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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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기업은 다음 호라이즌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소멸하거나 그저 그런 회사로 존속..
자영업 규모든 사업 규모든 인건비에 자원 배분 할 것을 로봇 도입과 IT기술 고도화를 통해 대체 속도가 더더욱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일상생활 더욱 많은 곳에서 접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약 1800년 후 워런버핏이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 온 공만 친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제갈량의 '동남풍이 불때까지 기다린다'는 이야기와 일맥상통하는 이야기입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소비재투자와 산업재투자의 다른점

오랜만에 두 문장 넘는 글을 쓰려니 글이 마음에 썩 들진 않지만..
산업재는 기술을 이해해야 하고 기술에 대한 이해가 투자자의 경쟁력이라면, 소비재는 소비자의 소비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투자자의 경쟁력입니다.. 소비재에 강한 사람이 산업재를 잘하기 어려운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대중의 취향에 관심이 없는 투자자들이 '가치투자자'들에게 유독 많이 관찰되는데, 이분들이 사람들이 열광하는 주식을 멀리하는 이유도 성향이 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https://coconx.tistory.com/m/645
피터린치는 퇴임 후에 자신의 주식투자기법에 대해 쓴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One up on Wall Street)」이라는 책은 全세계 펀드매니저들의 필독서가 되고 있다. 그는 이외에도 「피터 린치 주식투자(Beating the Street)」, 「증권투자로 돈버는 비결(Learn to Earn)」이라는 두 권의 책을 더 썼다. 피터 린치는 또 최근 피델리티 투자회사 홈페이지에 「투자자가 알아두어야 할 것들(Key things every investor should know)」이라는 제목으로 주식투자에 대한 충고의 글을 띄우기도 했다.

▲하락장은 사고 싶은 주식을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폭락장은 우량주를 싼 값으로 살 수 있는 기회다. ▲1년, 심지어 2년 후의 주식시장을 예측하려는 노력은 무의미하다.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 항상 적중할 필요는 없다. ▲주가가 그 기업의 내용과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기업 수익의 방향 및 지속성이 투자 성과를 결정한다. ▲평범한 종목을 단지 주가가 싸다는 이유만으로 사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이다. ▲어떤 주식의 가격이 10배 올랐다고 해도 당신이 그것을 가지지 않았다고 해서 손해보는 것은 없다. ▲잡초는 뽑아내고 꽃은 그냥 놔두라. 여러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때 주가가 오르는 종목은 더 사고 내리는 종목은 팔아라. ▲직접 투자해서 별 승산이 없다고 생각하면 간접 투자하라.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19991110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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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YG] 트레저 HELLO 아시아 투어 BoxOffice 공개

출처: Touring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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