 후 경제평가"
[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50bp의 금리 인상을 2~3번 한 이후 경제 상황을 평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보스틱 연은 총재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매일 변하는 매크로와 시황에 시시콜콜 해설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꾸준히 관련 데이터를 확인하며 큰 그림에서 변화가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매주 주말마다 핵심적인 내용만 공유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멤버십 부장님들에게 매주 공유드리는 투자레터인데, 어제 오늘 급락장에 고민과 걱정하고 계신분들을 위해 공유드려봅니다.
유가와 관련해서는 4월 24일 투자레터를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내용은 5월 1일 투자레터를 그리고 주식시장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분들은 이번 주 투자레터를 참고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유튜브 멤버십 부장님들에게 매주 공유드리는 투자레터인데, 어제 오늘 급락장에 고민과 걱정하고 계신분들을 위해 공유드려봅니다.
유가와 관련해서는 4월 24일 투자레터를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내용은 5월 1일 투자레터를 그리고 주식시장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분들은 이번 주 투자레터를 참고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0일) 미국 증시는 10년물 채권금리가 3% 이하로 하락하며 빅테크 기업들이 기술적 반등세를 보이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160.74 (-0.26%)
S&P500 : 4,001.05 (+0.25%)
Nasdaq : 11,737.67 (+0.98%)
VIX : 32.99 (-5.06%)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54.80 (+0.79%)
[유가]
WTI : $99.36 (-3.6%)
[미국채권]
US 2 Year : 2.606 (+0.8bp)
US 5 Year : 2.908 (-3.4bp)
US 10 Year : 2.989 (-4.5bp)
5월 1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바이든 "인플레 대응 최우선..대중 고율관세 완화 논의"
https://news.v.daum.net/v/20220511064702134
- 미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인플레이션 대책 관련 연설 뒤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대중 관세를 완화할 것이나는 질문에 “아직 어떤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서도 “우리는 지금 그것을 논의하고 있다. 무엇이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줄지 살펴보고 있다”고 했다. 앞서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일부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완화에 대해 검토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했다.
[11월 미국 중간선거 전에 대중 관세를 완화하고 하반기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는 것을 보여주면 최근 높아진 인플레이션의 시작이 바로 트럼프 행정부였다고 책임을 넘길 명분과 작업을 시작하는것이 아닌지 생각됩니다.]
2) WHO "중국 '코로나 제로' 정책 지속 불가능…전략 전환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69900
- "우리는 중국 전문가들과 이 문제를 논의했고, 그러한 접근 방식이 지속 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사를 표시했다"며 "다른 전략으로 전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리라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전문가들의 의견이 잘 전달되고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해외 언론을 보면 중국 내 SNS 사용도 불가능하고 중국 내 검색포털사이트에서 코로나 봉쇄 및 정치 관련 단어는 검색조차 안된다고 합니다…]
전일 (10일) 미국 증시는 10년물 채권금리가 3% 이하로 하락하며 빅테크 기업들이 기술적 반등세를 보이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160.74 (-0.26%)
S&P500 : 4,001.05 (+0.25%)
Nasdaq : 11,737.67 (+0.98%)
VIX : 32.99 (-5.06%)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54.80 (+0.79%)
[유가]
WTI : $99.36 (-3.6%)
[미국채권]
US 2 Year : 2.606 (+0.8bp)
US 5 Year : 2.908 (-3.4bp)
US 10 Year : 2.989 (-4.5bp)
5월 11일 주요 뉴스입니다.
[]안에 내용은 기사를 읽고 제 생각/코멘트를 짧게 적어봤습니다.
1) 바이든 "인플레 대응 최우선..대중 고율관세 완화 논의"
https://news.v.daum.net/v/20220511064702134
- 미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인플레이션 대책 관련 연설 뒤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대중 관세를 완화할 것이나는 질문에 “아직 어떤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서도 “우리는 지금 그것을 논의하고 있다. 무엇이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줄지 살펴보고 있다”고 했다. 앞서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일부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완화에 대해 검토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했다.
[11월 미국 중간선거 전에 대중 관세를 완화하고 하반기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는 것을 보여주면 최근 높아진 인플레이션의 시작이 바로 트럼프 행정부였다고 책임을 넘길 명분과 작업을 시작하는것이 아닌지 생각됩니다.]
2) WHO "중국 '코로나 제로' 정책 지속 불가능…전략 전환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69900
- "우리는 중국 전문가들과 이 문제를 논의했고, 그러한 접근 방식이 지속 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사를 표시했다"며 "다른 전략으로 전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리라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전문가들의 의견이 잘 전달되고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해외 언론을 보면 중국 내 SNS 사용도 불가능하고 중국 내 검색포털사이트에서 코로나 봉쇄 및 정치 관련 단어는 검색조차 안된다고 합니다…]
다음뉴스
바이든 "인플레 대응 최우선..대중 고율관세 완화 논의"
[서울경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인플레이션 대응 방안 가운데 하나로 일부 중국산 제품에 대한 고율관세 부과 완화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현지 시간) 미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인플레이션 대책 관련 연설 뒤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대중 관세를 완화할 것이나는 질문에 “아직 어떤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서도 “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12554?sid=101
- 정부는 총수 친족 범위를 ‘6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에서 ‘4촌 이내의 혈족, 3촌 이내의 인척’으로 축소할 계획이다.
- 정부는 총수 친족 범위를 ‘6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에서 ‘4촌 이내의 혈족, 3촌 이내의 인척’으로 축소할 계획이다.
Naver
'대주주 주식양도세' 기준 손본다…친족범위 조정 검토
[세종=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정부가 대기업집단 동일인(총수)의 친족 범위를 줄이면서 함께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요건 중 친족 범위도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대주주의 친족 범위가 너무 크다는 의견이 있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