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작년말부터 지속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세상은 망하지 않는다고
고금리/고유가 지속되지 않는다고
반도체도 봄이 온다고
결국 평균회귀 한다고ㅋㅋ
세상은 망하지 않는다고
고금리/고유가 지속되지 않는다고
반도체도 봄이 온다고
결국 평균회귀 한다고ㅋㅋ
올해 주식 시장을 다시 되돌아보면 나에게 있어서는 매우 의미 있는 한 해였다. 주력 투자섹터였던 2차전지, 반도체 섹터가 크게 선전하면서 오랜 기다림의 투자 과정 속에서 큰 성과물들을 얻을 수가 있었다. 해당 경험을 통해 좋은 투자기업을 선별하고 투자한 이후 강한 인내심을 가지고 투자 루틴을 지키면서 충분하게 기다리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번 크게 느끼게 되었다. 큰 투자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만큼 투자자가 그 시간들을 잘 견디고 관찰, 추적의 과정을 게을리하지 않는다면 주기적으로 한 번씩 경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개인적으로 올해 일정한 이익실현의 과정들을 거치면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진행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몇 달이 지난 지금 포트폴리오 안정화에 전반적으로 도움을 주면서 자산 변동폭 확대에도 불구하고 심리적인 흔들림을 상당 부분 줄일 수가 있었다. 내년의 경우에는 올해 늘어난 자산의 규모만큼 자산 변동폭, 자산 변동성에 대한 부분들에 있어서 일정한 적응 기간을 좀 더 거치게 될 것 같고, 편안한 마음으로 투자해 나가기 위해서 일정한 분산투자, 일정 현금 비중 확보 등의 투자기준을 그대로 유지할 생각이다.
내년 2024년에도 전반적인 투자의 방향성(가치주(실적+안전마진)+성장주(실적+성장성)+모멘텀 투자(실적+트렌드 변화))은 그대로 유지될 것 같다. 기존의 주력 투자섹터인 2차전지, 반도체에 대해서는 향후 몇 년 정도는 유지할 것 같은데,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단기간에 해당 두 섹터(구조적 성장기: 전방 수요 증가-증설 진행-실적 증가-주가 상승)를 대체할 만한 섹터가 눈에 크게 띄지 않는 것 같다. 최근에 로봇, AI, 방산 등 새로운 섹터들이 등장하면서 시장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사실은 실적이 제대로 찍히고 있는 쪽은 그나마 방산이긴 한데 사실 방산에 대한 관심, 이해도가 높지 않은 편이라 투자하기는 힘들 것 같고, 로봇, AI는 이전부터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공부를 했으나 사실상 제대로 선점하지 못한 부분(실제 관련된 기업 적음, 실적 부진, 용기 부족)이 있어서 상당한 고밸류에이션이 된 현 상황에서 진입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초기 선점 작업이 잘 진행이 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자율주행, 헬스케어 섹터의 기업들을 중장기적인 투자 관점으로 계속 가져가 볼 생각이고, 향후에 추가적인 투자 비중 확대도 상황을 지켜보면서 고려하게 될 것 같다. 아무래도 그동안 운이 좋게 현재 시장의 중심에 있는 업종(2차전지, 반도체)에 대한 극초기 선점 작업을 잘 진행하여 일정한 수혜를 충분하게 누리고 있는 만큼 차기 투자 트렌드들에 있어서 너무 성급한 마음을 가지고 무리하게 진입하기보다는 다음의 좋은 기회를 노려보는 것이 좀 더 낫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
[출처] 2023년 주식시장이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에서...|작성자 GSVI
https://blog.naver.com/dlaldhr0821/223300523128
내년 2024년에도 전반적인 투자의 방향성(가치주(실적+안전마진)+성장주(실적+성장성)+모멘텀 투자(실적+트렌드 변화))은 그대로 유지될 것 같다. 기존의 주력 투자섹터인 2차전지, 반도체에 대해서는 향후 몇 년 정도는 유지할 것 같은데,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단기간에 해당 두 섹터(구조적 성장기: 전방 수요 증가-증설 진행-실적 증가-주가 상승)를 대체할 만한 섹터가 눈에 크게 띄지 않는 것 같다. 최근에 로봇, AI, 방산 등 새로운 섹터들이 등장하면서 시장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사실은 실적이 제대로 찍히고 있는 쪽은 그나마 방산이긴 한데 사실 방산에 대한 관심, 이해도가 높지 않은 편이라 투자하기는 힘들 것 같고, 로봇, AI는 이전부터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공부를 했으나 사실상 제대로 선점하지 못한 부분(실제 관련된 기업 적음, 실적 부진, 용기 부족)이 있어서 상당한 고밸류에이션이 된 현 상황에서 진입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초기 선점 작업이 잘 진행이 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자율주행, 헬스케어 섹터의 기업들을 중장기적인 투자 관점으로 계속 가져가 볼 생각이고, 향후에 추가적인 투자 비중 확대도 상황을 지켜보면서 고려하게 될 것 같다. 아무래도 그동안 운이 좋게 현재 시장의 중심에 있는 업종(2차전지, 반도체)에 대한 극초기 선점 작업을 잘 진행하여 일정한 수혜를 충분하게 누리고 있는 만큼 차기 투자 트렌드들에 있어서 너무 성급한 마음을 가지고 무리하게 진입하기보다는 다음의 좋은 기회를 노려보는 것이 좀 더 낫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
[출처] 2023년 주식시장이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에서...|작성자 GSVI
https://blog.naver.com/dlaldhr0821/22330052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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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주식시장이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에서...
2023년 12월 중순을 지나가고 있는 시점인데 전세계 대부분의 증시는 내년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산타 랠리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불과 2달 전 주식시장에 가득했던 비관론은 어느새 잠잠해진 느낌이고, 한때 5%에 거의 근접했던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4% 아래로 떨어지면서 고금리 장기화에 대한 우려 또한 많이 옅어진 모양새다. 이런 측면들을 생각해 보면 우리가 매크로적인 부분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투자자 본인이 스스로 해야 할 일들을…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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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영상] 3년에 두 배~ (feat.재간둥이 송선생)
#가치투자 #송쌤 #송종식
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K팝 팬들, 사흘에 한 번 '위버스' 찾았다"
위버스는 커뮤니티 기능을 넘어, 커머스와 영상 콘텐츠 시청 등으로 팬 활동 보폭을 넓히고 있다. 아티스트 머치를 판매하는 위버스샵은 올들어 1천830만개 이상 판매고를 올렸고, 가입자당 평균 구매 개수는 7.7개로 확인됐다. 가장 멀리 배송된 지역은 한국에서 2만㎞ 떨어진 우루과이로, 182건이 판매됐다.
온라인 콘서트도 활발해졌다. 지난해보다 21건 늘어난 69건의 온라인 콘서트가 진행됐는데, 매월 6.3회가 열린 셈이다. 올 들어 누적 시청자는 83만5천470명이다. 이는 1만5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KSPO돔’ 공연이 약 56차례 매진된 것과 같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15888?sid=105
위버스는 커뮤니티 기능을 넘어, 커머스와 영상 콘텐츠 시청 등으로 팬 활동 보폭을 넓히고 있다. 아티스트 머치를 판매하는 위버스샵은 올들어 1천830만개 이상 판매고를 올렸고, 가입자당 평균 구매 개수는 7.7개로 확인됐다. 가장 멀리 배송된 지역은 한국에서 2만㎞ 떨어진 우루과이로, 182건이 판매됐다.
온라인 콘서트도 활발해졌다. 지난해보다 21건 늘어난 69건의 온라인 콘서트가 진행됐는데, 매월 6.3회가 열린 셈이다. 올 들어 누적 시청자는 83만5천470명이다. 이는 1만5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KSPO돔’ 공연이 약 56차례 매진된 것과 같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15888?sid=105
Naver
"K팝 팬들, 사흘에 한 번 '위버스' 찾았다"
전 세계 K팝 팬들이 올 들어 평균 사흘에 한번 꼴로 위버스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그룹 트레저 지훈은 324일 연속으로 위버스를 방문했다. 위버스에서 판매된 머치는 지구 반대편 우루과이까지도 배달됐다. 위버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인터뷰 ( with 캐시우드)
1. 𝕏와 테슬라에 대한 주류 미디어의 잘못된 정보
일론 머스크는 주류 미디어가 어떻게 "클릭"을 유도하는 기사를 작성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는 𝕏 앱에 표시되는 것과는 다르다고 그는 설명했습니다. 주류 언론에서는 𝕏가 죽어가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 𝕏는 다른 웹사이트들 보다 더 많은 조회수와 트래픽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𝕏는 기술의 빠른 발전을 통해 번창하고 있습니다.
2. 𝕏에 대한 집단 의식
일론은 𝕏 스페이스에서 정보가 공유될 때 전문가들이 직접 정보를 공유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집단 의식, 즉 집단 마인드는 시스템에 정보를 보고하고, 소비하고, 실시간으로 의견을 제시합니다. 일론은 이 시스템에는 진실을 왜곡하는 노이즈가 존재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우리가 진실을 갈망하고 최소한의 오류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가장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고, 가장 정확한 정보가 공유될 수 있는 최상의 시나리오를 만들기를 희망합니다.
3. 크리에이터는 𝕏의 핵심
일론은 크리에이터는 돈을 받고 있으며, 흥미롭고 정확한 내용을 게시할 때 그 보상을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지루한 게시물은 조회 수가 적기 때문에 보상을 받지 못합니다.
4.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𝕏
캐시는 𝕏가 금융 플랫폼으로 변모할 것인지 질문했습니다. 일론은 송금업체 라이선스에 대한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와 뉴욕주는 아직 승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고 있지만, 뉴욕주나 캘리포니아주를 제외한 거의 모든 주에서 라이센스를 승인했습니다. 그는 적어도 2024년 중반까지는 모든 승인이 완료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5. 비트코인
일론은 암호화폐에 대해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화폐 공급이 예측 가능하고 정부가 화폐 공급을 감소시키지 않는다면 법정 화폐도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암호화폐를 노이즈를 최소화하려는 정보 시스템처럼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을 최소화하고 싶습니다. 빠른 거래 시간을 원합니다. 사기가 적기를 원합니다.
6. 로보택시
그는 로봇과 AI를 통해 생산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승용차에서는 자동차를 사용하는 시간이 극히 적습니다. 완전 자율주행차가 있다면 비용은 같지만 같은 자산을 5배나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는 테슬라가 차량을 업그레이드하여 하룻밤 사이에 차량의 자산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운전의 고통이 사라지면 사람들은 더 많은 곳을 갈 것입니다."라고 일론은 설명합니다. 그는 사람들이 차 안에서 영화를 보고 휴대폰을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7. 터널
일론은 교통 문제의 해결책은 터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규제가 보링 컴퍼니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8. 인공 지능
일론은 자신이 OpenAI 설립을 도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래리 페이지는 AI 안전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OpenAI를 떠나야 했습니다. 그는 오픈소스를 선호한다고 말했습니다. 예를 들어, 𝕏 플랫폼은 모두 오픈소스입니다. 아무것도 숨겨져 있지 않습니다. 그는 코드가 거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클로즈드 소스가 오픈 소스보다 크게 앞서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9.Grok
Grok의 목표는 가장 재미있는 AI가 되는 것입니다. Grok은 놀리는 것을 잘합니다. 일론은 Grok이 진실 개선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Grok이 오류를 인정하고 최대한의 정확성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Grok을 선호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일론은 𝕏도 정확성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플랫폼도 이를 목표로 하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10. 트랜스포머와 디퓨전
테슬라는 리얼월드 AI의 선두주자입니다. FSD가 작동하려면 자동차에 베이비 AGI가 있어야 합니다. 현실은 지저분하고 복잡합니다. 그는 모든 것이 여러 계층의 트랜스포머와 디퓨전으로 귀결된다고 말했습니다.
일론은 트랜스포머가 혁신적이며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디퓨전도 매우 중요합니다. 일론은 메모리는 이미 컴퓨터에게 아웃소싱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휴대폰은 이미 인간보다 더 잘 이벤트들을 기록합니다. 근본적인 비율은 생물학적 대 디지털의 비율입니다. 그는 우리가 이미 생물학적 정보보다 디지털 정보를 더 많이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일론은 인간의 컴퓨팅은 평평한 선이지만 디지털 컴퓨팅은 기하급수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1년 안에 모든 컴퓨팅의 99%가 생물학적 컴퓨팅보다 디지털 컴퓨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11. 정지 표지판과 NHTSA
일론은 테슬라 차량이 정지 신호에서 완전히 멈춰야 한다는 규칙은 법으로 정해져 있지만, 이를 지키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사람이 실제로 완전 정지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테슬라가 드물게 완전 정지를 하는 사례를 선택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테슬라가 NHTSA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은 드문 사례 중 하나였습니다. 언론은 일론을 법을 어기는 독재자로 묘사합니다. 그는 99.99%의 법률을 준수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회사들이 놀라울 정도로 법을 준수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규제 당국에 테슬라 FSD가 인간 운전자보다 훨씬 더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12.스타링크는 지구가 다행성이 되는 수단입니다.
일론은 스타링크 라우터에 있는 다이어그램을 언급했습니다. 지구에서 화성으로의 귀환 이동 다이어그램입니다. 그는 "스타링크는 지구가 다중 행성이 되는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Gail Alfar
1. 𝕏와 테슬라에 대한 주류 미디어의 잘못된 정보
일론 머스크는 주류 미디어가 어떻게 "클릭"을 유도하는 기사를 작성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는 𝕏 앱에 표시되는 것과는 다르다고 그는 설명했습니다. 주류 언론에서는 𝕏가 죽어가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 𝕏는 다른 웹사이트들 보다 더 많은 조회수와 트래픽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𝕏는 기술의 빠른 발전을 통해 번창하고 있습니다.
2. 𝕏에 대한 집단 의식
일론은 𝕏 스페이스에서 정보가 공유될 때 전문가들이 직접 정보를 공유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집단 의식, 즉 집단 마인드는 시스템에 정보를 보고하고, 소비하고, 실시간으로 의견을 제시합니다. 일론은 이 시스템에는 진실을 왜곡하는 노이즈가 존재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우리가 진실을 갈망하고 최소한의 오류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가장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고, 가장 정확한 정보가 공유될 수 있는 최상의 시나리오를 만들기를 희망합니다.
3. 크리에이터는 𝕏의 핵심
일론은 크리에이터는 돈을 받고 있으며, 흥미롭고 정확한 내용을 게시할 때 그 보상을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지루한 게시물은 조회 수가 적기 때문에 보상을 받지 못합니다.
4.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𝕏
캐시는 𝕏가 금융 플랫폼으로 변모할 것인지 질문했습니다. 일론은 송금업체 라이선스에 대한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와 뉴욕주는 아직 승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고 있지만, 뉴욕주나 캘리포니아주를 제외한 거의 모든 주에서 라이센스를 승인했습니다. 그는 적어도 2024년 중반까지는 모든 승인이 완료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5. 비트코인
일론은 암호화폐에 대해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화폐 공급이 예측 가능하고 정부가 화폐 공급을 감소시키지 않는다면 법정 화폐도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암호화폐를 노이즈를 최소화하려는 정보 시스템처럼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을 최소화하고 싶습니다. 빠른 거래 시간을 원합니다. 사기가 적기를 원합니다.
6. 로보택시
그는 로봇과 AI를 통해 생산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승용차에서는 자동차를 사용하는 시간이 극히 적습니다. 완전 자율주행차가 있다면 비용은 같지만 같은 자산을 5배나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는 테슬라가 차량을 업그레이드하여 하룻밤 사이에 차량의 자산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운전의 고통이 사라지면 사람들은 더 많은 곳을 갈 것입니다."라고 일론은 설명합니다. 그는 사람들이 차 안에서 영화를 보고 휴대폰을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7. 터널
일론은 교통 문제의 해결책은 터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규제가 보링 컴퍼니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8. 인공 지능
일론은 자신이 OpenAI 설립을 도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래리 페이지는 AI 안전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OpenAI를 떠나야 했습니다. 그는 오픈소스를 선호한다고 말했습니다. 예를 들어, 𝕏 플랫폼은 모두 오픈소스입니다. 아무것도 숨겨져 있지 않습니다. 그는 코드가 거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클로즈드 소스가 오픈 소스보다 크게 앞서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9.Grok
Grok의 목표는 가장 재미있는 AI가 되는 것입니다. Grok은 놀리는 것을 잘합니다. 일론은 Grok이 진실 개선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Grok이 오류를 인정하고 최대한의 정확성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Grok을 선호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일론은 𝕏도 정확성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플랫폼도 이를 목표로 하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10. 트랜스포머와 디퓨전
테슬라는 리얼월드 AI의 선두주자입니다. FSD가 작동하려면 자동차에 베이비 AGI가 있어야 합니다. 현실은 지저분하고 복잡합니다. 그는 모든 것이 여러 계층의 트랜스포머와 디퓨전으로 귀결된다고 말했습니다.
일론은 트랜스포머가 혁신적이며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디퓨전도 매우 중요합니다. 일론은 메모리는 이미 컴퓨터에게 아웃소싱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휴대폰은 이미 인간보다 더 잘 이벤트들을 기록합니다. 근본적인 비율은 생물학적 대 디지털의 비율입니다. 그는 우리가 이미 생물학적 정보보다 디지털 정보를 더 많이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일론은 인간의 컴퓨팅은 평평한 선이지만 디지털 컴퓨팅은 기하급수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1년 안에 모든 컴퓨팅의 99%가 생물학적 컴퓨팅보다 디지털 컴퓨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11. 정지 표지판과 NHTSA
일론은 테슬라 차량이 정지 신호에서 완전히 멈춰야 한다는 규칙은 법으로 정해져 있지만, 이를 지키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사람이 실제로 완전 정지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테슬라가 드물게 완전 정지를 하는 사례를 선택해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테슬라가 NHTSA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은 드문 사례 중 하나였습니다. 언론은 일론을 법을 어기는 독재자로 묘사합니다. 그는 99.99%의 법률을 준수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회사들이 놀라울 정도로 법을 준수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규제 당국에 테슬라 FSD가 인간 운전자보다 훨씬 더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12.스타링크는 지구가 다행성이 되는 수단입니다.
일론은 스타링크 라우터에 있는 다이어그램을 언급했습니다. 지구에서 화성으로의 귀환 이동 다이어그램입니다. 그는 "스타링크는 지구가 다중 행성이 되는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Gail Alfar
Forwarded from SNEW스뉴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19일 입법 추진 방침을 밝힌 '플랫폼 공정경쟁촉진법'의 핵심은 지배 기업 사전지정과 반칙행위 금지다. 독점화 속도가 빠른 플랫폼 시장의 특성에 맞춰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재로 시장 경쟁 회복의 '골든타임'을 잡겠다는 게 공정위의 의도다. 국내 양대 플랫폼인 네카오(네이버·카카오) 등이 대거 사전 지정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18226?sid=105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18226?sid=105
Naver
"제2 쿠팡·네이버 없다"… 벤처투자자들 '온플법' 강경 비판
공정거래위원회가 온라인 플랫폼을 겨냥한 '플랫폼 경쟁촉진법(온플법)' 제정을 추진 중인 것을 놓고 관련 플랫폼 기업들을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스타트업)으로 키운 주요 투자자들도 법 제정에 반대하고 나섰다
Forwarded from Level Up Together
오늘 대한민국 수학교육계의 정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국교위에서 28 수능 부터 심화수학(미적, 기하) 과목을 도입하지 않는 것을 결정했다. 사안의 심각성에 비해 너무 조용한 것이 의아할 정도다. 이 사안은 지나갈 수 없어서 글을 남긴다.
1. 일본의 유토리 교육이 있다. 1990년, 교육부담 경감이라는 목표로 전면적으로 교과교육 내용을 감축하는 내용이다. 약간의 성과는 없지 않았지만 전반적인 일본 학생들의 학력이 급감 하였고, 결국 일본 정부는 2011년 유토리 교육의 전면적인 취소를 선언하였다. 이후 일본 교육 과정은 매우 강화되어서 2020년 즈음 들어서 일본 학생들의 학력은 강화되고 한국을 다시 앞질렀다.
2. 한국역시 수학 교육과정을 계속 약화 시켜 왔지만 그나마 학력이 급감하지 않았던 (수학 학력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었지만 그나마 급감하지 않았다.)원인이 수능에서 미적, 기하 등 소위 precalculus 에 해당하는 내용을 다루었기 떄문에 가능했다. 나름 중상위권 대학을 가려는 학생들은 수학 공부를 소홀히 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교육과정을 줄이고 싶으신 분들은 교육과정 약화에 만족하지 않고 기어기 수능에서 그 과목들을 아예 빼 버렸다. 오늘 국교위 결정이 그것이다.
3-1.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예상해 보자. 일단 학생들은 미적, 기하 등 소위 어려운 수학 공부를 할 필요가 없다. 기존 수학1, 수학2 (수능으로 치면 1번 ~ 22번까지 문제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만 공부하면 된다. 그런데 이번에 킬러문제를 운운하며 '어려운 문제 = 킬러문제'라는 공식을 확립시켰다. 올 수능은 불수능이라 하지만, 사실 출제위원들이 그 동안 내 오던 문제 스타일을 바꾸었기 때문이지 문제 자체는 많이 쉬워졌다. 앞으로는 불수능을 기피하는 여론때문에 문제 스타일도 바꿀 수 없게 될 것이고, 점점 수능 수학은 상위권 학생들에게 수능 수학은 '무조건 다 맞추어야'하는 시험이 된다. 즉, 실수하지 않아야 하는 시험이 되는 것이다.
3-2. 일반적으로 범위가 줄어들면 문제가 쉬워질 것이다라고 생각하는것은 대표적인 잘못된 생각이다. 실제 그 동안 교육과정이 약화되면서 오히려 수능 문제는 어려워져 갔다. 변별력을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시험이니까 그렇다. 그래서 킬러문제 논란도 나온 것이다. 늘 하는 얘기지만 구구단 가지고도 전국 모든 학생들 일렬로 줄 세우는게 가능한게 수학이다.
그래서 몇몇 분들은 이번 일을 계기로 수학 문제가 더 어려워 질 거라고 예상하시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이게 수능이 어려워지고, 쉬워지고의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범위는 대폭 줄였는데 변별력을 확보해야 하는'상황이 문제인 것이다. 문제를 쉽게 낸다면 계산실수에 의존하는 시험이 될 것이고, 문제를 어렵게 낸다면 아마 예전보다 더 어려운 킬러문제가 나올 것이다.
4. 올해 수능 국어의 변별력을 '매력적인 오답'으로 확보했다. 즉, 앞으로의 수능 시험은 '매력적인 오답'을 누가 잘 피하냐, 누가 계산실수를 하지 않냐의 시험이 되는 것이다. 수십년동안 수학자, 수학교육자들이 무엇을 추구했는가? 매력적인 오답이나, 계산실수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지 않는 평가를 추구해 왔고, 지금 수능은 그 노력의 결실 아닌가? (개인적으로 수능 수학 문제의 질은 매우 높다고 자부한다.) 그런 노력들은 이제 28년도 부터 물거품이 된다.
5. 심화 수학을 뺀 이유 중에 하나가 사교육비 증가가 우려되어서 란다. (첨부 그림 참조) 과연 심화 수학을 빼면 사교육비가 줄어들까? 현재 최상위권 (상위 4%) 학생들이 22, 29, 30번을 맞추기 위한 사교육이 성행하고 그것이 어느 정도 사회 문제가 될 여지가 있다. 그런데 앞으로는? 이제 상위 10% (1등급) 학생들 모두 수능 한문제 한문제가 살벌하게 떨리는 시대가 된다. 또한 내신 등급이 5등급제로 바뀐 것과 맞물려서 10% 즈음에 있는 학생들은 아마 '틀리지 않기 위한' 시험 연습에 몰두할 가능성이 높다. 그럼 사교육이 강제되는 학생들의 비율이 더 증가하기 때문에 사교육비는 오히려 오르면 올랐지 절대 줄지 않는다.
기존 사교육비는 학생들 수학 실력을 높여주는데 쓰이기나 했지.. 이제는 실수하지 않는 연습하느라 쓰이게 될 거다. 교육 제도의 최소 30년 후퇴에 해당하는 일이라 본다.
6. 학생들이 미적, 기하 학습을 할 수 없으니 전체적인 수학 학력 저하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한국판 유토리 교육이 시작된다. 아마 28년도 부터 최소 5년간은 학력이 급감할 것이다. 그나마 다행(?) 스러운 것은, 아마 그때 쯤엔 사람들이 알게 되지 않을까 한다. 그 동안 수학 교육 약화를 추구했던 것이 얼마나 나라의 미래를 좀먹는 행위였는지를. 이제 바닥을 칠 일만 남았다.
7. 수학 교육이 무너지면, 전체 학력이 떨어진다. 국영수가 괜히 국영수가 아니다. 특히, 국어와 수학은 학생들의 기초 역량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학생들의 평균 수학 실력이 떨어지면 산업체 등에서 영향을 받지 않을리가 없다. 지금도 취준생들의 학력이 낮네 마네 하는데, 이제는 선을 넘어버리게 될 것이다.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피드백이 빠르니까 아마 10년정도 지나면 수학 교육의 심각성을 깨닫고 일본 처럼 다시 수학 교육 강화의 방향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본다. 그때가 대략 2040년 즈음일 테니.. 정확히 일본보다 30년 늦는거다. 애매하게 복구할 수 있는 타이밍이 계속 늦어지는 것 보다... 그래 차라리 완전히 망해 버리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다.
다만 수학 교육 약화를 추구했던 정치인들이나 시민단체들이 꼭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 여담1. 이번 건 관련하여 주목할만한 사실은 대치동 학원가에서는 이미 심화수학이 빠질 것을 전제로 상담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며칠전 이러한 상황을 대한수학회 고위 관계자에게 전했는데, 그 분은 현 여당이 심화수학을 넣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오히려 심화수학이 채택될 것이라고 하신 바 있다. 하지만 역시.. 결과는 대치동이 맞았다. 즉, 대치동 정보가 수학(교육)계 유력인사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단 것이다. 이런대도 사교육비가 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상황 인식 능력이 진짜 없다고 봐야한다.
*여담2. 지난 달 28 수능 개편 안이 처음 발표 되었을 때 교육부는 각 기관들의 여론을 청취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내가 알기론 대한수학회, 한국수학교육학회, 대한수학교육학회 이렇게 대한민국 수학(교육)계를 대표하는 단체들이 모두 강한 어조로 심화 수학 도입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결론은... 우리나라 수학 교육 관련해서 대표성을 가진 의견을 낼 수 있는 단체가 저 세 개 말고 더 있나? 즉, 우리나라 수학 교육 정책 결정에서, 수학계, 수학교육계의 목소리가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담3. 지난번 교육 과정 개편에 비교적 지지하는 글을 올린바 있었다. 그때 분명히 밝혔지만 나의 지지는 심화 수학을 채택한다는 전제하에서의 일이었다. 이제 심화수학도 빠진 이상 수학 교육의 미래는 없다.
1. 일본의 유토리 교육이 있다. 1990년, 교육부담 경감이라는 목표로 전면적으로 교과교육 내용을 감축하는 내용이다. 약간의 성과는 없지 않았지만 전반적인 일본 학생들의 학력이 급감 하였고, 결국 일본 정부는 2011년 유토리 교육의 전면적인 취소를 선언하였다. 이후 일본 교육 과정은 매우 강화되어서 2020년 즈음 들어서 일본 학생들의 학력은 강화되고 한국을 다시 앞질렀다.
2. 한국역시 수학 교육과정을 계속 약화 시켜 왔지만 그나마 학력이 급감하지 않았던 (수학 학력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었지만 그나마 급감하지 않았다.)원인이 수능에서 미적, 기하 등 소위 precalculus 에 해당하는 내용을 다루었기 떄문에 가능했다. 나름 중상위권 대학을 가려는 학생들은 수학 공부를 소홀히 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교육과정을 줄이고 싶으신 분들은 교육과정 약화에 만족하지 않고 기어기 수능에서 그 과목들을 아예 빼 버렸다. 오늘 국교위 결정이 그것이다.
3-1.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예상해 보자. 일단 학생들은 미적, 기하 등 소위 어려운 수학 공부를 할 필요가 없다. 기존 수학1, 수학2 (수능으로 치면 1번 ~ 22번까지 문제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만 공부하면 된다. 그런데 이번에 킬러문제를 운운하며 '어려운 문제 = 킬러문제'라는 공식을 확립시켰다. 올 수능은 불수능이라 하지만, 사실 출제위원들이 그 동안 내 오던 문제 스타일을 바꾸었기 때문이지 문제 자체는 많이 쉬워졌다. 앞으로는 불수능을 기피하는 여론때문에 문제 스타일도 바꿀 수 없게 될 것이고, 점점 수능 수학은 상위권 학생들에게 수능 수학은 '무조건 다 맞추어야'하는 시험이 된다. 즉, 실수하지 않아야 하는 시험이 되는 것이다.
3-2. 일반적으로 범위가 줄어들면 문제가 쉬워질 것이다라고 생각하는것은 대표적인 잘못된 생각이다. 실제 그 동안 교육과정이 약화되면서 오히려 수능 문제는 어려워져 갔다. 변별력을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시험이니까 그렇다. 그래서 킬러문제 논란도 나온 것이다. 늘 하는 얘기지만 구구단 가지고도 전국 모든 학생들 일렬로 줄 세우는게 가능한게 수학이다.
그래서 몇몇 분들은 이번 일을 계기로 수학 문제가 더 어려워 질 거라고 예상하시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이게 수능이 어려워지고, 쉬워지고의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범위는 대폭 줄였는데 변별력을 확보해야 하는'상황이 문제인 것이다. 문제를 쉽게 낸다면 계산실수에 의존하는 시험이 될 것이고, 문제를 어렵게 낸다면 아마 예전보다 더 어려운 킬러문제가 나올 것이다.
4. 올해 수능 국어의 변별력을 '매력적인 오답'으로 확보했다. 즉, 앞으로의 수능 시험은 '매력적인 오답'을 누가 잘 피하냐, 누가 계산실수를 하지 않냐의 시험이 되는 것이다. 수십년동안 수학자, 수학교육자들이 무엇을 추구했는가? 매력적인 오답이나, 계산실수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지 않는 평가를 추구해 왔고, 지금 수능은 그 노력의 결실 아닌가? (개인적으로 수능 수학 문제의 질은 매우 높다고 자부한다.) 그런 노력들은 이제 28년도 부터 물거품이 된다.
5. 심화 수학을 뺀 이유 중에 하나가 사교육비 증가가 우려되어서 란다. (첨부 그림 참조) 과연 심화 수학을 빼면 사교육비가 줄어들까? 현재 최상위권 (상위 4%) 학생들이 22, 29, 30번을 맞추기 위한 사교육이 성행하고 그것이 어느 정도 사회 문제가 될 여지가 있다. 그런데 앞으로는? 이제 상위 10% (1등급) 학생들 모두 수능 한문제 한문제가 살벌하게 떨리는 시대가 된다. 또한 내신 등급이 5등급제로 바뀐 것과 맞물려서 10% 즈음에 있는 학생들은 아마 '틀리지 않기 위한' 시험 연습에 몰두할 가능성이 높다. 그럼 사교육이 강제되는 학생들의 비율이 더 증가하기 때문에 사교육비는 오히려 오르면 올랐지 절대 줄지 않는다.
기존 사교육비는 학생들 수학 실력을 높여주는데 쓰이기나 했지.. 이제는 실수하지 않는 연습하느라 쓰이게 될 거다. 교육 제도의 최소 30년 후퇴에 해당하는 일이라 본다.
6. 학생들이 미적, 기하 학습을 할 수 없으니 전체적인 수학 학력 저하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한국판 유토리 교육이 시작된다. 아마 28년도 부터 최소 5년간은 학력이 급감할 것이다. 그나마 다행(?) 스러운 것은, 아마 그때 쯤엔 사람들이 알게 되지 않을까 한다. 그 동안 수학 교육 약화를 추구했던 것이 얼마나 나라의 미래를 좀먹는 행위였는지를. 이제 바닥을 칠 일만 남았다.
7. 수학 교육이 무너지면, 전체 학력이 떨어진다. 국영수가 괜히 국영수가 아니다. 특히, 국어와 수학은 학생들의 기초 역량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학생들의 평균 수학 실력이 떨어지면 산업체 등에서 영향을 받지 않을리가 없다. 지금도 취준생들의 학력이 낮네 마네 하는데, 이제는 선을 넘어버리게 될 것이다.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피드백이 빠르니까 아마 10년정도 지나면 수학 교육의 심각성을 깨닫고 일본 처럼 다시 수학 교육 강화의 방향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본다. 그때가 대략 2040년 즈음일 테니.. 정확히 일본보다 30년 늦는거다. 애매하게 복구할 수 있는 타이밍이 계속 늦어지는 것 보다... 그래 차라리 완전히 망해 버리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다.
다만 수학 교육 약화를 추구했던 정치인들이나 시민단체들이 꼭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 여담1. 이번 건 관련하여 주목할만한 사실은 대치동 학원가에서는 이미 심화수학이 빠질 것을 전제로 상담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며칠전 이러한 상황을 대한수학회 고위 관계자에게 전했는데, 그 분은 현 여당이 심화수학을 넣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오히려 심화수학이 채택될 것이라고 하신 바 있다. 하지만 역시.. 결과는 대치동이 맞았다. 즉, 대치동 정보가 수학(교육)계 유력인사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단 것이다. 이런대도 사교육비가 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상황 인식 능력이 진짜 없다고 봐야한다.
*여담2. 지난 달 28 수능 개편 안이 처음 발표 되었을 때 교육부는 각 기관들의 여론을 청취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내가 알기론 대한수학회, 한국수학교육학회, 대한수학교육학회 이렇게 대한민국 수학(교육)계를 대표하는 단체들이 모두 강한 어조로 심화 수학 도입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결론은... 우리나라 수학 교육 관련해서 대표성을 가진 의견을 낼 수 있는 단체가 저 세 개 말고 더 있나? 즉, 우리나라 수학 교육 정책 결정에서, 수학계, 수학교육계의 목소리가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담3. 지난번 교육 과정 개편에 비교적 지지하는 글을 올린바 있었다. 그때 분명히 밝혔지만 나의 지지는 심화 수학을 채택한다는 전제하에서의 일이었다. 이제 심화수학도 빠진 이상 수학 교육의 미래는 없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버크셔해서웨이의 워런 버핏에게 물었다.
“당신의 투자 철학은 이해하기 쉽다. 게다가 당신은 세계 두 번째 부자다. 그런데 왜 사람들이 당신을 따라 하지 않는가?”
이에 버핏은 “모두 빨리 부자가 되기를 원할 뿐, 아무도 천천히 부자가 되려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당신의 투자 철학은 이해하기 쉽다. 게다가 당신은 세계 두 번째 부자다. 그런데 왜 사람들이 당신을 따라 하지 않는가?”
이에 버핏은 “모두 빨리 부자가 되기를 원할 뿐, 아무도 천천히 부자가 되려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멋진 투자자 어른되기
- 소외된 것 많이 언급하기
- 핫해지고 언급 많아지면 입닫기
- 편향적인 했제, 그랬제 안하기
- 남 비판, 남 조롱, 남 깔보기, 남 까기 + 자기 띄우기 안하기
-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기
- 말 바꿈, 글 삭튀 안하기
- 찐따, 하남자, 찌질한 중년되지 않기
- 말 줄이기
- 질투, 비교하지 않기, 여유갖기
- 얍삽하게 흘리지 않기 (남들 눈에 다 보임)
내 입으로 나를 띄우면 없어 보이고, 좀 느려도 남들이 알아봐 주면 빛이 난다
쇼핑하다가 발이 묶여서, 매일 반성한 줄
- 소외된 것 많이 언급하기
- 핫해지고 언급 많아지면 입닫기
- 편향적인 했제, 그랬제 안하기
- 남 비판, 남 조롱, 남 깔보기, 남 까기 + 자기 띄우기 안하기
-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기
- 말 바꿈, 글 삭튀 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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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줄이기
- 질투, 비교하지 않기, 여유갖기
- 얍삽하게 흘리지 않기 (남들 눈에 다 보임)
내 입으로 나를 띄우면 없어 보이고, 좀 느려도 남들이 알아봐 주면 빛이 난다
쇼핑하다가 발이 묶여서, 매일 반성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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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궈밍치 : 애플 Vision Pro 2024년 출하량 50만대 예상. 이미 양산 돌입했으며 1월 첫주 출하 시작, 빠르면 1월말-2월초 판매 시작 예상
>天风国际分析师郭明錤表示,2024年Vision Pro出货预估约50万部。目前Vision Pro已量产,预计在2024年1月首周开始大量出货。根据目前的大量出货时程,Apple最有可能将在1月底或2月初发售Vision Pro。
>天风国际分析师郭明錤表示,2024年Vision Pro出货预估约50万部。目前Vision Pro已量产,预计在2024年1月首周开始大量出货。根据目前的大量出货时程,Apple最有可能将在1月底或2月初发售Vision Pro。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kpmg-korea-ces-2024-preview-20231221.pdf
38.7 MB
미리 보는 CES 2024 트렌드_76쪽
-1월 개최 예정인 CES의 관전 포인트
-1월 개최 예정인 CES의 관전 포인트
Forwarded from 오용패의 투자일지
달라지는 배당 투자...잘 활용하면 '꿀'
크리스마스 시즌은 주주들도 설레는 시기다. 내가 투자한 기업의 주가가 오를 때 더없이 반갑지만 배당을 받는 것은 주주로서 다른 종류의 애착을 갖게 만든다.
우리 증시의 배당제도는 얼마를 받을 지도 모른 채 투자해야 했다는 점에서 '깜깜이 배당'이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올해부터 제도가 개선되어 기업들이 배당금을 먼저 확정하면 투자자가 배당을 받을 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게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40619?sid=101
크리스마스 시즌은 주주들도 설레는 시기다. 내가 투자한 기업의 주가가 오를 때 더없이 반갑지만 배당을 받는 것은 주주로서 다른 종류의 애착을 갖게 만든다.
우리 증시의 배당제도는 얼마를 받을 지도 모른 채 투자해야 했다는 점에서 '깜깜이 배당'이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올해부터 제도가 개선되어 기업들이 배당금을 먼저 확정하면 투자자가 배당을 받을 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게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40619?sid=101
Naver
달라지는 배당 투자...잘 활용하면 '꿀'
크리스마스 시즌은 주주들도 설레는 시기다. 내가 투자한 기업의 주가가 오를 때 더없이 반갑지만 배당을 받는 것은 주주로서 다른 종류의 애착을 갖게 만든다. 우리 증시의 배당제도는 얼마를 받을 지도 모른 채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