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1.31K subscribers
3.26K photos
87 videos
291 files
7.58K links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사람을 극도로 가려서 사귀어야 합니다.
자산가 형님, 누님들은 우연을 가장한 공사를 조심해야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쁜 사람들은 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62611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작년 소상공인 사업체 7000곳 증가… “매출보다 빚 더 늘어”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3/12/27/BUQUP7ODNJFIRLTU4ODN7DWXWY/
나아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가정하에 뭔가를 준비해야하는데 그마저도 쉽지 않죠.

기술이 있는 업종이 그나마 선방하는 편이고 그 외에는 자영업 난이도 매우매우 건국이래 가장 높은 시기인것같습니다.
매매의 성장은 복기 입니다.
2023년이 끝났는데 스스로 매매에 대해서 결산하지 않는건
발전을 포기한것과 같습니다.
과거를 보고 잘못된 점을 고쳐야지 앞으로 발전 할수 있습니다.
그게 트레이딩~ 인베스트 상관 없이 다 년간으로는 결산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결산중에 맨정신으로 계좌를 볼수가 없어서 ㅠ.ㅠ 음주...를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매년 후회 하고 반성 하고~ 또 실수하고
내년에는 실수 없이 꼭 성공투자 하길~!

다 같이 힘내시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빠르고 더 높게 날아오르길 기원합니다!

(참고로 오늘밤 텔레 음챗(탐방봇,BUFF+YM)등이 있습니다. 이건 못참치마요)
Forwarded from Buff
2023년 주식말고 인생결산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많은 고수분들이 아이디어가 꾹꾹 고봉밥으로 담긴 연말결산을 해주셨으니
(블로거 연말결산 모음 https://t.me/bufkr/11152)

나는 인생결산을 해볼까 함
브금은 Sam Ock의 Remember정도 들으면서 센치한 느낌으루


1. 당장 수익률 말고 수익 잠재력
- 주식도 펀더멘탈이 있고, 그에 대해 시장이 평가하는 가격이 다른것처럼 주식쟁이도 펀더가 있는듯
- 주식쟁이에게 펀더멘탈은 그 사람이 중장기로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능력임. 아주 느리고 무겁게 움직이지만, 중장기 수익곡선의 각도와 포텐셜 자체를 아예 바꿔놓을 수 있음. 운이 좀 좋거나 나쁘거나 할 순 있어도 그 사람의 잠재력에 자산은 수렴해감
- 주식쟁이에게 단기 수익률은 주가처럼 엄청 변동성이 크고 무엇보다 운에따라서 많이 결정됨. 실력자도 단기에 폭망할수도 있고, 주린이도 순식간에 계좌 몇배 불릴수도 있음

- 나도 사람이니 당연히 단기 수익률이 안좋으면 똑땅하고, 뭐 하나라도 급등하면 주식의 신이라도 된거 같지만,
- 결국 나라는 사람이 진짜 치열하게 공부하고 고민해서 쌓인 내공으로 어떤 수준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
- 본인만의 기준/원칙, 돈을 버는 방식의 시스템화, 반복가능성, 재현가능성 모두 다 같은 개념이고
=> 이걸 쌓기 위해 나름 극단적으로 고민했던 한 해였음


2. 텔레가 준 제일 큰 건 사람
- 텔레든 블로그든 운영하면 일단 본인 생각을 남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미친듯이 고민하게 되니, 실력이 강제로 늘었음
- 근데 해보니 그런것보다도, 여기 쌓여있는 내 생각들 덕분에 만나게된 사람들이 훨씬 크더라
- 두세개 정도 모임에 초대받았고, 한개 모임은 직접 만들기도 했음
- 텔레를 통한 인연들이 이왜진 수준으로 너무 좋은분들이기도 했고,
- 뭣보다 내가 '정답'이라고 생각하던 주식/섹터/방법론 말고도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내는 분들을 직접 옆에서 보면서 많이 배움


3. 유연함에서 극단적 유여니즘으로
- 세상엔 진짜 많은 주식이 있고, 주식쟁이들도 그만큼이나 다양한 유형이 있더라
- 나도 나름 유연함을 제 1의 가치로, 필명도 젤리로 지었지만 색안경 끼고 보던 주식들 많았음
- 더 많은 분들이랑 얘기하다보니, '내가 뭐라고' 좋아보이는 주식을 한정시키고 있는게 웃기더라
내년에는,
- 기존에 본인이 하던 방식은 그대로 열심히 돌리고,
- 새로운 방법론도 2개 정도 더 정교하게 시스템화해서 적극 실전 투입해보려고 함 (단, 1에서 말한 반복가능한 기준 내에서)
- 바텀업, 탑다운, 내러티브, 넘버스, 패낳괴, 추세추종... 편식은 없다. 내가 뭐라고?
이자 내고 돈 쓰지 말라고 하네요

—————————————————————-

스트레스 DSR의 대출한도 축소 부담이 과도해질 것을 고려해 점진적으로 제도를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1단계로 내년 2월 26일부터 은행권 주담대에 우선 시행한 후 2단계로 내년 6월 중 은행권 신용대출 및 2금융권 주담대까지 적용을 확대한다. 이어 3단계로 내년 하반기 동안 기타대출까지 순차적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제도 도입에 따른 충격을 최소화하는 조치도 취한다. 2024년 상반기 스트레스 금리의 25%, 하반기는 50%를 적용하고, 오는 2025년부터는 스트레스 금리를 그대로(100%)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대출의 증액 없는 자행대환·재약정의 경우, 내년에는 스트레스 금리 적용을 유예하고 오는 2025년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대출 한도는 상품별로 내년 상반기 2∼4%, 하반기 3∼9% 감소하고, 2025년에는 기존보다 6∼16%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86556?sid=101
올 11월 ARM HOLDINGS 컨퍼런스콜 원본과 번역본 자료들입니다.

많이들 읽어보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