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카드 사용 데이터 및 관련 종목 코멘트를 커뮤니티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xxpUrxnL7ZhTOilgpO0QINnkDmS0eW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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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일) 미국 증시는 FOMC 금리인상을 앞두고 견조한 경기지표 발표로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9월 기업 구인건수는 1070만건 (예상 980만건), 10월 ISM 제조업 PMI는 50.2 (예상 50.0)으로 발표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653.20 (-0.24%)
S&P500 : 3,856.10 (-0.41%)
Nasdaq : 10,890.84 (-0.89%)
VIX : 25.81 (-0.2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51.02 (+0.93%)
[유가]
WTI : $88.57 (+2.36%)
[미국채권]
US 2 Year : 4.551 (+6.5bp)
US 5 Year : 4.272 (+4.2bp)
US 10 Year : 4.048 (-0.2bp)
11월 2일 주요 뉴스입니다.
1) 美중간선거 공화 지지 46% vs 민주 지지 44%…공화당 상승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47501?sid=104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이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답변은 54%로 절반을 넘어선 반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답변은 27%에 그쳤다.
한편 조 바이든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2024년 대통령 선거 재대결 시나리오에서도 우세를 지키지 못하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매우 큰 이벤트 중 하나인 미국 중간선거도 다음 주면 마무리되는 군요. 바이든의 지지율은 취임 후 꾸준히 하락세를 보여왔습니다.]
2) 美백악관 "G20 계기 바이든-시진핑 회담 위해 실무 레벨 작업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431532?sid=104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취임 이후 시 주석과 5차례 화상 및 전화 통화를 가졌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인해 시 주석과의 대면 회담은 아직 한 차례도 열리지 않은 상태다.
커비 조정관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G20 정상회의 참석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인도네시아가 G20 정상회의를 개최한다는 점을 상기시키면서 "우리는 그들(인도네시아)이 초청 리스트를 말하도록 할 것"이라고 구체적 언급을 자제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진행되는 G20에 시장 관심이 높아지겠군요.]
3) 월가 "美 금리인상 터널 끝 보여"… 부쩍 힘쏠린 긴축 정점론
https://m.mk.co.kr/news/stock/10513035
미국 기준금리 전망치 상단을 4.75%로 예측한 것이다. 마르코 콜라노비치 글로벌 수석전략가는 "최근 금리 인상을 단행한 유럽중앙은행(ECB)과 캐나다 중앙은행이 속도 조절을 시사했다"며 금리 인상 정점론에 힘을 실었다.
[미국 최종금리 전망치는 2주전까지만 해도 5%를 넘어섰지만 최근에는 4% 후반까지 하락했습니다.]
전일 (1일) 미국 증시는 FOMC 금리인상을 앞두고 견조한 경기지표 발표로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9월 기업 구인건수는 1070만건 (예상 980만건), 10월 ISM 제조업 PMI는 50.2 (예상 50.0)으로 발표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653.20 (-0.24%)
S&P500 : 3,856.10 (-0.41%)
Nasdaq : 10,890.84 (-0.89%)
VIX : 25.81 (-0.2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51.02 (+0.93%)
[유가]
WTI : $88.57 (+2.36%)
[미국채권]
US 2 Year : 4.551 (+6.5bp)
US 5 Year : 4.272 (+4.2bp)
US 10 Year : 4.048 (-0.2bp)
11월 2일 주요 뉴스입니다.
1) 美중간선거 공화 지지 46% vs 민주 지지 44%…공화당 상승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47501?sid=104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이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답변은 54%로 절반을 넘어선 반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답변은 27%에 그쳤다.
한편 조 바이든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2024년 대통령 선거 재대결 시나리오에서도 우세를 지키지 못하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매우 큰 이벤트 중 하나인 미국 중간선거도 다음 주면 마무리되는 군요. 바이든의 지지율은 취임 후 꾸준히 하락세를 보여왔습니다.]
2) 美백악관 "G20 계기 바이든-시진핑 회담 위해 실무 레벨 작업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431532?sid=104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취임 이후 시 주석과 5차례 화상 및 전화 통화를 가졌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인해 시 주석과의 대면 회담은 아직 한 차례도 열리지 않은 상태다.
커비 조정관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G20 정상회의 참석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인도네시아가 G20 정상회의를 개최한다는 점을 상기시키면서 "우리는 그들(인도네시아)이 초청 리스트를 말하도록 할 것"이라고 구체적 언급을 자제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진행되는 G20에 시장 관심이 높아지겠군요.]
3) 월가 "美 금리인상 터널 끝 보여"… 부쩍 힘쏠린 긴축 정점론
https://m.mk.co.kr/news/stock/10513035
미국 기준금리 전망치 상단을 4.75%로 예측한 것이다. 마르코 콜라노비치 글로벌 수석전략가는 "최근 금리 인상을 단행한 유럽중앙은행(ECB)과 캐나다 중앙은행이 속도 조절을 시사했다"며 금리 인상 정점론에 힘을 실었다.
[미국 최종금리 전망치는 2주전까지만 해도 5%를 넘어섰지만 최근에는 4% 후반까지 하락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시진핑의 "진화(extinguish)"
시장과 외국인 달래기
시장은 견제없는 독주를 걱정합니다. 경제정책 또한 반시장적일 것으로 합리적인 의심을 하는데요, 시진핑 주석은 단일팀을 구성하면서 시장 달래기에 나섭니다.
다국적 기업에게도 "성장과 개방 확대"를 제시하는데요, 내년 전인대 이후까지 당분간 정책적 허니문 태도를 유지할 가능성은 높아 보입니다.
※ 발개위: 류허부총리의 후임으로 지명되고 있는 허리펑이 수장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48266?sid=101
시장과 외국인 달래기
시장은 견제없는 독주를 걱정합니다. 경제정책 또한 반시장적일 것으로 합리적인 의심을 하는데요, 시진핑 주석은 단일팀을 구성하면서 시장 달래기에 나섭니다.
다국적 기업에게도 "성장과 개방 확대"를 제시하는데요, 내년 전인대 이후까지 당분간 정책적 허니문 태도를 유지할 가능성은 높아 보입니다.
※ 발개위: 류허부총리의 후임으로 지명되고 있는 허리펑이 수장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48266?sid=101
Naver
당대회 직후 中 발개위가 美 다국적 기업에 설명회 연 까닭
'시진핑 1인 체제'로 외국투자자 '탈중국 러시' 우려 때문인 듯 중국 경제의 실무 사령탑으로 통하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이하 발개위)가 1일 미국의 다국적 기업 고위층을 초청, 설명회를 열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11월 2일 (오늘)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지난 달 중국 당대회에서 시진핑의 3연임이 결정된 후 중국 증시와 국내 중국 관련주들은 작은 뉴스만으로도 급등/급락을 보이고 있을 정도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요즘은 중국에 대한 무관심을 넘어서 중국 혐오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와 기업 입장에서 미국과의 관계가 우선적으로 중요하고 최근 미국향 수출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한국의 무역대상국 1위는 바로 중국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중국 경제/시장 업데이트 및 시진핑 3연임 후 생각해볼 수 있는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youtu.be/AzhdcEnf4fE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지난 달 중국 당대회에서 시진핑의 3연임이 결정된 후 중국 증시와 국내 중국 관련주들은 작은 뉴스만으로도 급등/급락을 보이고 있을 정도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요즘은 중국에 대한 무관심을 넘어서 중국 혐오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와 기업 입장에서 미국과의 관계가 우선적으로 중요하고 최근 미국향 수출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한국의 무역대상국 1위는 바로 중국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중국 경제/시장 업데이트 및 시진핑 3연임 후 생각해볼 수 있는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youtu.be/AzhdcEnf4fE
YouTube
[LIVE] 2022년 11월 2일 멤버십라이브! 시진핑과 쭉 함께 할 금융시장. 앞으로 어떤 변화들이?
오늘 라이브에서 커버하는 기업 및 주제는 #중국경제 #제로코로나 #시진핑
변두매니저 멤버십 가입 혜택 영상 ▼
https://www.youtube.com/channel/UCx6cNvqNOReZknwZah3VkUw/join
변두매니저 텔레그램 주소 및 채널 링크:
주소: https://t.me/djbmanager
**본 정보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정보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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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일) 미국 증시는 11월 FOMC에서 75bp 금리인상 (시장 예상) 후 파월의 매파적인 인터뷰를 확인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147.76 (-1.55%)
S&P500 : 3,759.69 (-2.50%)
Nasdaq : 10,524.80 (-3.36%)
VIX : 25.86 (+0.1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22.01 (-0.79%)
[유가]
WTI : $90.0 (+1.84 %)
[미국채권]
US 2 Year : 4.611 (+6.0bp)
US 5 Year : 4.304 (+3.2bp)
US 10 Year : 4.096 (+4.8bp)
11월 3일 주요 뉴스입니다.
1) 파월 "이르면 12월 금리인상 속도 늦춰…인하 고려는 시기상조"
https://www.yna.co.kr/view/AKR20221103006651072?input=1195m
회견에서 파월 의장은 지난 9월 FOMC 이후 발표된 각종 경제지표를 고려할 때 "최종금리 수준은 지난번 예상한 것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 기준금리가 9월 점도표(연준 위원들의 향후 금리 전망을 나타낸 도표)에서 제시된 4.6%를 넘어 5%에 육박할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다.
[금리 인상 속도는 12월 부터 (0.5%p) 가능하겠지만 최종금리 레벨은 높아질 것 (5% 전후).이 부분은 그동안 예상치와 크게 다르지 않고 다시 확인하는 정도였지만 파월이 물가를 억제하려면 경제성장이 추세 이하로 내려가야 할 필요가 있다는 발언으로 경기둔화 우려가 더 높아진 것임. 이제 금리보다 경기둔화/회복 시그널에 포커스]
2) 中 관변학자 “공동부유, 파이부터 키우는 게 먼저”
https://v.daum.net/v/20221101194001736
차오 교수는 “중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이제 갓 1만 2000 달러를 넘어섰다. 이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파이를 더 크고 더 좋게 만드는 것이 첫 번째 목표”라고 강조했다. 그는 “공동부유는 발전 과정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며 성장을 이어가면서 빈부 차이를 축소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파이를 키우려면 중국 내수 소비를 먼저 회복시켜야 하고 그건 제로코로나 방역 기준 변화로부터 시작해야하겠죠]
3) 이란 "'사우디 공격 준비' 미국 언론 보도는 근거 없어"
https://www.yna.co.kr/view/AKR20221103003200111?input=1195m
칸아니 대변인은 "서방 언론의 이런 종류의 보도는 시온주의자(이스라엘)의 영향을 받은 것이며, 중동 지역에서 이란에 대한 평판을 깎아내리려는 의도가 깔려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란의 외교정책의 우선순위는 주변국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고, 건설적인 교류를 통해 안정과 안보를 이룩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말을 자주 잘 바꿔서 신뢰가 떨어지긴 하지만 제발 좀 사이좋게 지내자.]
전일 (2일) 미국 증시는 11월 FOMC에서 75bp 금리인상 (시장 예상) 후 파월의 매파적인 인터뷰를 확인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147.76 (-1.55%)
S&P500 : 3,759.69 (-2.50%)
Nasdaq : 10,524.80 (-3.36%)
VIX : 25.86 (+0.1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22.01 (-0.79%)
[유가]
WTI : $90.0 (+1.84 %)
[미국채권]
US 2 Year : 4.611 (+6.0bp)
US 5 Year : 4.304 (+3.2bp)
US 10 Year : 4.096 (+4.8bp)
11월 3일 주요 뉴스입니다.
1) 파월 "이르면 12월 금리인상 속도 늦춰…인하 고려는 시기상조"
https://www.yna.co.kr/view/AKR20221103006651072?input=1195m
회견에서 파월 의장은 지난 9월 FOMC 이후 발표된 각종 경제지표를 고려할 때 "최종금리 수준은 지난번 예상한 것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 기준금리가 9월 점도표(연준 위원들의 향후 금리 전망을 나타낸 도표)에서 제시된 4.6%를 넘어 5%에 육박할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다.
[금리 인상 속도는 12월 부터 (0.5%p) 가능하겠지만 최종금리 레벨은 높아질 것 (5% 전후).이 부분은 그동안 예상치와 크게 다르지 않고 다시 확인하는 정도였지만 파월이 물가를 억제하려면 경제성장이 추세 이하로 내려가야 할 필요가 있다는 발언으로 경기둔화 우려가 더 높아진 것임. 이제 금리보다 경기둔화/회복 시그널에 포커스]
2) 中 관변학자 “공동부유, 파이부터 키우는 게 먼저”
https://v.daum.net/v/20221101194001736
차오 교수는 “중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이제 갓 1만 2000 달러를 넘어섰다. 이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파이를 더 크고 더 좋게 만드는 것이 첫 번째 목표”라고 강조했다. 그는 “공동부유는 발전 과정에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며 성장을 이어가면서 빈부 차이를 축소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파이를 키우려면 중국 내수 소비를 먼저 회복시켜야 하고 그건 제로코로나 방역 기준 변화로부터 시작해야하겠죠]
3) 이란 "'사우디 공격 준비' 미국 언론 보도는 근거 없어"
https://www.yna.co.kr/view/AKR20221103003200111?input=1195m
칸아니 대변인은 "서방 언론의 이런 종류의 보도는 시온주의자(이스라엘)의 영향을 받은 것이며, 중동 지역에서 이란에 대한 평판을 깎아내리려는 의도가 깔려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란의 외교정책의 우선순위는 주변국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고, 건설적인 교류를 통해 안정과 안보를 이룩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말을 자주 잘 바꿔서 신뢰가 떨어지긴 하지만 제발 좀 사이좋게 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