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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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800년 후 워런버핏이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 온 공만 친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제갈량의 '동남풍이 불때까지 기다린다'는 이야기와 일맥상통하는 이야기입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소비재투자와 산업재투자의 다른점

오랜만에 두 문장 넘는 글을 쓰려니 글이 마음에 썩 들진 않지만..
산업재는 기술을 이해해야 하고 기술에 대한 이해가 투자자의 경쟁력이라면, 소비재는 소비자의 소비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투자자의 경쟁력입니다.. 소비재에 강한 사람이 산업재를 잘하기 어려운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대중의 취향에 관심이 없는 투자자들이 '가치투자자'들에게 유독 많이 관찰되는데, 이분들이 사람들이 열광하는 주식을 멀리하는 이유도 성향이 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https://coconx.tistory.com/m/645
피터린치는 퇴임 후에 자신의 주식투자기법에 대해 쓴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One up on Wall Street)」이라는 책은 全세계 펀드매니저들의 필독서가 되고 있다. 그는 이외에도 「피터 린치 주식투자(Beating the Street)」, 「증권투자로 돈버는 비결(Learn to Earn)」이라는 두 권의 책을 더 썼다. 피터 린치는 또 최근 피델리티 투자회사 홈페이지에 「투자자가 알아두어야 할 것들(Key things every investor should know)」이라는 제목으로 주식투자에 대한 충고의 글을 띄우기도 했다.

▲하락장은 사고 싶은 주식을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폭락장은 우량주를 싼 값으로 살 수 있는 기회다. ▲1년, 심지어 2년 후의 주식시장을 예측하려는 노력은 무의미하다.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 항상 적중할 필요는 없다. ▲주가가 그 기업의 내용과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기업 수익의 방향 및 지속성이 투자 성과를 결정한다. ▲평범한 종목을 단지 주가가 싸다는 이유만으로 사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이다. ▲어떤 주식의 가격이 10배 올랐다고 해도 당신이 그것을 가지지 않았다고 해서 손해보는 것은 없다. ▲잡초는 뽑아내고 꽃은 그냥 놔두라. 여러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때 주가가 오르는 종목은 더 사고 내리는 종목은 팔아라. ▲직접 투자해서 별 승산이 없다고 생각하면 간접 투자하라.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19991110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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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YG] 트레저 HELLO 아시아 투어 BoxOffice 공개

출처: Touring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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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실적 발표 후 상당히 많은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있는데(발표전에 나오는 기사양의 몇 배는 되는 듯..) 애플 하드웨어 판매량이 유의미하게 안좋아지면 코피닥 상장사 중 직간접적으로 몇 개 회사가 영향을 받을까요.

그리고 애플은 연간실적 시즌과 이벤트 전후로 변동성이 좀 있는 편입니다. 실적시즌 4번과 연간 정기 및 비정기 이벤트들 2번 정도 합산 6~7번의 정기 이벤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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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지난해 3분기 901억5000만 달러(117조104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예상대로라면 올해 3분기 매출은 900억 달러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다. 이 경우 4개 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줄어들게 된다.

https://naver.me/xn63clZn
기아 레이EV에 CATL의 LFP가 적용되서 가격을 최대한 낮춰서 대중성에 초점을 맞춰서 출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기존 아이오닉6, EV6도 LFP 배터리로 바꾸면 가격대가 그랜져급으로 내려가지 않을까요?

레이 내연기관 모델이 천만원 중후반
Vs.
EV모델 보조금 받으면 2천만원 중반?

오늘 전기차 감산(+CR도 했을 듯) 기사가 있던데 인생은 작용&반작용 아니겠습니까.

어떻게든 답을 찾아나갈겁니다.

(아끼는 지인이 근무 중이라 현대&기아차 전기차&자율주행이 잘 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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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배터리 용량을 기존보다 두 배 이상 키워 상품성을 강화한 경형 전기차 '레이 EV'를 9월 재출시한다. 모델 노후화와 판매 저조로 단산한 지 5년여 만으로 중국 CATL이 공급하는 LFP 배터리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자동차그룹 전기차 가운데 LFP 배터리를 적용하는 것은 레이 EV가 처음이다. 

https://m.inews24.com/v/1619865
이번주 주식 일정

두산로보틱스 IPO 예비심사 8~9일 발표 예정
(로봇주들 이슈)

10일 케어젠 액면분할 거래정지

11일 MSCI 리밸런싱 확정
(에코프로, 한화오션, JYP )
엔터섹터 간단 프리뷰

1. JYP: A2K, 더 서플각인가 재는 중+MSCI

2. 하이브: 매년 1회성 비용(=투자)이 있고 유무형 감가상각비도 크다. 근데 뉴진스 심상치 않고 특히나 위버스(디어유MAU 약7배 전후) 수익화 코멘트는 많이 궁금함.

3. 에스엠: 물 바뀌고 멀티레이블+가동률상승+MD 다이브. 가자 미국&일본으로.

4. 와이지: 트레저 반전 확인 후 더 관심은 많은데 코멘트는 꺼려들함. 잊혀져가는 베이비몬스터.

5. 큐브엔터: 리들샷 등 잘 나가서 대표이사 개인회사 바뻐지고 있는 듯 하고 실적은 Yoy 이번 분기 퀸카급 서프일수도 있음. 반대면 판관비나 제조원가 관리역량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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