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중국 코로나19 방역 규제 완화 기대감과 미국 채권 금리 하락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403.22 (+1.26%)
S&P500 : 3,770.55 (+1.36%)
Nasdaq : 10,475.25 (+1.28%)
VIX : 24.55 (-2.96%)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88.33 (+2.65%)
[유가]
WTI : $92.60 (+5.02%)
[미국채권]
US 2 Year : 4.658 (-6.0bp)
US 5 Year : 4.330 (-0.6bp)
US 10 Year : 4.163 (+1.4bp)
11월 7일 주요 뉴스입니다.
1) 3년 만에 다시 열린 베이징 마라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14466
톈안먼 광장에서 출발해 올림픽 광장까지 달리는 베이징 마라톤은 올해 2월 동계올림픽 이후 중국에서 처음 열리는 대규모 스포츠 행사다. 주최 측은 “베이징 거주자 3만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감염병 백신 접종을 마치고 대회 24시간 내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 증명서를 제출한 뒤 대회에 나섰다.
[마지막까지 진행/취소 불확실성이 있었지만 소규모라도 3년만에 진행되었다는 것에 향후 방역 정책 방향성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2) "한국에 뺏긴 시장 찾아라"…日 13조원 투입 '특단의 대책'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1069190i?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
일본 정부가 자체 반도체 공급망을 마련하는데 13조원을 새로 투입한다. 미국과 공동으로 최첨단 반도체를 개발하고, 반도체 소재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경제 안전보장을 확보하는 동시에 한국과 대만에 빼앗긴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회복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원천기술없이 돈으로만 해결하려고 했던 중국과 비교하면 일본의 이런 움직임은 한국 정부와 기업 입장에서 잘 확인하고 준비해야 한다.]
3) 우크라이나 전쟁의 ‘출구전략 찾기’ 다급해진 푸틴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615
핵심적인 문제는 땅에 있지 않다. 문제는 물자다. 우크라이나 전황을 매일 전하는 미국의 전쟁학연구소(ISW)는 11월1일 이란이 러시아에 더 많은 전투용 드론과 신형 탄도미사일을 공급해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사용하게 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개전 이후 계속된 서방의 경제제재로 러시아의 군수업체가 무기체계 제조와 수리·정비에 필수적인 반도체와 소재·부품·장비 등을 제대로 구하지 못해 공급이 원활하지 못함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대목이다.
러시아가 재고 무기와 탄약이 소진되는데도 이를 제대로 보충하지 못한다는 증거는 쌓이고 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그럼 2023년 금융시장 환경은 올해와 반대 모습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중국 코로나19 방역 규제 완화 기대감과 미국 채권 금리 하락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403.22 (+1.26%)
S&P500 : 3,770.55 (+1.36%)
Nasdaq : 10,475.25 (+1.28%)
VIX : 24.55 (-2.96%)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88.33 (+2.65%)
[유가]
WTI : $92.60 (+5.02%)
[미국채권]
US 2 Year : 4.658 (-6.0bp)
US 5 Year : 4.330 (-0.6bp)
US 10 Year : 4.163 (+1.4bp)
11월 7일 주요 뉴스입니다.
1) 3년 만에 다시 열린 베이징 마라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14466
톈안먼 광장에서 출발해 올림픽 광장까지 달리는 베이징 마라톤은 올해 2월 동계올림픽 이후 중국에서 처음 열리는 대규모 스포츠 행사다. 주최 측은 “베이징 거주자 3만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감염병 백신 접종을 마치고 대회 24시간 내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 증명서를 제출한 뒤 대회에 나섰다.
[마지막까지 진행/취소 불확실성이 있었지만 소규모라도 3년만에 진행되었다는 것에 향후 방역 정책 방향성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2) "한국에 뺏긴 시장 찾아라"…日 13조원 투입 '특단의 대책'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1069190i?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
일본 정부가 자체 반도체 공급망을 마련하는데 13조원을 새로 투입한다. 미국과 공동으로 최첨단 반도체를 개발하고, 반도체 소재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경제 안전보장을 확보하는 동시에 한국과 대만에 빼앗긴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회복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원천기술없이 돈으로만 해결하려고 했던 중국과 비교하면 일본의 이런 움직임은 한국 정부와 기업 입장에서 잘 확인하고 준비해야 한다.]
3) 우크라이나 전쟁의 ‘출구전략 찾기’ 다급해진 푸틴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615
핵심적인 문제는 땅에 있지 않다. 문제는 물자다. 우크라이나 전황을 매일 전하는 미국의 전쟁학연구소(ISW)는 11월1일 이란이 러시아에 더 많은 전투용 드론과 신형 탄도미사일을 공급해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사용하게 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개전 이후 계속된 서방의 경제제재로 러시아의 군수업체가 무기체계 제조와 수리·정비에 필수적인 반도체와 소재·부품·장비 등을 제대로 구하지 못해 공급이 원활하지 못함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대목이다.
러시아가 재고 무기와 탄약이 소진되는데도 이를 제대로 보충하지 못한다는 증거는 쌓이고 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그럼 2023년 금융시장 환경은 올해와 반대 모습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한투증권 최고운] 10월 항공 업데이트
10월 국제선 여객은 일본여행 재개로 전월대비 30% 증가했습니다. 대한항공이 3분기 실적발표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10월은 여름 성수기인 8월보다 더 좋았습니다. 특히 제주항공과 진에어는 두 배나 급증했습니다. 기저효과가 큰 진에어는 국적사 중 처음으로 국제선 실적이 2019년의 40%를 돌파했습니다.
아직 일본 이연수요 효과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증편과 맞물려 12월 연말 시즌과 겨울 방학에 들어가면 국제선 회복은 경기침체 우려도 불식시킬 전망입니다. 최근 자본잠식 이슈로 주가가 크게 부진했지만 항공시장에서 팬데믹은 이제 끝났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10월 항공수송실적 요약>>
▶ 국제선 여객 +30% / 국내선 여객 +20% MoM
▶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MoM
대한항공 +22%
아시아나 +14%
제주항공 +119%
진에어 +90%
티웨이 +23%
에어부산 +51%
외항사 +25%
▶ 2019년 대비 국제선 회복
대한항공 39%
아시아나 32%
진에어 42%
제주항공 31%
티웨이 32%
에어부산 38%
10월 국제선 여객은 일본여행 재개로 전월대비 30% 증가했습니다. 대한항공이 3분기 실적발표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10월은 여름 성수기인 8월보다 더 좋았습니다. 특히 제주항공과 진에어는 두 배나 급증했습니다. 기저효과가 큰 진에어는 국적사 중 처음으로 국제선 실적이 2019년의 40%를 돌파했습니다.
아직 일본 이연수요 효과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증편과 맞물려 12월 연말 시즌과 겨울 방학에 들어가면 국제선 회복은 경기침체 우려도 불식시킬 전망입니다. 최근 자본잠식 이슈로 주가가 크게 부진했지만 항공시장에서 팬데믹은 이제 끝났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10월 항공수송실적 요약>>
▶ 국제선 여객 +30% / 국내선 여객 +20% MoM
▶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MoM
대한항공 +22%
아시아나 +14%
제주항공 +119%
진에어 +90%
티웨이 +23%
에어부산 +51%
외항사 +25%
▶ 2019년 대비 국제선 회복
대한항공 39%
아시아나 32%
진에어 42%
제주항공 31%
티웨이 32%
에어부산 38%
신한금융투자_한국_증시_저평가를_고민하는_투자자에게.pdf
16.1 MB
꽤 긴 (140p) 리포트이지만 한국 증시에 대한 문제와 해결 방안을 잘 정리한 리포트입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7일) 미국 증시는 중국 리오프닝 및 미국 중간선거 이후 안도랠리 지속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827.00 (+1.31%)
S&P500 : 3,806.80 (+0.96%)
Nasdaq : 10,564.52 (+0.85%)
VIX : 24.35 (-0.8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08.80 (+0.56%)
[유가]
WTI : $91.87 (-0.80%)
[미국채권]
US 2 Year : 4.728 (+7.6bp)
US 5 Year : 4.394 (+6.6bp)
US 10 Year : 4.218 (+6.0bp)
11월 8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백악관, G20 미중정상회담 가능성에 "일정 확정 모색"
https://m.yna.co.kr/view/AKR20221108007200071
장-피에르 대변인은 G20 정상회의 기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첫 대면회담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선 "알다시피 양쪽 모두 구체적인 일정 확정을 위해 모색하고 있다"며 "현 시점에서는 발표할 내용이 없다"고 언급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에 대해선 "바이든 대통령이 여러 차례 언급했듯 의향이 전혀 없다"며 "미국은 러시아가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다면 우크라이나도 참석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꼭 이번 G20가 아니더라도 이번 주가 지나면 중국과 미국 모두 정치적 이벤트가 마무리되기 때문에 향후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2) WSJ "中, '제로 코로나' 출구전략 검토 중…느리게 진행할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60010?sid=104
이 사안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WSJ에 "중국에서의 리오프닝은 질서정연한 방식으로 이뤄질 것이며, 지역에 따라 점진적으로 시작될 것"이라며 "서구에서의 방식과는 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 입국자의 격리기간은 현행 '7+3 격리'(호텔 7일, 자가 3일)에서 총 7일로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추가적인 방역 규제 완화는 고령층 백신 접종률 제고와 먹는(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보급에 달려있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중국의 리오프닝은 속도보다는 방향성이 더 중요합니다. 제로코로나에서 조금이라도 완화한다는 정책 방향성도 긍정적입니다.]
3) 여의도 시범아파트 ‘신통기획’ 확정…최고 65층 재건축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11070913595000070
시범아파트는 신통기획을 통해 최대 65층, 2500가구 규모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63빌딩과 가까운 동은 최고 65층까지 지어진다. 기본구상에서는 인접한 63빌딩(250m), 파크원(333m)과 조화될 수 있도록 200m 높이 범위 내(최고 60층~65층)에서 ‘U자형’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도록 계획지침을 마련했다. 시범아파트 재건축이 65층으로 추진된다면 서울시 재건축 단지 중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 된다.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내려갔을 때 이러한 큰 변화들을 진행됩니다. 낮아진 관심으로 가격 상승에 영향을 덜 주기 때문입니다. 인가/승인해주는 서울시도 부담이 낮습니다.]
전일 (7일) 미국 증시는 중국 리오프닝 및 미국 중간선거 이후 안도랠리 지속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827.00 (+1.31%)
S&P500 : 3,806.80 (+0.96%)
Nasdaq : 10,564.52 (+0.85%)
VIX : 24.35 (-0.81%)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708.80 (+0.56%)
[유가]
WTI : $91.87 (-0.80%)
[미국채권]
US 2 Year : 4.728 (+7.6bp)
US 5 Year : 4.394 (+6.6bp)
US 10 Year : 4.218 (+6.0bp)
11월 8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백악관, G20 미중정상회담 가능성에 "일정 확정 모색"
https://m.yna.co.kr/view/AKR20221108007200071
장-피에르 대변인은 G20 정상회의 기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첫 대면회담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선 "알다시피 양쪽 모두 구체적인 일정 확정을 위해 모색하고 있다"며 "현 시점에서는 발표할 내용이 없다"고 언급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에 대해선 "바이든 대통령이 여러 차례 언급했듯 의향이 전혀 없다"며 "미국은 러시아가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다면 우크라이나도 참석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꼭 이번 G20가 아니더라도 이번 주가 지나면 중국과 미국 모두 정치적 이벤트가 마무리되기 때문에 향후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2) WSJ "中, '제로 코로나' 출구전략 검토 중…느리게 진행할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60010?sid=104
이 사안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WSJ에 "중국에서의 리오프닝은 질서정연한 방식으로 이뤄질 것이며, 지역에 따라 점진적으로 시작될 것"이라며 "서구에서의 방식과는 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 입국자의 격리기간은 현행 '7+3 격리'(호텔 7일, 자가 3일)에서 총 7일로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추가적인 방역 규제 완화는 고령층 백신 접종률 제고와 먹는(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보급에 달려있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중국의 리오프닝은 속도보다는 방향성이 더 중요합니다. 제로코로나에서 조금이라도 완화한다는 정책 방향성도 긍정적입니다.]
3) 여의도 시범아파트 ‘신통기획’ 확정…최고 65층 재건축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11070913595000070
시범아파트는 신통기획을 통해 최대 65층, 2500가구 규모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63빌딩과 가까운 동은 최고 65층까지 지어진다. 기본구상에서는 인접한 63빌딩(250m), 파크원(333m)과 조화될 수 있도록 200m 높이 범위 내(최고 60층~65층)에서 ‘U자형’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도록 계획지침을 마련했다. 시범아파트 재건축이 65층으로 추진된다면 서울시 재건축 단지 중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 된다.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내려갔을 때 이러한 큰 변화들을 진행됩니다. 낮아진 관심으로 가격 상승에 영향을 덜 주기 때문입니다. 인가/승인해주는 서울시도 부담이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