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ll About K-Pop🍬
거의 뭐 엔터주 한번도 못먹은 자들이 주가 빠지길 바라는 염원이 가득담긴 기사 돌림
심지어 내용도 몇일 지난일…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21656
심지어 내용도 몇일 지난일…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21656
Naver
[단독] ‘아이돌 포토카드 끼워팔기’ 의혹…공정위, SM·JYP·YG 현장조사
공정위, 아이돌 앨범에 포함되는 ‘포카’ 겨냥 “원하는 포카 얻을 때까지 앨범 수십장 구입” “‘팬심’ 이용한 ‘사행성 상술’” 비판 잇따라 불공정 계약·외주 갑질… 엔터사 연이은 조사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형 연예기획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3 16:07:34
기업명: 심텍(시가총액: 1조 95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537억(예상치: 2,433억)
영업익: -216억(예상치: -218억)
순익: -178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537억 / -216억 / -178억
2023.1Q 2,039억 / -322억 / -222억
2022.4Q 3,280억 / 362억 / 13억
2022.3Q 4,743억 / 1,166억 / 993억
2022.2Q 4,774억 / 1,147억 / 8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900400
기업명: 심텍(시가총액: 1조 95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537억(예상치: 2,433억)
영업익: -216억(예상치: -218억)
순익: -178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537억 / -216억 / -178억
2023.1Q 2,039억 / -322억 / -222억
2022.4Q 3,280억 / 362억 / 13억
2022.3Q 4,743억 / 1,166억 / 993억
2022.2Q 4,774억 / 1,147억 / 8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900400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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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99 검증위 "논문·영상서 마이스너 효과 없어 초전도체 아냐"
~ 국내 초전도체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초전도저온학회는 최근 국내 한 연구소에서 상온 초전도체라고 주장한 물질 LK-99를 상온 초전도체가 아닌 것으로 결론 내린 이유에 대해 "초전도체의 특징인 마이스너 효과를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3080312020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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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99 검증위 "논문·영상서 마이스너 효과 없어 초전도체 아냐"
~ 국내 초전도체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초전도저온학회는 최근 국내 한 연구소에서 상온 초전도체라고 주장한 물질 LK-99를 상온 초전도체가 아닌 것으로 결론 내린 이유에 대해 "초전도체의 특징인 마이스너 효과를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30803120200017
연합뉴스
LK-99 검증위 "논문·영상서 마이스너 효과 없어 초전도체 아냐"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국내 초전도체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초전도저온학회는 최근 국내 한 연구소에서 상온 초전도체라고 주장한 물질 L...
네이버, 2분기 영업이익 3727억원...역대 최대
검색·커머스·핀테크·콘텐츠 등 주요 사업 부문 성장세 견조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네이버는 4일,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경영실적으로 매출 2조4079억원, 조정EBITDA 5151억원, 영업이익 37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7%, 전분기 대비 5.6% 증가했으며, 조정EBITDA는 웹툰의 2분기 EBITDA 흑자 재진입 및 포시마크 흑자 확대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1%, 전분기 대비 5.5% 늘었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9%, 전분기 대비 12.8%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 서치플랫폼 9104억원 ▲ 커머스 6329억원 ▲ 핀테크 3397억원 ▲ 콘텐츠 4204억원 ▲ 클라우드 1045억원을 기록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04000030
검색·커머스·핀테크·콘텐츠 등 주요 사업 부문 성장세 견조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네이버는 4일,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경영실적으로 매출 2조4079억원, 조정EBITDA 5151억원, 영업이익 37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7%, 전분기 대비 5.6% 증가했으며, 조정EBITDA는 웹툰의 2분기 EBITDA 흑자 재진입 및 포시마크 흑자 확대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1%, 전분기 대비 5.5% 늘었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9%, 전분기 대비 12.8%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 서치플랫폼 9104억원 ▲ 커머스 6329억원 ▲ 핀테크 3397억원 ▲ 콘텐츠 4204억원 ▲ 클라우드 1045억원을 기록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04000030
뉴스핌
네이버, 2분기 영업이익 3727억원...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네이버는 4일,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경영실적으로 매출 2조4079억원, 조정EBITDA 5151억원, 영업이익 37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7%, 전분기 대비 5.6% 증가했으며, 조정EBIT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 엔터사 포토카드 끼워팔기 관련 JYP 주담 통화
▶️ 회사에 전화해 봤는데, 공정위 온건 별 소득 없이 그냥 돌아갔다네요.
원래 SM이 문제가 되어서 타겟조사한건데, JYP, YG도 같이 구색맞추기로 한거고
끼워팔기로 많이 팔려고 구체적인 지시가 있었는지 위주로 봤는데,
▶️ 20년 넘게 오랫동안 계속 해오던거였고, 몇년 전이랑 특별히 앨범 구성이 바뀐것도 없고, 해외 판매가 늘어서 앨범판매가 늘어난거라서
그냥 돌아갔다네요.
▶️ 회사에 전화해 봤는데, 공정위 온건 별 소득 없이 그냥 돌아갔다네요.
원래 SM이 문제가 되어서 타겟조사한건데, JYP, YG도 같이 구색맞추기로 한거고
끼워팔기로 많이 팔려고 구체적인 지시가 있었는지 위주로 봤는데,
▶️ 20년 넘게 오랫동안 계속 해오던거였고, 몇년 전이랑 특별히 앨범 구성이 바뀐것도 없고, 해외 판매가 늘어서 앨범판매가 늘어난거라서
그냥 돌아갔다네요.
'AI시대' HBM전쟁...내년 시장, 차세대 'HBM3E'가 주도
현재 AI컴퓨팅 시장의 대표적 그래픽처리장치(GPU) 제품인 엔비디아의 A100/A800과 AMD의 MI200,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SP)들의 자체개발 칩에는 대부분 HBM3보다 한단계 아래 성능인 HBM2E가 탑재됐다. AI반도체가 빠른 속도로 진화하면서, 향후 처리 속도가 빠르고 용량도 큰 고성능 HBM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다. 현재 AI칩 시장을 주도하는 엔비디아와 AMD 외에도 구글, 아마존 웹서비스(AWS) 등 거대 기술기업들도 자체적으로 차세대 AI 반도체 개발에 나서고 있어 향후 HBM3, HBM3e에 대한 수요는 늘어날 전망이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3080215101876701&type=outlink&ref=%3A%2F%2F#_enliple
현재 AI컴퓨팅 시장의 대표적 그래픽처리장치(GPU) 제품인 엔비디아의 A100/A800과 AMD의 MI200,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SP)들의 자체개발 칩에는 대부분 HBM3보다 한단계 아래 성능인 HBM2E가 탑재됐다. AI반도체가 빠른 속도로 진화하면서, 향후 처리 속도가 빠르고 용량도 큰 고성능 HBM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다. 현재 AI칩 시장을 주도하는 엔비디아와 AMD 외에도 구글, 아마존 웹서비스(AWS) 등 거대 기술기업들도 자체적으로 차세대 AI 반도체 개발에 나서고 있어 향후 HBM3, HBM3e에 대한 수요는 늘어날 전망이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3080215101876701&type=outlink&ref=%3A%2F%2F#_enliple
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열일하는 republic records입니다)
트와이스 지효, 美 그래미 '8월 꼭 들어봐야 할 앨범' 선정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21/0006970969
트와이스 지효, 美 그래미 '8월 꼭 들어봐야 할 앨범' 선정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21/0006970969
Naver
트와이스 지효, 美 그래미 '8월 꼭 들어봐야 할 앨범' 선정
트와이스 지효의 첫 솔로 앨범이 미국 그래미의 선택을 받았다. 지효는 오는 18일 미니 1집 '존'(ZONE)과 타이틀곡 '킬링 미 굿'(Killin' Me Good)을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다. 이에 미국
Forwarded from MOM🧚🏼♀️ (S)
#어제단독도조선비즈군요 ?!
3일 JYP 주가는 전 대비 5400원(4.27%) 떨어져 사흘 연속 하락 마감했다. 하이브도 사흘 연속 내렸다. 하이브 주가는 아이돌 그룹 ‘뉴진스’ 흥행 등 덕분에 6월 15일 종가 기준 30만 원을 돌파했으나, 현재 주가는 24만 원대로 낮아진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21943?cds=news_edit
3일 JYP 주가는 전 대비 5400원(4.27%) 떨어져 사흘 연속 하락 마감했다. 하이브도 사흘 연속 내렸다. 하이브 주가는 아이돌 그룹 ‘뉴진스’ 흥행 등 덕분에 6월 15일 종가 기준 30만 원을 돌파했으나, 현재 주가는 24만 원대로 낮아진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21943?cds=news_edit
커핑의 투자공부방
네이버, 2분기 영업이익 3727억원...역대 최대 검색·커머스·핀테크·콘텐츠 등 주요 사업 부문 성장세 견조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네이버는 4일,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경영실적으로 매출 2조4079억원, 조정EBITDA 5151억원, 영업이익 37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7%, 전분기 대비 5.6% 증가했으며, 조정EBITDA는 웹툰의 2분기 EBITDA 흑자 재진입 및 포시마크 흑자 확대 등으로 전년…
NAVER 현금흐름이 생성형 AI산업에 지속적으로 투자 할 여력이 될 수 있겠는데요?
미국, 전력망 연결 간소화 추진
대기 중인 신규 전력 규모 2020기가와트
폭염으로 전력 수요 급증해… 가용 전력 확대 필요성
계통연계란 서로 다른 전력계통을 연결하는 것을 의미한다.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소규모 분산 전원이 늘어나면서 계통연계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에서 풍력발전소나 태양광 발전소 등 신규 발전업체가 기존 전력망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송전업체에 계통연계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전력망을 운영하는 송전업체는 순차적으로 새로운 계통연계를 위해 필요한 장비, 업그레이드 사항, 전체 소요 비용 등에 대한 조사를 수행하게 된다. 발전업체는 차례가 되기까지 계속 대기해야 한다.
현재 미국 전체 송전망의 용량은 1250기가와트다. 미국 에너지부 산하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서 계통연계를 위해 대기 중인 전력 규모는 2020기가와트에 이른다. 이 중 1350기가와트는 대부분 재생에너지다. 나머지 670기가와트는 저장용이다.
문제는 기존 전력망의 수요가 한계에 다다랐다는 점이다. 지난주 13개 주와 워싱턴 D.C에 전력을 공급하는 지역 송전업체 PJM는 폭염으로 인해 전력 수요가 폭증했다며 비상 가동에 들어갈 수도 있다는 경보를 발령했다. 실제로 비상 가동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노후화된 전력망도 문제다. 전송 인프라의 수명은 50년~80년 정도인데, 미국 전력망은 주로 1960년~1970년 사이에 건설돼 대부분 노후화됐다. 컨설팅 기업 브래틀 그룹(Brattle Group)이 2021년 발행한 보고서에 따르면, 노후화된 전송 인프라를 교체하는 데 필요한 비용은 연간 100억달러(약 12조원)에 이른다.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FERC는 계통연계의 속도를 높이고 절차를 간소화하는 새로운 규정을 승인했다. 변경 사항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송전업체의 조사 범위가 개별 발전설비 단위가 아니라 대규모 발전단지 수준으로 넓어진다. 조사 범위를 확대하면 여러 프로젝트를 한 번에 분석할 수 있어 계통연계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발전업체는 적시에 조사를 받기 위한 우선순위를 유지하기 위해 재정 보증금 등 특정 요구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둘째, 송전업체는 계통연계를 위한 마감일을 지켜야 한다. 송전업체는 신청서를 제출한 발전업체에 기한 내 응답해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페널티를 받게 된다.
셋째, 발전업체는 같은 위치에 배치된 여러 개의 발전시설에 대해 하나의 신청서만 제출하면 된다. 이것은 발전시설과 전력 저장용 배터리를 동시에 운용하는 프로젝트를 위한 것이다. 일단 신청서를 제출한 프로젝트는 도중에 새로운 배터리가 추가 설치되어도 별도의 서류를 준비할 필요가 없다.
출처 : IMPACT ON(임팩트온)(http://www.impacton.net)
http://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76
대기 중인 신규 전력 규모 2020기가와트
폭염으로 전력 수요 급증해… 가용 전력 확대 필요성
계통연계란 서로 다른 전력계통을 연결하는 것을 의미한다.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소규모 분산 전원이 늘어나면서 계통연계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에서 풍력발전소나 태양광 발전소 등 신규 발전업체가 기존 전력망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송전업체에 계통연계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전력망을 운영하는 송전업체는 순차적으로 새로운 계통연계를 위해 필요한 장비, 업그레이드 사항, 전체 소요 비용 등에 대한 조사를 수행하게 된다. 발전업체는 차례가 되기까지 계속 대기해야 한다.
현재 미국 전체 송전망의 용량은 1250기가와트다. 미국 에너지부 산하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서 계통연계를 위해 대기 중인 전력 규모는 2020기가와트에 이른다. 이 중 1350기가와트는 대부분 재생에너지다. 나머지 670기가와트는 저장용이다.
문제는 기존 전력망의 수요가 한계에 다다랐다는 점이다. 지난주 13개 주와 워싱턴 D.C에 전력을 공급하는 지역 송전업체 PJM는 폭염으로 인해 전력 수요가 폭증했다며 비상 가동에 들어갈 수도 있다는 경보를 발령했다. 실제로 비상 가동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노후화된 전력망도 문제다. 전송 인프라의 수명은 50년~80년 정도인데, 미국 전력망은 주로 1960년~1970년 사이에 건설돼 대부분 노후화됐다. 컨설팅 기업 브래틀 그룹(Brattle Group)이 2021년 발행한 보고서에 따르면, 노후화된 전송 인프라를 교체하는 데 필요한 비용은 연간 100억달러(약 12조원)에 이른다.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FERC는 계통연계의 속도를 높이고 절차를 간소화하는 새로운 규정을 승인했다. 변경 사항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송전업체의 조사 범위가 개별 발전설비 단위가 아니라 대규모 발전단지 수준으로 넓어진다. 조사 범위를 확대하면 여러 프로젝트를 한 번에 분석할 수 있어 계통연계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발전업체는 적시에 조사를 받기 위한 우선순위를 유지하기 위해 재정 보증금 등 특정 요구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둘째, 송전업체는 계통연계를 위한 마감일을 지켜야 한다. 송전업체는 신청서를 제출한 발전업체에 기한 내 응답해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페널티를 받게 된다.
셋째, 발전업체는 같은 위치에 배치된 여러 개의 발전시설에 대해 하나의 신청서만 제출하면 된다. 이것은 발전시설과 전력 저장용 배터리를 동시에 운용하는 프로젝트를 위한 것이다. 일단 신청서를 제출한 프로젝트는 도중에 새로운 배터리가 추가 설치되어도 별도의 서류를 준비할 필요가 없다.
출처 : IMPACT ON(임팩트온)(http://www.impacton.net)
http://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76
IMPACT ON(임팩트온)
데이터 기반 지속가능경영 전문 온라인 미디어
Forwarded from 망고스
※ 엔터주 실적 레벨업에 대한 생각
▶️이번주 SM이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엔터가 이제 본격적으로 큰 돈 버는 구간에 접어들었다는걸 보여 주었습니다.
▶️SM의 호실적은 콘서트에 힘입은 바가 크다고 봅니다. 작년에는 코로나 여파가 완전히 가시지 않아서, 공연이 적었는데, 올해는 모든 아티스트들이 대규모 공연을 다니고 있거던요.
▶️개인적으로는 8월 8일 실발하는 하이브도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실적이 괜찮지 않을까 상상해보고 있습니다.
▶️SM 호실적을 분석하면 역시 공연이 많은게 도움이 되었는데, 공연 자체는 NCT DREAM이 마진이 괜찮았을거 같고, 레드벨벳이나 동방신기 공연은 콘서트 마진보다는 MD 판매를 늘리는 효과로 나타났을거라고 봅니다.
===================================
※ 참고로 공연 마진은 비용과 ATP(평균티켓가격)에 따라서 변동성이 크지만,
▶️스태디엄 투어는 마진 20~30%
▶️아레나 투어는 마진 10~20%
▶️그 이하 규모 투어는 0~10% 전후 마진으로 생각하면 됨.
특히 3만석 이상에서 더블헤더 (1일차 공연 매진되어, 동일 장소에서 2일차 공연) 매진시키면 이익률 폭증함.
▶️이번주 SM이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엔터가 이제 본격적으로 큰 돈 버는 구간에 접어들었다는걸 보여 주었습니다.
▶️SM의 호실적은 콘서트에 힘입은 바가 크다고 봅니다. 작년에는 코로나 여파가 완전히 가시지 않아서, 공연이 적었는데, 올해는 모든 아티스트들이 대규모 공연을 다니고 있거던요.
▶️개인적으로는 8월 8일 실발하는 하이브도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실적이 괜찮지 않을까 상상해보고 있습니다.
▶️SM 호실적을 분석하면 역시 공연이 많은게 도움이 되었는데, 공연 자체는 NCT DREAM이 마진이 괜찮았을거 같고, 레드벨벳이나 동방신기 공연은 콘서트 마진보다는 MD 판매를 늘리는 효과로 나타났을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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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공연 마진은 비용과 ATP(평균티켓가격)에 따라서 변동성이 크지만,
▶️스태디엄 투어는 마진 20~30%
▶️아레나 투어는 마진 10~20%
▶️그 이하 규모 투어는 0~10% 전후 마진으로 생각하면 됨.
특히 3만석 이상에서 더블헤더 (1일차 공연 매진되어, 동일 장소에서 2일차 공연) 매진시키면 이익률 폭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