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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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믹때 진단주 오르는속도보다 더 가파른듯
Forwarded from Buff
서학개미, 일주일간 SOXL 천억원 순매도, SOXS 700억원 순매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01248?sid=101

연중 최고치에 손실 '눈덩이'…하락에 4.5조원 베팅한 동학개미
https://t.me/bufkr/9929
Forwarded from BUYagra
#AI 의 penetration rate 의 차트 입니다.
Smartphone보다 더 가파른 속도로 깊에 침투 될 것으로 전망 되고 있습니다.


AI는 단기 테마 보다는 Big Wave로 보아야 합니다. 단기 조정에 대한 우려보다는 향후 어떻게 AI가 영향을 미칠지 고민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이 자료는 오늘 개인적으로 참석한 마이크로소프트 최윤석 전무님의 세미나자료에서 발췌한 자료입니다.


https://t.me/psychotherapy101
Forwarded from MOM🧚🏼‍♀️ (S)
저저번달부터 인가, 무척이나 역했던 부분이 시장이 누군가의 수익을 극대화 하기위한 장, 부띠끄 선수들의 도박장, 기관들의 순환매 플레이로 돌려가며 해먹는 장이 느껴져서 속이 안좋았다.

눈치없는 개인들은 물릴 수밖에 없게 만드는 윗꼬리 장. 진득한 종목도 있기 한데 당장 수익을 위한 누군가의 플레이들에 개인이 따라가면 운좋을땐 수익 운나쁠땐 처물림이 반복되니 #분할매수 #분할매도
잘 지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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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하고 비통합니다.
어그로 500단 풀악셀 콘텐츠를 기대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선진짱 형님 다음 사이클을 기대할게요♥️
2023년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3개월 앞으로 다가왔네요.

언론에서 악수하고 어깨 동무하는 사진들이 앞으로 많이 보이겠어요.
2023.06.20 17:30:43
기업명: 지누스(시가총액: 5,443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일시 : 2023-06-21(09:00)
IR목적: NDR 진행을 통한 당사 이해 증진
주요내용:
당사 주요 사업 전략 및 경영 현황 설명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080048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3890
한신평은 LS의 이번 투자로 재무부담이 기존 대비 확대됐다고 봤다. LS의 올해 1분기 말 기준 순차입금은 1조556억원으로 지난 2020년 말 415억원 대비 1조원 이상 급증했다.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는 각각 9.3%, 5.7%에서 35.1%, 22.2%로 상승했다.

한신평은 “LS의 투자 규모는 3050억원으로 그 중 지분취득(55%)을 위한 소요자금은 1678억원”이라며 “사업진행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예상되는 총 투자금액은 1조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계열사들의 수익창출 능력과 LS의 대외신인도 등을 고려했을 때 위험도는 높지 않다고 봤다.

https://naver.me/G1F2D4Lp
Forwarded from SNEW스뉴
지난해 12월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베베핀’ 시리즈는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오늘의 톱 10’ 키즈 부문에 오르는 등 글로벌 화제 몰이에 성공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 해외뿐 아니라 티빙·웨이브·쿠팡플레이 등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도 동시에 공략했다. 덕분에 지난해 연 매출은 전년(832억원) 대비 40%가량 늘어난 1170억원을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87839?sid=105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워런 버핏의 담배꽁초 #2. 종합상사의 밸류에이션 Level-Up

자료 링크: https://bit.ly/3PBqqc3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시황 하인환입니다.

'종합상사'라는 그동안 보지 않던 업종에 대한 상반된 시각이 존재하는 듯 합니다.
과거 (2010년대)와 달리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분명한 분위기인데, 과거 (2010년대)의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저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종합상사: 세계화 시대의 주역, but 그 변화가 시작되는 것은 탈세계화 시대
- [탈세계화의 특징 ①] 글로벌 네트워크
- [탈세계화의 특징 ②] 업스트림 (원자재)
■ 밸류에이션의 Level-Up 진행 중: [2000년대 vs. 2010년대] → [2010년대 vs. 2020년대]
■ 기존 참고자료 (인뎁스 자료): https://bit.ly/45SehVK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B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반도체 6월 수출액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6/1 ~ 20일 누적 잠정치 기준

반도체: $4.9B
YoY -24%, QoQ +13%, MoM +14%

메모리: $2.5B
YoY -31%, QoQ +26%, MoM +32%

DRAM: $1.1B
YoY -49%, QoQ +15%, MoM +12%
(Chip+Module)

MCP: $1.1B
YoY +21%, QoQ +87%, MoM +72%

*응용 전반 QoQ/MoM 큰 폭 상승
*분기내 M3 집중 효과 시현
*QoQ: 3월 대비 변화율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4가지 방법

1. 특정 이론이 당신의 판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경우 그 이론으로 과연 지금 당신이 처한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2.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 한다.
3. 변화하는 상황과 간단하고 명료한 핵심 규칙간에 균형을 맞춘다.
-> 우선순위 규칙과 철수 규칙(exit rules)을 세워라.
4. <최고의 관행> 이란 없다는 것을 기억한다.

우리들은 대개 좋았던 경험이 있으면 그때 활용한 것과 동일한 접근 방법을 다음 상황에도 그대로 적용해 보다 적은 노력으로 보다 큰 효과를 얻고자 한다.

우리의 경험과 이런 처방이 효과가 있을 때도 가끔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그것은 현실적으로 우리의 판단에 길잡이 역할을 하는 이론들이 보통 <상황>이 아니라 <특성>을 토대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질문에 대한 올바른 답변이 "그것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라는 것임을 일단 깨닫게 되면, 우리는 그 상황이란 것이 어떤 상황을 말하는 건지 파악하러 나설 준비가 된 것이다.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34532453
Forwarded from MOM🧚🏼‍♀️ (S)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8759?sid=101
실리콘밸리에서 사업하는 저의 친구도 작년에 뜬금없이 방위사업 이야기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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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피치북에 따르면 미국 VC는 올해 1~5월 200여개의 방위산업 스타트업에 총 170억달러를 투자했다. 올해 1분기에만 145억달러를 쏟아부었다.

VC는 유동성이 경색하는 가운데 방위산업 스타트업 투자를 늘렸다. 방위산업 스타트업 투자금은 2019년 약 160억달러에서 지난해 330억달러로 2배 이상 증가했다. 금리가 치솟아 자본조달 비용이 증가했지만, 수익성이 이자 비용을 넘길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

VC도 방위산업 투자 범위를 확장하고 나섰다. 군수품을 제조하는 스타트업에서 첨단 무기를 개발하는 곳에도 투자금을 넣기 시작했다. 이전까진 프로젝트 규모 때문에 섣불리 투자하지 못하던 분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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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설립된 군사용 드론 스타트업 쉴드AI의 브랜드 쳉 최고경영자(CEO)는 "2015년에 투자 유치를 하려면 30번은 거절당해야 했다"며 "하지만 지난해부터 VC가 우리에게 투자 제안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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