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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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급하게 돌아가는 중동 상황에서 UAE는 지금 당장 쓸 수 있는 요격미사일을 최대한 빨리 많이 확보하려는 움직임은 거의 확정적일텐데요.

카타르 등의 걸프국가들의 경우 더 촘촘한 방공망 구성을 서두를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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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서 한국의 지렛대는 반도체와 조방원 아닐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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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부러운 일본…“한국, 천궁-Ⅱ 덕분에 UAE 원유 확보” [핫이슈]


미국과 이스라엘이 시작한 대이란 군사작전으로 국제 유가가 요동치고 공급량이 부족해진 상황에서, 아랍에미리트(UAE)가 한국에 2400만 배럴의 원유를 제공하기로 한 것은 이례적인 우대 조치라는 평가가 나왔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20일 “UAE가 한국에 이례적으로 원유 제공 우대를 해준 것은 최근까지의 군사적 협력에 더해 한국의 미사일 방어시스템 공급이 결정적인 요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https://v.daum.net/v/2026032015025663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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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SE 지수는 매년 3월, 6월, 9월, 12월 세 번째 금요일 종가를 기준으로 지수 구성 종목을 교체하거나 비중을 조정합니다.

바로 오늘입니다. 종가 동시호가에 급등락이 많은데 적절히 활용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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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전쟁이 하루라도 빨리 끝나고,
소모된 무장 전력을 채우는 과정에서 방산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전황을 과하게 자극적으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종전 기대감’이라는 명분 아래 방산주 낙폭이 과도하게 나와서,
오랜만에 빨간약(Red Pill:메트릭스1)을 몇 개 올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중동은 단순하게 끝날 구조가 아닙니다.
이미 에너지 인프라까지 타격이 시작된 국면이고, 상황은 오히려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제가 바라는 건 방산주가 단순 테마처럼 급등하는 흐름이 아니라,
현실을 기반으로 한 정상적인 수주와 실적 성장입니다.

다만 지금처럼 파란약을 선택한 채 현실을 외면하면,
결국 잘못된 가격에서 잘못된 판단
을 하게 됩니다.

금요일 저녁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한 주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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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 전 ( 09:35 GMT )

이스라엘 정유 시설이 이란 미사일 공격을 받아 일부 가동이 중단됐다

이스라엘 하이파 정유공장은 목요일 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주요 전기 설비가 손상됐다고 금요일 발표에서 밝혔다.

이스라엘 정유회사 측은 이번 파업으로 서비스 시설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력 시스템이 타격을 입었으며, 이로 인해 제3자가 소유한 운영에 필수적인 외부 기반
시설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습니다.

https://aje.news/gt5gwr?update=4419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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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궁II가 기여한 원유 2400만 배럴…K방산의 힘 [사설]

미국과 이란 전쟁이 고조되는 가운데 해외 유력 매체들이 K방산을 연일 주목하고 있다. 전장에서 뛰어난 성능이 입증된 것은 물론, 아랍에미리트(UAE)가 한국에 원유를 공급하기로 한 것도 K방산 덕분이라는 것이다.

K방산이 산업·경제적 효과를 넘어 외교와 국방, 나아가 '에너지 안보'까지 그 힘을 발휘하고 있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20일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봉쇄로 각국이 석유 확보전에 나선 가운데 UAE가 한국에 2400만배럴 원유를 최우선 제공한 것은 '천궁Ⅱ' 수출에 따른 이례적 우대라고 보도했다.

요미우리는 "지금까지 군사적 협력에 더해 한국 미사일 방어시스템 공급이 결정적 요인"이라며 천궁Ⅱ의 전략적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앞서 대통령 특사로 UAE를 다녀온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원유 수급과 방산을 연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면서도 "중동 지역의 많은 나라에서 미사일 방어 무기에 대한 요청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도 한국산 무기의 실전 우수성을 강조하며 향후 중동에서의 수요 폭증을 전망했다.

이제 K방산은 단순 무기 수출을 넘어 경제·방위·외교의 강력한 지렛대이자 에너지 안보의 결정적 무기가 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에서도 한국 무기 수요는 확대됐다. 폴란드의 K2 전차, K9 자주포, FA-50 전투기 도입이 대표적이다.


https://m.mk.co.kr/amp/1199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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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축소, 현실은 증파···트럼프, 출구전략·동맹압박 ‘이중포석’

“거의 끝났다”면서도 병력은 더 투입
유가·여론 부담 속 출구전략 카드 꺼내
동맹에 해협 책임 전가···한국도 직접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 종료 신호와 확전 가능성을 동시에 띄우는 이중 전략에 나선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이란 군사작전 개시 3주 만에 처음으로 '작전 축소'를 언급했다. 다만 미군은 중동에 대규모 해병 전력을 추가 배치하며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를 두고 미국이 작전 목표 달성을 강조하며 전쟁 종료의 명분을 쌓는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의 관리 책임 동맹국과 이용국에 넘기려는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휴전에는 선을 그었다. CNN, AFP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상대방(이란)을 말 그대로 완전히 박살(Obliteration)내고 있을 때 휴전을 하지는 않는다"며 지금은 상대를 군사적으로 몰아붙이는 국면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작전을 줄일 수는 있어도 협상이나 휴전으로 마무리하겠다는 뜻은 아니라는 얘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호르무즈 해협 관리 책임을 에너지 이용국에 넘기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은 그 해협을 이용하지 않는다"며 "유럽과 한국, 일본, 중국 등 다른 나라들이 필요로 하는 만큼 관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32111170828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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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현금 쌓아두고 전력 구걸하는 빅테크의 굴욕... 국력의 척도가 GDP에서 ‘기가와트’ 확보량으로 바뀌는 거대한 역전

실리콘밸리와 월가를 뒤흔든 ‘컴퓨트 에쿼티 스왑’... 자본의 문법을 파괴하고 ‘칩 ’을 담보로 지분을 사는 새로운 금융 권력의 탄생


인류 경제를 지탱하던 자본주의의 공식이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블랙홀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 한때 기업의 가치는 통장 속의 현금이나 발행된 주식의 숫자로 결정되었지만, 이제는 얼마나 많은 전기를 확보했는지와 얼마나 많은 GPU(그래픽 처리 장치)를 손에 넣었는지가 실질적인 부의 척도가 되었다.

돈이 있어도 칩을 구하지 못해 발을 구르고, 칩이 있어도 전기가 없어 서버를 돌리지 못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우리는 지금 화폐의 시대가 저물고 '에너지와 연산'이 기축 통화가 되는 새로운 중상주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국내 반도체와 인공지능 분야의 전문가들과 실리콘밸리 현지 동향에 밝은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같은 변화는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을 넘어선 구조적 전환이다. 과거 산업 혁명이 석탄과 철강을 쥔 자들의 승리였다면, 인공지능 혁명은 기가와트(기가와트는 전력 단위로 10억 와트를 의미함)급 전력을 독점하고 이를 연산 능력으로 치환할 수 있는 자들의 승리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자본의 흐름이 더 이상 은행이 아닌 변전소와 데이터 센터로 향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3/202603210716247423f4f9a46d5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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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발전소 초토화" 경고에 이란 "美시설 맞타격”…긴장 최고조(종합)

트루스소셜 게시글…對이란 압박 수위 강화

이란軍 "연료·에너지 기반 시설 피격 시 역내 美 모든 에너지 시설 타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이란이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발전소를 "완전히 파괴(obliterate)하겠다"고 위협했다. 불과 하루 전 "전쟁을 축소할 수 있다"고 말한 직후 나온 발언으로, 극적인 긴장 고조를 의미한다.

이에 이란은 자국의 연료·에너지 시설이 공격받으면 역내 미국 에너지 시설에 보복하겠다고 위협했다.

이란군 통합 작전 지휘부는 22일 "만약 이란의 연료·에너지 기반 시설이 공격받을 경우, 해당 지역 내 미국 소유의 모든 에너지 기반 시설이 타격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이란 국영 방송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https://v.daum.net/v/20260322103125160?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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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2천억 달러 규모의 이란 국방 예산 요청은 미국의 전쟁 계획 규모를 드러낸다

워싱턴 포스트는 수요일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의 전쟁 자금으로 2천억 달러 이상을 확보하려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에게 "이렇게 큰 규모의 예산안이 왜 필요한가?"라고 질문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2천억 달러라는 수치를 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그 규모가 더 커질 수도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2003년 미군 15만 명이 이라크를 침공하고 점령했을 때, 의회는 510억 달러를 승인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에 단 한 명의 지상군도 투입하기 전에 요구하는 금액의 4분의 1에 불과합니다. 2007년에서 2008년까지 미군 약 17만 명이 이라크를 점령했던 증파 작전 당시에는 전쟁 비용이 연간 약 144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실제로 2천억 달러는 "미래에 우리가 해야 할지도 모르는 일"에 대한 것이 아니라 백악관이 현재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에 대한 것입니다.

이번 예산 요청은 월스트리트 저널 과 주요 공화당 인사들이 카르그 섬과 호르무즈 해협 장악을 요구하는 가운데, 미국 행정부가 이란 지상 침공을 준비하며 태평양에서 중동으로 5천 명의 해병대를 배치하는 상황에서 나왔습니다.


https://www.wsws.org/en/articles/2026/03/20/iuck-m20.html
[요약: 손정의, 미 오하이오에 750조 원 규모 '인류 최대' 데이터센터 건설 추진]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이 미국 오하이오주에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AI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젝트 명칭 및 규모: '포츠머스 컨소시엄(Portsmouth Consortium)' 발족. 투자 규모는 약 5,000억 달러(약 753조 원)로, 구글·아마존·MS 등 글로벌 빅테크의 AI 데이터센터를 모두 합친 것보다 큰 규모를 지향합니다.

투자 배경: 일본 정부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 과정에서 약속했던 5,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이행의 첫 사례입니다. 손 회장이 사실상 일본 측 투자 '지휘관'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입니다.

참여 기업: 소프트뱅크를 필두로 도시바, 히타치, 미즈호은행, 골드만삭스 등 미·일 주요 기업 21개사가 참여합니다.

자산 조달 방식: 소프트뱅크는 대출을 통해 전력 시스템 및 인프라 구축을 담당하며, 전체 투자액의 60~70%는 실제 센터를 사용할 빅테크 기업들이 AI 반도체 구매 및 서버 구축 비용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시장 우려 및 리스크: 소프트뱅크 순자산 가치의 60~70%가 이미 AI 관련 자산에 집중되어 있어, 'AI 버블' 붕괴 시 소프트뱅크뿐만 아니라 미국 경제 전반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출처 링크: https://v.daum.net/v/2026032216194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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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3월 내 약 8조원 이상의 K9자주포 도입 계약 현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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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새로운 K9 시스템 도입으로 디지털 접근성과 정확성을 향상시킵니다.


2026년 3월까지 스페인의 전망은 분명합니다. 스페인은 더 이상 단순히 해외에서 장비를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총 45억 유로에서 67억 유로 에 달하는 포병 현대화 계약에는 약 128대의 K9A2 전차 공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하지만 진정한 가치는 이 시스템을 "스페인화"하는 데 있습니다. 이는 완제품 구매가 아니라, 한국의 "괴물" 전차 를 스페인 버전으로 개량하는 공동 개발 프로젝트로, 스페인의 기술력이 주도적으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


https://www.moncloa.com/2026/03/22/espana-gana-alcance-k9-3367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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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산업]
반도체 - 스팟코멘트 : 공급 병목 장기화, 파운드리 모델 전환
김동원, 2026-03-23

- 빅테크, 5년간 전략적 장기공급계약 강력히 요청
- 빅테크,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병목 장기화 인식
- 메모리 산업은 파운드리형 모델로 구조 전환, 코스피 최선호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MyMDE3NDMxMTg4M0sucGRm&wInfo=a2hhb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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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09:06:53
기업명: SNT다이내믹스(시가총액: 1조 5,629억) A0035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HANWHA AEROSPACE CO.,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수출사업 변속기조립체 물품구매계약(3종)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5,105억

계약시작 : 2026-03-23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2년 9개월
매출대비 : 83.0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380007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35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570
3
한화에어로 K9 자주포 스페인 수출 초읽기…현지 최대 방산기업과 협상 막바지

K9 자주포 지적재산권 ·설계 권한 확보해 스페인 버전인 'K9E'로 공동 개발


현지 기업들의 알력 다툼으로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하 한화에어로)의 K9 자주포 스페인 수출에 다시 속도가 붙는다. 스페인이 K9 자주포의 지적재산권(IP)과 설계 권한을 이전하는 조건을 수용하면서 수출이 가시권에 들었다.

23일 스페인 매체 몬클로아(Moncloa)와 인포데 펜사(Infodefensa)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 최대 방산기업 인드라(Indra)는 한화에어로와 K9 자주포 기반으로 스페인 포병 현대화 사업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협의 중이다.

이르면 이달 안에 전략적 협력을 체결할 예정
으로 인드라가 한화에어로의 K9 자주포 지적재산권을 획득하고 설계 권한을 확보해 스페인군 요구에 맞춘 버전을 개발하고 향후 국제 수출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총 예산 45억 유로(약 7조8300억원)에서 최대 67억 유로(약 11조6500억원)에 달하는 스페인 자주포 현대화 사업은 스페인 육군과 해병대를 위한 자주포 128문을 필두로 탄약 수송차 128대, 구난차 21대, 지휘통제차 59대까지 스페인 포병 전력을 처음부터 끝까지 K9 플랫폼으로 채우는 초대형 프로젝트이다.


https://v.daum.net/v/2026032309161903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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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활용해서 오늘 SNT다이내믹스의 수주는 한화에어로가 K9을 얼마나 생산하겠다는 것인지 역산시켜봤습니다.

한화에어로는 K9 스페인 수출건도 가시권인데다, 현재 생산량도 압도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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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다이내믹스(003570)**의 5,105억 원 규모 수주 건은 기업 규모 대비 초대형 계약이며, K-방산의 수출 엔진이 멈추지 않고 돌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팩트입니다.


1. 변속기 수량 및 생산 대수 추정
SNT다이내믹스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공급하는 변속기(주로 K9용 X1100-5A3 모델 및 변형 모델)의 단가를 역산하면 대략적인 생산 규모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 단가 추정: 2023년 SNT다이내믹스는 폴란드향 1차 실행계약 물량(K9 212대분 등)에 대해 약 2,500억~2,7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당시 대당 변속기 조립체 가격은 약 11억~12억 원 내외로 추산되었습니다.

이번 계약 적용 시: 5,105억 원을 대당 12억 원으로 나누면 약 425대 분량이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3종(세 종류)의 의미: 계약 내용에 명시된 '3종'은 단순 K9 자주포용뿐만 아니라, K10 탄약운반장갑차, 그리고 최근 수출이 가시화된 레드백(Redback) 보병전투장갑차용 또는 각 국가별(폴란드, 루마니아 등) 사양 변경 모델을 포함한 수치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2. 주요 공급 대상 프로젝트 (예측)
계약 종료일이 2028년 12월 말인 점을 고려할 때, 이번 물량은 아래 프로젝트들의 본 생산 물량으로 판단됩니다.

폴란드 2차 실행계약: 폴란드와 체결한 잔여 물량(약 308대 이상)에 대한 부품 선발주 성격입니다.

루마니아 수출 건: 2024년 확정된 루마니아향 K9 54문 및 K10 36대 물량이 포함되었을 것입니다.

중동 및 기타 지역: 이집트 등 기존 수주 잔고의 양산 계획과 맞물려 있습니다.
👍173
2026.03.23 13:11:04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64조 1,964억) A01245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해외 자회사와의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 진행사항

* 주요내용
- 당사는 2025년 12월 당사의 자회사인 Hanwha WB Advanced System sp.z o.o.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폴란드 군비청과 약 4.6조원(vat 제외) 규모의 천무 유도탄 3차 실행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당사는 Hanwha WB Advanced System sp.z o.o.와 상기 계약의 이행을 위한 후속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 계약 체결 주요 내용
1) 라이선스 계약
ㆍ계약금액: 약 3,270억원
ㆍ최근매출액: 11,240,121,484,118원
ㆍ매출액대비: 2.9%
ㆍ계약기간: 계약체결일 ~ 2033.10.30
ㆍ판매공급지역: 폴란드

2) 부품 공급 계약
ㆍ계약금액: 약 1.9조원
ㆍ최근매출액: 11,240,121,484,118원
ㆍ매출액대비: 16.9%
ㆍ계약기간: 계약체결일 ~ 2033.10.30
ㆍ판매공급지역: 폴란드

- 상기 계약 체결 주요 내용은 진행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으며, 당사는 향후 본 계약을 체결할 경우 확정된 내용을 재공시할 예정입니다.

- 상기 최근매출액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38003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ㄴ위 내용은 지난 2025년 12월에 체결했던 '폴란드 천무 3차 실행계약(약 4.6조 원)'을 실제로 이행하기 위한 내부 분업 구조를 확정한 것입니다.

1.실질적인 '현금 흐름'의 확정 : 4.6조 원이라는 거대 계약이 단순히 서류상 수치가 아니라, 본사 매출로 잡힐 2.2조 원 규모의 세부 실행 계획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수주 잔고가 실제 매출로 실현되는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2.폴란드 현지화의 본격화 : 자회사인 'Hanwha WB'와의 계약은 폴란드 현지 생산 및 기술 이전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는 향후 폴란드뿐만 아니라 인근 NATO 국가로의 추가 수출 시 유리한 교두보가 됩니다.

3.장기 수익성 확보 : 2033년까지 이어지는 장기 계약이므로,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과 상관없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기초 체력(펀더멘털)을 지탱해 주는 강력한 버팀목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오늘 아침에 있었던 SNT다이내믹스의 부품 수주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이번 공시는 모두 "K-방산의 대규모 수출이 이제 실제 공장 가동과 부품 발주라는 '돈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시장 전체가 흔들려도 개별 기업의 실적 가시성은 매우 높아진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12
ㄴ방산주의 경우 지난주 금요일에는 ‘종전 기대감’에 하락했고,
오늘은 ‘확전 우려’로 인한 증시 전반의 하락 속에서 다시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오늘 SNT다이내믹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공시에서 확인되듯,
실제 사업은 전황과 무관하게 계획된 일정에 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쟁이 확산되든 종전되든, 이미 체결된 수주와 생산은 이어지고 있고
매출 또한 꾸준히 쌓여가는 구조
입니다.

단기적인 뉴스 흐름에 따라 주가 변동은 불가피하지만,
방산에 대해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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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르면 이달 내 스페인 K9 수출 계약(약 10조원 안팎)이 논의되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고,

한국항공우주는 모레 KF-21 양산 초도기 출고식, 이어 인도네시아향 16대 추가 계약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LIG넥스원 역시 UAE향 천궁-II 추가 물량(요격 미사일 대규모) 관련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한 상황입니다.

현대로템은 미래에셋 리포트 기준 올해 PER 16배, 내년 9배 후반 수준으로, 과거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에 근접해 있습니다.

지수가 밀리는 상황에서 특정 업종만 싸다고 주장하는 것은 조심스러울 필요가 있지만,
적어도 현재 흐름을 보면 방산만 별도로 급락해야 할 이유 역시 뚜렷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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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대신증권에서 109p의 우주 풀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쎄트렉아이, 인텔리안테크, 스피어, 이노스페이스, 이노와이어리스, 제노코, 컨텍을 커버하고 있습니다.

장세가 이런데 우주가 뭔 말이고, 리포트가 뭔 소용이냐 하실 수 있지만, 어차피 아무도 모르는 국제정세에 너무 집중하기 보다 이럴때 짧은 책 한권 읽듯이 훝어보고, 저장해두면 유용할 것 같네요.


리포트 링크 :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3/56920_260320_woojoo_vf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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