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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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간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 일하다 핀테크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있는 변두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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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4일) 미국 증시는 중국 지수 하락 영향에도 불구하고 영국 정치적 불확실성 완화 (골드만삭스 출신 수낵 총리 지명) 및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이 지속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499.62 (+1.34%)
S&P500 : 3,797.34 (+1.19%)
Nasdaq : 10,952.61 (+0.86%)
VIX : 29.85 (+0.54%)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27.79 (+1.47%)

[유가]
WTI : $84.58 (-0.55%)

[미국채권]
US 2 Year : 4.509 (+2.6bp)
US 5 Year : 4.366 (+1.8bp)
US 10 Year : 4.247 (+2.8bp)

10월 25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영국 길트채 수익률 급락…수낵 총리 선출에 안도 랠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9026
영국 차기 총리는 42세 인도계 리시 수낵 전 재무장관으로 결정됐다. 이날 보수당 선거를 주관하는 평의원 모임 1922 위원회의 그레이엄 브래디 위원장은 의회에서 후보 한 명만 출마했다면서 수낵 당선을 선언했다. 수낵 총리 내정자는 금명간 찰스 3세 국왕을 알현한 뒤 정식 취임한다. 수낵 내정자는 영국 첫 비백인이자 취임 당시 44세였던 데이비드 캐머런, 토니 블레어 전 총리보다도 어린 나이에 총리직에 오르게 됐다. 역사상 210년 만에 최연소다.

[최연소, 인도계 출신, 그리고 골드만삭스와 헷지펀드 출신의 총리. 금융계 출신이라는 점에서 금융시장에서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2)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5518억원…전년比 3.4% 감소
https://cmobile.g-enews.com/article/Industry/2022/10/2022102413593459327bdb7041ec_1?md=20221024145937_V
"3분기 판매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및 기타 부품의 수급 완화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면서 "영업이익은 최근 발표한 세타2 GDI 엔진에 대한 품질비용 추가 반영으로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일회성 품질비용을 제외해도 높아진 컨센서스 하회. 3분기보다 내년 컨센서스가 높다는 것이 문제]

3) 대형마트 의무휴업 유지 가닥… "휴업일 평일로 확대"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102418261344649
해당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주중까지 의무 휴업일 지정 대상을 넓히면 지역·권역에 따라 지자체가 어떤 지역은 공휴일 한번, 평일 한번 식으로 휴업 지정의 재량이 넓어지는 만큼 규제 완화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정부의 개정안 시행을 위해서는 국회 의결을 거쳐야 해 법안 통과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국내 정치적인 상황을 고려하면 국회에서 그 어떤 법안이 통과될때까지는 꽤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4) 한전 적자가 부른 23조 채권발행…자금시장 ‘블랙홀’ 됐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1796#home
지금 추세면 올해 한전채 발행액도 누적 적자 폭과 비슷하게 갈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당분간 한전채가 시중 자금을 빨아들이는 ‘블랙홀 효과’가 이어지면서 다른 기업들의 돈 가뭄도 쉽게 풀리기 어려운 셈이다.

[국내 회사채 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한전 적자 정상화가 가장 최우선이며 관련 정책들이 계속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전일 (24일) 발표한 주요 기업 실적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5일) 미국 증시는 채권금리 하락 및 견조한 기업 실적 발표 등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836.74 (+1.07%)
S&P500 : 3,859.11 (+1.63%)
Nasdaq : 11,199.12 (+2.25%)
VIX : 28.46 (-4.66%)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85.58 (+1.64%)

[유가]
WTI : $85.32 (+0.87%)

[미국채권]
US 2 Year : 4.472 (-3.7bp)
US 5 Year : 4.259 (-10.7bp)
US 10 Year : 4.100 (-14.7bp)

10월 26일 주요 뉴스입니다.
1) MS-알파벳 실적 부진, 지수선물 일제 급락…나스닥 2.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416717?rc=N&ntype=RANKING&sid=101
이는 이들 기업의 실적이 시장의 예상을 하회하자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급락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알파벳은 7%, MS 4% 이상 급락하고 있다.

[글로벌 경기 둔화 (광고 및 소비) 및 강달러가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기여]

2) 현금 200조 어떻게 쓸까 관건...'이재용 시대' 정의할 신사업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2414533220495
올해 상반기 기준 삼성전자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보유액은 125조8896억원으로, 1년 내에 현금화가 가능한 유동자산을 포함하면 자산이 20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성장의 지름길로 통하는 M&A(인수합병)을 적극 활용할 가능성이 우선적으로 점쳐진다. 삼성전자는 이미 지난해 초 3년 내 의미있는 규모의 M&A를 추진하겠다 공언한 바 있다.

[현금흐름이 안 좋은 회사들에게는 요즘은 참 힘든 국면이지만 현금흐름이 좋은 회사들에게는 싸게 ‘기업쇼핑’하기 참 좋은 시기입니다.]

3) GS25, '아이코스 일루마 프라임' 독점 판매… "고급형에 배팅"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2/10/25/2022102500159.html
25일 담배 및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GS25는 ‘아이코스 일루마 프라임’을 편의점에서 유일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발주는 공식 출시일인 11월 10일 하루 전인 9일부터 가능하다. 독점 기간은 약 3개월. 내년 2월까지 아이코스 직영 매장을 제외하면 GS25에서만 ‘아이코스 일루마 프라임’를 구매할 수 있는 셈이다.

[한번이라도 더 방문해야 하는 이유를 요즘 잘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4) 10조 들어갔는데 '패닉 셀'…절반이 원금손실 위험 처한 이 상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33400?sid=101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홍콩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의 미상환 잔액은 21조 1874억원에 달했다. 지난해 9월(15조7666억원) 대비 34.4% 늘어난 수치다.

[한국투자자들이 만든 엄청난 잭팟. 한국ELS투자자에게는 손실 리스크지만 반대로 파생투기꾼들에게는 대박 기회]
전일 (25일) 발표한 주요 기업 실적
엑셀 및 종목별 주간 코멘트 파일을 업로드 했습니다. 확인 부탁드리고, 저녁 8시에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E2H4aNOS7mKXe1FIcW_TvBoQ5AAKw1I1
★10월 26일 (오늘)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오늘은 지난 주에 이어 주요 유니버스 종목들의 3분기 실적 분위기 프리뷰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오늘은 GS리테일, 나이스정보통신, KT&G, CJ제일제당, 농심, 오뚜기, BNK금융지주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youtu.be/Ih41pGF6KWE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6일) 미국 증시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부진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839.11 (+0.01%)
S&P500 : 3,830.60 (-0.74%)
Nasdaq : 10,970.99 (-2.04%)
VIX : 27.28 (-4.1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605.31 (+0.65%)

[유가]
WTI : $88.26 (+3.45%)

[미국채권]
US 2 Year : 4.418 (-5.4bp)
US 5 Year : 4.188 (-7.1bp)
US 10 Year : 4.007 (-9.3bp)

10월 27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세계은행 "올해 에너지 가격 작년보다 60%↑…내년엔 11% 하락"
https://m.yna.co.kr/view/AKR20221026177200071
세계은행은 이날 발표한 '상품 시장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은 2023년 배럴당 92달러, 2024년에는 80달러에 이를 것"이라며 "이는 5년 평균 60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미국의 천연 가스 가격은 2024년까지 5년 평균 가격의 2배 수준으로 상승하고, 유럽의 경우 동기 대비 4배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했다.

[5년 평균 가격 보다는 높겠지만 올해 고점을 찍고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예측]

2) 페북 순익 1년만에 반토막 '쇼크'…주가 15% 폭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51195?sid=101
CNBC는 “메타는 온라인 광고의 둔화, 애플의 업데이트에 따른 도전, 틱톡과의 경쟁 심화 등에 직면해 있다”고 전했다.

[애플이 사용자가 이용 기록을 추적해도 될지를 선택할 수 있게 한뒤에 타겟광고 효율이 급감했고(광고주 입장에서는 비용 증가), MZ세대들이 떠나면서 올드한 플랫폼이라는 인식 때문]

3) 공공분양 주택 50만호 중 68% 청년 몫
https://www.ebn.co.kr/news/view/1552277/?sc=Naver
19∼39세 미혼청년을 대상으로는 특별공급(특공) 제도를 최초로 도입해 5년간 5만2500호를 공급한다. 지금까지 특공은 신혼부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다자녀, 노부모 부양자 등 기혼자 위주로 운영해 미혼 청년은 소외돼 온 점을 고려했다.

[적극적인 청년지원정책으로 출산율이 조금이라도 높아질 수 있다면 찬성]

4) 회계사도, 변호사도 선망하는 그 직업... '유니콘 메이커' VC 심사역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01722150000417?did=NS&dtype=2
심사역은 어쩌다 전문직들마저 꿈꾸는 선망의 직업이 된 걸까. 쿠팡, 비바리버블리카(토스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배달의 민족 운영사) 등 유니콘 기업이 연달아 등장하고, 초기에 이들을 발굴한 이들에게 큰 경제적 보상과 사회적 관심이 돌아갔기 때문이다. 유니콘 기업을 길러낸 대가로 단기간에 수백억 원에 달하는 성과급을 거둬들이는 스타 심사역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VC쪽도 더 많은 피크아웃 시그널들이 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