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WSJ는 11월 FOMC에서 75bps 기준금리 인상 후 12월에는 50bps로 인상 속도가 낮아질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082.56 (+2.47%)
S&P500 : 3,752.75 (+2.37%)
Nasdaq : 10,859.72 (+2.31%)
VIX : 29.69 (-0.9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76.63 (-0.46%)
[유가]
WTI : $85.05 (+0.64%)
[미국채권]
US 2 Year : 4.483 (-12.9bp)
US 5 Year : 4.348 (-10.0bp)
US 10 Year : 4.219 (-1.4bp)
10월 24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미분양 방지책, 어떤 것이 담길까…취득·등록세 면제, DSR 비율 조정 등 거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13453?sid=101
전매 제한 폐지, 금융 규제 및 세제 완화 등이 대표적이다. 세제 완화의 경우 미분양 주택을 매입할 경우 취득·등록세를 감면해주거나 1주택자가 미분양 아파트를 매입할 경우 2주택자에서 제외해 양도소득세를 중과하지 않는 방안 등이 거론된다. 과거에도 침체된 건설 경기 활성화를 위해 1998~2002년에 지어진 공동주택을 구입해 2주택자가 되더라도 예외로 인정한 사례가 있다.
[반복되는 부동산 규제와 가격 사이클]
2) 자율주행에 따른 도시공간 변화가 궁금해!!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184674
첫째는 소음 문제로, 주거지의 경우 소음이 60db 이하 기준으로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방음벽 또는 터널이 설치되는데, 자율주행차는 소음이 적어 도시경관을 해치는 이런 시설들이 우후죽순 설치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둘째는 주차장 문제로, 자율주행차는 도시 외곽 주차장에 있을 것이므로 주거지 내 주차장 설치가 의무화될 필요가 없어 주택가격이 저렴해질 것입니다.
셋째는 도로 용량으로, 자율주행이 되면 호출된 차량의 승하차를 위해 건물 앞 도로에서 극심한 혼잡이 발생할 것이기에 대기공간이 필요하다는 예측이 있지만, 건물 지하에 만들면 그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넷째는 차량과 보행의 출동로, 자율주행차는 반경 400~500m 정도 되는 마을의 외곽에 주차될 것이기에 내부에서는 차량에 방해받지 않고 걸어다니면서 신체활동과 도시민들의 사회적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공간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완벽한 자율주행기술은 현재 개발 중이고 양산되어 나온다 하더라도 보험 관련 법 개정과 사용자들의 신뢰를 얻고 그리고 결과적으로 도시공간까지 바꿀 때까지는 시간이 꽤 걸릴 것 같네요.]
3) 북한 상선 1척 서해 NLL 침범‥군, 경고사격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30324?sid=100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새벽 3시40분쯤 서해 백령도 서북방 해역에서 북한 상선이 북방한계선, NLL을 침범해 남하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경고 사격과 경고 통신을 통해 이 상선을 퇴거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당대회가 끝나니까 바로…]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WSJ는 11월 FOMC에서 75bps 기준금리 인상 후 12월에는 50bps로 인상 속도가 낮아질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082.56 (+2.47%)
S&P500 : 3,752.75 (+2.37%)
Nasdaq : 10,859.72 (+2.31%)
VIX : 29.69 (-0.9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76.63 (-0.46%)
[유가]
WTI : $85.05 (+0.64%)
[미국채권]
US 2 Year : 4.483 (-12.9bp)
US 5 Year : 4.348 (-10.0bp)
US 10 Year : 4.219 (-1.4bp)
10월 24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미분양 방지책, 어떤 것이 담길까…취득·등록세 면제, DSR 비율 조정 등 거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13453?sid=101
전매 제한 폐지, 금융 규제 및 세제 완화 등이 대표적이다. 세제 완화의 경우 미분양 주택을 매입할 경우 취득·등록세를 감면해주거나 1주택자가 미분양 아파트를 매입할 경우 2주택자에서 제외해 양도소득세를 중과하지 않는 방안 등이 거론된다. 과거에도 침체된 건설 경기 활성화를 위해 1998~2002년에 지어진 공동주택을 구입해 2주택자가 되더라도 예외로 인정한 사례가 있다.
[반복되는 부동산 규제와 가격 사이클]
2) 자율주행에 따른 도시공간 변화가 궁금해!!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184674
첫째는 소음 문제로, 주거지의 경우 소음이 60db 이하 기준으로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방음벽 또는 터널이 설치되는데, 자율주행차는 소음이 적어 도시경관을 해치는 이런 시설들이 우후죽순 설치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둘째는 주차장 문제로, 자율주행차는 도시 외곽 주차장에 있을 것이므로 주거지 내 주차장 설치가 의무화될 필요가 없어 주택가격이 저렴해질 것입니다.
셋째는 도로 용량으로, 자율주행이 되면 호출된 차량의 승하차를 위해 건물 앞 도로에서 극심한 혼잡이 발생할 것이기에 대기공간이 필요하다는 예측이 있지만, 건물 지하에 만들면 그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넷째는 차량과 보행의 출동로, 자율주행차는 반경 400~500m 정도 되는 마을의 외곽에 주차될 것이기에 내부에서는 차량에 방해받지 않고 걸어다니면서 신체활동과 도시민들의 사회적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공간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완벽한 자율주행기술은 현재 개발 중이고 양산되어 나온다 하더라도 보험 관련 법 개정과 사용자들의 신뢰를 얻고 그리고 결과적으로 도시공간까지 바꿀 때까지는 시간이 꽤 걸릴 것 같네요.]
3) 북한 상선 1척 서해 NLL 침범‥군, 경고사격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30324?sid=100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새벽 3시40분쯤 서해 백령도 서북방 해역에서 북한 상선이 북방한계선, NLL을 침범해 남하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경고 사격과 경고 통신을 통해 이 상선을 퇴거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당대회가 끝나니까 바로…]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4일) 미국 증시는 중국 지수 하락 영향에도 불구하고 영국 정치적 불확실성 완화 (골드만삭스 출신 수낵 총리 지명) 및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이 지속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499.62 (+1.34%)
S&P500 : 3,797.34 (+1.19%)
Nasdaq : 10,952.61 (+0.86%)
VIX : 29.85 (+0.54%)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27.79 (+1.47%)
[유가]
WTI : $84.58 (-0.55%)
[미국채권]
US 2 Year : 4.509 (+2.6bp)
US 5 Year : 4.366 (+1.8bp)
US 10 Year : 4.247 (+2.8bp)
10월 25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영국 길트채 수익률 급락…수낵 총리 선출에 안도 랠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9026
영국 차기 총리는 42세 인도계 리시 수낵 전 재무장관으로 결정됐다. 이날 보수당 선거를 주관하는 평의원 모임 1922 위원회의 그레이엄 브래디 위원장은 의회에서 후보 한 명만 출마했다면서 수낵 당선을 선언했다. 수낵 총리 내정자는 금명간 찰스 3세 국왕을 알현한 뒤 정식 취임한다. 수낵 내정자는 영국 첫 비백인이자 취임 당시 44세였던 데이비드 캐머런, 토니 블레어 전 총리보다도 어린 나이에 총리직에 오르게 됐다. 역사상 210년 만에 최연소다.
[최연소, 인도계 출신, 그리고 골드만삭스와 헷지펀드 출신의 총리. 금융계 출신이라는 점에서 금융시장에서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2)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5518억원…전년比 3.4% 감소
https://cmobile.g-enews.com/article/Industry/2022/10/2022102413593459327bdb7041ec_1?md=20221024145937_V
"3분기 판매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및 기타 부품의 수급 완화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면서 "영업이익은 최근 발표한 세타2 GDI 엔진에 대한 품질비용 추가 반영으로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일회성 품질비용을 제외해도 높아진 컨센서스 하회. 3분기보다 내년 컨센서스가 높다는 것이 문제]
3) 대형마트 의무휴업 유지 가닥… "휴업일 평일로 확대"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102418261344649
해당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주중까지 의무 휴업일 지정 대상을 넓히면 지역·권역에 따라 지자체가 어떤 지역은 공휴일 한번, 평일 한번 식으로 휴업 지정의 재량이 넓어지는 만큼 규제 완화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정부의 개정안 시행을 위해서는 국회 의결을 거쳐야 해 법안 통과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국내 정치적인 상황을 고려하면 국회에서 그 어떤 법안이 통과될때까지는 꽤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4) 한전 적자가 부른 23조 채권발행…자금시장 ‘블랙홀’ 됐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1796#home
지금 추세면 올해 한전채 발행액도 누적 적자 폭과 비슷하게 갈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당분간 한전채가 시중 자금을 빨아들이는 ‘블랙홀 효과’가 이어지면서 다른 기업들의 돈 가뭄도 쉽게 풀리기 어려운 셈이다.
[국내 회사채 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한전 적자 정상화가 가장 최우선이며 관련 정책들이 계속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전일 (24일) 미국 증시는 중국 지수 하락 영향에도 불구하고 영국 정치적 불확실성 완화 (골드만삭스 출신 수낵 총리 지명) 및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이 지속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1,499.62 (+1.34%)
S&P500 : 3,797.34 (+1.19%)
Nasdaq : 10,952.61 (+0.86%)
VIX : 29.85 (+0.54%)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527.79 (+1.47%)
[유가]
WTI : $84.58 (-0.55%)
[미국채권]
US 2 Year : 4.509 (+2.6bp)
US 5 Year : 4.366 (+1.8bp)
US 10 Year : 4.247 (+2.8bp)
10월 25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영국 길트채 수익률 급락…수낵 총리 선출에 안도 랠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9026
영국 차기 총리는 42세 인도계 리시 수낵 전 재무장관으로 결정됐다. 이날 보수당 선거를 주관하는 평의원 모임 1922 위원회의 그레이엄 브래디 위원장은 의회에서 후보 한 명만 출마했다면서 수낵 당선을 선언했다. 수낵 총리 내정자는 금명간 찰스 3세 국왕을 알현한 뒤 정식 취임한다. 수낵 내정자는 영국 첫 비백인이자 취임 당시 44세였던 데이비드 캐머런, 토니 블레어 전 총리보다도 어린 나이에 총리직에 오르게 됐다. 역사상 210년 만에 최연소다.
[최연소, 인도계 출신, 그리고 골드만삭스와 헷지펀드 출신의 총리. 금융계 출신이라는 점에서 금융시장에서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2)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5518억원…전년比 3.4% 감소
https://cmobile.g-enews.com/article/Industry/2022/10/2022102413593459327bdb7041ec_1?md=20221024145937_V
"3분기 판매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및 기타 부품의 수급 완화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면서 "영업이익은 최근 발표한 세타2 GDI 엔진에 대한 품질비용 추가 반영으로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일회성 품질비용을 제외해도 높아진 컨센서스 하회. 3분기보다 내년 컨센서스가 높다는 것이 문제]
3) 대형마트 의무휴업 유지 가닥… "휴업일 평일로 확대"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102418261344649
해당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주중까지 의무 휴업일 지정 대상을 넓히면 지역·권역에 따라 지자체가 어떤 지역은 공휴일 한번, 평일 한번 식으로 휴업 지정의 재량이 넓어지는 만큼 규제 완화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정부의 개정안 시행을 위해서는 국회 의결을 거쳐야 해 법안 통과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국내 정치적인 상황을 고려하면 국회에서 그 어떤 법안이 통과될때까지는 꽤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4) 한전 적자가 부른 23조 채권발행…자금시장 ‘블랙홀’ 됐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1796#home
지금 추세면 올해 한전채 발행액도 누적 적자 폭과 비슷하게 갈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당분간 한전채가 시중 자금을 빨아들이는 ‘블랙홀 효과’가 이어지면서 다른 기업들의 돈 가뭄도 쉽게 풀리기 어려운 셈이다.
[국내 회사채 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한전 적자 정상화가 가장 최우선이며 관련 정책들이 계속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