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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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삼전, 하이닉스 딥하게 공부하는 게 크게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공중파에서 망한다 할 때 용기내서 들어갔다가 주가 쭉쭉 오르고 나서 장미빛 전망 일색일 때 줄이면 됩니다. 작년 가을에 이 전법으로 들어간 우리 형님 누님들 지금 수익 잘 내는 중. 주식 공부 게을리 하는 분들이라 투자 노동력 대비 찐 투자자들입니다. 투자노동자가 아니라 진짜 투자자들~ㅋ

다른 기업은 이렇게 하면 위험하고 공부 좀 하셔야 됩니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삼전, 하이닉스 딥하게 공부하는 게 크게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공중파에서 망한다 할 때 용기내서 들어갔다가 주가 쭉쭉 오르고 나서 장미빛 전망 일색일 때 줄이면 됩니다. 작년 가을에 이 전법으로 들어간 우리 형님 누님들 지금 수익 잘 내는 중. 주식 공부 게을리 하는 분들이라 투자 노동력 대비 찐 투자자들입니다. 투자노동자가 아니라 진짜 투자자들~ㅋ 다른 기업은 이렇게 하면 위험하고 공부 좀 하셔야 됩니다.
전 좀 다르게 생각하는게 산업전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나 과거 사이클의 경험 이런게 없으면. 비중도 많이 싣지 못하고 길게 홀딩할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거랑 비슷한 예로 과거 김작가tv 출연했을때 사회자분께서 sbs는 가치투자자들이 좋아하는 종목이라 많이들 매수하셨죠. 이리 말씀하셨는데. 저는 평단도 많이 낮고 영혼을 실었기 때문에 이건 좀 다른 영역이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전업투자자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걸 감안하시고 들어주세요
아 그리고 종식이 딴지 거는거 아닙니다ㅋㅋ
전 송샘을 사랑합니다♡
둘만의 비밀도 있어요ㅋㅋ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앗! 요건 맞는 말씀입니다. 센티도 무작정 느낌대로만 하면 안되고, 그래도 꾸준히 뭔가 읽고 보다 보면, 그리고 시장에서 오래 구르다 보면 그 묘한 '감'이라는 게 생기는데 그건 꼭 필요합니다~ 진짱이 형님이 말씀하신 산업전체에 대한 어렴풋한 이해라도, 어렴풋한 사이클이라도 인지할 정도가 되면 힘을 빼고 쓸 수 있는 방법이기는 합니다~ 그냥 마냥 놀자는 건 아니고, 투입 노동력 대비 리턴은 늘 생각해야 되지 싶습니다~
오늘 미장 메모

1. 애플: 시총3조 넘음.

2. 반도체: MU 디램,WDC 낸드 신고가, 에이알엠/케이던스/시놉시스 신고가, ASML, AMAT 장비들 역시 신고가인데 ASML 전고점은 EPS 증가를 발판삼아 트라이하지 않을까. 유증으로 반토막 날 줄 알았던 앰코 이하 후공정 신고가 다수

3. 화장품: 엘프,울타 외 에스티로더 좋음

4. TROW, 리얼티인컴, IRM 등 배당주들 반등쎔(쌩큐 파월..)

5. JPM 레거시 금융주들 좋음. 특히나 FICO,EFX,EXPN 등과 같이 개인과 기업 신용정보 등의 데이터 가지고 있는 회사들 주가 퍼포먼스가 유난히 좋음

6. 이튼 등 변압기 기업들 신고가 행진중

핑계일 수 있지만 국장 대주주 양도세 어떻게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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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나지 않은 반도체, 2024년 도약 단계

2023년 반도체가 AI반도체의 시작을 알렸던 해라면, 24년은 본격적인 메모리 사이클의 반등과 AI반도체의 이익 기여가 확장되는 도약의 해입니다. 메모리 반도체의 특성상, 이익의 V자 사이클은 이미 시작되었으며, 내년부터는 그 높이와 강도가 언제까지 이어질지가 논의되어야 할 것입니다.

2024년 반도체 내 5가지의 새로운 변화 요인들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1) NAND 이익 기여의 시작

=> 사실 그동안 SK하이닉스의 이익 레벨을 크게 높이지 못했던 핵심 이유가 낸드 때문이었습니다. 연구원님들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내년 NAND 부분 적자 레인지가 -5조원 내외로 형성되어있습니다.

=> 현재 SK하이닉스는 내년 DRAM 추정치가 13~15조원 정도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내년 영업이익 컨센이서스는 약 8조원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만약 NAND 부분의 적자폭이 줄어들게 된다면, SK하이닉스의 이익 상향에 아주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는 삼성전자 역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즉, 반도체 업체들 EPS 상향 단계가 아직 더 남았습니다.

2) 테마가 아닌, 진짜 온디바이스AI의 시작

=> 간접적 수혜가 아닌, 직접적 수혜가 펼쳐질 수 있는 온디바이스AI의 확장은 결국 메모리 컨텐츠의 증가입니다. 물론 AI 칩셋과 NPU의 다변화로 다품종 소량 테스트/IP의 영역이 확장될 수 있으나, 제일 큰 TAM을 가져가는건 결국 메모리라고 생각됩니다.

=> 그 이유는, 온디바이스AI라는 이름 자체가 '엣지 디바이스'이며, 엣지에서 AI를 구동하기 위한 성능이 확대될수록 메모리 탑재의 증가가 필연적으로 요구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고성능 위주)

=> 온디바이스AI도 결국 단기간 그림이 아니라, 중기의 그림으로 보고 있습니다. 결국 궁극적으로는 빌게이츠가 전망한 AI agent 비서의 시대가 오게 될텐데, 온디바이스AI는 이를 소비자와 AI서버간 연결해주는 하나의 매개체이자 워크로드를 엣지단에서 직접 해결해주는 서포트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 그리고 제가 주목하는 부분은 이 부분이 메모리에 도움이 분명 될텐데, 얼마나 도움될지 이를 아직 본격적으로 수요 추정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추정하기 어렵기 때문)

3) 삼성전자의 약진

=> 삼성전자가 HBM을 성공한다가 아니라, 삼성전자에게 '유리한 사이클'입니다. only AI반도체 사이클에서는 당연히 SKH가 압도적으로 유리한 구간입니다. 그러나 IT HW가 전반적으로 돌아서고, 파운드리/메모리 레거시가 다같이 턴하는 시기에는 상대적으로 밸류 매력도가 있는 전자에 눈이 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전자가 HBM을 한다고해서 또 이걸 SK하이닉스의 HBM 독점 붕괴로 해석하는 의견도 있는데, 내년에는 '부디' 2개 메모리사가 모두 함께 차지하는 HBM TAM이 커지는 부분에 더욱 주목도가 높아졌으면 합니다. 국내 업체들의 세계 시장 파이가 커지는 것이지, 이것 때문에 A는 끝났고 이제 B의 시대다 라고 해석하는건 큰 의미가 없습니다. (SK하이닉스는 이미 24년을 넘어 25년을 고민 중..)

4) 인텔 파운드리 사이클

=> 개인적으로 아주 주목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미국 반도체 자립 구조에서 인텔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와 인텔의 최근 광폭 횡보를 지켜본다면, 인텔 파운드리의 capex 사이클에 수혜를 받는 국내 업체들은 상당히 공격적인 성장 궤도에 오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5) 끝나지 않은 AI 전쟁

=> 아직 애플의 LLM은 등장하지도 않았습니다. 샘알트만의 오픈AI 복귀이후, GPT 스토어는 내년 초로 연기되었고 구글 제미나이는 조작 논란이 있습니다. 즉, 세계를 호령하는 빅테크 업체들이지만 '아직도' 갈 길이 한참 멉니다. 개인적인 상상을 해보자면, 결국 이런 멀티모달AI를 탑재한 로봇 혹은 AI기기가 전세계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개별 칩셋을 탑재하고 있고 SW 업그레이드를 통한 버전 변경과 주기적으로 고성능 HW로의 교체 수요 발전. 물론 이를 위해선 로봇 기술의 발전도 동반 필요)

=> 중국 수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리드타임이 줄고 있지 않은 엔비디아의 AI GPU와 내년에 본격화되는 H200, B100, X100으로 이어지는 3개의 신제품 랠리, 그리고 이에 맞서는 AMD의 MI300X 시리즈까지 출시되면서 내년 AI GPU 시장은 치열한 경쟁의 해입니다. 이는 HBM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속에서 수혜받는 기업과 섹터는 올해보다 더 강할 것으로 보입니다.

> 많았던 노이즈들

올해 반도체 사이클은 참 많은 노이즈를 견디면서 달려왔습니다. (1) HBM이 차지하는 bit 비중이 적기 때문에 중요하지 않다는 노이즈, (2) HBM이 좋아지고나서는 본업인 PC/모바일/서버가 안 좋은데 어떻게 메모리가 좋아지냐는 노이즈, (3) ChatGPT의 방문 트래픽이 떨어지고 있다는 노이즈, (4) OpenAI가 자금 부족으로 파산할 수 있다는 노이즈, (5) AI반도체 후공정 장비 업체들의 실적 노이즈 등이 있었습니다. 뜬금없는 노이즈도 있었지만, 생각해볼 지점이었던 좋은 노이즈도 많았습니다.

또한 원래 매년, 매사이클마다 노이즈는 항상 존재해왔습니다. 내년에도 당연히 있을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내년 노이즈 후보군들은 이미 몇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6) HBM 오버부킹 노이즈, (7) 메모리 제조사들의 가동률 회복으로 인한 공급 과잉 노이즈 등등 입니다. 사실일지, 노이즈일지는 가봐야 알 것입니다.

> 요약

24년 5가지 포인트들을 예상합니다.

1) NAND 이익 기여의 시작
2) 테마가 아닌, 진짜 온디바이스AI의 시작
3) 삼성전자의 약진
4) 인텔 파운드리 사이클
5) 끝나지 않은 AI 전쟁


23년 only AI반도체 위주의 종목 포트폴리오군이 위의 5가지 포인트들에 수혜를 받는 업체들까지 확장 될 수 있는 해가 2024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연말에 진입하면서 아무래도 반도체 내에서 테마성 이슈도 많고 조금 혼란스러운 시장이지만, 여전히 내년을 보고 숫자와 밸류에이션을 두들겨서도 업사이드가 크게 나오는 업체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이번 메모리 사이클은 23->24->25년으로 이어지는 장기 상승 사이클이라 생각됩니다. 업체들의 실적도 23년 하반기를 바닥으로 24->25년 계속 yy로 성장하는 업체들이 등장할 것입니다.

이렇게 실적이 2~3년간 우상향하는 사이클 속에서 기술적 해자가 있고, 회사가 과거와 다르게 완전히 탈바꿈하는 업체들이 24년에 많이 등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국 중요한건 이런 업체들을 잘 찾아서 앉아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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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나으려다 더 아플판"…세균 범벅인 CJ제일제당의 ‘이 음식’

www.sedaily.com/NewsView/29YICXY2JO?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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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그너스는 “삼성 엑시노스 2400 칩의 성능이 애플 A17 프로의 GPU 성능을 능가할 것"이라며, “삼성전자가 엑시노스 2400 GPU를 위해 AMD와 공동 설계했다”고 14일 엑스를 통해 밝혔다.

그는 “삼성전자가 축적된 공정 전문성으로 수율 증가와 성능 향상을 가져 올 수 있다”며, “애플이 A17 프로에 적용한 3나노 기술과는 대조적으로 삼성은 4나노 공정을 고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엑시노스 2400 칩의 두께가 줄어들고 열 방출이 향상됐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삼성 시스템 LSI테크데이 2023’에서 새로운 엑시노스 2400 칩셋을 선보이며, "이전 제품인 엑시노스 2200에 비해 CPU 성능은 1.7배, AI 성능은 14.7배 향상됐다고 밝힌 바 있다.

삼성전자는 출시 국가에 따라 갤럭시S24 시리즈에 다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탑재할 예정이다.

.....

미국, 중국, 캐나다에서는 갤럭시S24 전 모델에 퀄컴의 스냅드래곤8 3세대 칩을 탑재하고 그 외 지역에서는 갤럭시S24 울트라에만 퀄컴 칩을, 갤럭시S24와 갤럭시S24 플러스에는 삼성 자체 개발 엑시노스 2400칩을 내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15072?ntype=RANKING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위 보고서에서 추출한 이미지입니다.

은행 배당 기준일 변경: 2~4월 초 주주환원 모멘텀 집중에 초점
(삼성증권 김재우 박준규 연구원)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TSMC lands rush orders for Nvidia China-bound processors

중국향 엔비디아 칩 수주를 대만 TSMC가 받은 것으로 파악. 2024년 1분기부터 납품될 예정.

Nvidia has placed orders with TSMC for its China-bound AI processors that necessitate SHR (Super Hot Run). The commencement of fulfillment is planned for the first quarter of 2024,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213PD217.html?mod=2&utm_source=newsletter&utm_medium=email&utm_campaign=daily_picks_free&utm_id=DailyPicksFree&utm_content=article
한국은행과 통계청,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1~2023년 ‘가계금융복지조사’를 살펴보면, 금융자산 투자 수단으로 주식을 선호하는 답변 비중은 올 들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 선호 응답률은 팬데믹 기간 풍부한 유동성에 힘입어 2020년 6.2%에서 2022년 13.3%까지 2배 가량 뛰었으나 올해 8.7%로 내린 것이다. 특히 직접투자의 감소세가 뚜렷했다. 주식(직접) 투자 비중은 11.6%에서 7.7%로 3.9%포인트 감소했다. 상장지수펀드(ETF) 등 수익증권(간접투자) 비중은 1.7%에서 1.1%로 소폭 내렸다.

반면, 예금을 선호하는 답변은 지난해 83.5%에서 올해 88.8%로 5.3%포인트 늘어났다. 고금리와 글로벌 경기 둔화 등 우려로 주식시장의 수익률은 부진하자 예금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어난 것이다. 2021년 1월만 해도 정기예금(1년 만기) 평균 이율은 연 0.97% 정도였으나 작년 말 4%대를 넘기는 등 고금리 국면도 길어지고 있어서다. 안전자산인 예금의 수익이 짭잘하니 주식이나 펀드 등 고위험 상품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모양새다.

올 들어 바뀐 투자 성향도 영향을 미쳤다.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는 답변 비중은 지난해 21%에서 올해 19.3%로 1.7포인트 줄었다. 반면, 안전성을 고른 답변은 66.9%에서 67.5%로, 현금화 가능성 응답은 6.3%에서 7.4%로 늘었다. 고금리는 챙기면서도 만기는 단기로, 소위 ‘방망이를 짧게 잡는’ 재테크를 선호한다는 얘기다. 실제 지난 9월 은행권 6개월 미만 정기예금 잔액은 191조158억원으로 2월(195조1948억원)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https://naver.me/5wAOw8O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