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Level Up Together
오늘 대한민국 수학교육계의 정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국교위에서 28 수능 부터 심화수학(미적, 기하) 과목을 도입하지 않는 것을 결정했다. 사안의 심각성에 비해 너무 조용한 것이 의아할 정도다. 이 사안은 지나갈 수 없어서 글을 남긴다.
1. 일본의 유토리 교육이 있다. 1990년, 교육부담 경감이라는 목표로 전면적으로 교과교육 내용을 감축하는 내용이다. 약간의 성과는 없지 않았지만 전반적인 일본 학생들의 학력이 급감 하였고, 결국 일본 정부는 2011년 유토리 교육의 전면적인 취소를 선언하였다. 이후 일본 교육 과정은 매우 강화되어서 2020년 즈음 들어서 일본 학생들의 학력은 강화되고 한국을 다시 앞질렀다.
2. 한국역시 수학 교육과정을 계속 약화 시켜 왔지만 그나마 학력이 급감하지 않았던 (수학 학력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었지만 그나마 급감하지 않았다.)원인이 수능에서 미적, 기하 등 소위 precalculus 에 해당하는 내용을 다루었기 떄문에 가능했다. 나름 중상위권 대학을 가려는 학생들은 수학 공부를 소홀히 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교육과정을 줄이고 싶으신 분들은 교육과정 약화에 만족하지 않고 기어기 수능에서 그 과목들을 아예 빼 버렸다. 오늘 국교위 결정이 그것이다.
3-1.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예상해 보자. 일단 학생들은 미적, 기하 등 소위 어려운 수학 공부를 할 필요가 없다. 기존 수학1, 수학2 (수능으로 치면 1번 ~ 22번까지 문제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만 공부하면 된다. 그런데 이번에 킬러문제를 운운하며 '어려운 문제 = 킬러문제'라는 공식을 확립시켰다. 올 수능은 불수능이라 하지만, 사실 출제위원들이 그 동안 내 오던 문제 스타일을 바꾸었기 때문이지 문제 자체는 많이 쉬워졌다. 앞으로는 불수능을 기피하는 여론때문에 문제 스타일도 바꿀 수 없게 될 것이고, 점점 수능 수학은 상위권 학생들에게 수능 수학은 '무조건 다 맞추어야'하는 시험이 된다. 즉, 실수하지 않아야 하는 시험이 되는 것이다.
3-2. 일반적으로 범위가 줄어들면 문제가 쉬워질 것이다라고 생각하는것은 대표적인 잘못된 생각이다. 실제 그 동안 교육과정이 약화되면서 오히려 수능 문제는 어려워져 갔다. 변별력을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시험이니까 그렇다. 그래서 킬러문제 논란도 나온 것이다. 늘 하는 얘기지만 구구단 가지고도 전국 모든 학생들 일렬로 줄 세우는게 가능한게 수학이다.
그래서 몇몇 분들은 이번 일을 계기로 수학 문제가 더 어려워 질 거라고 예상하시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이게 수능이 어려워지고, 쉬워지고의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범위는 대폭 줄였는데 변별력을 확보해야 하는'상황이 문제인 것이다. 문제를 쉽게 낸다면 계산실수에 의존하는 시험이 될 것이고, 문제를 어렵게 낸다면 아마 예전보다 더 어려운 킬러문제가 나올 것이다.
4. 올해 수능 국어의 변별력을 '매력적인 오답'으로 확보했다. 즉, 앞으로의 수능 시험은 '매력적인 오답'을 누가 잘 피하냐, 누가 계산실수를 하지 않냐의 시험이 되는 것이다. 수십년동안 수학자, 수학교육자들이 무엇을 추구했는가? 매력적인 오답이나, 계산실수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지 않는 평가를 추구해 왔고, 지금 수능은 그 노력의 결실 아닌가? (개인적으로 수능 수학 문제의 질은 매우 높다고 자부한다.) 그런 노력들은 이제 28년도 부터 물거품이 된다.
5. 심화 수학을 뺀 이유 중에 하나가 사교육비 증가가 우려되어서 란다. (첨부 그림 참조) 과연 심화 수학을 빼면 사교육비가 줄어들까? 현재 최상위권 (상위 4%) 학생들이 22, 29, 30번을 맞추기 위한 사교육이 성행하고 그것이 어느 정도 사회 문제가 될 여지가 있다. 그런데 앞으로는? 이제 상위 10% (1등급) 학생들 모두 수능 한문제 한문제가 살벌하게 떨리는 시대가 된다. 또한 내신 등급이 5등급제로 바뀐 것과 맞물려서 10% 즈음에 있는 학생들은 아마 '틀리지 않기 위한' 시험 연습에 몰두할 가능성이 높다. 그럼 사교육이 강제되는 학생들의 비율이 더 증가하기 때문에 사교육비는 오히려 오르면 올랐지 절대 줄지 않는다.
기존 사교육비는 학생들 수학 실력을 높여주는데 쓰이기나 했지.. 이제는 실수하지 않는 연습하느라 쓰이게 될 거다. 교육 제도의 최소 30년 후퇴에 해당하는 일이라 본다.
6. 학생들이 미적, 기하 학습을 할 수 없으니 전체적인 수학 학력 저하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한국판 유토리 교육이 시작된다. 아마 28년도 부터 최소 5년간은 학력이 급감할 것이다. 그나마 다행(?) 스러운 것은, 아마 그때 쯤엔 사람들이 알게 되지 않을까 한다. 그 동안 수학 교육 약화를 추구했던 것이 얼마나 나라의 미래를 좀먹는 행위였는지를. 이제 바닥을 칠 일만 남았다.
7. 수학 교육이 무너지면, 전체 학력이 떨어진다. 국영수가 괜히 국영수가 아니다. 특히, 국어와 수학은 학생들의 기초 역량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학생들의 평균 수학 실력이 떨어지면 산업체 등에서 영향을 받지 않을리가 없다. 지금도 취준생들의 학력이 낮네 마네 하는데, 이제는 선을 넘어버리게 될 것이다.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피드백이 빠르니까 아마 10년정도 지나면 수학 교육의 심각성을 깨닫고 일본 처럼 다시 수학 교육 강화의 방향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본다. 그때가 대략 2040년 즈음일 테니.. 정확히 일본보다 30년 늦는거다. 애매하게 복구할 수 있는 타이밍이 계속 늦어지는 것 보다... 그래 차라리 완전히 망해 버리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다.
다만 수학 교육 약화를 추구했던 정치인들이나 시민단체들이 꼭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 여담1. 이번 건 관련하여 주목할만한 사실은 대치동 학원가에서는 이미 심화수학이 빠질 것을 전제로 상담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며칠전 이러한 상황을 대한수학회 고위 관계자에게 전했는데, 그 분은 현 여당이 심화수학을 넣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오히려 심화수학이 채택될 것이라고 하신 바 있다. 하지만 역시.. 결과는 대치동이 맞았다. 즉, 대치동 정보가 수학(교육)계 유력인사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단 것이다. 이런대도 사교육비가 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상황 인식 능력이 진짜 없다고 봐야한다.
*여담2. 지난 달 28 수능 개편 안이 처음 발표 되었을 때 교육부는 각 기관들의 여론을 청취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내가 알기론 대한수학회, 한국수학교육학회, 대한수학교육학회 이렇게 대한민국 수학(교육)계를 대표하는 단체들이 모두 강한 어조로 심화 수학 도입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결론은... 우리나라 수학 교육 관련해서 대표성을 가진 의견을 낼 수 있는 단체가 저 세 개 말고 더 있나? 즉, 우리나라 수학 교육 정책 결정에서, 수학계, 수학교육계의 목소리가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담3. 지난번 교육 과정 개편에 비교적 지지하는 글을 올린바 있었다. 그때 분명히 밝혔지만 나의 지지는 심화 수학을 채택한다는 전제하에서의 일이었다. 이제 심화수학도 빠진 이상 수학 교육의 미래는 없다.
1. 일본의 유토리 교육이 있다. 1990년, 교육부담 경감이라는 목표로 전면적으로 교과교육 내용을 감축하는 내용이다. 약간의 성과는 없지 않았지만 전반적인 일본 학생들의 학력이 급감 하였고, 결국 일본 정부는 2011년 유토리 교육의 전면적인 취소를 선언하였다. 이후 일본 교육 과정은 매우 강화되어서 2020년 즈음 들어서 일본 학생들의 학력은 강화되고 한국을 다시 앞질렀다.
2. 한국역시 수학 교육과정을 계속 약화 시켜 왔지만 그나마 학력이 급감하지 않았던 (수학 학력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었지만 그나마 급감하지 않았다.)원인이 수능에서 미적, 기하 등 소위 precalculus 에 해당하는 내용을 다루었기 떄문에 가능했다. 나름 중상위권 대학을 가려는 학생들은 수학 공부를 소홀히 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교육과정을 줄이고 싶으신 분들은 교육과정 약화에 만족하지 않고 기어기 수능에서 그 과목들을 아예 빼 버렸다. 오늘 국교위 결정이 그것이다.
3-1.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예상해 보자. 일단 학생들은 미적, 기하 등 소위 어려운 수학 공부를 할 필요가 없다. 기존 수학1, 수학2 (수능으로 치면 1번 ~ 22번까지 문제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만 공부하면 된다. 그런데 이번에 킬러문제를 운운하며 '어려운 문제 = 킬러문제'라는 공식을 확립시켰다. 올 수능은 불수능이라 하지만, 사실 출제위원들이 그 동안 내 오던 문제 스타일을 바꾸었기 때문이지 문제 자체는 많이 쉬워졌다. 앞으로는 불수능을 기피하는 여론때문에 문제 스타일도 바꿀 수 없게 될 것이고, 점점 수능 수학은 상위권 학생들에게 수능 수학은 '무조건 다 맞추어야'하는 시험이 된다. 즉, 실수하지 않아야 하는 시험이 되는 것이다.
3-2. 일반적으로 범위가 줄어들면 문제가 쉬워질 것이다라고 생각하는것은 대표적인 잘못된 생각이다. 실제 그 동안 교육과정이 약화되면서 오히려 수능 문제는 어려워져 갔다. 변별력을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시험이니까 그렇다. 그래서 킬러문제 논란도 나온 것이다. 늘 하는 얘기지만 구구단 가지고도 전국 모든 학생들 일렬로 줄 세우는게 가능한게 수학이다.
그래서 몇몇 분들은 이번 일을 계기로 수학 문제가 더 어려워 질 거라고 예상하시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이게 수능이 어려워지고, 쉬워지고의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범위는 대폭 줄였는데 변별력을 확보해야 하는'상황이 문제인 것이다. 문제를 쉽게 낸다면 계산실수에 의존하는 시험이 될 것이고, 문제를 어렵게 낸다면 아마 예전보다 더 어려운 킬러문제가 나올 것이다.
4. 올해 수능 국어의 변별력을 '매력적인 오답'으로 확보했다. 즉, 앞으로의 수능 시험은 '매력적인 오답'을 누가 잘 피하냐, 누가 계산실수를 하지 않냐의 시험이 되는 것이다. 수십년동안 수학자, 수학교육자들이 무엇을 추구했는가? 매력적인 오답이나, 계산실수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지 않는 평가를 추구해 왔고, 지금 수능은 그 노력의 결실 아닌가? (개인적으로 수능 수학 문제의 질은 매우 높다고 자부한다.) 그런 노력들은 이제 28년도 부터 물거품이 된다.
5. 심화 수학을 뺀 이유 중에 하나가 사교육비 증가가 우려되어서 란다. (첨부 그림 참조) 과연 심화 수학을 빼면 사교육비가 줄어들까? 현재 최상위권 (상위 4%) 학생들이 22, 29, 30번을 맞추기 위한 사교육이 성행하고 그것이 어느 정도 사회 문제가 될 여지가 있다. 그런데 앞으로는? 이제 상위 10% (1등급) 학생들 모두 수능 한문제 한문제가 살벌하게 떨리는 시대가 된다. 또한 내신 등급이 5등급제로 바뀐 것과 맞물려서 10% 즈음에 있는 학생들은 아마 '틀리지 않기 위한' 시험 연습에 몰두할 가능성이 높다. 그럼 사교육이 강제되는 학생들의 비율이 더 증가하기 때문에 사교육비는 오히려 오르면 올랐지 절대 줄지 않는다.
기존 사교육비는 학생들 수학 실력을 높여주는데 쓰이기나 했지.. 이제는 실수하지 않는 연습하느라 쓰이게 될 거다. 교육 제도의 최소 30년 후퇴에 해당하는 일이라 본다.
6. 학생들이 미적, 기하 학습을 할 수 없으니 전체적인 수학 학력 저하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한국판 유토리 교육이 시작된다. 아마 28년도 부터 최소 5년간은 학력이 급감할 것이다. 그나마 다행(?) 스러운 것은, 아마 그때 쯤엔 사람들이 알게 되지 않을까 한다. 그 동안 수학 교육 약화를 추구했던 것이 얼마나 나라의 미래를 좀먹는 행위였는지를. 이제 바닥을 칠 일만 남았다.
7. 수학 교육이 무너지면, 전체 학력이 떨어진다. 국영수가 괜히 국영수가 아니다. 특히, 국어와 수학은 학생들의 기초 역량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학생들의 평균 수학 실력이 떨어지면 산업체 등에서 영향을 받지 않을리가 없다. 지금도 취준생들의 학력이 낮네 마네 하는데, 이제는 선을 넘어버리게 될 것이다.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피드백이 빠르니까 아마 10년정도 지나면 수학 교육의 심각성을 깨닫고 일본 처럼 다시 수학 교육 강화의 방향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본다. 그때가 대략 2040년 즈음일 테니.. 정확히 일본보다 30년 늦는거다. 애매하게 복구할 수 있는 타이밍이 계속 늦어지는 것 보다... 그래 차라리 완전히 망해 버리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다.
다만 수학 교육 약화를 추구했던 정치인들이나 시민단체들이 꼭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 여담1. 이번 건 관련하여 주목할만한 사실은 대치동 학원가에서는 이미 심화수학이 빠질 것을 전제로 상담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며칠전 이러한 상황을 대한수학회 고위 관계자에게 전했는데, 그 분은 현 여당이 심화수학을 넣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오히려 심화수학이 채택될 것이라고 하신 바 있다. 하지만 역시.. 결과는 대치동이 맞았다. 즉, 대치동 정보가 수학(교육)계 유력인사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단 것이다. 이런대도 사교육비가 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상황 인식 능력이 진짜 없다고 봐야한다.
*여담2. 지난 달 28 수능 개편 안이 처음 발표 되었을 때 교육부는 각 기관들의 여론을 청취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내가 알기론 대한수학회, 한국수학교육학회, 대한수학교육학회 이렇게 대한민국 수학(교육)계를 대표하는 단체들이 모두 강한 어조로 심화 수학 도입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결론은... 우리나라 수학 교육 관련해서 대표성을 가진 의견을 낼 수 있는 단체가 저 세 개 말고 더 있나? 즉, 우리나라 수학 교육 정책 결정에서, 수학계, 수학교육계의 목소리가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담3. 지난번 교육 과정 개편에 비교적 지지하는 글을 올린바 있었다. 그때 분명히 밝혔지만 나의 지지는 심화 수학을 채택한다는 전제하에서의 일이었다. 이제 심화수학도 빠진 이상 수학 교육의 미래는 없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버크셔해서웨이의 워런 버핏에게 물었다.
“당신의 투자 철학은 이해하기 쉽다. 게다가 당신은 세계 두 번째 부자다. 그런데 왜 사람들이 당신을 따라 하지 않는가?”
이에 버핏은 “모두 빨리 부자가 되기를 원할 뿐, 아무도 천천히 부자가 되려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당신의 투자 철학은 이해하기 쉽다. 게다가 당신은 세계 두 번째 부자다. 그런데 왜 사람들이 당신을 따라 하지 않는가?”
이에 버핏은 “모두 빨리 부자가 되기를 원할 뿐, 아무도 천천히 부자가 되려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멋진 투자자 어른되기
- 소외된 것 많이 언급하기
- 핫해지고 언급 많아지면 입닫기
- 편향적인 했제, 그랬제 안하기
- 남 비판, 남 조롱, 남 깔보기, 남 까기 + 자기 띄우기 안하기
-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기
- 말 바꿈, 글 삭튀 안하기
- 찐따, 하남자, 찌질한 중년되지 않기
- 말 줄이기
- 질투, 비교하지 않기, 여유갖기
- 얍삽하게 흘리지 않기 (남들 눈에 다 보임)
내 입으로 나를 띄우면 없어 보이고, 좀 느려도 남들이 알아봐 주면 빛이 난다
쇼핑하다가 발이 묶여서, 매일 반성한 줄
- 소외된 것 많이 언급하기
- 핫해지고 언급 많아지면 입닫기
- 편향적인 했제, 그랬제 안하기
- 남 비판, 남 조롱, 남 깔보기, 남 까기 + 자기 띄우기 안하기
-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기
- 말 바꿈, 글 삭튀 안하기
- 찐따, 하남자, 찌질한 중년되지 않기
- 말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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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으로 나를 띄우면 없어 보이고, 좀 느려도 남들이 알아봐 주면 빛이 난다
쇼핑하다가 발이 묶여서, 매일 반성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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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궈밍치 : 애플 Vision Pro 2024년 출하량 50만대 예상. 이미 양산 돌입했으며 1월 첫주 출하 시작, 빠르면 1월말-2월초 판매 시작 예상
>天风国际分析师郭明錤表示,2024年Vision Pro出货预估约50万部。目前Vision Pro已量产,预计在2024年1月首周开始大量出货。根据目前的大量出货时程,Apple最有可能将在1月底或2月初发售Vision Pro。
>天风国际分析师郭明錤表示,2024年Vision Pro出货预估约50万部。目前Vision Pro已量产,预计在2024年1月首周开始大量出货。根据目前的大量出货时程,Apple最有可能将在1月底或2月初发售Vision Pro。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kpmg-korea-ces-2024-preview-20231221.pdf
38.7 MB
미리 보는 CES 2024 트렌드_76쪽
-1월 개최 예정인 CES의 관전 포인트
-1월 개최 예정인 CES의 관전 포인트
Forwarded from 오용패의 투자일지
달라지는 배당 투자...잘 활용하면 '꿀'
크리스마스 시즌은 주주들도 설레는 시기다. 내가 투자한 기업의 주가가 오를 때 더없이 반갑지만 배당을 받는 것은 주주로서 다른 종류의 애착을 갖게 만든다.
우리 증시의 배당제도는 얼마를 받을 지도 모른 채 투자해야 했다는 점에서 '깜깜이 배당'이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올해부터 제도가 개선되어 기업들이 배당금을 먼저 확정하면 투자자가 배당을 받을 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게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40619?sid=101
크리스마스 시즌은 주주들도 설레는 시기다. 내가 투자한 기업의 주가가 오를 때 더없이 반갑지만 배당을 받는 것은 주주로서 다른 종류의 애착을 갖게 만든다.
우리 증시의 배당제도는 얼마를 받을 지도 모른 채 투자해야 했다는 점에서 '깜깜이 배당'이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올해부터 제도가 개선되어 기업들이 배당금을 먼저 확정하면 투자자가 배당을 받을 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게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40619?sid=101
Naver
달라지는 배당 투자...잘 활용하면 '꿀'
크리스마스 시즌은 주주들도 설레는 시기다. 내가 투자한 기업의 주가가 오를 때 더없이 반갑지만 배당을 받는 것은 주주로서 다른 종류의 애착을 갖게 만든다. 우리 증시의 배당제도는 얼마를 받을 지도 모른 채 투자해야
Forwarded from 하니베어의 공부방 (하니베어)
YouTube
30대에 경제적 자유! 이런 기업만 찾으면 됩니다 / 노을 프라푸치노 / 재야의 고수들 (1부)
노을 프라푸치노 (1부) / 12월 20일 녹화
주식투자에 진심인 88년생 재야의 고수
가치성장주와 메가트렌드...3차대전이 터져도 확장 가능한 기업들!!
🏁 "투자로 인생을 바꾸는 사람들" 🏁
🚩노다지 IR노트👍https://contents.premium.naver.com/ystreet/irnote
🎯 와이즈클럽 👉 https://naver.me/5D3rzerK
🎯 와이즈클럽 카페 👉 https://cafe.naver.com/ystreetwiseclub…
주식투자에 진심인 88년생 재야의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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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그나마 하나 남은 문과반에서도 15명 정도는 운동부 학생들이라, 실제 문과생은 10명 정도에 불과』
→ (적어도 이 문제에 한해서만큼은) 강남은 답을 알고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30949
https://t.me/guroguru/12905
→ (적어도 이 문제에 한해서만큼은) 강남은 답을 알고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30949
https://t.me/guroguru/12905
Naver
"휘문고 3학년, 실제 문과생은 10명뿐"…강남은 문과 소멸 중 [입시에 뒤틀리는 학교]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자율형사립고 휘문고는 올해 3학년 12학급 중 10학급에 ‘이과 수학’으로 불리는 미적분 과목을 개설했다. 현재 고등학교에 문·이과반 구분은 없지만, 대입에서는 여전히 수학 확률과통계 선택자를
하지만 10대들에게 투자를 권장하는 것 이상으로 교육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교실 안 10대는 여전히 국어·영어·수학만 훈련받고 있다. 그간 금융 교육에 진전이 없었던 건 아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금융감독원과 함께 2010년 ‘초·중·고 금융교육 표준안’을 제정했다. 10년 뒤인 2020년엔 새로운 투자 환경에 맞춰 개정하기도 했다. 금감원은 각 초등학교에 ‘슬기로운 생활 금융’, 중·고등학교엔 ‘생활 금융’ 교재를 만들어 배포했다.
문제는 실제 수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여러 전문가가 붙어 만든 교재지만, 1년 내내 책꽂이에 잠들어 있는 게 현실이다. 금융 수업이 정규 교과 과정에 포함된 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수업을 진행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12/26/AX5ZUQP4FJD2PDFQRYXS5FKN4A/
문제는 실제 수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여러 전문가가 붙어 만든 교재지만, 1년 내내 책꽂이에 잠들어 있는 게 현실이다. 금융 수업이 정규 교과 과정에 포함된 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수업을 진행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12/26/AX5ZUQP4FJD2PDFQRYXS5FKN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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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SMIC, '3나노 반도체' 생산추진…삼성 출신 양몽송이 진두지휘
26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SMIC가 연구개발(R&D)팀을 통해 5나노와 3나노 반도체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양몽송(량멍쑹) SMIC 공동 최고경영자(CEO)가 주도하고 있다. 양몽송 CEO는 삼성전자 부사장 출신의 대만인이다. 삼성전자에 오기 전인 1992년부터 2009년까지 TSMC에서 14·16나노 핀펫(FinFET) 공정의 기술적 토대를 닦았다. 그는 2017년 10월 SMIC에 영입됐다.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4866
26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SMIC가 연구개발(R&D)팀을 통해 5나노와 3나노 반도체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양몽송(량멍쑹) SMIC 공동 최고경영자(CEO)가 주도하고 있다. 양몽송 CEO는 삼성전자 부사장 출신의 대만인이다. 삼성전자에 오기 전인 1992년부터 2009년까지 TSMC에서 14·16나노 핀펫(FinFET) 공정의 기술적 토대를 닦았다. 그는 2017년 10월 SMIC에 영입됐다.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4866
Hankooki
SMIC, '3나노 반도체' 생산추진…삼성 출신 양몽송이 진두지휘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최근 7나노 반도체 양산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진 중국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업 SMIC가 3나노 반도체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Forwarded from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의·치·한 간다" SKY 수시 합격생 2000명, 무더기 등록 포기
https://mnews.jtbc.co.kr/News/Article.aspx?news_id=NB12157759
https://mnews.jtbc.co.kr/News/Article.aspx?news_id=NB12157759
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https://m.blog.naver.com/suma_maple/222763909698
레고켐바이오 기술수출 기념(?)
과거 작성한 ADC, Radiotheranostics (퓨쳐켐의 그것) 포스팅 보고 가실게요
여기서 소개하는 Trodelvy의 타겟인 TROP2가 레고켐바이오의 ADC의 타겟이며,
차이점은 조만간 포스팅으로 정리를...
레고켐바이오 기술수출 기념(?)
과거 작성한 ADC, Radiotheranostics (퓨쳐켐의 그것) 포스팅 보고 가실게요
여기서 소개하는 Trodelvy의 타겟인 TROP2가 레고켐바이오의 ADC의 타겟이며,
차이점은 조만간 포스팅으로 정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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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 Enhertu, Trodelvy 그리고 PSMA-617
Trastuzumab Deruxtecan in Previously Treated HER2-Low Advanced Breast Cancer https://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