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그밖의기기(레이저기기) 관련종목 : 이루다 / 루트로닉 / 클래시스 / 제이시스메디칼 / 원텍 등
2023년 11월 1일 ~ 30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https://t.me/Brain_And_Body_Research
2023년 11월 1일 ~ 30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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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성은 김)
• BMW·벤츠 : 지분 50:50의 합작회사 설립, 중국 시장 슈퍼차징 네트워크 운영. 2026년 말까지 중국에 최소 1,000개의 슈퍼 충전 스테이션과 약 7,000개의 슈퍼차저 배치할 예정
> 宝马、奔驰将在华合作布局超充站网络. 华尔街见闻11月30日获悉,华晨宝马与梅赛德斯奔驰签署合作协议,双方将以50:50的股比在中国成立合资公司,在中国市场运营超级充电网络。据悉,至2026年底,该合资公司计划在中国建设至少1000座超级充电站、约7000根超充桩。首批充电站计划于明年起在中国重点新能源汽车城市运营,后续充电站建设也将覆盖全国其他城市和地区。同时,该充电网络将向公众开放。(见闻Auto)
> 宝马、奔驰将在华合作布局超充站网络. 华尔街见闻11月30日获悉,华晨宝马与梅赛德斯奔驰签署合作协议,双方将以50:50的股比在中国成立合资公司,在中国市场运营超级充电网络。据悉,至2026年底,该合资公司计划在中国建设至少1000座超级充电站、约7000根超充桩。首批充电站计划于明年起在中国重点新能源汽车城市运营,后续充电站建设也将覆盖全国其他城市和地区。同时,该充电网络将向公众开放。(见闻Auto)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BDI 운임 3,000pt 육박 : 30일 +8.94% 상승한 2,937pt 기록. 6거래일 연속 상승, 1개월 +101%.
>【波罗的海干散货指数涨8.94%,月涨幅达101%】波罗的海干散货指数涨8.94%,报2937点,为连续第六个交易日上涨,且该指数在过去一个月上涨了101%。
>【波罗的海干散货指数涨8.94%,月涨幅达101%】波罗的海干散货指数涨8.94%,报2937点,为连续第六个交易日上涨,且该指数在过去一个月上涨了101%。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마카오 11월 카지노 매출 160MOP YoY+435% 증가 (예상 +435%)
>澳门11月份幸运博彩毛收入160.43 亿澳门元,同比增长435%,预估为+435%。 澳门1-11月份幸运博彩毛收入1645 亿澳门元,同比增长 324.9%。
>澳门11月份幸运博彩毛收入160.43 亿澳门元,同比增长435%,预估为+435%。 澳门1-11月份幸运博彩毛收入1645 亿澳门元,同比增长 324.9%。
Forwarded from 📚 구루니 공부방 ⚽️ PIVOT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112901070205292001
👉김.밥 수출실적 역대 최대(김밥X, 김 따로, 밥 따로)
● ○ ● ○ ● ○ ● ○ ● ○ ● ○ ● ○ ● →김밥데코
→ 김과 밥의 수출실적이 최근 흥행하는 냉동김밥이나 김밥의 유행과 연관성이 있는지는 알 수 없음.
→ 2023년 1~10월 김 수출액은 6억 7천만 달러(YoY +20%), 밥(가공밥) 7천 9백만 달러(yoY +29.9%)로 모두 동기간 최대 실적 기록.
→ 특히, 김은 11.20일(잠정치) 기준으로 연 누적 수출액이 7억 달러를 넘어 약 7억 1천 1백만 달러를 기록. (*금일 환율 기준으로 9,171억원)
→ 세부적으로 보면 조미김(411백만 달러) > 건조김(259백만 달러) > 즉석밥(66백만 달러) > 냉동김밥 등 기타( 13백만 달러, 김 스낵 등 포함으로 보임)
→ 조미김은 원래 가장 많이 팔림. 오히려 조미김은 2020년~2022년 대비 성장세가 뚜렷하진 않으나, 건조김과 즉석밥은 최근 4개년(19~22)동안 가장 높은 수출금액을 나타냄. *건조김과 즉섭밥이 김밥의 재료가 되는지는 알 수 없음.
→ 실질적인 냉동김밥 등 기타의 수출 금액이 다소 아쉬워 보이지만, 냉동김밥 유행이 올해 10월을 전후로 크게 터졌다는건 감안해서 생각.
그래도 2019년 11백만달러 > 2020년 9백만 달러 > 21년 10백만달러 > 22년 11백만달러 > 23년 10월까지 13백만 달러로 증가 중.
→ 김과 밥의 최대 수출 지역은 미국과 일본이며, 김은 2021년 114개국, 22년 109개국 수출에서 현재 120개국으로 수출국 증가. 밥 역시 2021년과 2022년 각각 70, 75개국에서 현재 87개국으로 증가.
*관세청 데이터를 근간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김.밥 수출실적 역대 최대(김밥X, 김 따로, 밥 따로)
● ○ ● ○ ● ○ ● ○ ● ○ ● ○ ● ○ ● →김밥데코
→ 김과 밥의 수출실적이 최근 흥행하는 냉동김밥이나 김밥의 유행과 연관성이 있는지는 알 수 없음.
→ 2023년 1~10월 김 수출액은 6억 7천만 달러(YoY +20%), 밥(가공밥) 7천 9백만 달러(yoY +29.9%)로 모두 동기간 최대 실적 기록.
→ 특히, 김은 11.20일(잠정치) 기준으로 연 누적 수출액이 7억 달러를 넘어 약 7억 1천 1백만 달러를 기록. (*금일 환율 기준으로 9,171억원)
→ 세부적으로 보면 조미김(411백만 달러) > 건조김(259백만 달러) > 즉석밥(66백만 달러) > 냉동김밥 등 기타( 13백만 달러, 김 스낵 등 포함으로 보임)
→ 조미김은 원래 가장 많이 팔림. 오히려 조미김은 2020년~2022년 대비 성장세가 뚜렷하진 않으나, 건조김과 즉석밥은 최근 4개년(19~22)동안 가장 높은 수출금액을 나타냄. *건조김과 즉섭밥이 김밥의 재료가 되는지는 알 수 없음.
→ 실질적인 냉동김밥 등 기타의 수출 금액이 다소 아쉬워 보이지만, 냉동김밥 유행이 올해 10월을 전후로 크게 터졌다는건 감안해서 생각.
그래도 2019년 11백만달러 > 2020년 9백만 달러 > 21년 10백만달러 > 22년 11백만달러 > 23년 10월까지 13백만 달러로 증가 중.
→ 김과 밥의 최대 수출 지역은 미국과 일본이며, 김은 2021년 114개국, 22년 109개국 수출에서 현재 120개국으로 수출국 증가. 밥 역시 2021년과 2022년 각각 70, 75개국에서 현재 87개국으로 증가.
*관세청 데이터를 근간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문화일보
美 냉동김밥 열풍 타고… 김·가공밥 수출 날았다
올해 김 수출액 1조원 넘을 듯밥 실적도 30% 늘며 역대최대미국에서 냉동김밥의 인기 덕분에 올해 1∼10월 김과 밥(가공밥) 수출액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1년 전보다 20% 이상 늘어난 것으로, 김의 경우에는 올해 8억 달..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부자가 되는 길은 버는 돈보다 적게 쓰고, 남는 돈을 투자하여 복리의 마술을 통해 장기적으로 자산을 증식하라는 것이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재산을 다 날려버릴 리스크를 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몇 년의 기간 동안 엄청난 수익률을 기록해 왔다 하더라도 한 해에 100%의 손실을 내게 되면, 투자금을 모두 날릴 것입니다.
#모니쉬파브라이
#모니쉬파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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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KISTEP+브리프]+2023+인공지능+반도체.pdf
3.8 MB
Forwarded from 현대차 방산 담당 곽민정(Ph.D, Member of SPIE, Member of IEEE)
Naver
한미반도체, '삼성·SK 반도체 부진 속' 빛난 유동성 관리…현금자산 1000억원 돌파
반도체 장비 제조사 한미반도체가 올해 3분기 반도체 불황 속에서도 현금 보유량을 늘리며 우수한 유동성 관리 역량을 나타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전방 반도체 고객사도 다운사이클(하강 국면)의 여파로 수익성 부
Forwarded from 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결국 생존을 위해서는
1) 소득을 늘려야하고
2) 늘린 소득으로 물가상승률을 훨씬 웃도는 자산에 투자하거나
3) 생산시스템에 투자하여 추가 부가가치를 만들어야 함
이렇게 가처분소득이 늘어날 수 있는 구조체를 면밀하게 짜야지,
각종 비용 상승으로 인해 가처분소득이 아래로 눌리는 구조가 되면 안된다..
단, R&D는 비용이 아닌 CAPEX, 즉 생산성 확대를 위한 자본적 지출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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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득을 늘려야하고
2) 늘린 소득으로 물가상승률을 훨씬 웃도는 자산에 투자하거나
3) 생산시스템에 투자하여 추가 부가가치를 만들어야 함
이렇게 가처분소득이 늘어날 수 있는 구조체를 면밀하게 짜야지,
각종 비용 상승으로 인해 가처분소득이 아래로 눌리는 구조가 되면 안된다..
단, R&D는 비용이 아닌 CAPEX, 즉 생산성 확대를 위한 자본적 지출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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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인생의 모든 것에는 고점과 저점이 있기 마련이다. 외모, 건강, 능력, 감수성, 정서, 돈, 명성, 권력 등 영원한 것은 없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는 속담도 이런 인생의 유동성, 일시성이라는 진실로부터 나온 말일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가졌든 그것을 잃을 때가 오고, 우리에게 아무것도 없더라도 그 무언가를 얻을 때도 온다.
그렇기에 만약 지금의 삶이 만족스럽다면, 그 가운데 내가 무엇을 잃을 것이고, 무엇이 있음에 감사해야할지를 잘 알아둘 필요가 있다. 가령, 내가 건강을 가지고 있다면 이 건강을 마냥 소진시키면서, 밤마다 치킨과 술 먹고 담배 피우기 보다는, 이 일시적인 건강성으로 더 정확히 무엇을 누릴지 깨달아야 한다. 국토대장정을 하든, 더 장기적인 건강 관리를 하든(건강은 잃기 전에 챙기는 것이다), 조금 더 다양한 일과 취미를 감당해볼 수도 있다.
만약 지금이 내 외모가 가장 빛나는 시기라면, 역시 그 외모를 더 사랑할 필요도 있다. 사진을 많이 찍든, 모델에 도전해보든, 하다못해 면접에도 유리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곳에 면접을 봐보든, 매력적인 이성을 사귀어보든 외모가 '절정'일 때 더 누릴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이것을 아까워할 줄 알아야 한다. 아까워한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감사한다는 것이고, 무엇도 영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인정한다는 의미에서 겸손한 것이기도 하다.
일에서 인정받고 자기 일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이 물오르는 시기라면, 그 시기를 잘 이용할 필요도 있다. 그 시기는 인생에서 몇 안되는 '퀀텀 점프'가 가능한 이직 시기일 수도 있고, 승진에서 매우 유리한 시기일 수도 있다. 혹은 사회적 인맥이 적절하게 펼쳐져 있어서 자기만의 사업을 하기에 최적인 시기일 수도 있다. 무엇이 되었든, 그 시기가 지나고 나면 마치 부풀어 올랐던 풍선이 바람 빠지듯이, 언제 영광의 시절이 있었냐는 듯, 그저 그 자리에 옴짝달싹 못하고 붙박여야 되는 시절이 올 수도 있다.
현금 흐름이 좋아지고, 투자에서 선방하고, 돈에서 몇 가지 호재가 겹치는 시절도 있을 법하다. 이럴 때, 많은 사람들은 마치 평생 그런 자본 흐름이 자기 삶에 주어질 거라 믿기도 한다. 그런데 그것도 착각일 가능성이 다분하다. 소송에 휘말리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한 때 '잘나가는 사업가'들인데, 상상을 초월하는 돈을 만져본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그런 흐름이 급격하게 꺼지는 경우가 많아도 너무 많다. 그러니 오만하지 말고 그런 기회의 시절이 오면 오히려 착실하고 보수적으로 안정적인 삶을 구축할 필요도 있다.
몇 년 전까지 유명했던 샐럽, 인플루언서, 연예인 등도 이제는 그 이름도 기억나지 않을 만큼 사람들 사이에서 언급도 되지 않고 사라진 경우도 많다. 사실, 이 경우가 가장 흔한데, 요즘 사회에서는 다른 모든 게 그렇듯이 관심 대상 인물도 너무 쉽게, 빠르게 대체되기 때문이다. 관심 받고 싶어하는, 재능 있는 수많은 유튜버들, 인플루언서들이 있는 시대이고, 트렌드도 워낙 빠르게 바뀌다 보니, 몇 년 전의 유명인이 오늘날 뒷골목의 잊힌 돌멩이 같은 존재가 되는 게 전혀 이상하지 않다.
그러니 사실 우리 삶이 어느 식으로든 빛나거나 좋게 흘러갈 때는, 그것에 감사하고, 겸손하며, 그 모든 게 조만간 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오히려 삶을 어떻게 살아야할지에 대한 힌트를 얻어가기도 한다. 낮은 곳에서 더 충실하고, 가까운 것들에 더 마음을 쏟으며, 삶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이어갈 수 있는 나만의 루틴이나 시스템을 생각하게 된다. 작가라면, 내 책을 사는 사람이 100명이든 1만명이든 개의치 않고 글을 써나가는 태도랄 것을, 오히려 가장 흥분된 시절에 더 익혀두는 것이다. 건강이 넘칠 때야말로, 건강을 챙기는 루틴을 지켜내는 것이다. 매년 1억을 벌 때, 노후 자금으로 매달 10만원씩 저축하는 것이다.
나아가 나는 삶의 굴곡과 무관하게 곁을 지켜줄 사람들에게 충실하는 법 또한 배워야 한다고 느낀다. 우리는 다 노쇠할 것이고, 삶에는 어떤 종류든 고난이나 쇠락이라 불릴 만한 때가 올 것이다. 그럴 땐, 최후의 습관조차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럴 때 우리 곁에서 마지막으로 우리 삶을 붙잡아주는 건, 나와 온 마음으로 삶을 나누었던 몇몇의, 극소수의 몇 사람일 수 있다. #정지우
그렇기에 만약 지금의 삶이 만족스럽다면, 그 가운데 내가 무엇을 잃을 것이고, 무엇이 있음에 감사해야할지를 잘 알아둘 필요가 있다. 가령, 내가 건강을 가지고 있다면 이 건강을 마냥 소진시키면서, 밤마다 치킨과 술 먹고 담배 피우기 보다는, 이 일시적인 건강성으로 더 정확히 무엇을 누릴지 깨달아야 한다. 국토대장정을 하든, 더 장기적인 건강 관리를 하든(건강은 잃기 전에 챙기는 것이다), 조금 더 다양한 일과 취미를 감당해볼 수도 있다.
만약 지금이 내 외모가 가장 빛나는 시기라면, 역시 그 외모를 더 사랑할 필요도 있다. 사진을 많이 찍든, 모델에 도전해보든, 하다못해 면접에도 유리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곳에 면접을 봐보든, 매력적인 이성을 사귀어보든 외모가 '절정'일 때 더 누릴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이것을 아까워할 줄 알아야 한다. 아까워한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감사한다는 것이고, 무엇도 영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인정한다는 의미에서 겸손한 것이기도 하다.
일에서 인정받고 자기 일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이 물오르는 시기라면, 그 시기를 잘 이용할 필요도 있다. 그 시기는 인생에서 몇 안되는 '퀀텀 점프'가 가능한 이직 시기일 수도 있고, 승진에서 매우 유리한 시기일 수도 있다. 혹은 사회적 인맥이 적절하게 펼쳐져 있어서 자기만의 사업을 하기에 최적인 시기일 수도 있다. 무엇이 되었든, 그 시기가 지나고 나면 마치 부풀어 올랐던 풍선이 바람 빠지듯이, 언제 영광의 시절이 있었냐는 듯, 그저 그 자리에 옴짝달싹 못하고 붙박여야 되는 시절이 올 수도 있다.
현금 흐름이 좋아지고, 투자에서 선방하고, 돈에서 몇 가지 호재가 겹치는 시절도 있을 법하다. 이럴 때, 많은 사람들은 마치 평생 그런 자본 흐름이 자기 삶에 주어질 거라 믿기도 한다. 그런데 그것도 착각일 가능성이 다분하다. 소송에 휘말리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한 때 '잘나가는 사업가'들인데, 상상을 초월하는 돈을 만져본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그런 흐름이 급격하게 꺼지는 경우가 많아도 너무 많다. 그러니 오만하지 말고 그런 기회의 시절이 오면 오히려 착실하고 보수적으로 안정적인 삶을 구축할 필요도 있다.
몇 년 전까지 유명했던 샐럽, 인플루언서, 연예인 등도 이제는 그 이름도 기억나지 않을 만큼 사람들 사이에서 언급도 되지 않고 사라진 경우도 많다. 사실, 이 경우가 가장 흔한데, 요즘 사회에서는 다른 모든 게 그렇듯이 관심 대상 인물도 너무 쉽게, 빠르게 대체되기 때문이다. 관심 받고 싶어하는, 재능 있는 수많은 유튜버들, 인플루언서들이 있는 시대이고, 트렌드도 워낙 빠르게 바뀌다 보니, 몇 년 전의 유명인이 오늘날 뒷골목의 잊힌 돌멩이 같은 존재가 되는 게 전혀 이상하지 않다.
그러니 사실 우리 삶이 어느 식으로든 빛나거나 좋게 흘러갈 때는, 그것에 감사하고, 겸손하며, 그 모든 게 조만간 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오히려 삶을 어떻게 살아야할지에 대한 힌트를 얻어가기도 한다. 낮은 곳에서 더 충실하고, 가까운 것들에 더 마음을 쏟으며, 삶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이어갈 수 있는 나만의 루틴이나 시스템을 생각하게 된다. 작가라면, 내 책을 사는 사람이 100명이든 1만명이든 개의치 않고 글을 써나가는 태도랄 것을, 오히려 가장 흥분된 시절에 더 익혀두는 것이다. 건강이 넘칠 때야말로, 건강을 챙기는 루틴을 지켜내는 것이다. 매년 1억을 벌 때, 노후 자금으로 매달 10만원씩 저축하는 것이다.
나아가 나는 삶의 굴곡과 무관하게 곁을 지켜줄 사람들에게 충실하는 법 또한 배워야 한다고 느낀다. 우리는 다 노쇠할 것이고, 삶에는 어떤 종류든 고난이나 쇠락이라 불릴 만한 때가 올 것이다. 그럴 땐, 최후의 습관조차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럴 때 우리 곁에서 마지막으로 우리 삶을 붙잡아주는 건, 나와 온 마음으로 삶을 나누었던 몇몇의, 극소수의 몇 사람일 수 있다. #정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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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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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가?(f.바람의숲님 인스타)
박성진 대표님의 조언이 담긴 피드.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로또건, 주식과 부동산 중개인이건, 환상적인 스포츠 도박이나 카지노든, 항상 누군가는 공짜 점심을 얻으려는 우리의 욕망을 이용해 먹을 준비가 되어 있다. 자기가 먹은 점심값은 스스로 내는 습관을 빨리 들이면 들일수록 더 부유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