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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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나으려다 더 아플판"…세균 범벅인 CJ제일제당의 ‘이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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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그너스는 “삼성 엑시노스 2400 칩의 성능이 애플 A17 프로의 GPU 성능을 능가할 것"이라며, “삼성전자가 엑시노스 2400 GPU를 위해 AMD와 공동 설계했다”고 14일 엑스를 통해 밝혔다.

그는 “삼성전자가 축적된 공정 전문성으로 수율 증가와 성능 향상을 가져 올 수 있다”며, “애플이 A17 프로에 적용한 3나노 기술과는 대조적으로 삼성은 4나노 공정을 고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엑시노스 2400 칩의 두께가 줄어들고 열 방출이 향상됐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삼성 시스템 LSI테크데이 2023’에서 새로운 엑시노스 2400 칩셋을 선보이며, "이전 제품인 엑시노스 2200에 비해 CPU 성능은 1.7배, AI 성능은 14.7배 향상됐다고 밝힌 바 있다.

삼성전자는 출시 국가에 따라 갤럭시S24 시리즈에 다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탑재할 예정이다.

.....

미국, 중국, 캐나다에서는 갤럭시S24 전 모델에 퀄컴의 스냅드래곤8 3세대 칩을 탑재하고 그 외 지역에서는 갤럭시S24 울트라에만 퀄컴 칩을, 갤럭시S24와 갤럭시S24 플러스에는 삼성 자체 개발 엑시노스 2400칩을 내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15072?ntype=RANKING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위 보고서에서 추출한 이미지입니다.

은행 배당 기준일 변경: 2~4월 초 주주환원 모멘텀 집중에 초점
(삼성증권 김재우 박준규 연구원)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TSMC lands rush orders for Nvidia China-bound processors

중국향 엔비디아 칩 수주를 대만 TSMC가 받은 것으로 파악. 2024년 1분기부터 납품될 예정.

Nvidia has placed orders with TSMC for its China-bound AI processors that necessitate SHR (Super Hot Run). The commencement of fulfillment is planned for the first quarter of 2024,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213PD217.html?mod=2&utm_source=newsletter&utm_medium=email&utm_campaign=daily_picks_free&utm_id=DailyPicksFree&utm_content=article
한국은행과 통계청,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1~2023년 ‘가계금융복지조사’를 살펴보면, 금융자산 투자 수단으로 주식을 선호하는 답변 비중은 올 들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 선호 응답률은 팬데믹 기간 풍부한 유동성에 힘입어 2020년 6.2%에서 2022년 13.3%까지 2배 가량 뛰었으나 올해 8.7%로 내린 것이다. 특히 직접투자의 감소세가 뚜렷했다. 주식(직접) 투자 비중은 11.6%에서 7.7%로 3.9%포인트 감소했다. 상장지수펀드(ETF) 등 수익증권(간접투자) 비중은 1.7%에서 1.1%로 소폭 내렸다.

반면, 예금을 선호하는 답변은 지난해 83.5%에서 올해 88.8%로 5.3%포인트 늘어났다. 고금리와 글로벌 경기 둔화 등 우려로 주식시장의 수익률은 부진하자 예금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어난 것이다. 2021년 1월만 해도 정기예금(1년 만기) 평균 이율은 연 0.97% 정도였으나 작년 말 4%대를 넘기는 등 고금리 국면도 길어지고 있어서다. 안전자산인 예금의 수익이 짭잘하니 주식이나 펀드 등 고위험 상품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모양새다.

올 들어 바뀐 투자 성향도 영향을 미쳤다.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는 답변 비중은 지난해 21%에서 올해 19.3%로 1.7포인트 줄었다. 반면, 안전성을 고른 답변은 66.9%에서 67.5%로, 현금화 가능성 응답은 6.3%에서 7.4%로 늘었다. 고금리는 챙기면서도 만기는 단기로, 소위 ‘방망이를 짧게 잡는’ 재테크를 선호한다는 얘기다. 실제 지난 9월 은행권 6개월 미만 정기예금 잔액은 191조158억원으로 2월(195조1948억원)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https://naver.me/5wAOw8O8
Forwarded from [니커 게임/엔터]
일본 애니 방영후 1년간 만화 판매량

귀멸의 칼날 - 46,233,176권
주술회전 - 32,171,737권
도쿄리벤저스 - 29,143,822권

(주말에 심심해서 찾아봤는데 너무 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