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주간투자레터를 공유드립니다. 어제 이태원 참사로 참 무겁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q0Bf_GTcioB4CwxbOeLUpm6Z7uDTT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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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견조한 기업 실적 (애플, 인텔)과 경기 침체 우려 완화 (옐런 재무장관의 미국 경제에 대한 긍정적 평가)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861.80 (+2.59%)
S&P500 : 3,901.06 (+2.46%)
Nasdaq : 11,102.45 (+2.87%)
VIX : 25.75 (-5.9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13.02 (+0.24%)
[유가]
WTI : $88.38 (-0.79%)
[미국채권]
US 2 Year : 4.414 (+13.2bp)
US 5 Year : 4.180 (+11.5bp)
US 10 Year : 4.010 (+8.3bp)
10월 31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애플, 인앱 결제·광고 확대…”앱스토어 통제 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41226?sid=105
애플이 최근 앱스토어 리뷰 가이드라인을 업데이트했다. 주요 내용은 소셜미디어(SNS)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광고를 게시하고, 앱에서 가상자산과 대체불가토큰(NFT)을 거래할 때 30%의 인앱 결제 수수료를 적용한다는 것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가진자의 여유]
2) '돈맥경화'에 믿을건 대출뿐…이달 5대은행 기업대출 9조 급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541622?sid=101
한국은행과 금융당국까지 나서 은행이 한은에 맡기는 적격담보증권의 대상을 늘려주고 예대율(예금잔액 대비 대출잔액 비율) 등의 은행 유동성 규제 기준도 낮춰주면서 대출을 독려하는 만큼, 은행 입장에서는 쉽게 대출 문턱을 다시 높일 수 없는 상황이다.
[높아진 금리에 더 많은 대출. 내년부터 부동산 대출 규제도 완화되어 대출 수요에 대한 우려는 완화. 대출심사가 더 까다로워졌기 때문에 당장 부실 위험은 높지 않을 것]
3) "코로나 봉쇄 정저우 폭스콘 공장서 노동자 탈출 이어져"
https://www.yna.co.kr/view/AKR20221030022351074?input=1195m
허난성 당국은 28일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27명이며 모두 정저우에서 보고됐다고 밝혔다. 그중 일부는 세계 최대 아이폰 생산기지인 대만 폭스콘의 정저우 공장에서 발생했다.
폭스콘 정저우 공장은 지난 19일 이후 관내 식당을 폐쇄하고 봉쇄된 채 외부와 차단된 '생산 버블' 내에서 운영되고 있다.
[코로나 위기를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국가 경쟁력 및 이미지]
4) 푸틴 "G20에 내가 갈 수도 있다...아직 생각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806784?sid=104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이 회의에 반드시 고위급을 대표로 파견할 것이다. 어쩌면 내가 갈 수도 있다. 아직 생각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중간선거 결과 이후 긍정적인 변화가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견조한 기업 실적 (애플, 인텔)과 경기 침체 우려 완화 (옐런 재무장관의 미국 경제에 대한 긍정적 평가)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861.80 (+2.59%)
S&P500 : 3,901.06 (+2.46%)
Nasdaq : 11,102.45 (+2.87%)
VIX : 25.75 (-5.99%)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13.02 (+0.24%)
[유가]
WTI : $88.38 (-0.79%)
[미국채권]
US 2 Year : 4.414 (+13.2bp)
US 5 Year : 4.180 (+11.5bp)
US 10 Year : 4.010 (+8.3bp)
10월 31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애플, 인앱 결제·광고 확대…”앱스토어 통제 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41226?sid=105
애플이 최근 앱스토어 리뷰 가이드라인을 업데이트했다. 주요 내용은 소셜미디어(SNS)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광고를 게시하고, 앱에서 가상자산과 대체불가토큰(NFT)을 거래할 때 30%의 인앱 결제 수수료를 적용한다는 것이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가진자의 여유]
2) '돈맥경화'에 믿을건 대출뿐…이달 5대은행 기업대출 9조 급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541622?sid=101
한국은행과 금융당국까지 나서 은행이 한은에 맡기는 적격담보증권의 대상을 늘려주고 예대율(예금잔액 대비 대출잔액 비율) 등의 은행 유동성 규제 기준도 낮춰주면서 대출을 독려하는 만큼, 은행 입장에서는 쉽게 대출 문턱을 다시 높일 수 없는 상황이다.
[높아진 금리에 더 많은 대출. 내년부터 부동산 대출 규제도 완화되어 대출 수요에 대한 우려는 완화. 대출심사가 더 까다로워졌기 때문에 당장 부실 위험은 높지 않을 것]
3) "코로나 봉쇄 정저우 폭스콘 공장서 노동자 탈출 이어져"
https://www.yna.co.kr/view/AKR20221030022351074?input=1195m
허난성 당국은 28일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27명이며 모두 정저우에서 보고됐다고 밝혔다. 그중 일부는 세계 최대 아이폰 생산기지인 대만 폭스콘의 정저우 공장에서 발생했다.
폭스콘 정저우 공장은 지난 19일 이후 관내 식당을 폐쇄하고 봉쇄된 채 외부와 차단된 '생산 버블' 내에서 운영되고 있다.
[코로나 위기를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국가 경쟁력 및 이미지]
4) 푸틴 "G20에 내가 갈 수도 있다...아직 생각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806784?sid=104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이 회의에 반드시 고위급을 대표로 파견할 것이다. 어쩌면 내가 갈 수도 있다. 아직 생각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중간선거 결과 이후 긍정적인 변화가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22년 9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산자부)
- 금일 9월 매출 동향이 발표 되었습니다. 이른 추석 영향으로 다소 부진한 매출을 기록하였으나, 8~9월 합산 기준으로는 아직 견조해 보입니다.
- 백화점은 명품(+14%) 대비 패션/잡화의 매출 성장률이 양호하였고, 가정용품의 매출 부진이 지속되었습니다(-14%). 또한, 작년 델타 변이에 따른 기저효과가 사라지면서, 패션/잡화 매출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는 느낌 입니다.
- 편의점은 점포 순증 호조가 지속되면서, 점포 수 증가율이 확대되었고(7월 7.5%, 8월 7.8%, 9월 8.0%), 즉석식품 매출 성장률도 +18%로 높은 수준이 유지되었습니다.
- 대형마트는 의류, 스포츠, 잡화 카테고리의 호조가 이른 추석 영향에 따른 매출 부진을 커버하면서, 점포당 매출이 +1% 정도 증가하였습니다.
- 온라인 채널 매출은 +9% 성장하였고, 서비스 매출 증가 효과를 제외한 재화 매출 성장률은 +5%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식품은 8월 이른 추석 영향으로 부진할 가능성이 높아 보였는데요. 생각 보다 높은 매출 성장률이 나왔습니다(8월 +27.2%, 9월 +25.6%).
- 확실히 작년 델타 변이에 따른 기저효과가 사라지면서, 백화점 의류 매출 성장률이 둔화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4분기부터는 작년 소비의 기저도 높고, 이연 수요 효과도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 게다가 예상치 못한 참사도 겹쳤네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현재의 상황을 감안하면, 각종 마케팅 활동이 위축될 가능성도 염두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 금일 9월 매출 동향이 발표 되었습니다. 이른 추석 영향으로 다소 부진한 매출을 기록하였으나, 8~9월 합산 기준으로는 아직 견조해 보입니다.
- 백화점은 명품(+14%) 대비 패션/잡화의 매출 성장률이 양호하였고, 가정용품의 매출 부진이 지속되었습니다(-14%). 또한, 작년 델타 변이에 따른 기저효과가 사라지면서, 패션/잡화 매출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는 느낌 입니다.
- 편의점은 점포 순증 호조가 지속되면서, 점포 수 증가율이 확대되었고(7월 7.5%, 8월 7.8%, 9월 8.0%), 즉석식품 매출 성장률도 +18%로 높은 수준이 유지되었습니다.
- 대형마트는 의류, 스포츠, 잡화 카테고리의 호조가 이른 추석 영향에 따른 매출 부진을 커버하면서, 점포당 매출이 +1% 정도 증가하였습니다.
- 온라인 채널 매출은 +9% 성장하였고, 서비스 매출 증가 효과를 제외한 재화 매출 성장률은 +5%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식품은 8월 이른 추석 영향으로 부진할 가능성이 높아 보였는데요. 생각 보다 높은 매출 성장률이 나왔습니다(8월 +27.2%, 9월 +25.6%).
- 확실히 작년 델타 변이에 따른 기저효과가 사라지면서, 백화점 의류 매출 성장률이 둔화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4분기부터는 작년 소비의 기저도 높고, 이연 수요 효과도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 게다가 예상치 못한 참사도 겹쳤네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현재의 상황을 감안하면, 각종 마케팅 활동이 위축될 가능성도 염두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31일) 미국 증시는 11월 FOMC에서 기준금리 75bp 인상 결정 발표를 앞두고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732.95 (-0.39%)
S&P500 : 3,871.98 (-0.75%)
Nasdaq : 10,988.15 (-1.03%)
VIX : 25.88 (+0.50%)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17.54 (+0.13%)
[유가]
WTI : $86.53 (-1.56%)
[미국채권]
US 2 Year : 4.486 (+7.2bp)
US 5 Year : 4.230 (+5.0bp)
US 10 Year : 4.050 (+4.0bp)
11월 1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유로존 10월 물가상승률 10.7%…12개월 연속 최고치 경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44209?sid=1
ECB는 치솟는 물가를 잡기 위해 지난 27일 기준금리를 1.25%에서 2.0%로 0.75%포인트 인상함으로써 두 달 연속 '자이언트 스텝'을 밟았다.
[미국은 12월부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이 나오고 있지만 유럽은 내년 상반기까지 높은 금리 인상 지속 전망되는 이유]
2) 10월 CBSI 9년 8개월來 최저…부동산 PF 부실 우려로 체감경기 악화
https://www.sedaily.com/NewsView/26CKB8O3PJ/GB05
박철한 건산연 연구위원은 “레고랜드발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우려로 체감경기가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중견건설사들의 기업심리가 크게 위축된 것이 지수하락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한편 11월 지수는 10월보다 10.8포인트 상승한 66.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박 연구위원은 “9월 지수가 50선 중반에 불과한 데 따른 통계적 반등 효과와 가을철 발주가 증가하는 계절적 영향으로 11월 지수가 10포인트 이상 상승한 것”이라며 “여전히 60선에 불과해 건설경기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부동산 사이클에서 대형건설사와 중소형건설사간에 경쟁력 (신용등급, 브랜드 인지도, 자금조달 능력, 수주 능력 등) 격차는 더 확대됩니다.]
3) 상하이 디즈니 폐쇄로 입장객들 갇혀…"방문객들 위해 놀이기구 계속 운영"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699961?sid=104
상하이 당국은 "지난 27일 이후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사람은 3일 동안 3번의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하며 모든 방문객들은 음성 판정을 받아야만 공원을 떠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황당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 중국]
4) 태국 외교장관 "시진핑, APEC 정상회의 참석 확정"
https://m.yna.co.kr/view/AKR20221031143700076
이번 APEC 정상회의는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주요국 정상들의 대면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미국에서는 조 바이든 대통령 대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참석한다.
[시진핑의 외교 활동은 정상화 시작]
전일 (31일) 미국 증시는 11월 FOMC에서 기준금리 75bp 인상 결정 발표를 앞두고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2,732.95 (-0.39%)
S&P500 : 3,871.98 (-0.75%)
Nasdaq : 10,988.15 (-1.03%)
VIX : 25.88 (+0.50%)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17.54 (+0.13%)
[유가]
WTI : $86.53 (-1.56%)
[미국채권]
US 2 Year : 4.486 (+7.2bp)
US 5 Year : 4.230 (+5.0bp)
US 10 Year : 4.050 (+4.0bp)
11월 1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유로존 10월 물가상승률 10.7%…12개월 연속 최고치 경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44209?sid=1
ECB는 치솟는 물가를 잡기 위해 지난 27일 기준금리를 1.25%에서 2.0%로 0.75%포인트 인상함으로써 두 달 연속 '자이언트 스텝'을 밟았다.
[미국은 12월부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이 나오고 있지만 유럽은 내년 상반기까지 높은 금리 인상 지속 전망되는 이유]
2) 10월 CBSI 9년 8개월來 최저…부동산 PF 부실 우려로 체감경기 악화
https://www.sedaily.com/NewsView/26CKB8O3PJ/GB05
박철한 건산연 연구위원은 “레고랜드발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우려로 체감경기가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중견건설사들의 기업심리가 크게 위축된 것이 지수하락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한편 11월 지수는 10월보다 10.8포인트 상승한 66.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박 연구위원은 “9월 지수가 50선 중반에 불과한 데 따른 통계적 반등 효과와 가을철 발주가 증가하는 계절적 영향으로 11월 지수가 10포인트 이상 상승한 것”이라며 “여전히 60선에 불과해 건설경기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부동산 사이클에서 대형건설사와 중소형건설사간에 경쟁력 (신용등급, 브랜드 인지도, 자금조달 능력, 수주 능력 등) 격차는 더 확대됩니다.]
3) 상하이 디즈니 폐쇄로 입장객들 갇혀…"방문객들 위해 놀이기구 계속 운영"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699961?sid=104
상하이 당국은 "지난 27일 이후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사람은 3일 동안 3번의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하며 모든 방문객들은 음성 판정을 받아야만 공원을 떠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황당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 중국]
4) 태국 외교장관 "시진핑, APEC 정상회의 참석 확정"
https://m.yna.co.kr/view/AKR20221031143700076
이번 APEC 정상회의는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주요국 정상들의 대면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미국에서는 조 바이든 대통령 대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참석한다.
[시진핑의 외교 활동은 정상화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