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현대기아 엔진 추가 충당금 공시 관련 업데이트
(Implications)
● 현대차와 기아 쎄타 엔진 추가 충당금 발표. 이로써 2015, 2017, 2018, 2019, 2020, 2022년 관련 충당금을 쌓은 셈이며 충당금 규모도 점점 늘어나는 중
● 쎄타 엔진 관련 누적 충당금은 약 8조원(현대차 4.3조원, 기아 3.2조원)이며 대당 비용 350만원 가정 시 교환비율은 50%
● 이번 충당금에는 한국이 미포함. 운전패턴과 사용패턴이 달라 교환율이 미국보다 현저히 낮기 때문으로 추정
● 코로나 특수상황과 현대기아의 브랜드 가치 상승도 충당금 추가 적립에 일조. 향후 추가 충당금 적립을 완전 배재할 수 없으나 기존 패턴 감안 시 빨라야 2~3년 이후일 것
● 3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을 감안해도 선방 예상. 실적 호조세는 지속과 악재의 현실화로 주가 반등 예상
(발표 내용)
● 현대차는 3분기에 엔진 관련 품질 비용을 1조 3,602억원 반영(쏘나타/투싼/싼타페 240.5만대), 기아는 1조 5,442억원 반영(K5/쏘렌토/스포티지 180.9만대)
● 세부내역: 세타 GDI 11-14MY 현대차 5,911억원(120.9만대), 기아 5,727억원(70.5만대) / 세타 GDI 15-18MY 현대차 7,691억원(119.6만대), 기아 9,715억원(110.4만대)
● 추가 품질 비용 반영 배경은 3가지. 1) 중고차 사용 연한 증가와 폐차율 축소로 잔존연수가 증가하고(20년 12.4년 => 22년 13.1년) 엔진 교환율이 높아졌기 때문
● 2) 여기에 공정 개선에 따른 엔진 개선율 과대 추정과, 전례 없는 평생 보증정책 제공에 대한 경험치 부족으로 기존 예측이 미흡했기 때문
● 3) 마지막으로 환율 급등에 따른 추가 비용 확대(2020년 당시 원/달러 환율 1,150원 가정. 현재 환율 1,435원)
(Q&A)
● 기존에는 교환율 산정 기간을 9개월 반영. 이는 코로나로 인해 주행대수가 적었던 기간. 지금은 19개월 기준 추산으로 예측 정확도 향상
● 대당 충당금 비용 추이? 관련 품질 비용은 2021년부터 줄어들고 있음. 앞으로도 점점 더 줄어들 것. 22년은 19년 대비 21% 감소(환율효과 배제 기준). 매년 약 5% 줄어드는 중
● 중고차가 폐차 되기 전까지 기간인 19.5년을 이번 가정에 사용. 19.5년이 지나면 차량의 95% 이상이 폐차됨
● 기아가 더 큰 이유는? 최근 기아의 교환비율이 현대보다 높았음. 기존에는 현대차가 교환비율이 더 높아서 현대차가 더 크게 반영. 둘을 합치면 차량 대수에 비례
● 상대적으로 아직 대상 차량이 젊은데 엔진을 계속 교체하면서 탈 가능성? 한번 교체된 엔진이 재교체 되는 경우는 매우 극히 드뭄. 그리고 16만km가 지나면 대부분의 부품이 노후 되므로 엔진 교체보다 다른 부품의 교체로 처리
● 배당성향 계산 시 이걸 포함해서 계산? 다음 주 실적발표에서 언급 예정
● 원/달러 환율이 빠지면 다시 환입되는지? 그렇다, 달러 부채이므로 기말 환율에 따라 변동
(Implications)
● 현대차와 기아 쎄타 엔진 추가 충당금 발표. 이로써 2015, 2017, 2018, 2019, 2020, 2022년 관련 충당금을 쌓은 셈이며 충당금 규모도 점점 늘어나는 중
● 쎄타 엔진 관련 누적 충당금은 약 8조원(현대차 4.3조원, 기아 3.2조원)이며 대당 비용 350만원 가정 시 교환비율은 50%
● 이번 충당금에는 한국이 미포함. 운전패턴과 사용패턴이 달라 교환율이 미국보다 현저히 낮기 때문으로 추정
● 코로나 특수상황과 현대기아의 브랜드 가치 상승도 충당금 추가 적립에 일조. 향후 추가 충당금 적립을 완전 배재할 수 없으나 기존 패턴 감안 시 빨라야 2~3년 이후일 것
● 3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을 감안해도 선방 예상. 실적 호조세는 지속과 악재의 현실화로 주가 반등 예상
(발표 내용)
● 현대차는 3분기에 엔진 관련 품질 비용을 1조 3,602억원 반영(쏘나타/투싼/싼타페 240.5만대), 기아는 1조 5,442억원 반영(K5/쏘렌토/스포티지 180.9만대)
● 세부내역: 세타 GDI 11-14MY 현대차 5,911억원(120.9만대), 기아 5,727억원(70.5만대) / 세타 GDI 15-18MY 현대차 7,691억원(119.6만대), 기아 9,715억원(110.4만대)
● 추가 품질 비용 반영 배경은 3가지. 1) 중고차 사용 연한 증가와 폐차율 축소로 잔존연수가 증가하고(20년 12.4년 => 22년 13.1년) 엔진 교환율이 높아졌기 때문
● 2) 여기에 공정 개선에 따른 엔진 개선율 과대 추정과, 전례 없는 평생 보증정책 제공에 대한 경험치 부족으로 기존 예측이 미흡했기 때문
● 3) 마지막으로 환율 급등에 따른 추가 비용 확대(2020년 당시 원/달러 환율 1,150원 가정. 현재 환율 1,435원)
(Q&A)
● 기존에는 교환율 산정 기간을 9개월 반영. 이는 코로나로 인해 주행대수가 적었던 기간. 지금은 19개월 기준 추산으로 예측 정확도 향상
● 대당 충당금 비용 추이? 관련 품질 비용은 2021년부터 줄어들고 있음. 앞으로도 점점 더 줄어들 것. 22년은 19년 대비 21% 감소(환율효과 배제 기준). 매년 약 5% 줄어드는 중
● 중고차가 폐차 되기 전까지 기간인 19.5년을 이번 가정에 사용. 19.5년이 지나면 차량의 95% 이상이 폐차됨
● 기아가 더 큰 이유는? 최근 기아의 교환비율이 현대보다 높았음. 기존에는 현대차가 교환비율이 더 높아서 현대차가 더 크게 반영. 둘을 합치면 차량 대수에 비례
● 상대적으로 아직 대상 차량이 젊은데 엔진을 계속 교체하면서 탈 가능성? 한번 교체된 엔진이 재교체 되는 경우는 매우 극히 드뭄. 그리고 16만km가 지나면 대부분의 부품이 노후 되므로 엔진 교체보다 다른 부품의 교체로 처리
● 배당성향 계산 시 이걸 포함해서 계산? 다음 주 실적발표에서 언급 예정
● 원/달러 환율이 빠지면 다시 환입되는지? 그렇다, 달러 부채이므로 기말 환율에 따라 변동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8일)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견조한 기업실적 발표 (골드만삭스, 록히드마틴, 넷플릭스 등)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유가는 바이든의 전략비축유 방출 뉴스로 3% 넘게 하락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523.80 (+1.12%)
S&P500 : 3,719.98 (+1.14%)
Nasdaq : 10,772.40 (+0.90%)
VIX : 30.50 (-2.7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63.83 (+0.64%)
[유가]
WTI : $82.82 (-3.09%)
[미국채권]
US 2 Year : 4.431 (-1.8bp)
US 5 Year : 4.222 (-1.0bp)
US 10 Year : 4.007 (-0.5bp)
10월 19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바이든, 이번 주 美 전략비축유 1400만 배럴 방출 발표할 듯"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1818450731832
소식통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가 이번 주에 방출하는 전략비축유 규모는 1400만 배럴로 예상된다. 이는 앞서 바이든 대통령이 유가 안정을 위해 전략비축유를 방출하겠다고 밝힌 이후 최대 규모라고 로이터는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앞서 5월부터 10월까지 총 1억8000만 배럴의 전략비축유를 방출해 치솟은 에너지 물가를 잡겠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하루 평균 석유 소비량은 약 2000만 배럴이었다.
[OPEC+ 9월 말 감산 발표 후 바이든의 카운터 펀치. 11월 중간선거라는 중요한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이번 주에 발표를 해야 그 전에 시장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죠.]
2) EU 집행위, 가스 선물시장에 '한시적 가격 상한제' 도입 제안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KR20221019002800098#_enliple
올겨울이 지난 뒤 가스 저장소를 다시 채우기 위해 각국이 경쟁적으로 가스 구매에 나설 경우 또다시 가격 급등을 유발할 수 있는 점을 막기 위한 대책이다.
유럽 에너지 가격 기준이 되는 네덜란드 에너지 시장에서 11월 인도분 네덜란드 TTF 가스선물 가격은 전일보다 약 12% 하락한 메가와트시(MWh)당 113.2유로로 마감했다.
이는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이미 올 겨울 재고를 비축해둔 유럽이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에너지물가 상승을 막기 위한 정책들이 미리 준비되고 있습니다. ]
3) 10조 증안펀드 이번주 재가동 전망... 공매도 금지 여부 고려해 시점 결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14800?sid=101
산업은행 등 국책은행이 2조원, KB·신한·하나·우리 등 주요 금융지주가 각각 1조원, 보험업권이 8000억원 등 20여곳의 금융회사가 자금을 출자한다. 과거 증안기금 또는 펀드의 집행 및 발표 사례는 1990년, 2003년, 2008년, 2020년 총 4차례 있었다. 2020년은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되면서 증안펀드를 조성했지만 집행하지는 않았다.
[이번에 조성되는 증안펀드는 집행될 수 있을까요?]
전일 (18일)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견조한 기업실적 발표 (골드만삭스, 록히드마틴, 넷플릭스 등)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유가는 바이든의 전략비축유 방출 뉴스로 3% 넘게 하락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523.80 (+1.12%)
S&P500 : 3,719.98 (+1.14%)
Nasdaq : 10,772.40 (+0.90%)
VIX : 30.50 (-2.77%)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63.83 (+0.64%)
[유가]
WTI : $82.82 (-3.09%)
[미국채권]
US 2 Year : 4.431 (-1.8bp)
US 5 Year : 4.222 (-1.0bp)
US 10 Year : 4.007 (-0.5bp)
10월 19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바이든, 이번 주 美 전략비축유 1400만 배럴 방출 발표할 듯"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1818450731832
소식통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가 이번 주에 방출하는 전략비축유 규모는 1400만 배럴로 예상된다. 이는 앞서 바이든 대통령이 유가 안정을 위해 전략비축유를 방출하겠다고 밝힌 이후 최대 규모라고 로이터는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앞서 5월부터 10월까지 총 1억8000만 배럴의 전략비축유를 방출해 치솟은 에너지 물가를 잡겠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하루 평균 석유 소비량은 약 2000만 배럴이었다.
[OPEC+ 9월 말 감산 발표 후 바이든의 카운터 펀치. 11월 중간선거라는 중요한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이번 주에 발표를 해야 그 전에 시장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죠.]
2) EU 집행위, 가스 선물시장에 '한시적 가격 상한제' 도입 제안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KR20221019002800098#_enliple
올겨울이 지난 뒤 가스 저장소를 다시 채우기 위해 각국이 경쟁적으로 가스 구매에 나설 경우 또다시 가격 급등을 유발할 수 있는 점을 막기 위한 대책이다.
유럽 에너지 가격 기준이 되는 네덜란드 에너지 시장에서 11월 인도분 네덜란드 TTF 가스선물 가격은 전일보다 약 12% 하락한 메가와트시(MWh)당 113.2유로로 마감했다.
이는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이미 올 겨울 재고를 비축해둔 유럽이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에너지물가 상승을 막기 위한 정책들이 미리 준비되고 있습니다. ]
3) 10조 증안펀드 이번주 재가동 전망... 공매도 금지 여부 고려해 시점 결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14800?sid=101
산업은행 등 국책은행이 2조원, KB·신한·하나·우리 등 주요 금융지주가 각각 1조원, 보험업권이 8000억원 등 20여곳의 금융회사가 자금을 출자한다. 과거 증안기금 또는 펀드의 집행 및 발표 사례는 1990년, 2003년, 2008년, 2020년 총 4차례 있었다. 2020년은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되면서 증안펀드를 조성했지만 집행하지는 않았다.
[이번에 조성되는 증안펀드는 집행될 수 있을까요?]
★10월 19일 (오늘) 유튜브 멤버십 라이브 링크 공지★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시간이 참 빠르죠. 벌써 3분기 실적 시즌 입니다. 오늘은 코스피의 올해와 내년 실적 방향과 주요 기업들의 실적 프리뷰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요즘 부동산 PF 관련해서 우려스러운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해서도 짧게 코멘트 공유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라이브 시청이 가능합니다.
https://youtu.be/KGNIWWAtYS0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오늘 저녁 8시에 시작하는 멤버십 라이브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시간이 참 빠르죠. 벌써 3분기 실적 시즌 입니다. 오늘은 코스피의 올해와 내년 실적 방향과 주요 기업들의 실적 프리뷰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요즘 부동산 PF 관련해서 우려스러운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해서도 짧게 코멘트 공유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 8시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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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2022년 10월 19일 멤버십라이브! 부동산 PF로 증권사가 망한다? 3분기 실적 시즌 시작 기업 실적 프리뷰
오늘 라이브에서 커버하는 기업 및 주제는 #현대차 #LG생활건강 #한국전력 #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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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channel/UCx6cNvqNOReZknwZah3VkUw/join
변두매니저 텔레그램 주소 및 채널 링크:
주소: https://t.me/djbmanager
**본 정보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본 정보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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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19일)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견조한 기업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국채금리 상승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423.81 (-0.33%)
S&P500 : 3,695.16 (-0.67%)
Nasdaq : 10,680.51 (-0.85%)
VIX : 30.76 (+0.8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71.24 (+0.21%)
[유가]
WTI : $85.55 (+3.30%)
[미국채권]
US 2 Year : 4.561 (+13.0bp)
US 5 Year : 4.359 (+13.7bp)
US 10 Year : 4.138 (+13.1bp)
10월 20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다이먼 “英국채금리 더 오를수 있어…투자자들 대비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42506?sid=101
“시스템적으로 보이는 것은 없지만 특정 신용 포트폴리오와 특정 회사에는 레버리지가 있고, 아마 그 중 일부는 보게 될 것이다. 연기금과 같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숨어 있던 레버리지가 계속해서 풀리게 될 것”이라며 신흥시장이나 레버리지가 높은 헤지펀드 등에서 이러한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08년과 같은 시스템리스크 위기까진 아니지만 버블과 레버리지 활용이 높은 곳은 위험]
2) 금리 인상에 서울 중대형 빌딩 거래량 1년새 '반토막'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17_0002049962&cID=10401&pID=10400
2019년부터 올해 3분기까지 서울 연면적 1000평 이상 업무·상업용 빌딩 분기별 거래건수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11일 기준)는 2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5% 감소했다. 올해 2분기 거래도 26건으로, 1년 전과 비교해 45.8% 줄었다.
[중대형빌딩 투자수익률은 원래도 높지 않았는데 요즘같은 조달금리에 수익률이 나올까 싶네요. 정말 큰손과 법인들이 투자하는 매물이긴 합니다만…]
3) 세계 첫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탄생 카운트다운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52466?sid=102
미국 식품의약국(FDA) 산하 생물학적 제품 자문위원회가 최근 리바이오틱스의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 감염증(CDI) 치료제 후보물질 '레비요타'에 대해 승인 권고 결정을 내렸다.
이보다 앞서 미국 세레스테라퓨틱스도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CDI 치료제 후보물질 'SER-109'에 대해 FDA에 신약허가신청(BLA)을 제출했다.
[미국 FDA에서 허가 승인이 난다면 국내에서도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관심과 규제 기준 완화 등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생길 수 있겠군요.]
[기타뉴스]
테슬라 매출 예상 하회, 시간외서 4% 급락(종합)
https://www.news1.kr/articles/4837944
테슬라는 그러나 베를린 기가팩토리가 원자재 비용 증가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달러 강세도 해외 판매에 영향을 미치며 순익을 떨어트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강원도, 내년 1월말 레고랜드 채무 전액상환…예산편성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74966632494560&mediaCodeNo=257
11월 중 도의회 의결 통해 2050억 전액 예산편성
"당초 만기예정일 1월29일까지 상환" 못박아
중도개발공사 매각되면 매각자금으로 상환할 수도
전일 (19일)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견조한 기업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국채금리 상승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423.81 (-0.33%)
S&P500 : 3,695.16 (-0.67%)
Nasdaq : 10,680.51 (-0.85%)
VIX : 30.76 (+0.85%)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71.24 (+0.21%)
[유가]
WTI : $85.55 (+3.30%)
[미국채권]
US 2 Year : 4.561 (+13.0bp)
US 5 Year : 4.359 (+13.7bp)
US 10 Year : 4.138 (+13.1bp)
10월 20일 주요 뉴스입니다.
1) 다이먼 “英국채금리 더 오를수 있어…투자자들 대비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42506?sid=101
“시스템적으로 보이는 것은 없지만 특정 신용 포트폴리오와 특정 회사에는 레버리지가 있고, 아마 그 중 일부는 보게 될 것이다. 연기금과 같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숨어 있던 레버리지가 계속해서 풀리게 될 것”이라며 신흥시장이나 레버리지가 높은 헤지펀드 등에서 이러한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08년과 같은 시스템리스크 위기까진 아니지만 버블과 레버리지 활용이 높은 곳은 위험]
2) 금리 인상에 서울 중대형 빌딩 거래량 1년새 '반토막'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17_0002049962&cID=10401&pID=10400
2019년부터 올해 3분기까지 서울 연면적 1000평 이상 업무·상업용 빌딩 분기별 거래건수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11일 기준)는 2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5% 감소했다. 올해 2분기 거래도 26건으로, 1년 전과 비교해 45.8% 줄었다.
[중대형빌딩 투자수익률은 원래도 높지 않았는데 요즘같은 조달금리에 수익률이 나올까 싶네요. 정말 큰손과 법인들이 투자하는 매물이긴 합니다만…]
3) 세계 첫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탄생 카운트다운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52466?sid=102
미국 식품의약국(FDA) 산하 생물학적 제품 자문위원회가 최근 리바이오틱스의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 감염증(CDI) 치료제 후보물질 '레비요타'에 대해 승인 권고 결정을 내렸다.
이보다 앞서 미국 세레스테라퓨틱스도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CDI 치료제 후보물질 'SER-109'에 대해 FDA에 신약허가신청(BLA)을 제출했다.
[미국 FDA에서 허가 승인이 난다면 국내에서도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관심과 규제 기준 완화 등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생길 수 있겠군요.]
[기타뉴스]
테슬라 매출 예상 하회, 시간외서 4% 급락(종합)
https://www.news1.kr/articles/4837944
테슬라는 그러나 베를린 기가팩토리가 원자재 비용 증가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달러 강세도 해외 판매에 영향을 미치며 순익을 떨어트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강원도, 내년 1월말 레고랜드 채무 전액상환…예산편성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74966632494560&mediaCodeNo=257
11월 중 도의회 의결 통해 2050억 전액 예산편성
"당초 만기예정일 1월29일까지 상환" 못박아
중도개발공사 매각되면 매각자금으로 상환할 수도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코로나 방역 완화되나?
격리단축 논의
안녕하세요. 당대회 폐막이 이틀 앞으로 새지도부 발표가 3일 남았습니다. 중국 현지와 홍콩이 기대하는 것은 큰 대회가 끝났으니 이제 방역을 좀 완화하자는 것입니다.
최장 열흘이었던 입국자 격리가 2일+5일로 바뀌게 될지 주목됩니다.
China Is Debating a Reduction to Covid Quarantine for Inbound Travelers - China Is Debating a Reduction to Covid Quarantine for Inbound Traveler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0-20/china-is-debating-a-cut-to-covid-quarantine-for-inbound-travelers
격리단축 논의
안녕하세요. 당대회 폐막이 이틀 앞으로 새지도부 발표가 3일 남았습니다. 중국 현지와 홍콩이 기대하는 것은 큰 대회가 끝났으니 이제 방역을 좀 완화하자는 것입니다.
최장 열흘이었던 입국자 격리가 2일+5일로 바뀌게 될지 주목됩니다.
China Is Debating a Reduction to Covid Quarantine for Inbound Travelers - China Is Debating a Reduction to Covid Quarantine for Inbound Traveler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0-20/china-is-debating-a-cut-to-covid-quarantine-for-inbound-travelers
안녕하세요. 변두매니저입니다.
전일 (20일) 미국 증시는 견조한 고용 지표 발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 21.4만명 VS 컨센 23만명) 후 10년 채권금리가 4.2%를 넘어서며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333.59 (-0.30%)
S&P500 : 3,665.78 (-0.80%)
Nasdaq : 10,614.84 (-0.61%)
VIX : 29.98 (-2.54%)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92.85 (+0.62%)
[유가]
WTI : $85.98 (+0.50 %)
[미국채권]
US 2 Year : 4.612 (+5.1bp)
US 5 Year : 4.448 (+8.9bp)
US 10 Year : 4.233 (+9.5bp)
10월 21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영국 리즈 트러스 총리 44일만에 사임…역대 최단명 불명예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19921?type=main
성급한 감세안으로 대혼란 초래…다음주 후임 결정, 이르면 24일
정책 유턴, 측근 경질 등에도 신뢰 회복 못해…"예산안 발표 예정대로"
[“선거 공약을 지킬 수 없는 상황이어서 물러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2) 곳곳에서 부동산 PF 빨간불...증권가 유동성 쇼크 우려 확산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48680?sid=101
전체 자기자본 대비 PF대출과 사업 초기 브리지론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중소형 증권사일수록 부실 우려가 큰 상황이다.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3월 말 국내 주요 증권사 24곳의 PF 대출과 브리지론 비중은 전체 자기자본의 39%에 달한다. 증권사 규모가 작을수록 비중이 높았다. 대형사는 37%인 반면, 중형사(47%)와 소형사(49%)는 이 비중이 절반에 가까운 수준을 기록했다.
[과거에 한번씩 당해본 은행과 대형 건설사들은 이번 사이클에 PF가 소폭 증가하거나 오히려 줄었죠. 이번 PF 사이클은 증권사, 여전사, 저축은행 중심.]
3) 6.5% 예금에 오픈런…저축은행 전산망 마비됐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10/931619/?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상상인저축은행이 전날 정기예금 금리를 최고 연 6%로 올렸다는 소식을 듣고, 고금리 상품에 가입하기 위해 영업 개시 전부터 대기한 '예금 오픈런' 고객들이었다. 창구는 총 4칸인데 고객 대기번호는 100번이 넘어가자, 상상인저축은행 본점은 오전 중 예금 가입 접수를 마감했다.
[단기 유행의 변곡점은 항상 “오픈런”이었는데… ]
전일 (20일) 미국 증시는 견조한 고용 지표 발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 21.4만명 VS 컨센 23만명) 후 10년 채권금리가 4.2%를 넘어서며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국증시]
Dow :30,333.59 (-0.30%)
S&P500 : 3,665.78 (-0.80%)
Nasdaq : 10,614.84 (-0.61%)
VIX : 29.98 (-2.54%)
[유럽증시]
Euro Stoxx 50 : 3,492.85 (+0.62%)
[유가]
WTI : $85.98 (+0.50 %)
[미국채권]
US 2 Year : 4.612 (+5.1bp)
US 5 Year : 4.448 (+8.9bp)
US 10 Year : 4.233 (+9.5bp)
10월 21일 주요 뉴스입니다.
1) 영국 리즈 트러스 총리 44일만에 사임…역대 최단명 불명예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19921?type=main
성급한 감세안으로 대혼란 초래…다음주 후임 결정, 이르면 24일
정책 유턴, 측근 경질 등에도 신뢰 회복 못해…"예산안 발표 예정대로"
[“선거 공약을 지킬 수 없는 상황이어서 물러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2) 곳곳에서 부동산 PF 빨간불...증권가 유동성 쇼크 우려 확산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48680?sid=101
전체 자기자본 대비 PF대출과 사업 초기 브리지론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중소형 증권사일수록 부실 우려가 큰 상황이다.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3월 말 국내 주요 증권사 24곳의 PF 대출과 브리지론 비중은 전체 자기자본의 39%에 달한다. 증권사 규모가 작을수록 비중이 높았다. 대형사는 37%인 반면, 중형사(47%)와 소형사(49%)는 이 비중이 절반에 가까운 수준을 기록했다.
[과거에 한번씩 당해본 은행과 대형 건설사들은 이번 사이클에 PF가 소폭 증가하거나 오히려 줄었죠. 이번 PF 사이클은 증권사, 여전사, 저축은행 중심.]
3) 6.5% 예금에 오픈런…저축은행 전산망 마비됐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10/931619/?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상상인저축은행이 전날 정기예금 금리를 최고 연 6%로 올렸다는 소식을 듣고, 고금리 상품에 가입하기 위해 영업 개시 전부터 대기한 '예금 오픈런' 고객들이었다. 창구는 총 4칸인데 고객 대기번호는 100번이 넘어가자, 상상인저축은행 본점은 오전 중 예금 가입 접수를 마감했다.
[단기 유행의 변곡점은 항상 “오픈런”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