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부자가 되는 길은 버는 돈보다 적게 쓰고, 남는 돈을 투자하여 복리의 마술을 통해 장기적으로 자산을 증식하라는 것이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재산을 다 날려버릴 리스크를 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몇 년의 기간 동안 엄청난 수익률을 기록해 왔다 하더라도 한 해에 100%의 손실을 내게 되면, 투자금을 모두 날릴 것입니다.
#모니쉬파브라이
#모니쉬파브라이
👍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KISTEP+브리프]+2023+인공지능+반도체.pdf
3.8 MB
Forwarded from 현대차 방산 담당 곽민정(Ph.D, Member of SPIE, Member of IEEE)
Naver
한미반도체, '삼성·SK 반도체 부진 속' 빛난 유동성 관리…현금자산 1000억원 돌파
반도체 장비 제조사 한미반도체가 올해 3분기 반도체 불황 속에서도 현금 보유량을 늘리며 우수한 유동성 관리 역량을 나타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전방 반도체 고객사도 다운사이클(하강 국면)의 여파로 수익성 부
Forwarded from 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결국 생존을 위해서는
1) 소득을 늘려야하고
2) 늘린 소득으로 물가상승률을 훨씬 웃도는 자산에 투자하거나
3) 생산시스템에 투자하여 추가 부가가치를 만들어야 함
이렇게 가처분소득이 늘어날 수 있는 구조체를 면밀하게 짜야지,
각종 비용 상승으로 인해 가처분소득이 아래로 눌리는 구조가 되면 안된다..
단, R&D는 비용이 아닌 CAPEX, 즉 생산성 확대를 위한 자본적 지출이라고 생각..
—
1) 소득을 늘려야하고
2) 늘린 소득으로 물가상승률을 훨씬 웃도는 자산에 투자하거나
3) 생산시스템에 투자하여 추가 부가가치를 만들어야 함
이렇게 가처분소득이 늘어날 수 있는 구조체를 면밀하게 짜야지,
각종 비용 상승으로 인해 가처분소득이 아래로 눌리는 구조가 되면 안된다..
단, R&D는 비용이 아닌 CAPEX, 즉 생산성 확대를 위한 자본적 지출이라고 생각..
—
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인생의 모든 것에는 고점과 저점이 있기 마련이다. 외모, 건강, 능력, 감수성, 정서, 돈, 명성, 권력 등 영원한 것은 없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는 속담도 이런 인생의 유동성, 일시성이라는 진실로부터 나온 말일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가졌든 그것을 잃을 때가 오고, 우리에게 아무것도 없더라도 그 무언가를 얻을 때도 온다.
그렇기에 만약 지금의 삶이 만족스럽다면, 그 가운데 내가 무엇을 잃을 것이고, 무엇이 있음에 감사해야할지를 잘 알아둘 필요가 있다. 가령, 내가 건강을 가지고 있다면 이 건강을 마냥 소진시키면서, 밤마다 치킨과 술 먹고 담배 피우기 보다는, 이 일시적인 건강성으로 더 정확히 무엇을 누릴지 깨달아야 한다. 국토대장정을 하든, 더 장기적인 건강 관리를 하든(건강은 잃기 전에 챙기는 것이다), 조금 더 다양한 일과 취미를 감당해볼 수도 있다.
만약 지금이 내 외모가 가장 빛나는 시기라면, 역시 그 외모를 더 사랑할 필요도 있다. 사진을 많이 찍든, 모델에 도전해보든, 하다못해 면접에도 유리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곳에 면접을 봐보든, 매력적인 이성을 사귀어보든 외모가 '절정'일 때 더 누릴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이것을 아까워할 줄 알아야 한다. 아까워한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감사한다는 것이고, 무엇도 영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인정한다는 의미에서 겸손한 것이기도 하다.
일에서 인정받고 자기 일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이 물오르는 시기라면, 그 시기를 잘 이용할 필요도 있다. 그 시기는 인생에서 몇 안되는 '퀀텀 점프'가 가능한 이직 시기일 수도 있고, 승진에서 매우 유리한 시기일 수도 있다. 혹은 사회적 인맥이 적절하게 펼쳐져 있어서 자기만의 사업을 하기에 최적인 시기일 수도 있다. 무엇이 되었든, 그 시기가 지나고 나면 마치 부풀어 올랐던 풍선이 바람 빠지듯이, 언제 영광의 시절이 있었냐는 듯, 그저 그 자리에 옴짝달싹 못하고 붙박여야 되는 시절이 올 수도 있다.
현금 흐름이 좋아지고, 투자에서 선방하고, 돈에서 몇 가지 호재가 겹치는 시절도 있을 법하다. 이럴 때, 많은 사람들은 마치 평생 그런 자본 흐름이 자기 삶에 주어질 거라 믿기도 한다. 그런데 그것도 착각일 가능성이 다분하다. 소송에 휘말리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한 때 '잘나가는 사업가'들인데, 상상을 초월하는 돈을 만져본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그런 흐름이 급격하게 꺼지는 경우가 많아도 너무 많다. 그러니 오만하지 말고 그런 기회의 시절이 오면 오히려 착실하고 보수적으로 안정적인 삶을 구축할 필요도 있다.
몇 년 전까지 유명했던 샐럽, 인플루언서, 연예인 등도 이제는 그 이름도 기억나지 않을 만큼 사람들 사이에서 언급도 되지 않고 사라진 경우도 많다. 사실, 이 경우가 가장 흔한데, 요즘 사회에서는 다른 모든 게 그렇듯이 관심 대상 인물도 너무 쉽게, 빠르게 대체되기 때문이다. 관심 받고 싶어하는, 재능 있는 수많은 유튜버들, 인플루언서들이 있는 시대이고, 트렌드도 워낙 빠르게 바뀌다 보니, 몇 년 전의 유명인이 오늘날 뒷골목의 잊힌 돌멩이 같은 존재가 되는 게 전혀 이상하지 않다.
그러니 사실 우리 삶이 어느 식으로든 빛나거나 좋게 흘러갈 때는, 그것에 감사하고, 겸손하며, 그 모든 게 조만간 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오히려 삶을 어떻게 살아야할지에 대한 힌트를 얻어가기도 한다. 낮은 곳에서 더 충실하고, 가까운 것들에 더 마음을 쏟으며, 삶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이어갈 수 있는 나만의 루틴이나 시스템을 생각하게 된다. 작가라면, 내 책을 사는 사람이 100명이든 1만명이든 개의치 않고 글을 써나가는 태도랄 것을, 오히려 가장 흥분된 시절에 더 익혀두는 것이다. 건강이 넘칠 때야말로, 건강을 챙기는 루틴을 지켜내는 것이다. 매년 1억을 벌 때, 노후 자금으로 매달 10만원씩 저축하는 것이다.
나아가 나는 삶의 굴곡과 무관하게 곁을 지켜줄 사람들에게 충실하는 법 또한 배워야 한다고 느낀다. 우리는 다 노쇠할 것이고, 삶에는 어떤 종류든 고난이나 쇠락이라 불릴 만한 때가 올 것이다. 그럴 땐, 최후의 습관조차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럴 때 우리 곁에서 마지막으로 우리 삶을 붙잡아주는 건, 나와 온 마음으로 삶을 나누었던 몇몇의, 극소수의 몇 사람일 수 있다. #정지우
그렇기에 만약 지금의 삶이 만족스럽다면, 그 가운데 내가 무엇을 잃을 것이고, 무엇이 있음에 감사해야할지를 잘 알아둘 필요가 있다. 가령, 내가 건강을 가지고 있다면 이 건강을 마냥 소진시키면서, 밤마다 치킨과 술 먹고 담배 피우기 보다는, 이 일시적인 건강성으로 더 정확히 무엇을 누릴지 깨달아야 한다. 국토대장정을 하든, 더 장기적인 건강 관리를 하든(건강은 잃기 전에 챙기는 것이다), 조금 더 다양한 일과 취미를 감당해볼 수도 있다.
만약 지금이 내 외모가 가장 빛나는 시기라면, 역시 그 외모를 더 사랑할 필요도 있다. 사진을 많이 찍든, 모델에 도전해보든, 하다못해 면접에도 유리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곳에 면접을 봐보든, 매력적인 이성을 사귀어보든 외모가 '절정'일 때 더 누릴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이것을 아까워할 줄 알아야 한다. 아까워한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감사한다는 것이고, 무엇도 영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인정한다는 의미에서 겸손한 것이기도 하다.
일에서 인정받고 자기 일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이 물오르는 시기라면, 그 시기를 잘 이용할 필요도 있다. 그 시기는 인생에서 몇 안되는 '퀀텀 점프'가 가능한 이직 시기일 수도 있고, 승진에서 매우 유리한 시기일 수도 있다. 혹은 사회적 인맥이 적절하게 펼쳐져 있어서 자기만의 사업을 하기에 최적인 시기일 수도 있다. 무엇이 되었든, 그 시기가 지나고 나면 마치 부풀어 올랐던 풍선이 바람 빠지듯이, 언제 영광의 시절이 있었냐는 듯, 그저 그 자리에 옴짝달싹 못하고 붙박여야 되는 시절이 올 수도 있다.
현금 흐름이 좋아지고, 투자에서 선방하고, 돈에서 몇 가지 호재가 겹치는 시절도 있을 법하다. 이럴 때, 많은 사람들은 마치 평생 그런 자본 흐름이 자기 삶에 주어질 거라 믿기도 한다. 그런데 그것도 착각일 가능성이 다분하다. 소송에 휘말리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한 때 '잘나가는 사업가'들인데, 상상을 초월하는 돈을 만져본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그런 흐름이 급격하게 꺼지는 경우가 많아도 너무 많다. 그러니 오만하지 말고 그런 기회의 시절이 오면 오히려 착실하고 보수적으로 안정적인 삶을 구축할 필요도 있다.
몇 년 전까지 유명했던 샐럽, 인플루언서, 연예인 등도 이제는 그 이름도 기억나지 않을 만큼 사람들 사이에서 언급도 되지 않고 사라진 경우도 많다. 사실, 이 경우가 가장 흔한데, 요즘 사회에서는 다른 모든 게 그렇듯이 관심 대상 인물도 너무 쉽게, 빠르게 대체되기 때문이다. 관심 받고 싶어하는, 재능 있는 수많은 유튜버들, 인플루언서들이 있는 시대이고, 트렌드도 워낙 빠르게 바뀌다 보니, 몇 년 전의 유명인이 오늘날 뒷골목의 잊힌 돌멩이 같은 존재가 되는 게 전혀 이상하지 않다.
그러니 사실 우리 삶이 어느 식으로든 빛나거나 좋게 흘러갈 때는, 그것에 감사하고, 겸손하며, 그 모든 게 조만간 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오히려 삶을 어떻게 살아야할지에 대한 힌트를 얻어가기도 한다. 낮은 곳에서 더 충실하고, 가까운 것들에 더 마음을 쏟으며, 삶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이어갈 수 있는 나만의 루틴이나 시스템을 생각하게 된다. 작가라면, 내 책을 사는 사람이 100명이든 1만명이든 개의치 않고 글을 써나가는 태도랄 것을, 오히려 가장 흥분된 시절에 더 익혀두는 것이다. 건강이 넘칠 때야말로, 건강을 챙기는 루틴을 지켜내는 것이다. 매년 1억을 벌 때, 노후 자금으로 매달 10만원씩 저축하는 것이다.
나아가 나는 삶의 굴곡과 무관하게 곁을 지켜줄 사람들에게 충실하는 법 또한 배워야 한다고 느낀다. 우리는 다 노쇠할 것이고, 삶에는 어떤 종류든 고난이나 쇠락이라 불릴 만한 때가 올 것이다. 그럴 땐, 최후의 습관조차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럴 때 우리 곁에서 마지막으로 우리 삶을 붙잡아주는 건, 나와 온 마음으로 삶을 나누었던 몇몇의, 극소수의 몇 사람일 수 있다. #정지우
👍1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NAVER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가?(f.바람의숲님 인스타)
박성진 대표님의 조언이 담긴 피드.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로또건, 주식과 부동산 중개인이건, 환상적인 스포츠 도박이나 카지노든, 항상 누군가는 공짜 점심을 얻으려는 우리의 욕망을 이용해 먹을 준비가 되어 있다. 자기가 먹은 점심값은 스스로 내는 습관을 빨리 들이면 들일수록 더 부유해질 것이다.
테무는 핀둬둬 산하의 온라인장터 플랫폼이다. 대부분의 상품은 중국 현지에서 제조되며, 가격이 매우 저렴한 상품들을 박리다매로 판매한다. 런칭 초기부터 모기업의 적극적인 푸쉬를 받아가며 슈퍼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대형 플랫폼에서 압도적인 광고 공세를 통해 미국 App Store 다운로드 1위를 오랜 기간 동안 유지하고 있다.
테무를 출시한 2022년은 코로나 버블 후폭풍을 잠재우기 위해 각국 중앙은행들이 기준금리를 인상하자, 세계 경기 둔화로 인하여 소비자들의 지갑이 얇아진 연도였는데, 신기하고 재밌는 상품들을 매우 저렴한 가격에 할인코드까지 지급해가며 역으로 소비를 장려하는 전략을 취하여 틈새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한 사례로 뽑힌다. "물건을 여러 개 구입해도 10,000원 ~ 20,000원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일단 사놓고 마음에 안 들면 그냥 집에 박아두고 말지."라는 심리를 잘 이용한 것이다. 애초에 앱 이름이 노골적으로 Temu: 억만장자처럼 쇼핑하기이다.
https://namu.wiki/w/%ED%85%8C%EB%AC%B4
테무를 출시한 2022년은 코로나 버블 후폭풍을 잠재우기 위해 각국 중앙은행들이 기준금리를 인상하자, 세계 경기 둔화로 인하여 소비자들의 지갑이 얇아진 연도였는데, 신기하고 재밌는 상품들을 매우 저렴한 가격에 할인코드까지 지급해가며 역으로 소비를 장려하는 전략을 취하여 틈새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한 사례로 뽑힌다. "물건을 여러 개 구입해도 10,000원 ~ 20,000원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일단 사놓고 마음에 안 들면 그냥 집에 박아두고 말지."라는 심리를 잘 이용한 것이다. 애초에 앱 이름이 노골적으로 Temu: 억만장자처럼 쇼핑하기이다.
https://namu.wiki/w/%ED%85%8C%EB%AC%B4
나무위키
페이스북
Facebook에서 전세계에 있는 친구, 가족, 지인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 페이스북은 2004년 2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타산지석, 선배들을 통해 배운다
https://www.youtube.com/watch?v=-f9ZmmJJ3QM
https://www.youtube.com/watch?v=-f9ZmmJJ3QM
YouTube
[full] 860만 은퇴 쓰나미 - 60년대생이 온다 | 시사직격 163회 KBS 230512 방송
방송일시 : 2023년 5월 12일 금요일 밤 10시
■ 60년대생이 온다
작년인 2022년부터 1960년생들의 국민연금 수급이 개시됐다. 586세대라 불리던 60년대생들이 60대로 들어서는 지금, 1988년 국민연금이 도입되고 30년 이상 납부 했던 이들은 우리나라의 준비된 노인 세대 첫 주자로서 완벽한 노후 계획을 이행하고 있을까?
■ 국민연금으로 엇갈린 동갑내기의 노후
1963년생 이상재 씨는 2년 전 은퇴 후 아내와 함께 버킷 리스트를 하나씩…
■ 60년대생이 온다
작년인 2022년부터 1960년생들의 국민연금 수급이 개시됐다. 586세대라 불리던 60년대생들이 60대로 들어서는 지금, 1988년 국민연금이 도입되고 30년 이상 납부 했던 이들은 우리나라의 준비된 노인 세대 첫 주자로서 완벽한 노후 계획을 이행하고 있을까?
■ 국민연금으로 엇갈린 동갑내기의 노후
1963년생 이상재 씨는 2년 전 은퇴 후 아내와 함께 버킷 리스트를 하나씩…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오늘 밥먹다가 와이프가 갑자기 그러더군요
'오빠 덕분에 애들이랑 아무 걱정없이 살수있다고'
이 맛에 주식하고 돈버는거 아니겠습니까ㅋ
대한민국 가장 여러분 다같이 홧팅입니다♡
'오빠 덕분에 애들이랑 아무 걱정없이 살수있다고'
이 맛에 주식하고 돈버는거 아니겠습니까ㅋ
대한민국 가장 여러분 다같이 홧팅입니다♡
Forwarded from Call to Arms 🦅 (JB홀딩스)
https://youtube.com/shorts/ofSFgz_9nu4?si=Ws6ziWAUeaCKJrBu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했을땐 투자로 모든걸 대체할수있을거라 생각했지만 평범한 나에겐 이게 정답이였나봄. 본업의 현금흐름을 통한 부동산과 주식의 적절한균형 + 사이드잡을 찾아 안정적인 추가 현금흐름의 확보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했을땐 투자로 모든걸 대체할수있을거라 생각했지만 평범한 나에겐 이게 정답이였나봄. 본업의 현금흐름을 통한 부동산과 주식의 적절한균형 + 사이드잡을 찾아 안정적인 추가 현금흐름의 확보
YouTube
이렇게 하면 평생 돈이 계속 들어오는데 왜 안해? | 부와 성공을 부르는 12가지 원칙 저자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기업가 | '게리 바이너척'
#게리바이너척 #성공 #garyvaynerchuk #자기계발 #부자습관 #부자 #성공비결 #동기부여 #성공확언 #자수성가부자 #사업 #자기개발 #격려 #부자되기 #부자되는방법 #뇌과학 #마인드셋 #모티베이션 #패러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