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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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14:11:58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3조 2,67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2,017억(예상치: 9,712억)
영업익: 1,049억(예상치: 765억)
순익: 729억(예상치: 52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2Q 12,017억 / 1,049억 / 729억
2023.1Q 9,758억 / 818억 / 505억
2022.4Q 9,296억 / 261억 / 165억
2022.3Q 8,389억 / 607억 / 138억
2022.2Q 8,788억 / 601억 / 2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58001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725 (화) 마감 시황

Not Enough Minerals
 
1. 광물 밸류체인이 있다는 이유로 LS 그룹주(LS +30.0%, LS Electric +25.1%, LS네트웍스 +29.9%, LS전선아시아 +21.4%, KT서브마린 +14.2%, 가온전선 +14.7%)와 고려아연(+14.6%)까지 상승. 어제 오른 종목과 비교해 제2의 ㅇㅇㅇ가 되어야 관심이 집중됨. 진리튬, 친리튬, 중리튬, 비리튬으로 주가가 차별화되는 것을 보면 예전 정치권의 진박, 친박, 비박 논란이 떠오름. 기업의 펀더멘털보다는 특정 테마에 대한 팬덤이 장악한 시장. 오후 들어 에코프로(+11.4%), 에코프로비엠(+14.2%)의 급등은 진실한 주도주의 모습
 
2. KOSPI 개인 +1.37조원 순매수, 외국인 -1.36조원 순매도. 철강및금속 업종에서 개인 +1.1조원 순매수, 외국인 -1.3조원 순매도. POSCO홀딩스에서 개인 매수와 공매도의 대결. 실제로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포스코DX는 최근 공매도 잔고가 줄어드는 추세인데 반해 POSCO홀딩스는 공매도 잔고가 최근 4일 동안 2배 이상 급증(7월 14일 487,537주 → 7월 20일 987,253주)
 
3. 개인은 아직 총알이 많음. 한국은행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초과저축은 GPD의 6%인 129조원. 에코프로를 사면 돈이 복사가 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더 많을 수도 있음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 "자기만의 ZONE 찾기"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쓰고 싶은거 안 쓰고 모았다”…‘100조 저축’ 주머니 빵빵한 국민들 실탄 준비완료
Forwarded from All About K-Pop🍬
정국 뮤비 1억회 돌파
Forwarded from All About K-Pop🍬
<정국의 빌보드 핫100 1위 과정>

좋지 않은 여건마저 뚫고 이뤄낸 쾌거라는 지점도 유의미하다. 빌보드는 6월 30일 "이날부터 더 이상 아티스트 웹 스토어(D2C)에서의 디지털 다운로드 횟수를 '핫 100' 순위 산정 기준으로 삼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방탄소년단을 필두로 한 K팝 가수들의 활약을 견제한 집계 방식 변화가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미국 내 불거진 정치적 이슈도 변수였다. 당초 정국 'Seven'의 강력한 경쟁곡은 무려 14주간 '핫 100' 1위를 지킨 미국 컨트리 가수 모건 알렌(Morgan Wallen)의 'Last Night'(라스트 나잇)이었다. 이 가운데 2위로 올라선 건 다름 아닌 미국 컨트리 가수 제이슨 올딘(Jason Aldean)이었다. 제이슨 올딘이 1920년 흑인 소년이 백인들에게 집단 공격을 당해 세상을 떠난 장소인 미국 테네시주 법원에서 'Try That In A Small Town'(트라이 댓 인 어 스몰 타운)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가 하면 인종차별적 가사를 노래했다는 이유로 미국 컨트리 음악 방송국의 보이콧을 당하자 보수 극우 성향의 백인들이 'Try That In A Small Town' 음원을 단시간 내 대량 사들이거나 스트리밍하며 정치적 성향을 드러낸 것.

결과적으로 빌보드도, 보수층 집결도 정국의 질주를 막아서지 못했다. 정국은 주간 집계(7월 14일~20일)에서 스트리밍 횟수 2,190만 건, 라디오 방송 횟수 640만, 다운로드 15만 3,000건을 기록하며 '핫 100' 고지를 점령했다. 높은 수준의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수치를 토대로 거리낌 없는 1위를 수성한 셈이다.

발매 방식 관련 전략도 주효했다. 정국은 연인과 매일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보편적이면서도 과감한 내용의 영어 가사로만 이뤄진 곡을 택해 숱한 미국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다채로운 리믹스 버전을 순차 발매한 전략도 주효했다. 14일 'Seven'의 Clean(클린, 19세 이하도 청취 가능) 버전과 Explicit(익스플리싯, 19세 이하 청취 불가) 버전을 동시 발매한 데 이어 17일 2개 버전(Band(밴드)와 Summer(서머) 믹스), 21일 4가지 버전(Island(아일랜드)와 Nightfall(나이트폴), Festival(페스티벌), Lofi(로파이) 믹스)을 연달아 발매하며 장기 흥행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1. 투자를 잘 하려면, 유용한 생각의 모델들 여러 가지를 제대로 이해하고, 골고루 사용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몇 개의 모델만 사용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사람들은 경제학과 같은 하나 모델을 사용해서 모든 문제를 풀려고 하는데, '망치를 든 사람에게는 세상 모든 것이 다 못처럼 보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태도는 문제를 해결하는 아주 미련한 방식이라고 말할 수 있다. (2000, 웨스코 연례 주주총회, 찰리멍거)

2. 지혜롭다는 것은 무엇일까? 단편적인 지식 쪼가리를 알고 있는 것이 지혜는 아닐 것이 분명하다. 하나하나 파편적인 지식들은 크게 의미가 없다. 촘촘하게 짜인 원리와 원칙들을 모델로써 사용하고, 실제 사례들을 그 원리와 원칙들에 근거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1994, USC 비즈니스스쿨, 찰리멍거)

3. 세상의 모든 지혜를 대학교 한 개의 전공에서 찾을 수 있겠나? 절대로. 문학 교수들은 세속적인 관점에서는 낙제점이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모델이 없기 때문이다. (1994, USC 비즈니스스쿨, 찰리멍거)

4. 생각할 수 있는 좋은 '모델' 들을 머릿속에 갖고 있어야 한다. 여러 개의 유용한 모델들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한두 개의 모델로는 세상의 모습을 자기가 바라보고 싶은 대로 바라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현실의 모습을 보고 싶은 대로 보지 마라. 좋은 모델들을 여럿 갖추고, 있는 그대로 세상을 봐라. (1994, USC 비즈니스스쿨, 찰리멍거)

5. 사람들 사는 인생이 다 비슷하다는 줄리안 헉슬리 (19세기의 영국 생물학자)의 말은 진실이다. 사람들이 사는 방식은 다 비슷하다. 그래서 머릿속에 여러 개의 정답을 알려주는 사고의 모델들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생각하는 방식을 잘 갖추고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 때 그 일이 왜 일어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서로 다른 모델을 통해 본질을 꿰뚫어 봐야 한다. (2005, Poor Charlie's Almanack, 찰리멍거)

6. 가장 똑똑한 것도 아니고, 가장 부지런하지는 않지만, 크게 성공하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학습 기계'라는 점이다. 그들은 매일 조금씩 조금씩 현명해져 간다. 특히 장기적으로 간다면, 논쟁의 여지조차 없다. 학습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은 진보할 수 밖에 없다. 내가 꽤 오랜 세월을 살았지만, 학습만큼 유용한 것은 없었다. 평생에 걸쳐 종합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연구해왔고 그 방법에서 내가 얻은 것은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덕택에 내 인생은 더 재미있어 졌고, 나는 더 건설적인 사람이 되었으며, 다른 사람들을 더 도와줄 수 있었다. 내가 엄청나게 부자가 되도록 도와준 것은 당연하다. 장담컨대, 종합적으로 여러 것들을 공부하는 태도는 정말로 유용하다. (2007, USC 로스쿨, 2007)

https://blog.naver.com/bizucafe/223165030370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바이든 행정부, 가정용 온수기에 대한 새로운 효율성 기준 적용 제안

- 오바마가 2010년에 관련 정책 정립한 후 13년만에 처음 나온 정책이며, 바이든 행정부에서 가전제품 관련해서 나온 법안 중 가장 큰 규제. 통과될 경우 29년부터 온수기 업체들은 새로운 효율성 기준에 부합하는 온수기 제품만 판매 가능.

- 새로운 기준에 따르면 저장식 전기온수기는 히트펌프를 사용해야하고, 순간식 가스온수기는 콘덴싱 기술을 사용해야함. 이를 통해 30년간 이산화탄소 5.01억 meter ton 감축.

- 현재 미국 온수기 시장은 총 1,200만 대 규모 = 저장식 전기온수기 600만대 + 순간식 가스온수기 200만대(이 중 콘덴싱이 100만대) + 저탕식 가스온수기 400만 대

- 저장식은 물을 저장해두고 쓰는 방식으로 효율성이 떨어져, 기존에도 보다 효율성이 높은 순간식, 그 중에서도 콘덴싱 온수기로 전환 진행 중. 한국의 경동나비엔이 북미 콘덴싱 온수기 시장 점유율 40%로 1위.

https://nypost.com/2023/07/23/biden-administration-proposes-clamp-down-on-home-water-heaters/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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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투자 #복기

내가 이번 의류주 투자로 인해 배운 것은 딱 2가지다. 첫째는 브랜드 밸류다. 아무리 시즌을 아웃퍼폼 한들, 티어가 올라갈순 없다. 샤오미가 날고 기어봤자 애플이 될 수 없으며, 구찌가 추앙 받아봤자 에르메스가 될 수 없다.

둘째는 텀과 타이밍이다. 내수→중국/글로벌 확장엔 텀이 존재하며, 그 텀은 생각보다 바로 일사천리 진행되지 않는다. MLB가 그랬고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그러한 상황이며 스노우피크도 그러할 것이다. 더불어 확장의 시그널은 수치로 파악하고 진입해도 절대 늦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단 한가지는, 브랜드를 선제적으로 캐치할 수 있는 눈이 살아있어야 하며 절대 뒤쳐져선 안된다.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166344127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부제: 엉덩이 1톤투자
(출처 미상)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한 증권사 연구원은 “애널리스트 보고서와 주식 매매에 대해서는 비난의 목소리가 큰 데, 텔레그램 정보방은 어떤 규제도 적용받지 않는다”며 “받글을 돌리기 전에 해당 종목을 미리 사뒀을 수도 있을 텐데, 제도권이었다면 선행매매가 적용됐을 사안”이라고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