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실검 알리미 봇
2023년 07월 25일 08시 00분 실검 순위
1위: 탄도미사일 입항 반발
2위: 이상민 탄핵심판 선고
3위: 신림역에서 경찰 추적
4위: 송가인
5위: 황선우 이호준 진출
6위: 백선엽
7위: 포스코홀딩스 주가
8위: 이강인
9위: 이경우는 북파공작원 출신
10위: 시프트업
1위: 탄도미사일 입항 반발
2위: 이상민 탄핵심판 선고
3위: 신림역에서 경찰 추적
4위: 송가인
5위: 황선우 이호준 진출
6위: 백선엽
7위: 포스코홀딩스 주가
8위: 이강인
9위: 이경우는 북파공작원 출신
10위: 시프트업
Forwarded from All About K-Pop🍬
Naver
BTS 정국 '세븐', 미국 빌보드 '핫 100' 1위 진입(종합)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25 14:11:58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3조 2,67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2,017억(예상치: 9,712억)
영업익: 1,049억(예상치: 765억)
순익: 729억(예상치: 52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2Q 12,017억 / 1,049억 / 729억
2023.1Q 9,758억 / 818억 / 505억
2022.4Q 9,296억 / 261억 / 165억
2022.3Q 8,389억 / 607억 / 138억
2022.2Q 8,788억 / 601억 / 2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58001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3조 2,67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2,017억(예상치: 9,712억)
영업익: 1,049억(예상치: 765억)
순익: 729억(예상치: 52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2Q 12,017억 / 1,049억 / 729억
2023.1Q 9,758억 / 818억 / 505억
2022.4Q 9,296억 / 261억 / 165억
2022.3Q 8,389억 / 607억 / 138억
2022.2Q 8,788억 / 601억 / 2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58001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Naver
LS ELECTRIC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30725 (화) 마감 시황
Not Enough Minerals
1. 광물 밸류체인이 있다는 이유로 LS 그룹주(LS +30.0%, LS Electric +25.1%, LS네트웍스 +29.9%, LS전선아시아 +21.4%, KT서브마린 +14.2%, 가온전선 +14.7%)와 고려아연(+14.6%)까지 상승. 어제 오른 종목과 비교해 제2의 ㅇㅇㅇ가 되어야 관심이 집중됨. 진리튬, 친리튬, 중리튬, 비리튬으로 주가가 차별화되는 것을 보면 예전 정치권의 진박, 친박, 비박 논란이 떠오름. 기업의 펀더멘털보다는 특정 테마에 대한 팬덤이 장악한 시장. 오후 들어 에코프로(+11.4%), 에코프로비엠(+14.2%)의 급등은 진실한 주도주의 모습
2. KOSPI 개인 +1.37조원 순매수, 외국인 -1.36조원 순매도. 철강및금속 업종에서 개인 +1.1조원 순매수, 외국인 -1.3조원 순매도. POSCO홀딩스에서 개인 매수와 공매도의 대결. 실제로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포스코DX는 최근 공매도 잔고가 줄어드는 추세인데 반해 POSCO홀딩스는 공매도 잔고가 최근 4일 동안 2배 이상 급증(7월 14일 487,537주 → 7월 20일 987,253주)
3. 개인은 아직 총알이 많음. 한국은행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초과저축은 GPD의 6%인 129조원. 에코프로를 사면 돈이 복사가 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더 많을 수도 있음
20230725 (화) 마감 시황
Not Enough Minerals
1. 광물 밸류체인이 있다는 이유로 LS 그룹주(LS +30.0%, LS Electric +25.1%, LS네트웍스 +29.9%, LS전선아시아 +21.4%, KT서브마린 +14.2%, 가온전선 +14.7%)와 고려아연(+14.6%)까지 상승. 어제 오른 종목과 비교해 제2의 ㅇㅇㅇ가 되어야 관심이 집중됨. 진리튬, 친리튬, 중리튬, 비리튬으로 주가가 차별화되는 것을 보면 예전 정치권의 진박, 친박, 비박 논란이 떠오름. 기업의 펀더멘털보다는 특정 테마에 대한 팬덤이 장악한 시장. 오후 들어 에코프로(+11.4%), 에코프로비엠(+14.2%)의 급등은 진실한 주도주의 모습
2. KOSPI 개인 +1.37조원 순매수, 외국인 -1.36조원 순매도. 철강및금속 업종에서 개인 +1.1조원 순매수, 외국인 -1.3조원 순매도. POSCO홀딩스에서 개인 매수와 공매도의 대결. 실제로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포스코DX는 최근 공매도 잔고가 줄어드는 추세인데 반해 POSCO홀딩스는 공매도 잔고가 최근 4일 동안 2배 이상 급증(7월 14일 487,537주 → 7월 20일 987,253주)
3. 개인은 아직 총알이 많음. 한국은행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초과저축은 GPD의 6%인 129조원. 에코프로를 사면 돈이 복사가 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더 많을 수도 있음
Forwarded from All About K-Pop🍬
<정국의 빌보드 핫100 1위 과정>
좋지 않은 여건마저 뚫고 이뤄낸 쾌거라는 지점도 유의미하다. 빌보드는 6월 30일 "이날부터 더 이상 아티스트 웹 스토어(D2C)에서의 디지털 다운로드 횟수를 '핫 100' 순위 산정 기준으로 삼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방탄소년단을 필두로 한 K팝 가수들의 활약을 견제한 집계 방식 변화가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미국 내 불거진 정치적 이슈도 변수였다. 당초 정국 'Seven'의 강력한 경쟁곡은 무려 14주간 '핫 100' 1위를 지킨 미국 컨트리 가수 모건 알렌(Morgan Wallen)의 'Last Night'(라스트 나잇)이었다. 이 가운데 2위로 올라선 건 다름 아닌 미국 컨트리 가수 제이슨 올딘(Jason Aldean)이었다. 제이슨 올딘이 1920년 흑인 소년이 백인들에게 집단 공격을 당해 세상을 떠난 장소인 미국 테네시주 법원에서 'Try That In A Small Town'(트라이 댓 인 어 스몰 타운)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가 하면 인종차별적 가사를 노래했다는 이유로 미국 컨트리 음악 방송국의 보이콧을 당하자 보수 극우 성향의 백인들이 'Try That In A Small Town' 음원을 단시간 내 대량 사들이거나 스트리밍하며 정치적 성향을 드러낸 것.
결과적으로 빌보드도, 보수층 집결도 정국의 질주를 막아서지 못했다. 정국은 주간 집계(7월 14일~20일)에서 스트리밍 횟수 2,190만 건, 라디오 방송 횟수 640만, 다운로드 15만 3,000건을 기록하며 '핫 100' 고지를 점령했다. 높은 수준의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수치를 토대로 거리낌 없는 1위를 수성한 셈이다.
발매 방식 관련 전략도 주효했다. 정국은 연인과 매일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보편적이면서도 과감한 내용의 영어 가사로만 이뤄진 곡을 택해 숱한 미국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다채로운 리믹스 버전을 순차 발매한 전략도 주효했다. 14일 'Seven'의 Clean(클린, 19세 이하도 청취 가능) 버전과 Explicit(익스플리싯, 19세 이하 청취 불가) 버전을 동시 발매한 데 이어 17일 2개 버전(Band(밴드)와 Summer(서머) 믹스), 21일 4가지 버전(Island(아일랜드)와 Nightfall(나이트폴), Festival(페스티벌), Lofi(로파이) 믹스)을 연달아 발매하며 장기 흥행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좋지 않은 여건마저 뚫고 이뤄낸 쾌거라는 지점도 유의미하다. 빌보드는 6월 30일 "이날부터 더 이상 아티스트 웹 스토어(D2C)에서의 디지털 다운로드 횟수를 '핫 100' 순위 산정 기준으로 삼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방탄소년단을 필두로 한 K팝 가수들의 활약을 견제한 집계 방식 변화가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미국 내 불거진 정치적 이슈도 변수였다. 당초 정국 'Seven'의 강력한 경쟁곡은 무려 14주간 '핫 100' 1위를 지킨 미국 컨트리 가수 모건 알렌(Morgan Wallen)의 'Last Night'(라스트 나잇)이었다. 이 가운데 2위로 올라선 건 다름 아닌 미국 컨트리 가수 제이슨 올딘(Jason Aldean)이었다. 제이슨 올딘이 1920년 흑인 소년이 백인들에게 집단 공격을 당해 세상을 떠난 장소인 미국 테네시주 법원에서 'Try That In A Small Town'(트라이 댓 인 어 스몰 타운)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가 하면 인종차별적 가사를 노래했다는 이유로 미국 컨트리 음악 방송국의 보이콧을 당하자 보수 극우 성향의 백인들이 'Try That In A Small Town' 음원을 단시간 내 대량 사들이거나 스트리밍하며 정치적 성향을 드러낸 것.
결과적으로 빌보드도, 보수층 집결도 정국의 질주를 막아서지 못했다. 정국은 주간 집계(7월 14일~20일)에서 스트리밍 횟수 2,190만 건, 라디오 방송 횟수 640만, 다운로드 15만 3,000건을 기록하며 '핫 100' 고지를 점령했다. 높은 수준의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수치를 토대로 거리낌 없는 1위를 수성한 셈이다.
발매 방식 관련 전략도 주효했다. 정국은 연인과 매일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보편적이면서도 과감한 내용의 영어 가사로만 이뤄진 곡을 택해 숱한 미국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다채로운 리믹스 버전을 순차 발매한 전략도 주효했다. 14일 'Seven'의 Clean(클린, 19세 이하도 청취 가능) 버전과 Explicit(익스플리싯, 19세 이하 청취 불가) 버전을 동시 발매한 데 이어 17일 2개 버전(Band(밴드)와 Summer(서머) 믹스), 21일 4가지 버전(Island(아일랜드)와 Nightfall(나이트폴), Festival(페스티벌), Lofi(로파이) 믹스)을 연달아 발매하며 장기 흥행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1. 투자를 잘 하려면, 유용한 생각의 모델들 여러 가지를 제대로 이해하고, 골고루 사용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몇 개의 모델만 사용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사람들은 경제학과 같은 하나 모델을 사용해서 모든 문제를 풀려고 하는데, '망치를 든 사람에게는 세상 모든 것이 다 못처럼 보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태도는 문제를 해결하는 아주 미련한 방식이라고 말할 수 있다. (2000, 웨스코 연례 주주총회, 찰리멍거)
2. 지혜롭다는 것은 무엇일까? 단편적인 지식 쪼가리를 알고 있는 것이 지혜는 아닐 것이 분명하다. 하나하나 파편적인 지식들은 크게 의미가 없다. 촘촘하게 짜인 원리와 원칙들을 모델로써 사용하고, 실제 사례들을 그 원리와 원칙들에 근거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1994, USC 비즈니스스쿨, 찰리멍거)
3. 세상의 모든 지혜를 대학교 한 개의 전공에서 찾을 수 있겠나? 절대로. 문학 교수들은 세속적인 관점에서는 낙제점이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모델이 없기 때문이다. (1994, USC 비즈니스스쿨, 찰리멍거)
4. 생각할 수 있는 좋은 '모델' 들을 머릿속에 갖고 있어야 한다. 여러 개의 유용한 모델들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한두 개의 모델로는 세상의 모습을 자기가 바라보고 싶은 대로 바라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현실의 모습을 보고 싶은 대로 보지 마라. 좋은 모델들을 여럿 갖추고, 있는 그대로 세상을 봐라. (1994, USC 비즈니스스쿨, 찰리멍거)
5. 사람들 사는 인생이 다 비슷하다는 줄리안 헉슬리 (19세기의 영국 생물학자)의 말은 진실이다. 사람들이 사는 방식은 다 비슷하다. 그래서 머릿속에 여러 개의 정답을 알려주는 사고의 모델들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생각하는 방식을 잘 갖추고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 때 그 일이 왜 일어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서로 다른 모델을 통해 본질을 꿰뚫어 봐야 한다. (2005, Poor Charlie's Almanack, 찰리멍거)
6. 가장 똑똑한 것도 아니고, 가장 부지런하지는 않지만, 크게 성공하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학습 기계'라는 점이다. 그들은 매일 조금씩 조금씩 현명해져 간다. 특히 장기적으로 간다면, 논쟁의 여지조차 없다. 학습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은 진보할 수 밖에 없다. 내가 꽤 오랜 세월을 살았지만, 학습만큼 유용한 것은 없었다. 평생에 걸쳐 종합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연구해왔고 그 방법에서 내가 얻은 것은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덕택에 내 인생은 더 재미있어 졌고, 나는 더 건설적인 사람이 되었으며, 다른 사람들을 더 도와줄 수 있었다. 내가 엄청나게 부자가 되도록 도와준 것은 당연하다. 장담컨대, 종합적으로 여러 것들을 공부하는 태도는 정말로 유용하다. (2007, USC 로스쿨, 2007)
https://blog.naver.com/bizucafe/223165030370
2. 지혜롭다는 것은 무엇일까? 단편적인 지식 쪼가리를 알고 있는 것이 지혜는 아닐 것이 분명하다. 하나하나 파편적인 지식들은 크게 의미가 없다. 촘촘하게 짜인 원리와 원칙들을 모델로써 사용하고, 실제 사례들을 그 원리와 원칙들에 근거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1994, USC 비즈니스스쿨, 찰리멍거)
3. 세상의 모든 지혜를 대학교 한 개의 전공에서 찾을 수 있겠나? 절대로. 문학 교수들은 세속적인 관점에서는 낙제점이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모델이 없기 때문이다. (1994, USC 비즈니스스쿨, 찰리멍거)
4. 생각할 수 있는 좋은 '모델' 들을 머릿속에 갖고 있어야 한다. 여러 개의 유용한 모델들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한두 개의 모델로는 세상의 모습을 자기가 바라보고 싶은 대로 바라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현실의 모습을 보고 싶은 대로 보지 마라. 좋은 모델들을 여럿 갖추고, 있는 그대로 세상을 봐라. (1994, USC 비즈니스스쿨, 찰리멍거)
5. 사람들 사는 인생이 다 비슷하다는 줄리안 헉슬리 (19세기의 영국 생물학자)의 말은 진실이다. 사람들이 사는 방식은 다 비슷하다. 그래서 머릿속에 여러 개의 정답을 알려주는 사고의 모델들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생각하는 방식을 잘 갖추고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 때 그 일이 왜 일어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서로 다른 모델을 통해 본질을 꿰뚫어 봐야 한다. (2005, Poor Charlie's Almanack, 찰리멍거)
6. 가장 똑똑한 것도 아니고, 가장 부지런하지는 않지만, 크게 성공하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학습 기계'라는 점이다. 그들은 매일 조금씩 조금씩 현명해져 간다. 특히 장기적으로 간다면, 논쟁의 여지조차 없다. 학습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은 진보할 수 밖에 없다. 내가 꽤 오랜 세월을 살았지만, 학습만큼 유용한 것은 없었다. 평생에 걸쳐 종합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연구해왔고 그 방법에서 내가 얻은 것은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덕택에 내 인생은 더 재미있어 졌고, 나는 더 건설적인 사람이 되었으며, 다른 사람들을 더 도와줄 수 있었다. 내가 엄청나게 부자가 되도록 도와준 것은 당연하다. 장담컨대, 종합적으로 여러 것들을 공부하는 태도는 정말로 유용하다. (2007, USC 로스쿨, 2007)
https://blog.naver.com/bizucafe/22316503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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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멍거 세상을 사는 지혜
1. 투자를 잘 하려면, 유용한 생각의 모델들 여러 가지를 제대로 이해하고, 골고루 사용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몇 개의 모델만 사용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사람들은 경제학과 같은 하나 모델을 사용해서 모든 문제를 풀려고 하는데, '망치를 든 사람에게는 세상 모든 것이 다 못처럼 보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태도는 문제를 해결하는 아주 미련한 방식이라고 말할 수 있다. (2000, 웨스코 연례 주주총회, 찰리멍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