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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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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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2일) 발표한 주요 기업 실적
[2022년 11월 4일 (금) 해외 시황 및 주요 뉴스 공유] - 여러분의 "좋아요"는 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3일) 미국 증시는 채권금리 상승 영향으로 빅테크 기업들이 하락을 주도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001.25 (-0.46%)
S&P500 : 3,719.89 (-1.06%)
Nasdaq : 10,342.94 (-1.73%)
VIX : 25.30 (-2.1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93.18 (-0.80%)

[유가]
WTI : $88.17 (-2.03%)

[미국채권]
US 2 Year : 4.718 (+10.7bp)
US 5 Year : 4.366 (+6.2bp)
US 10 Year : 4.149 (+5.3bp)

11월 4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정부, 전력시장 경쟁 도입…한전 '눈덩이' 적자 줄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70883?sid=101
이는 2001년 ‘전력산업 구조개편 기본계획’에 따라 전력도매시장 체계가 만들어진 이후 21년 만에 이뤄지는 대수술이다.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전력시장 개편 방향은 오는 12월 확정된다.

[역대급 적자는 역대급 정책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한전 경영 정상화 가능성 시그널을 계속 시장에 제공해야 회사채 시장의 불확실성도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2) 전문가들 "英 BOE, 금리인상 속도 둔화 시사…최종금리 4% 미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0769
코메르츠방크의 이코노미스트들은 정책 성명은 향후 금리 인상 속도가 둔화할 것을 시사했다며 "시장이 너무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다고 암시한 것과 2명의 위원이 75bp 인상에 너무 빠르다고 반대한 점은 미래에 더 느린 속도의 금리 인상을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금리인상 사이클의 클라이맥스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3) 이달 4일 사우디 떠나는 ‘원팀 코리아’…로드쇼 개최·네옴 방문도
https://www.sedaily.com/NewsView/26DHDSMYL0/GB05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번 방문은 그간의 건설 인프라 분야에서의 양국 간 신뢰와 협력을 한 단계 더 강화하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하는 우리기업들의 우수한 기술이 네옴, 키디야, 홍해 등 주요 프로젝트에 활용되어 제2중동붐이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좋은 소식들이 많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관련주 단기 주가 모멘텀 이슈는 마무리되겠지만 장기 실적은 좋아지겠죠.]
전일 (3일) 발표한 주요 기업 실적
이번 주 주간투자레터를 커뮤니티에 업로드 드렸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

https://www.youtube.com/post/UgkxkIM5sy1t9aJyuOM2OnmNByEr5cU2P3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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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인상과 물가 상승에 따른 가처분소득 하락이 실물 경기에 반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