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22년 9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산자부)
- 금일 9월 매출 동향이 발표 되었습니다. 이른 추석 영향으로 다소 부진한 매출을 기록하였으나, 8~9월 합산 기준으로는 아직 견조해 보입니다.
- 백화점은 명품(+14%) 대비 패션/잡화의 매출 성장률이 양호하였고, 가정용품의 매출 부진이 지속되었습니다(-14%). 또한, 작년 델타 변이에 따른 기저효과가 사라지면서, 패션/잡화 매출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는 느낌 입니다.
- 편의점은 점포 순증 호조가 지속되면서, 점포 수 증가율이 확대되었고(7월 7.5%, 8월 7.8%, 9월 8.0%), 즉석식품 매출 성장률도 +18%로 높은 수준이 유지되었습니다.
- 대형마트는 의류, 스포츠, 잡화 카테고리의 호조가 이른 추석 영향에 따른 매출 부진을 커버하면서, 점포당 매출이 +1% 정도 증가하였습니다.
- 온라인 채널 매출은 +9% 성장하였고, 서비스 매출 증가 효과를 제외한 재화 매출 성장률은 +5%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식품은 8월 이른 추석 영향으로 부진할 가능성이 높아 보였는데요. 생각 보다 높은 매출 성장률이 나왔습니다(8월 +27.2%, 9월 +25.6%).
- 확실히 작년 델타 변이에 따른 기저효과가 사라지면서, 백화점 의류 매출 성장률이 둔화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4분기부터는 작년 소비의 기저도 높고, 이연 수요 효과도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 게다가 예상치 못한 참사도 겹쳤네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현재의 상황을 감안하면, 각종 마케팅 활동이 위축될 가능성도 염두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 금일 9월 매출 동향이 발표 되었습니다. 이른 추석 영향으로 다소 부진한 매출을 기록하였으나, 8~9월 합산 기준으로는 아직 견조해 보입니다.
- 백화점은 명품(+14%) 대비 패션/잡화의 매출 성장률이 양호하였고, 가정용품의 매출 부진이 지속되었습니다(-14%). 또한, 작년 델타 변이에 따른 기저효과가 사라지면서, 패션/잡화 매출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는 느낌 입니다.
- 편의점은 점포 순증 호조가 지속되면서, 점포 수 증가율이 확대되었고(7월 7.5%, 8월 7.8%, 9월 8.0%), 즉석식품 매출 성장률도 +18%로 높은 수준이 유지되었습니다.
- 대형마트는 의류, 스포츠, 잡화 카테고리의 호조가 이른 추석 영향에 따른 매출 부진을 커버하면서, 점포당 매출이 +1% 정도 증가하였습니다.
- 온라인 채널 매출은 +9% 성장하였고, 서비스 매출 증가 효과를 제외한 재화 매출 성장률은 +5%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식품은 8월 이른 추석 영향으로 부진할 가능성이 높아 보였는데요. 생각 보다 높은 매출 성장률이 나왔습니다(8월 +27.2%, 9월 +25.6%).
- 확실히 작년 델타 변이에 따른 기저효과가 사라지면서, 백화점 의류 매출 성장률이 둔화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4분기부터는 작년 소비의 기저도 높고, 이연 수요 효과도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 게다가 예상치 못한 참사도 겹쳤네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현재의 상황을 감안하면, 각종 마케팅 활동이 위축될 가능성도 염두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31일) 미국 증시는 11월 FOMC에서 기준금리 75bp 인상 결정 발표를 앞두고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732.95 (-0.39%)
S&P500 : 3,871.98 (-0.75%)
Nasdaq : 10,988.15 (-1.03%)
VIX : 25.88 (+0.50%)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17.54 (+0.13%)
[유가]
WTI : $86.53 (-1.56%)
[미국채권]
US 2 Year : 4.486 (+7.2bp)
US 5 Year : 4.230 (+5.0bp)
US 10 Year : 4.050 (+4.0bp)
11월 1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유로존 10월 물가상승률 10.7%…12개월 연속 최고치 경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44209?sid=1
ECB는 치솟는 물가를 잡기 위해 지난 27일 기준금리를 1.25%에서 2.0%로 0.75%포인트 인상함으로써 두 달 연속 '자이언트 스텝'을 밟았다.
[미국은 12월부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이 나오고 있지만 유럽은 내년 상반기까지 높은 금리 인상 지속 전망되는 이유]
2) 10월 CBSI 9년 8개월來 최저…부동산 PF 부실 우려로 체감경기 악화
https://www.sedaily.com/NewsView/26CKB8O3PJ/GB05
박철한 건산연 연구위원은 “레고랜드발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우려로 체감경기가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중견건설사들의 기업심리가 크게 위축된 것이 지수하락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한편 11월 지수는 10월보다 10.8포인트 상승한 66.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박 연구위원은 “9월 지수가 50선 중반에 불과한 데 따른 통계적 반등 효과와 가을철 발주가 증가하는 계절적 영향으로 11월 지수가 10포인트 이상 상승한 것”이라며 “여전히 60선에 불과해 건설경기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부동산 사이클에서 대형건설사와 중소형건설사간에 경쟁력 (신용등급, 브랜드 인지도, 자금조달 능력, 수주 능력 등) 격차는 더 확대됩니다.]
3) 상하이 디즈니 폐쇄로 입장객들 갇혀…"방문객들 위해 놀이기구 계속 운영"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699961?sid=104
상하이 당국은 "지난 27일 이후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사람은 3일 동안 3번의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하며 모든 방문객들은 음성 판정을 받아야만 공원을 떠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황당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 중국]
4) 태국 외교장관 "시진핑, APEC 정상회의 참석 확정"
https://m.yna.co.kr/view/AKR20221031143700076
이번 APEC 정상회의는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주요국 정상들의 대면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미국에서는 조 바이든 대통령 대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참석한다.
[시진핑의 외교 활동은 정상화 시작]
전일 (31일) 미국 증시는 11월 FOMC에서 기준금리 75bp 인상 결정 발표를 앞두고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732.95 (-0.39%)
S&P500 : 3,871.98 (-0.75%)
Nasdaq : 10,988.15 (-1.03%)
VIX : 25.88 (+0.50%)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17.54 (+0.13%)
[유가]
WTI : $86.53 (-1.56%)
[미국채권]
US 2 Year : 4.486 (+7.2bp)
US 5 Year : 4.230 (+5.0bp)
US 10 Year : 4.050 (+4.0bp)
11월 1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유로존 10월 물가상승률 10.7%…12개월 연속 최고치 경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44209?sid=1
ECB는 치솟는 물가를 잡기 위해 지난 27일 기준금리를 1.25%에서 2.0%로 0.75%포인트 인상함으로써 두 달 연속 '자이언트 스텝'을 밟았다.
[미국은 12월부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이 나오고 있지만 유럽은 내년 상반기까지 높은 금리 인상 지속 전망되는 이유]
2) 10월 CBSI 9년 8개월來 최저…부동산 PF 부실 우려로 체감경기 악화
https://www.sedaily.com/NewsView/26CKB8O3PJ/GB05
박철한 건산연 연구위원은 “레고랜드발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우려로 체감경기가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중견건설사들의 기업심리가 크게 위축된 것이 지수하락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한편 11월 지수는 10월보다 10.8포인트 상승한 66.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박 연구위원은 “9월 지수가 50선 중반에 불과한 데 따른 통계적 반등 효과와 가을철 발주가 증가하는 계절적 영향으로 11월 지수가 10포인트 이상 상승한 것”이라며 “여전히 60선에 불과해 건설경기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부동산 사이클에서 대형건설사와 중소형건설사간에 경쟁력 (신용등급, 브랜드 인지도, 자금조달 능력, 수주 능력 등) 격차는 더 확대됩니다.]
3) 상하이 디즈니 폐쇄로 입장객들 갇혀…"방문객들 위해 놀이기구 계속 운영"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699961?sid=104
상하이 당국은 "지난 27일 이후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사람은 3일 동안 3번의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하며 모든 방문객들은 음성 판정을 받아야만 공원을 떠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황당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 중국]
4) 태국 외교장관 "시진핑, APEC 정상회의 참석 확정"
https://m.yna.co.kr/view/AKR20221031143700076
이번 APEC 정상회의는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주요국 정상들의 대면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미국에서는 조 바이든 대통령 대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참석한다.
[시진핑의 외교 활동은 정상화 시작]
3분기 카드 사용 데이터 및 관련 종목 코멘트를 커뮤니티에 공유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xxpUrxnL7ZhTOilgpO0QINnkDmS0eW14
https://www.youtube.com/post/UgkxxxpUrxnL7ZhTOilgpO0QINnkDmS0eW14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일) 미국 증시는 FOMC 금리인상을 앞두고 견조한 경기지표 발표로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9월 기업 구인건수는 1070만건 (예상 980만건), 10월 ISM 제조업 PMI는 50.2 (예상 50.0)으로 발표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653.20 (-0.24%)
S&P500 : 3,856.10 (-0.41%)
Nasdaq : 10,890.84 (-0.89%)
VIX : 25.81 (-0.2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51.02 (+0.93%)
[유가]
WTI : $88.57 (+2.36%)
[미국채권]
US 2 Year : 4.551 (+6.5bp)
US 5 Year : 4.272 (+4.2bp)
US 10 Year : 4.048 (-0.2bp)
11월 2일 주요 뉴스입니다.
1) 美중간선거 공화 지지 46% vs 민주 지지 44%…공화당 상승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47501?sid=104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이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답변은 54%로 절반을 넘어선 반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답변은 27%에 그쳤다.
한편 조 바이든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2024년 대통령 선거 재대결 시나리오에서도 우세를 지키지 못하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매우 큰 이벤트 중 하나인 미국 중간선거도 다음 주면 마무리되는 군요. 바이든의 지지율은 취임 후 꾸준히 하락세를 보여왔습니다.]
2) 美백악관 "G20 계기 바이든-시진핑 회담 위해 실무 레벨 작업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431532?sid=104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취임 이후 시 주석과 5차례 화상 및 전화 통화를 가졌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인해 시 주석과의 대면 회담은 아직 한 차례도 열리지 않은 상태다.
커비 조정관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G20 정상회의 참석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인도네시아가 G20 정상회의를 개최한다는 점을 상기시키면서 "우리는 그들(인도네시아)이 초청 리스트를 말하도록 할 것"이라고 구체적 언급을 자제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진행되는 G20에 시장 관심이 높아지겠군요.]
3) 월가 "美 금리인상 터널 끝 보여"… 부쩍 힘쏠린 긴축 정점론
https://m.mk.co.kr/news/stock/10513035
미국 기준금리 전망치 상단을 4.75%로 예측한 것이다. 마르코 콜라노비치 글로벌 수석전략가는 "최근 금리 인상을 단행한 유럽중앙은행(ECB)과 캐나다 중앙은행이 속도 조절을 시사했다"며 금리 인상 정점론에 힘을 실었다.
[미국 최종금리 전망치는 2주전까지만 해도 5%를 넘어섰지만 최근에는 4% 후반까지 하락했습니다.]
전일 (1일) 미국 증시는 FOMC 금리인상을 앞두고 견조한 경기지표 발표로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9월 기업 구인건수는 1070만건 (예상 980만건), 10월 ISM 제조업 PMI는 50.2 (예상 50.0)으로 발표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653.20 (-0.24%)
S&P500 : 3,856.10 (-0.41%)
Nasdaq : 10,890.84 (-0.89%)
VIX : 25.81 (-0.2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51.02 (+0.93%)
[유가]
WTI : $88.57 (+2.36%)
[미국채권]
US 2 Year : 4.551 (+6.5bp)
US 5 Year : 4.272 (+4.2bp)
US 10 Year : 4.048 (-0.2bp)
11월 2일 주요 뉴스입니다.
1) 美중간선거 공화 지지 46% vs 민주 지지 44%…공화당 상승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47501?sid=104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이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답변은 54%로 절반을 넘어선 반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답변은 27%에 그쳤다.
한편 조 바이든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2024년 대통령 선거 재대결 시나리오에서도 우세를 지키지 못하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매우 큰 이벤트 중 하나인 미국 중간선거도 다음 주면 마무리되는 군요. 바이든의 지지율은 취임 후 꾸준히 하락세를 보여왔습니다.]
2) 美백악관 "G20 계기 바이든-시진핑 회담 위해 실무 레벨 작업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431532?sid=104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취임 이후 시 주석과 5차례 화상 및 전화 통화를 가졌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인해 시 주석과의 대면 회담은 아직 한 차례도 열리지 않은 상태다.
커비 조정관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G20 정상회의 참석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인도네시아가 G20 정상회의를 개최한다는 점을 상기시키면서 "우리는 그들(인도네시아)이 초청 리스트를 말하도록 할 것"이라고 구체적 언급을 자제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진행되는 G20에 시장 관심이 높아지겠군요.]
3) 월가 "美 금리인상 터널 끝 보여"… 부쩍 힘쏠린 긴축 정점론
https://m.mk.co.kr/news/stock/10513035
미국 기준금리 전망치 상단을 4.75%로 예측한 것이다. 마르코 콜라노비치 글로벌 수석전략가는 "최근 금리 인상을 단행한 유럽중앙은행(ECB)과 캐나다 중앙은행이 속도 조절을 시사했다"며 금리 인상 정점론에 힘을 실었다.
[미국 최종금리 전망치는 2주전까지만 해도 5%를 넘어섰지만 최근에는 4% 후반까지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