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시진핑의 "진화(extinguish)"
시장과 외국인 달래기
시장은 견제없는 독주를 걱정합니다. 경제정책 또한 반시장적일 것으로 합리적인 의심을 하는데요, 시진핑 주석은 단일팀을 구성하면서 시장 달래기에 나섭니다.
다국적 기업에게도 "성장과 개방 확대"를 제시하는데요, 내년 전인대 이후까지 당분간 정책적 허니문 태도를 유지할 가능성은 높아 보입니다.
※ 발개위: 류허부총리의 후임으로 지명되고 있는 허리펑이 수장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48266?sid=101
시장과 외국인 달래기
시장은 견제없는 독주를 걱정합니다. 경제정책 또한 반시장적일 것으로 합리적인 의심을 하는데요, 시진핑 주석은 단일팀을 구성하면서 시장 달래기에 나섭니다.
다국적 기업에게도 "성장과 개방 확대"를 제시하는데요, 내년 전인대 이후까지 당분간 정책적 허니문 태도를 유지할 가능성은 높아 보입니다.
※ 발개위: 류허부총리의 후임으로 지명되고 있는 허리펑이 수장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48266?sid=101
Naver
당대회 직후 中 발개위가 美 다국적 기업에 설명회 연 까닭
'시진핑 1인 체제'로 외국투자자 '탈중국 러시' 우려 때문인 듯 중국 경제의 실무 사령탑으로 통하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이하 발개위)가 1일 미국의 다국적 기업 고위층을 초청, 설명회를 열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11월 2일 (오늘)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지난 달 중국 당대회에서 시진핑의 3연임이 결정된 후 중국 증시와 국내 중국 관련주들은 작은 뉴스만으로도 급등/급락을 보이고 있을 정도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요즘은 중국에 대한 무관심을 넘어서 중국 혐오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와 기업 입장에서 미국과의 관계가 우선적으로 중요하고 최근 미국향 수출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한국의 무역대상국 1위는 바로 중국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중국 경제/시장 업데이트 및 시진핑 3연임 후 생각해볼 수 있는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youtu.be/AzhdcEnf4fE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지난 달 중국 당대회에서 시진핑의 3연임이 결정된 후 중국 증시와 국내 중국 관련주들은 작은 뉴스만으로도 급등/급락을 보이고 있을 정도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요즘은 중국에 대한 무관심을 넘어서 중국 혐오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와 기업 입장에서 미국과의 관계가 우선적으로 중요하고 최근 미국향 수출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한국의 무역대상국 1위는 바로 중국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중국 경제/시장 업데이트 및 시진핑 3연임 후 생각해볼 수 있는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youtu.be/AzhdcEnf4fE
YouTube
[LIVE] 2022년 11월 2일 멤버십라이브! 시진핑과 쭉 함께 할 금융시장. 앞으로 어떤 변화들이?
오늘 라이브에서 커버하는 기업 및 주제는 #중국경제 #제로코로나 #시진핑
변두매니저 멤버십 가입 혜택 영상 ▼
https://www.youtube.com/channel/UCx6cNvqNOReZknwZah3VkUw/join
변두매니저 텔레그램 주소 및 채널 링크:
주소: https://t.me/djbmanager
**본 정보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정보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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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일) 미국 증시는 11월 FOMC에서 75bp 금리인상 (시장 예상) 후 파월의 매파적인 인터뷰를 확인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147.76 (-1.55%)
S&P500 : 3,759.69 (-2.50%)
Nasdaq : 10,524.80 (-3.36%)
VIX : 25.86 (+0.1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22.01 (-0.79%)
[유가]
WTI : $90.0 (+1.84 %)
[미국채권]
US 2 Year : 4.611 (+6.0bp)
US 5 Year : 4.304 (+3.2bp)
US 10 Year : 4.096 (+4.8bp)
11월 3일 주요 뉴스입니다.
1) 파월 "이르면 12월 금리인상 속도 늦춰…인하 고려는 시기상조"
https://www.yna.co.kr/view/AKR20221103006651072?input=1195m
회견에서 파월 의장은 지난 9월 FOMC 이후 발표된 각종 경제지표를 고려할 때 "최종금리 수준은 지난번 예상한 것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 기준금리가 9월 점도표(연준 위원들의 향후 금리 전망을 나타낸 도표)에서 제시된 4.6%를 넘어 5%에 육박할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다.
[금리 인상 속도는 12월 부터 (0.5%p) 가능하겠지만 최종금리 레벨은 높아질 것 (5% 전후).이 부분은 그동안 예상치와 크게 다르지 않고 다시 확인하는 정도였지만 파월이 물가를 억제하려면 경제성장이 추세 이하로 내려가야 할 필요가 있다는 발언으로 경기둔화 우려가 더 높아진 것임. 이제 금리보다 경기둔화/회복 시그널에 포커스]
2) 中 관변학자 “공동부유, 파이부터 키우는 게 먼저”
https://v.daum.net/v/20221101194001736
차오 교수는 “중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이제 갓 1만 2000 달러를 넘어섰다. 이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파이를 더 크고 더 좋게 만드는 것이 첫 번째 목표”라고 강조했다. 그는 “공동부유는 발전 과정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며 성장을 이어가면서 빈부 차이를 축소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파이를 키우려면 중국 내수 소비를 먼저 회복시켜야 하고 그건 제로코로나 방역 기준 변화로부터 시작해야하겠죠]
3) 이란 "'사우디 공격 준비' 미국 언론 보도는 근거 없어"
https://www.yna.co.kr/view/AKR20221103003200111?input=1195m
칸아니 대변인은 "서방 언론의 이런 종류의 보도는 시온주의자(이스라엘)의 영향을 받은 것이며, 중동 지역에서 이란에 대한 평판을 깎아내리려는 의도가 깔려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란의 외교정책의 우선순위는 주변국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고, 건설적인 교류를 통해 안정과 안보를 이룩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말을 자주 잘 바꿔서 신뢰가 떨어지긴 하지만 제발 좀 사이좋게 지내자.]
전일 (2일) 미국 증시는 11월 FOMC에서 75bp 금리인상 (시장 예상) 후 파월의 매파적인 인터뷰를 확인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147.76 (-1.55%)
S&P500 : 3,759.69 (-2.50%)
Nasdaq : 10,524.80 (-3.36%)
VIX : 25.86 (+0.1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22.01 (-0.79%)
[유가]
WTI : $90.0 (+1.84 %)
[미국채권]
US 2 Year : 4.611 (+6.0bp)
US 5 Year : 4.304 (+3.2bp)
US 10 Year : 4.096 (+4.8bp)
11월 3일 주요 뉴스입니다.
1) 파월 "이르면 12월 금리인상 속도 늦춰…인하 고려는 시기상조"
https://www.yna.co.kr/view/AKR20221103006651072?input=1195m
회견에서 파월 의장은 지난 9월 FOMC 이후 발표된 각종 경제지표를 고려할 때 "최종금리 수준은 지난번 예상한 것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 기준금리가 9월 점도표(연준 위원들의 향후 금리 전망을 나타낸 도표)에서 제시된 4.6%를 넘어 5%에 육박할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다.
[금리 인상 속도는 12월 부터 (0.5%p) 가능하겠지만 최종금리 레벨은 높아질 것 (5% 전후).이 부분은 그동안 예상치와 크게 다르지 않고 다시 확인하는 정도였지만 파월이 물가를 억제하려면 경제성장이 추세 이하로 내려가야 할 필요가 있다는 발언으로 경기둔화 우려가 더 높아진 것임. 이제 금리보다 경기둔화/회복 시그널에 포커스]
2) 中 관변학자 “공동부유, 파이부터 키우는 게 먼저”
https://v.daum.net/v/20221101194001736
차오 교수는 “중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이제 갓 1만 2000 달러를 넘어섰다. 이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파이를 더 크고 더 좋게 만드는 것이 첫 번째 목표”라고 강조했다. 그는 “공동부유는 발전 과정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며 성장을 이어가면서 빈부 차이를 축소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파이를 키우려면 중국 내수 소비를 먼저 회복시켜야 하고 그건 제로코로나 방역 기준 변화로부터 시작해야하겠죠]
3) 이란 "'사우디 공격 준비' 미국 언론 보도는 근거 없어"
https://www.yna.co.kr/view/AKR20221103003200111?input=1195m
칸아니 대변인은 "서방 언론의 이런 종류의 보도는 시온주의자(이스라엘)의 영향을 받은 것이며, 중동 지역에서 이란에 대한 평판을 깎아내리려는 의도가 깔려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란의 외교정책의 우선순위는 주변국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고, 건설적인 교류를 통해 안정과 안보를 이룩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말을 자주 잘 바꿔서 신뢰가 떨어지긴 하지만 제발 좀 사이좋게 지내자.]
[2022년 11월 4일 (금) 해외 시황 및 주요 뉴스 공유] - 여러분의 "좋아요"는 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3일) 미국 증시는 채권금리 상승 영향으로 빅테크 기업들이 하락을 주도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001.25 (-0.46%)
S&P500 : 3,719.89 (-1.06%)
Nasdaq : 10,342.94 (-1.73%)
VIX : 25.30 (-2.1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93.18 (-0.80%)
[유가]
WTI : $88.17 (-2.03%)
[미국채권]
US 2 Year : 4.718 (+10.7bp)
US 5 Year : 4.366 (+6.2bp)
US 10 Year : 4.149 (+5.3bp)
11월 4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정부, 전력시장 경쟁 도입…한전 '눈덩이' 적자 줄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70883?sid=101
이는 2001년 ‘전력산업 구조개편 기본계획’에 따라 전력도매시장 체계가 만들어진 이후 21년 만에 이뤄지는 대수술이다.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전력시장 개편 방향은 오는 12월 확정된다.
[역대급 적자는 역대급 정책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한전 경영 정상화 가능성 시그널을 계속 시장에 제공해야 회사채 시장의 불확실성도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2) 전문가들 "英 BOE, 금리인상 속도 둔화 시사…최종금리 4% 미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0769
코메르츠방크의 이코노미스트들은 정책 성명은 향후 금리 인상 속도가 둔화할 것을 시사했다며 "시장이 너무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다고 암시한 것과 2명의 위원이 75bp 인상에 너무 빠르다고 반대한 점은 미래에 더 느린 속도의 금리 인상을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금리인상 사이클의 클라이맥스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3) 이달 4일 사우디 떠나는 ‘원팀 코리아’…로드쇼 개최·네옴 방문도
https://www.sedaily.com/NewsView/26DHDSMYL0/GB05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번 방문은 그간의 건설 인프라 분야에서의 양국 간 신뢰와 협력을 한 단계 더 강화하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하는 우리기업들의 우수한 기술이 네옴, 키디야, 홍해 등 주요 프로젝트에 활용되어 제2중동붐이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좋은 소식들이 많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관련주 단기 주가 모멘텀 이슈는 마무리되겠지만 장기 실적은 좋아지겠죠.]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3일) 미국 증시는 채권금리 상승 영향으로 빅테크 기업들이 하락을 주도하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001.25 (-0.46%)
S&P500 : 3,719.89 (-1.06%)
Nasdaq : 10,342.94 (-1.73%)
VIX : 25.30 (-2.1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93.18 (-0.80%)
[유가]
WTI : $88.17 (-2.03%)
[미국채권]
US 2 Year : 4.718 (+10.7bp)
US 5 Year : 4.366 (+6.2bp)
US 10 Year : 4.149 (+5.3bp)
11월 4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정부, 전력시장 경쟁 도입…한전 '눈덩이' 적자 줄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70883?sid=101
이는 2001년 ‘전력산업 구조개편 기본계획’에 따라 전력도매시장 체계가 만들어진 이후 21년 만에 이뤄지는 대수술이다.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전력시장 개편 방향은 오는 12월 확정된다.
[역대급 적자는 역대급 정책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한전 경영 정상화 가능성 시그널을 계속 시장에 제공해야 회사채 시장의 불확실성도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2) 전문가들 "英 BOE, 금리인상 속도 둔화 시사…최종금리 4% 미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0769
코메르츠방크의 이코노미스트들은 정책 성명은 향후 금리 인상 속도가 둔화할 것을 시사했다며 "시장이 너무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다고 암시한 것과 2명의 위원이 75bp 인상에 너무 빠르다고 반대한 점은 미래에 더 느린 속도의 금리 인상을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금리인상 사이클의 클라이맥스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3) 이달 4일 사우디 떠나는 ‘원팀 코리아’…로드쇼 개최·네옴 방문도
https://www.sedaily.com/NewsView/26DHDSMYL0/GB05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번 방문은 그간의 건설 인프라 분야에서의 양국 간 신뢰와 협력을 한 단계 더 강화하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하는 우리기업들의 우수한 기술이 네옴, 키디야, 홍해 등 주요 프로젝트에 활용되어 제2중동붐이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좋은 소식들이 많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관련주 단기 주가 모멘텀 이슈는 마무리되겠지만 장기 실적은 좋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