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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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어떤 일에 투신하기로 마음 먹기전에, 그 일이 복리로 클 수 있는 일인지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현재 TSMC의 3nm 주문이 애플에 너무 집중되어 있지만 미디어텍, 퀄컴, 인텔, 엔비디아, AMD가 모두 내년에 TSMC의 3nm 제품에 합류할 것이라며 내년 1분기에 TSMC의 가동률이 65%까지 떨어지면서 바닥을 칠 것이지만 3nm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성장이 재개될 것이라고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31207700066-430501
* 웨스턴디지털, 고객사에 NAND 가격 인상 통지. 향후 몇개분기동안 사이클적인 상승 보일 것이란 점 강조 (+55% 가량 예상)

据财联社援引台媒消息,全球第四大储存型NAND Flash供应商西部数据(WD)对客户发出涨价通知信,强调未来几季NAND芯片产品价格将呈现周期性上涨,预期累计涨幅上看55%,此波NAND芯片报价涨势锐不可挡。现阶段业界多看好报价止跌回升,相较目前多由供应商与客户个别通知调整报价,西部数据对客户发出涨价信,且预计涨价幅度惊人,开业界全面大涨价的第一枪。
보고서명 : [투자주의]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회사명 : 카페24(시가총액 : 4983억)
일자 : 2023-12-07

구분 : 지정예고

공시링크 :https://kind.krx.co.kr/external/2023/12/07/000329/20231207001099/70805.htm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000
[반.전] 브로드컴: 생성 AI 수혜 가속화 - FY 4Q23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브로드컴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지만,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FactSet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는데요,

세부적으로 살펴 보자면,


■ FY 4Q23 review

- 전체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5% 증가
: 생성 AI 수혜로 Networking 반도체 +10%
: iPhone 출시 영향으로 Wireless +23%

- 한편 통신사업 고객사들의 재고소화 영향으로 Broadband(-14%)와 Server/storage(-11%)가 부진했음


■ FY 2024 연간 가이던스

- 연간 매출 500억 달러(+39.6%) 제시
: 반도체 300억 달러(+6.5%)
: 기존 SW 80억 달러(+4.8%)
: VMware 120억 달러

- VMware를 제외한 본업 소계는 380억 달러로, 컨센서스 392억 달러를 하회

- 그러나 네트워킹 인프라 업그레이드와 커스텀 반도체 증가 등 생성 AI의 수혜는 가속화


실적을 떠나, 올해 주가 급등으로 valuation은 P/E 14배→20배(Factset)로 가파르게 확대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저희는 추가 re-rating이 기대되는데요,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1) 높은 AI 노출 비중
2) 고성장/고수익 위주로 사업 모델 최적화
3) 주주환원 확대: 배당액 14% 증액


자세한 내용은 아래 리포트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Y 4Q23 review 보고서: https://bit.ly/3TbhKL9

(2023/12/8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카페나 식당, 백화점 등지에서 아르바이트생분들이나 사원들분들이 일하는 태도만 봐도 그 사람의 20~30년 뒤 미래가 어느 방향으로 가 있을지 대충 보인다는 게 이런 말씀입니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현 시대 W : 샘 알트먼, 하사비스, 제프 딘 등등
0.9% : 빠르게 W를 따라가면서 수익화에 성공하거나 서비스를 만들어서 오픈 하는 사람들
99% 나머지 전부 : 뒤에서 기술 발전이 빠르네 느리네, 앞으로 세상이 이래 바뀌네 저래 바뀌네 인사이트 있는 척 평론하는 나 같은 사람들.
1시 이 후 지수가 오르는 이유. 시황맨

1시 넘어서 지수가 오르는데 양도세 뉴스 때문입니다.

1시 4분에 연합뉴스에서 양도세 기준을 10억원에서 30억원으로 상향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지수가 반응을 했습니다.

정책 결정하는 분들 생각 보다 실제 영향력이 큰 사안이라고 투자자들은 보는거죠.
Forwarded from 롣다리🚦
한국의 버핏이 픽한 2024년 베팅할 종목 (대표님이 타이틀 별로 안좋아하실 듯..)

- 2023년은 시장이 안 좋았지만 2024년은 좋아질 것이라는 예측이 있음
- 증권사 자료들은 대체적으로 1,900에서 2,500, 골드만 삭스는 2,800, 국내 한 증권사는 3,137을 제시하고 있으며 금융 전문가도 이에 대한 전망을 제시
- 현재 상황에서는 박스피 전망 이상을 내기 어렵다는 생각
-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과 경기 침체 우려가 팽팽하게 맞서는 상황이며, 높은 금리와 인플레이션 유지 여부, 금리 인하 시점 등이 불확실한 혼재된 시점
- 투자하려는 기업의 회사 구조와 부채, 이익 등을 판단해야하며, 지렛대가 큰 상황에서도 기본 분석에 따른 인내가 필요한 시기
- 내년 금리 인하는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걱정되기는 하지만 회복 신호가 나타내는 곳에서는 돈이 먼저 몰릴 것
- 중국 관련 종목도 선호하는데, 중국은 글로벌 G2국가로 작용과 반작용이 작용하기 때문에 주목해야
- 1960-70년대 생산된 자동차, 철광석, 화학물질, 반도체 등 대형 산업에서 떠올리는 우리나라 수출 품목은 변화
- 코로나 이후에는 화장품, 팥, 라면 등의 제품들도 팔리고 있으며, 이번에는 미용기기, 방산 등도 수출 대상
- 현재 전 세계적으로 경기 침체와 금리 불황 등 기본적인 변수는 유지되지만 우리나라의 수출 증대에 의한 투자 기회는 계속해서 존재
- 주도주는 산업 커버리지가 높은 전자, 통신, 반도체, 제약 등이고, 내러티브와 실적이 뒷받침되면 미래성장이 기대
- 최근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피부미용 기기도 금리와 미국 리스 트렌드 등 외부적 요인에 따라 상황이 복잡하지만, 기대가 높아 계속 관찰 중
- AI와 로봇 산업이 미국과 일본 등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에서는 기술력이나 자본력으로 주도할 수 있는 시장은 많지 않다.
- 또한 AI 역시 지금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지만, 투자할 적기와 돈이 몰리는 산업이기 때문에 미래 승자를 예측하기는 어렵다.
- 방산산업은 이제 수출 주라고 볼 수 있는 산업이며, 우리나라에만 있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분야.
- 육상 무기, 탱크, 장갑차 등과 같은 무기들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해서 기술혁신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보안성 그리고 정보 제한 때문에 회사의 정책을 따르게 되는 단점

#2024_전망 #최준철_대표님
검토하지않아인지
(세수가 주니)
원하지않아인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084303i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그래서 왜 반도체와 AI로 투자세계를 집중하느냐는 미국 기업 컨콜때문입니다.

지난 2년간 모든 미국 반도체 기업 컨콜을 다 들어봤는데 올해 5월부터 모든 기업들이 AI에 대해서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2022년 하락장을 겪으면서 빅쇼트에 대해서 두려워하고 매크로를 딥하게 공부해본 결과 저는 현실 경기가 안좋다는 논리하에 수요/공급에 집착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있던 SK하이닉스의 교환 사채 발행과 연계하여 하이닉스의 HBM 띄우기와 미국 기업의 AI 발언들이 좋지 않은 주가를 띄우는 것을 위함이 아닐까하고 끝없이 의심했습니다.

그렇지만 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숫자를 통해 저에게 이 세계를 보여줬습니다.

또 미국 반도체 기업 컨콜은 ASML-TSMC-MU-NVDA 순으로 전개되는데 각 기업이 현재의 업황,전망,전략을 얘기할 때 모두 AI라는 거대한 흐름을 얘기하는 것을 보고 이번 흐름을 놓치면 안되겠다는 강한 확신을 얻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언론은 리튬 선물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이후 ‘숏스퀴즈 대전?‘이란 제목으로 업계 인터뷰 보도. 트레이더와 증권사 애널리스트 의견을 통해 결국 반전이 아닌 기술적인 반등에 가깝고 업사이드가 제한적이라고 평가. 2024년 예정된 공급을 감안하면 선물 8만위안/톤 수준으로 평가. 현물 가격 저점은 조사 대상 전문가 평균 8-10만위안/톤에 형성되었다고 보도.

>碳酸锂期货全线涨停 逼空大战来了?业内:当前的反弹更多是技术性反弹 :
据中国基金报,今日碳酸锂期货合约LC2401-LC2411再度集体涨停,连续两个交易日全线涨停,这引发了业内对于“逼空”行情的猜测。一位长期从事期货交易的人士猜测,可能由于空头货源不足,且近日注册的仓单极少,加剧了空头的担忧,部分空头趁机了结头寸。中信建投分析师张维鑫表示,“当前的反弹更多是技术性反弹,并非反转,向上空间较为有限,2024年供需过剩是大概率事件,对应的现货合理价格更低,如果未来供给如期释放,边际成本主导下的合理价格能够降至8万元/吨以下。”对于现货市场价格底部,记者采访的多位人士提及8-10万元/吨的价格区间。其中一位人士表示,“我听到最悲观的价格是6万。”
CTT Research
정부, 이르면 다음 주 현행 10억 '대주주' 기준 상향 발표 - 뉴스1 https://m.news1.kr/articles/?5256318#_enliple
정부, 이르면 내주 10억 '대주주' 기준 상향 발표 …30억~50억 검토

2023-12-08 23:23 송고
2023-12-08 23:55 최종수정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최동현 기자

불필요한 주식시장 변동성 완화…상향폭·시기 고심
'시행령' 변경으로 가능…'국회 상황' 변수로 작용

정부가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이 되는 '대주주' 기준을 현행 10억원에서 상향하는 방안을 이르면 다음 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여권 관계자는 8일 뉴스1과 한 통화에서 "기준 상향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다음 주쯤 발표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정부는 대주주 기준을 현재 10억원에서 30억~50억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현행법상 상장된 주식을 종목당 10억원 이상 가지고 있거나 지분율이 특정 수준(코스피 1%·코스닥 2%·코넥스 4%) 이상이면 대주주로 분류된다. 대주주에게는 주식 양도 차익에 20%의 세금(과세표준 3억원 초과 시 25%)이 부과된다.

정부가 대주주 요건 완화를 검토하는 것은 과도하게 낮은 기준 탓에 주식시장에 불필요한 변동성이 발생한다는 지적이 '개미'(개인투자자) 사이에서 컸기 때문이다.

과세 기준을 넘어설 우려가 있는 투자자는 과세 기준이 되는 12월 말이면 대주주 확정일 직전에 주식을 대거 팔아 종목당 주식 보유액을 기준 밑으로 낮춰 왔다.

이후 연초가 되면 팔았던 주식을 다시 되사는 행태가 반복되면서 연말만 되면 주가가 출렁이는 일이 악순환이 반복됐다.

실제로 지난해 대주주 확정일이었던 12월28일 전날 개인은 1조5000억원을 순매도했다.

대주주 기준이 실제로 올라갈 경우 대주주에 해당하는 투자자가 이전에 비해 감소해 연말마다 주식을 팔았다가 다시 사야하는 일을 줄일 수 있게 된다.

대주주 기준은 지난 2000년 종목당 100억원으로 시작됐으나 2013년 50억원으로 하향된 뒤 2016년과 2018년 각각 25억원, 15억원으로 점차 낮아졌다.문재인 정부 때인 2020년 10억원으로 낮아진 기준이 현재까지 유지 중이다.

다만 정부는 기준 상향 폭과 새 기준 시행 시점을 두고 막판 고심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대주주 기준은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변경할 수 있어 정부가 결단만 내리면 되는 문제다.

올해 곧바로 상향된 대주주 기준을 적용하려면 적어도 18일까지는 매듭을 짓고 국무회의에 시행령 개정안을 상정해 처리해야 한다.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까지 끌고 갈 경우 25일에는 결정이 돼야 한다.

변수는 정치권 상황이다.

정부는 지난해 대주주 기준을 100억원으로 올리는 방안을 정부 세제 개편안에 포함했으나, 여야 합의로 금융투자소득에 대한 과세를 2년 유예하는 과정에서 대주주 기준은 유지하기로 한 바 있다.

정부가 다시 기준 상향에 나설 경우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에서는 '부자 감세'를 위해 여야 합의를 파기했다고 강하게 반발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오는 20일로 미룬 상황이어서 대주주 기준 상향이 자칫 또 다른 뇌관이 될 소지가 있다.

기재부에서도 한시적으로 공매도를 금지한 데 이어 대주주 요건까지 완화할 경우 시장에 불확실성이 더 커질 수 있는 점과 세수 감소 부담 등을 이유로 난색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대주주 기준 상향 여부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면서도 "아직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kingk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