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모건 스탠리의 아담 조나스, 테슬라 목표주가 380달러,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
강세 및 약세 시나리오는 각각 550달러와 120달러로 제시
많은 투자자들이 여전히 '자동차 회사 그 이상'이라는 Tesla의 장점에 대해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저희 생각에 테슬라는 분명 자동차 회사입니다. 또한 AI 회사이기도 합니다.
내년에 테슬라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 (핵심 자동차 사업 이외의) 다른 생각과 이벤트를 소개
- 옵티머스: 테슬라의 AI의 날(1H24?)은 테슬라의 기술에 대한 새로운 인접성을 소개하고 개발하는 데 중요한 촉매제가 될 것입니다. 옵티머스는 30조 달러 규모의 글로벌 노동 시장을 대상으로 하며 FSD와 동일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에서 실행됩니다.
- Dojo: AWS가 AMZN 전체 EBIT의 70%에 도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Tesla에서도 작동하여 고정된 가격으로 차량을 판매하는 것 이상으로 확장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촉매제는 무엇일까요? 지난 5년 동안 Tesla가 노력해온 맞춤형 슈퍼컴퓨팅 프로젝트인 Dojo입니다.
- 엣지 AI: 차세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은 자동차와 모바일 기기 시장 사이의 경계를 허물어뜨릴 수 있습니다. 자동차 키가 단순히 문을 여는 것 이상의 기능을 할 수 있을까요? 자동차의 일부가 '당신과 함께' 있을 수 있을까요? 테슬라 차량은 로봇화된 엣지 컴퓨터입니다. 엣지의 엣지에 '사이버폰'을 위한 공간이 생길 수 있을까요?
- 전기차 인프라: 테슬라의 전기차 생산 규모는 국가 안보 위험을 완화하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전기차를 상용화하는 데 필요한 제조 표준과 공급망 아키텍처를 산업화하는 데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코퍼스 크리스티 리튬 정제 작업은 2024년까지 계속 증가할 것입니다. 지난 5월, 포드는 테슬라의 충전 표준을 채택했고, 약 12개의 다른 경쟁 OEM 업체들도 그 뒤를 따랐습니다. 기존 OEM이 사내 수직 통합형 전기차 계획을 철회함에 따라, 테슬라가 소프트웨어/FSD, 배터리 하드웨어, 운영 체제, 48볼트 전기 아키텍처 및 기타 분야에서 업계 라이벌들에게 더 큰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SpaceX/스타링크의 '후광 효과'. 테슬라에 대한 투자자와의 논의에서 SpaceX(특히 스타링크)는 머스크노미 내에서 중요한 구성 요소이자 테슬라 자체와 잠재적으로 상호 연관성이 있는 요소로 여겨집니다. 자동차 인터넷과 이를 지원하는 컴퓨팅은 이중화되고 탄력적인 통신 '메시 네트워크'에 의존할 것입니다. 스타링크는 완전히 새로운 통신 네트워크를 상용화하고 있습니다.
"안전 리콜과 전기차 시장 둔화로 인한 부정적인 개정 위험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여전히 OW Tesla를 유지해야 할까요?"
- 저희 생각에 Tesla는 자동차 회사 그 이상입니다. 목표주가 380달러 중 '핵심' 자동차 사업의 가치는 주당 86달러이며, 나머지 77%는 네트워크 서비스, 모빌리티, 타사 배터리/FSD 라이선스, 에너지 및 보험에서 파생된 것입니다. 자동차 이외의 수익원을 가치평가에 포함시킨 것에 대해 고객들로부터 상당한 반발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OW 논리는 이러한 사업 부문이 재무 공시를 통해 뒷받침되는 명확한 마일스톤/증거 포인트를 통해 훨씬 더 큰 수익 동력이 되는 것에 크게 의존합니다.
- 우리는 Tesla가 장기적으로 강력한 FCF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회계연도 23년 기준, Tesla의 주당순이익은 회계연도 30년까지 연평균 27% 성장하여 회계연도 25년 말에는 주당 5달러, 회계연도 27년 말에는 주당 10달러, 회계연도 29년 중반에는 주당 15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회계연도 24년에 단기적/실시간적인 역풍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가 상용화 중인 제품과 서비스의 장기적인 잠재력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낮은 기준 - 테슬라의 영업이익률은 현재 제너럴 모터스보다 낮습니다. 5%의 일반회계기준 영업이익률(예: ZEV)은 많은 애널리스트나 투자자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수치이지만, Tesla가 방금 달성한 것이 바로 이 수치이며, 이는 24 회계연도를 바라보는 시장의 기대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강력한 대차대조표와 자체 자금 조달 비즈니스 모델. 다른 자동차 및 자동차 관련 기업들에 비해 잠재적인 '경착륙' 시나리오로 인한 지분 희석 위험이 낮습니다. 우리는 테슬라의 펀더멘털이 경쟁 OEM에 비해 더 어려운 경제 시나리오에서 더 탄력적일 수 있다고 믿습니다. 테슬라는 약 220억 달러의 순현금을 보유한 채 3분기를 마감했습니다.
- 테슬라의 경쟁업체들이 전기차 투자를 크게 줄이면서 향후 몇 년 동안 특히 중국 외 지역에서 테슬라에 더 높은 수준의 시장 점유율을 내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세 및 약세 시나리오는 각각 550달러와 120달러로 제시
많은 투자자들이 여전히 '자동차 회사 그 이상'이라는 Tesla의 장점에 대해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저희 생각에 테슬라는 분명 자동차 회사입니다. 또한 AI 회사이기도 합니다.
내년에 테슬라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 (핵심 자동차 사업 이외의) 다른 생각과 이벤트를 소개
- 옵티머스: 테슬라의 AI의 날(1H24?)은 테슬라의 기술에 대한 새로운 인접성을 소개하고 개발하는 데 중요한 촉매제가 될 것입니다. 옵티머스는 30조 달러 규모의 글로벌 노동 시장을 대상으로 하며 FSD와 동일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에서 실행됩니다.
- Dojo: AWS가 AMZN 전체 EBIT의 70%에 도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Tesla에서도 작동하여 고정된 가격으로 차량을 판매하는 것 이상으로 확장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촉매제는 무엇일까요? 지난 5년 동안 Tesla가 노력해온 맞춤형 슈퍼컴퓨팅 프로젝트인 Dojo입니다.
- 엣지 AI: 차세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은 자동차와 모바일 기기 시장 사이의 경계를 허물어뜨릴 수 있습니다. 자동차 키가 단순히 문을 여는 것 이상의 기능을 할 수 있을까요? 자동차의 일부가 '당신과 함께' 있을 수 있을까요? 테슬라 차량은 로봇화된 엣지 컴퓨터입니다. 엣지의 엣지에 '사이버폰'을 위한 공간이 생길 수 있을까요?
- 전기차 인프라: 테슬라의 전기차 생산 규모는 국가 안보 위험을 완화하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전기차를 상용화하는 데 필요한 제조 표준과 공급망 아키텍처를 산업화하는 데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코퍼스 크리스티 리튬 정제 작업은 2024년까지 계속 증가할 것입니다. 지난 5월, 포드는 테슬라의 충전 표준을 채택했고, 약 12개의 다른 경쟁 OEM 업체들도 그 뒤를 따랐습니다. 기존 OEM이 사내 수직 통합형 전기차 계획을 철회함에 따라, 테슬라가 소프트웨어/FSD, 배터리 하드웨어, 운영 체제, 48볼트 전기 아키텍처 및 기타 분야에서 업계 라이벌들에게 더 큰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SpaceX/스타링크의 '후광 효과'. 테슬라에 대한 투자자와의 논의에서 SpaceX(특히 스타링크)는 머스크노미 내에서 중요한 구성 요소이자 테슬라 자체와 잠재적으로 상호 연관성이 있는 요소로 여겨집니다. 자동차 인터넷과 이를 지원하는 컴퓨팅은 이중화되고 탄력적인 통신 '메시 네트워크'에 의존할 것입니다. 스타링크는 완전히 새로운 통신 네트워크를 상용화하고 있습니다.
"안전 리콜과 전기차 시장 둔화로 인한 부정적인 개정 위험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여전히 OW Tesla를 유지해야 할까요?"
- 저희 생각에 Tesla는 자동차 회사 그 이상입니다. 목표주가 380달러 중 '핵심' 자동차 사업의 가치는 주당 86달러이며, 나머지 77%는 네트워크 서비스, 모빌리티, 타사 배터리/FSD 라이선스, 에너지 및 보험에서 파생된 것입니다. 자동차 이외의 수익원을 가치평가에 포함시킨 것에 대해 고객들로부터 상당한 반발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OW 논리는 이러한 사업 부문이 재무 공시를 통해 뒷받침되는 명확한 마일스톤/증거 포인트를 통해 훨씬 더 큰 수익 동력이 되는 것에 크게 의존합니다.
- 우리는 Tesla가 장기적으로 강력한 FCF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회계연도 23년 기준, Tesla의 주당순이익은 회계연도 30년까지 연평균 27% 성장하여 회계연도 25년 말에는 주당 5달러, 회계연도 27년 말에는 주당 10달러, 회계연도 29년 중반에는 주당 15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회계연도 24년에 단기적/실시간적인 역풍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가 상용화 중인 제품과 서비스의 장기적인 잠재력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낮은 기준 - 테슬라의 영업이익률은 현재 제너럴 모터스보다 낮습니다. 5%의 일반회계기준 영업이익률(예: ZEV)은 많은 애널리스트나 투자자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수치이지만, Tesla가 방금 달성한 것이 바로 이 수치이며, 이는 24 회계연도를 바라보는 시장의 기대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강력한 대차대조표와 자체 자금 조달 비즈니스 모델. 다른 자동차 및 자동차 관련 기업들에 비해 잠재적인 '경착륙' 시나리오로 인한 지분 희석 위험이 낮습니다. 우리는 테슬라의 펀더멘털이 경쟁 OEM에 비해 더 어려운 경제 시나리오에서 더 탄력적일 수 있다고 믿습니다. 테슬라는 약 220억 달러의 순현금을 보유한 채 3분기를 마감했습니다.
- 테슬라의 경쟁업체들이 전기차 투자를 크게 줄이면서 향후 몇 년 동안 특히 중국 외 지역에서 테슬라에 더 높은 수준의 시장 점유율을 내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SCFI : 27일 상해선물거래소 SCFI(유럽선) 계약 개장 +20% 이틀 연속 상한가
>集运指数(欧线)主力合约触及涨停,日内涨20%。
>集运指数(欧线)主力合约触及涨停,日内涨20%。
Forwarded from SNEW스뉴
미트박스는 복잡한 유통 단계를 최소화해 신선 제품을 일반 도매가 대비 20~30% 이상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축산업의 주요 관행인 미수금과 외상거래 대신 현금 결제 방식을 택한 것을 더해 판매자(공급자)들이 정산대금을 신속히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미트박스는 누적 거래액 1조4000억원을 뛰어넘고, 올 연간 거래액 5000억원을 기대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78663
미트박스는 누적 거래액 1조4000억원을 뛰어넘고, 올 연간 거래액 5000억원을 기대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78663
매일일보
[MI 인터뷰] 김기봉 미트박스 대표 “내년 하반기 코스닥 입성 목표”
매일일보 = 민경식 기자 | “이르면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위해 불철주야 준비하고 있다. 최근 가파른 연평균 성장률(28.2%)를 바탕으로 3년 이내 연간 거래액 1조원 돌파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김기봉 ...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사람을 극도로 가려서 사귀어야 합니다.
자산가 형님, 누님들은 우연을 가장한 공사를 조심해야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쁜 사람들은 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62611
자산가 형님, 누님들은 우연을 가장한 공사를 조심해야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쁜 사람들은 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62611
Naver
“전과6범 마담 진술에 의존”… 쏟아진 비판에 경찰 당혹
마약 투약 혐의로 조사받던 배우 이선균(48)씨가 사망하며 비판의 화살이 경찰로 쏠리고 있다. 뚜렷한 물증 없이 유흥업소 여실장의 진술에만 의존해 무리하게 수사를 진행한 게 아니냐는 것이다. 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고금리에 '빚 돌려막기' 역대 최고
https://v.daum.net/v/20231225150200478
https://v.daum.net/v/20231225150200478
언론사 뷰
고금리에 '빚 돌려막기' 역대 최고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오랜 고금리와 경기악화로 신용카드 리볼빙 잔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4일 여신금융협회 공시에 따르면 지난달 신한·삼성·현대·KB국민·롯데·하나·우리·BC 등 8개 카드사의 리볼빙(결제액 이월 약정) 잔액은 7조511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7조4697억원)보다 418억원 불어난 것으로 2021년 11월 리볼빙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NAVER
장기 투자에 대한 마인드와 생각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올해 코스닥 상장 132개사… 2002년 IT 열풍 이후 최대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12/27/F5MSPDGTNBCQTGLITV62N5TFEU/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12/27/F5MSPDGTNBCQTGLITV62N5TFEU/
Chosun Biz
올해 코스닥 상장 132개사… 2002년 IT 열풍 이후 최대
올해 코스닥 상장 132개사 2002년 IT 열풍 이후 최대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내년 스트레스 DSR 시행… 연봉 1억원일 때 대출한도 최대 1억원 줄어
-스트레스 금리 최대 50%만 적용
-2025년부터 스트레스 금리 100% 적용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3/12/27/UD2ZDY5FVND3TMC6W3GZQ4HX4I/
-스트레스 금리 최대 50%만 적용
-2025년부터 스트레스 금리 100% 적용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3/12/27/UD2ZDY5FVND3TMC6W3GZQ4HX4I/
Chosun Biz
내년 스트레스 DSR 시행… 연봉 1억원일 때 대출한도 최대 1억원 줄어
내년 스트레스 DSR 시행 연봉 1억원일 때 대출한도 최대 1억원 줄어 변동금리 대출 스트레스 금리 최대 3% 더해 산출 내년 2월 은행권 주담대부터 적용 제도 시행 첫해 스트레스 금리 최대 50%만 적용 2025년부터 스트레스 금리 100% 적용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작년 소상공인 사업체 7000곳 증가… “매출보다 빚 더 늘어”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3/12/27/BUQUP7ODNJFIRLTU4ODN7DWXWY/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3/12/27/BUQUP7ODNJFIRLTU4ODN7DWXWY/
Chosun Biz
작년 소상공인 사업체 7000곳 증가… “매출보다 빚 더 늘어”
작년 소상공인 사업체 7000곳 증가 매출보다 빚 더 늘어 통계청·중기부 2022년 소상공인 실태조사 발표 소상공인 사업체 412만5000곳 교육서비스↑ 종사자 수는 6만1000명 감소해, 714만3000명 매출액 2억3400만원 부채액 1억85000만원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작년 소상공인 사업체 7000곳 증가… “매출보다 빚 더 늘어”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3/12/27/BUQUP7ODNJFIRLTU4ODN7DWXWY/
나아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가정하에 뭔가를 준비해야하는데 그마저도 쉽지 않죠.
기술이 있는 업종이 그나마 선방하는 편이고 그 외에는 자영업 난이도 매우매우 건국이래 가장 높은 시기인것같습니다.
기술이 있는 업종이 그나마 선방하는 편이고 그 외에는 자영업 난이도 매우매우 건국이래 가장 높은 시기인것같습니다.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매매의 성장은 복기 입니다.
2023년이 끝났는데 스스로 매매에 대해서 결산하지 않는건
발전을 포기한것과 같습니다.
과거를 보고 잘못된 점을 고쳐야지 앞으로 발전 할수 있습니다.
그게 트레이딩~ 인베스트 상관 없이 다 년간으로는 결산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결산중에 맨정신으로 계좌를 볼수가 없어서 ㅠ.ㅠ 음주...를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매년 후회 하고 반성 하고~ 또 실수하고
내년에는 실수 없이 꼭 성공투자 하길~!
다 같이 힘내시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빠르고 더 높게 날아오르길 기원합니다!
(참고로 오늘밤 텔레 음챗(탐방봇,BUFF+YM)등이 있습니다. 이건 못참치마요)
2023년이 끝났는데 스스로 매매에 대해서 결산하지 않는건
발전을 포기한것과 같습니다.
과거를 보고 잘못된 점을 고쳐야지 앞으로 발전 할수 있습니다.
그게 트레이딩~ 인베스트 상관 없이 다 년간으로는 결산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결산중에 맨정신으로 계좌를 볼수가 없어서 ㅠ.ㅠ 음주...를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매년 후회 하고 반성 하고~ 또 실수하고
내년에는 실수 없이 꼭 성공투자 하길~!
다 같이 힘내시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빠르고 더 높게 날아오르길 기원합니다!
(참고로 오늘밤 텔레 음챗(탐방봇,BUFF+YM)등이 있습니다. 이건 못참치마요)
Forwarded from Buff
2023년 주식말고 인생결산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많은 고수분들이 아이디어가 꾹꾹 고봉밥으로 담긴 연말결산을 해주셨으니
(블로거 연말결산 모음 https://t.me/bufkr/11152)
나는 인생결산을 해볼까 함
브금은 Sam Ock의 Remember정도 들으면서 센치한 느낌으루
1. 당장 수익률 말고 수익 잠재력
- 주식도 펀더멘탈이 있고, 그에 대해 시장이 평가하는 가격이 다른것처럼 주식쟁이도 펀더가 있는듯
- 주식쟁이에게 펀더멘탈은 그 사람이 중장기로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능력임. 아주 느리고 무겁게 움직이지만, 중장기 수익곡선의 각도와 포텐셜 자체를 아예 바꿔놓을 수 있음. 운이 좀 좋거나 나쁘거나 할 순 있어도 그 사람의 잠재력에 자산은 수렴해감
- 주식쟁이에게 단기 수익률은 주가처럼 엄청 변동성이 크고 무엇보다 운에따라서 많이 결정됨. 실력자도 단기에 폭망할수도 있고, 주린이도 순식간에 계좌 몇배 불릴수도 있음
- 나도 사람이니 당연히 단기 수익률이 안좋으면 똑땅하고, 뭐 하나라도 급등하면 주식의 신이라도 된거 같지만,
- 결국 나라는 사람이 진짜 치열하게 공부하고 고민해서 쌓인 내공으로 어떤 수준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
- 본인만의 기준/원칙, 돈을 버는 방식의 시스템화, 반복가능성, 재현가능성 모두 다 같은 개념이고
=> 이걸 쌓기 위해 나름 극단적으로 고민했던 한 해였음
2. 텔레가 준 제일 큰 건 사람
- 텔레든 블로그든 운영하면 일단 본인 생각을 남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미친듯이 고민하게 되니, 실력이 강제로 늘었음
- 근데 해보니 그런것보다도, 여기 쌓여있는 내 생각들 덕분에 만나게된 사람들이 훨씬 크더라
- 두세개 정도 모임에 초대받았고, 한개 모임은 직접 만들기도 했음
- 텔레를 통한 인연들이 이왜진 수준으로 너무 좋은분들이기도 했고,
- 뭣보다 내가 '정답'이라고 생각하던 주식/섹터/방법론 말고도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내는 분들을 직접 옆에서 보면서 많이 배움
3. 유연함에서 극단적 유여니즘으로
- 세상엔 진짜 많은 주식이 있고, 주식쟁이들도 그만큼이나 다양한 유형이 있더라
- 나도 나름 유연함을 제 1의 가치로, 필명도 젤리로 지었지만 색안경 끼고 보던 주식들 많았음
- 더 많은 분들이랑 얘기하다보니, '내가 뭐라고' 좋아보이는 주식을 한정시키고 있는게 웃기더라
내년에는,
- 기존에 본인이 하던 방식은 그대로 열심히 돌리고,
- 새로운 방법론도 2개 정도 더 정교하게 시스템화해서 적극 실전 투입해보려고 함 (단, 1에서 말한 반복가능한 기준 내에서)
- 바텀업, 탑다운, 내러티브, 넘버스, 패낳괴, 추세추종... 편식은 없다. 내가 뭐라고?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많은 고수분들이 아이디어가 꾹꾹 고봉밥으로 담긴 연말결산을 해주셨으니
(블로거 연말결산 모음 https://t.me/bufkr/11152)
나는 인생결산을 해볼까 함
브금은 Sam Ock의 Remember정도 들으면서 센치한 느낌으루
1. 당장 수익률 말고 수익 잠재력
- 주식도 펀더멘탈이 있고, 그에 대해 시장이 평가하는 가격이 다른것처럼 주식쟁이도 펀더가 있는듯
- 주식쟁이에게 펀더멘탈은 그 사람이 중장기로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능력임. 아주 느리고 무겁게 움직이지만, 중장기 수익곡선의 각도와 포텐셜 자체를 아예 바꿔놓을 수 있음. 운이 좀 좋거나 나쁘거나 할 순 있어도 그 사람의 잠재력에 자산은 수렴해감
- 주식쟁이에게 단기 수익률은 주가처럼 엄청 변동성이 크고 무엇보다 운에따라서 많이 결정됨. 실력자도 단기에 폭망할수도 있고, 주린이도 순식간에 계좌 몇배 불릴수도 있음
- 나도 사람이니 당연히 단기 수익률이 안좋으면 똑땅하고, 뭐 하나라도 급등하면 주식의 신이라도 된거 같지만,
- 결국 나라는 사람이 진짜 치열하게 공부하고 고민해서 쌓인 내공으로 어떤 수준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
- 본인만의 기준/원칙, 돈을 버는 방식의 시스템화, 반복가능성, 재현가능성 모두 다 같은 개념이고
=> 이걸 쌓기 위해 나름 극단적으로 고민했던 한 해였음
2. 텔레가 준 제일 큰 건 사람
- 텔레든 블로그든 운영하면 일단 본인 생각을 남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미친듯이 고민하게 되니, 실력이 강제로 늘었음
- 근데 해보니 그런것보다도, 여기 쌓여있는 내 생각들 덕분에 만나게된 사람들이 훨씬 크더라
- 두세개 정도 모임에 초대받았고, 한개 모임은 직접 만들기도 했음
- 텔레를 통한 인연들이 이왜진 수준으로 너무 좋은분들이기도 했고,
- 뭣보다 내가 '정답'이라고 생각하던 주식/섹터/방법론 말고도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내는 분들을 직접 옆에서 보면서 많이 배움
3. 유연함에서 극단적 유여니즘으로
- 세상엔 진짜 많은 주식이 있고, 주식쟁이들도 그만큼이나 다양한 유형이 있더라
- 나도 나름 유연함을 제 1의 가치로, 필명도 젤리로 지었지만 색안경 끼고 보던 주식들 많았음
- 더 많은 분들이랑 얘기하다보니, '내가 뭐라고' 좋아보이는 주식을 한정시키고 있는게 웃기더라
내년에는,
- 기존에 본인이 하던 방식은 그대로 열심히 돌리고,
- 새로운 방법론도 2개 정도 더 정교하게 시스템화해서 적극 실전 투입해보려고 함 (단, 1에서 말한 반복가능한 기준 내에서)
- 바텀업, 탑다운, 내러티브, 넘버스, 패낳괴, 추세추종... 편식은 없다. 내가 뭐라고?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이자 내고 돈 쓰지 말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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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DSR의 대출한도 축소 부담이 과도해질 것을 고려해 점진적으로 제도를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1단계로 내년 2월 26일부터 은행권 주담대에 우선 시행한 후 2단계로 내년 6월 중 은행권 신용대출 및 2금융권 주담대까지 적용을 확대한다. 이어 3단계로 내년 하반기 동안 기타대출까지 순차적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제도 도입에 따른 충격을 최소화하는 조치도 취한다. 2024년 상반기 스트레스 금리의 25%, 하반기는 50%를 적용하고, 오는 2025년부터는 스트레스 금리를 그대로(100%)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대출의 증액 없는 자행대환·재약정의 경우, 내년에는 스트레스 금리 적용을 유예하고 오는 2025년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대출 한도는 상품별로 내년 상반기 2∼4%, 하반기 3∼9% 감소하고, 2025년에는 기존보다 6∼16%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8655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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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DSR의 대출한도 축소 부담이 과도해질 것을 고려해 점진적으로 제도를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1단계로 내년 2월 26일부터 은행권 주담대에 우선 시행한 후 2단계로 내년 6월 중 은행권 신용대출 및 2금융권 주담대까지 적용을 확대한다. 이어 3단계로 내년 하반기 동안 기타대출까지 순차적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제도 도입에 따른 충격을 최소화하는 조치도 취한다. 2024년 상반기 스트레스 금리의 25%, 하반기는 50%를 적용하고, 오는 2025년부터는 스트레스 금리를 그대로(100%)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대출의 증액 없는 자행대환·재약정의 경우, 내년에는 스트레스 금리 적용을 유예하고 오는 2025년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대출 한도는 상품별로 내년 상반기 2∼4%, 하반기 3∼9% 감소하고, 2025년에는 기존보다 6∼16%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86556?sid=101
Naver
새해 대출한도 줄어드나...주담대부터 시행 ‘스트레스 DSR’ 뭐길래
2024년 내 전 금융권의 변동금리·혼합형·주기형 대출에 대해 기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보다 엄격한 ‘스트레스(Stress) DSR’ 제도가 시행된다. 금융위원회는 내년 초 주택담보대출을 시작으로 전업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