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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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들어 하이브 주가 급등…매각 '적기' 될까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는 10월 6일이 만기인 인수금융 상환을 위해 비핵심자산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매각 대상 비핵심자산에는 하이브와 엔씨소프트 등 단순투자 목적으로 가지고 있는 상장사 주식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넷마블은 그중 하이브 지분 매각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전해졌다.

넷마블은 지난 1분기 말 기준 방시혁 하이브 의장(31.8%) 다음으로 하이브 지분(18.2%)을 많이 가지고 있는 2대 주주다.

넷마블은 지난 2018년 2천14억원을 들여 하이브(당시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지분 25.7%를 인수했다.

취득 목적으로는 사업적 시너지 증대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들었다. 방준혁 넷마블 의장과 방시혁 의장은 먼 친척 사이기도 하다.

이후 기업공개(IPO)와 유상증자 등으로 지분이 희석되며 현재 지분율에 이르렀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news.einfomax.co.kr)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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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왠만한 IT 주식들, 많이 올랐어도 다 밸류에이션이 가능하다. 터무니 없지 않다. 차트 구경만 하지말고 계산도 한번해보자.

엔비디아가 PER 50배 찍어주는데, 그 아래 회사들은 알아서 자기 밸류에이션 찾아가야지.

2. 엔비디아의 실적발표는 8월 23일. 아직 한달이나 남았다. 그때까진 그냥 스토리로 끌고간다.

3. 주가는 이게 맞나 안맞나 판단을 아얘 못하게 될때, 그때 가장 잘+쉽게+많이 올라간다. 지금은 이게 맞네 안맞네 말도 많은 단계니.. 쩝.

에코프로라는 좋은 선례가 있다.
4년전 그는 알고있었다. 근데 소프트뱅크 주가...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독백)

실적 시즌 본게임 시작이 곧인데 지수가 미리 오르니까 기쁨과 긴장이 혼재되는 분위기다. 추세와 광기, 욕망이 어디까지 갈지 판단하긴 어렵고 다만 지금은 시장을 따르며 역발상하지 않는 게 중요한 듯 보인다.

역발상 투자는 다같이 힘들어지는 시기가 오면 그 때 해도 늦지 않을 듯.

작년에 골이 깊었으니 산이 높은 것이고, 다시 하산할 시기가 내 마음 속에 있으나 일단은 썸머 서핑을 즐기자. 보통 여름이 8월까지이던가.
음...
포드·GM(제너럴모터스)은 오는 2025년부터, 리비안은 내년부터 테슬라 충전 방식을 적용하기로 한 데 이어 볼보도 이 방식을 쓰기로 제휴를 맺었다. 벤츠도 테슬라의 충전 네트워크 대열에 합류해 내년부터 자사 전기차 운전자들이 테슬라의 슈퍼차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폭스바겐과 스텔란티스도 테슬라 충전 방식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에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 다음으로 높은 점유율을 쥔 현대차·기아 역시 NACS 합류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현대차는 테슬라와 다른 CCS 충전규격을 채택하고, 초고속 충전도 지원하고 있지만 이 방식을 마냥 고집부리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미국 내에서는 NACS를 따르고, 국내에서는 CCS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출처] 현대차 “테슬라 충전방식 도입 검토중”|작성자 좋은친구

https://blog.naver.com/cybermw/223156625907
이 총재는 한국과 일본의 경제 상황을 비교해달라는 질문에 “고령화라는 점에서 우리가 일본 경제를 그대로 따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말했다. 하지만 고령화가 진행되는 모습에는 차이가 있다고 봤다. “일본은 (비유하자면) 잘사는 노인이지만 한국은 돈 없는 노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총재는 “한국이 일본 경제를 따라잡았다고 하지만 ‘소득’에 국한한 얘기”라며 “보유한 재산을 보면 일본이 훨씬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본은 버블(거품)이 붕괴되기 전인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큰 폭의 경상수지 흑자를 기반으로 해외투자를 많이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고령화 속도가 일본보다 빠르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했다. 저출산과 고령화가 겹친 한국은 2050년 무렵부터 일본보다 인구 대비 고령인구 비율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젊은 층의 역동성에서는 한국이 일본을 앞서는 것으로 봤다. 이 총재는 “한국의 젊은 층이 훨씬 역동적이고 K팝 같은 것이 발전하고 있다”며 “장점을 갖고 노력해서 일본처럼 20년 고생하지 않고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XRXFyaL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지금은 뉴욕과 LA 등지에서의 대규모 유행은 다소 주춤해졌지만 이후 한국식 핫도그 체인이 아칸소, 캔자스, 텍사스, 미주리주와 같은 미국 중심부로 진출하면서 세를 넓히고 있다는 것이다.

NBC는 한국식 핫도그가 옥수숫가루 대신 밀가루나 쌀가루 반죽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내고 소시지, 모차렐라 치즈 또는 어묵 등을 반반씩 섞어 다양한 맛을 낸다고 설명했다.

한국이 저소득 국가이던 1970년대에는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육류를 구하기 어려워서 어묵과 밀가루를 섞어 핫도그를 만들었다고 NBC는 한국식 핫도그의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한국전쟁 이후 미군이 한국에 주둔하면서 햄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이 전해지면서 핫도그 안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https://naver.me/5T3bfVDD